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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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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7.5 리뷰 2건 | 판매지수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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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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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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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3 9791156759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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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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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하고도 놀라운 피터 스완슨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보스턴의 한 추리소설 전문 서점을 운영하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고 있는 맬컴 커쇼. 어느 날 FBI 요원이 그를 찾아와 ‘당신이 몇 년 전 서점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을 기억하는가’라고 질문한다. 지금까지 발표된 범죄소설 가운데 가장 똑똑하고 독창적이면서 실패할 확률이 없는 살인을 저지른 여덟 작품을 모아놓은 포스팅인데, 누군가 이를 따라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그 책들에 나오는 살인 방법을 성공적으로 모방했다면 범인은 결코 잡히지 않을 것이다. 처음에는 낯모르는 이들이 살해당했으나 곧 그의 타깃에 서점 단골손님도 포함되고, 어쩌면 커쇼의 아내의 죽음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같다. 살인자의 손길은 치밀하고도 지능적으로 점점 커쇼를 향해 다가오는데…. 범인은 대체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을 저지르는 것일까?



“메스처럼 예리한 문체로 냉정한 악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가 ([퍼블리셔스 위클리])”라는 극찬과 함께 단숨에 길리언 플린과 같은 스릴러 소설계 신예 거장 반열에 오른 피터 스완슨. 국내 독자 10만 명을 만족시킨 전작 『죽여 마땅한 사람들』 등 흡입력 있는 스릴러 작품을 주로 선보이던 그가 이번에는 탄탄한 구성과 짜임새 높은 촘촘한 전개로 전작과 또 다른 맛을 선보인다. 범인과 주인공의 쫓고 쫓기는 추리, 주인공의 유려한 심리 묘사, 곳곳에서 하나둘 새어나오는 놀라운 진실과 배신, 예상을 뒤엎는 기이한 반전들이 주는 서늘함은 스릴러 소설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누군가 내 리스트를 읽고 그 방법을 따라 하기로 했다는 겁니까?
그것도 죽어 마땅한 사람들을 죽이면서요? 그게 당신 가설인가요?”


연쇄살인범이 내 블로그 포스팅에 따라 살인을 저지르는 것 같다
그는 왜 이런 일을 벌이는 것일까? 다음 차례는 나인 걸까?

보스턴의 한 추리소설 전문 서점을 운영하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고 있는 맬컴 커쇼. 어느 날 FBI 요원이 그를 찾아와 ‘당신이 몇 년 전 서점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을 기억하는가’라고 질문한다. 지금까지 발표된 범죄소설 가운데 가장 똑똑하고 독창적이면서 실패할 확률이 없는 살인을 저지른 여덟 작품을 모아놓은 포스팅인데, 누군가 이를 따라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그 책들에 나오는 살인 방법을 성공적으로 모방했다면 범인은 결코 잡히지 않을 것이다. 처음에는 낯모르는 이들이 살해당했으나 곧 그의 타깃에 서점 단골손님도 포함되고, 어쩌면 커쇼의 아내의 죽음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같다. 살인자의 손길은 치밀하고도 지능적으로 점점 커쇼를 향해 다가오는데…. 범인은 대체 누구이며 왜 이런 일을 저지르는 것일까?
이 이야기는 단순히 주인공과 살인자의 두뇌 싸움에서 끝나지 않는다. 둘 사이의 쫓고 쫓기는 숨바꼭질은 베일에 감추어져 있던 진실들이 하나둘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갈수록 속도감이 배가 된다. 마지막까지 흡입력 있게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작가의 솜씨에 독자들은 페이지를 덮을 때쯤 깊은 탄성을 자아내게 될 것이다.

“2010년 1월 1일 새벽, 경찰관 둘이 우리 집 현관문을 두드렸을 때
난 아내가 죽었다고 확신했다. 그들이 입을 열기도 전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촘촘한 전개와
선과 악의 경계마저 무너뜨리는 복수, 휘몰아치는 대반전까지!

풍부한 스토리와 잘 짜인 설정은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다. 유려한 내용 전개 속 숨겨진 내막이 하나둘 드러날수록 독자를 순식간에 몰입의 순간으로 이끈다. 단순히 블로그에 포스팅 하나 올렸다고 FBI가 찾아오다니, 커쇼가 용의자라는 뜻일까? FBI는 커쇼에게 무엇을 숨기고 있으며,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걸까? 또 살인자는 커쇼를 어떻게 알고 접근했을까? 이 질문들에 대한 모든 열쇠는 커쇼 아내 클레어의 죽음이 쥐고 있다.
클레어는 아름답지만 불완전한 사람이었다. 가정이라는 중심 밖으로 자꾸만 벗어나는 클레어를 볼 때마다 커쇼는 바다 밖으로 나간 어부를 기다리는 반려자처럼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었다. 그가 매서운 삶의 파도들을 헤치고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클레어의 삶은 전반적으로 엉망진창이었는데도 그는 커쇼에게 기대는 대신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지려 했다. 클레어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남을 화나게 하지 않고, 자신이 상처를 입을지언정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성향이 스스로를 갉아먹을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이 성향은 클레어뿐 아니라 커쇼까지 잡아먹게 된다. 그리고 그들을 잡아먹은 구렁텅이는 자꾸만 커져,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의 단초를 만들고 만다. 철저한 이중성과 복수와 반전으로 점철된 심리 서스펜스를 통해 피터 스완슨은 선과 악의 경계마저 무너뜨린다.

“완벽한 살인, 범인이 절대 잡히지 않을 리스트.
누군가가 그 책들에 나오는 살인 방법을 성공적으로 모방했다면?
결코 잡히지 않을 터였다.”


들킬 리 없는 완전범죄를 저지른 살인자를 잡을 수 있을까
고전 스릴러 소설 팬들을 위한 가장 완벽한 오마주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은 전설적인 스릴러 고전들을 한 권에 응집한 작품이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ABC 살인사건》,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열차 안의 낯선 자들》, 아이라 레빈의 《죽음의 덫》, A.A. 밀른의 《붉은 저택의 비밀》, 앤서니 버클리 콕스의 《살의》, 제임스 M. 케인의 《이중 배상》, 존 D. 맥도널드의 《익사자》, 도나 타트의 《비밀의 계절》 등 작품성과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고전 스릴러들이 단서로 등장한다. 범인은 이 작품들에 등장하는 살해 방법을 모방해 살인을 거듭하지만, 단순히 재현으로만 머물지는 않는다. 예컨대 《ABC 살인사건》 속 범인의 살해 방식은 A로 시작되는 도시에서 A.A.라는 이니셜을 가진 사람을 살해하고, B라는 도시에서 B.B.라는 이니셜을 가진 사람을 알파벳 차례대로 살해하는 식이다. 반면 본 소설 속 범인은 이를 응용해 이름에 새(bird)가 들어가는 이들을 연속으로 살해한 후 새 깃털을 관할 경찰서에 보내는 것으로 해당 고전을 오마주한다. 범인을 추적하는 주인공과 FBI는 살인자가 어떤 식으로 살해 방법에 고전을 접목시킬지 전설적인 작품들을 들춰보며 추리를 거듭한다. 각종 오마주를 둘러싼 인물들 간의 추리를 통해 독자들은 고전을 새롭게 들여다보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커커스 리뷰 선정‘올해의 베스트 소설’


“매력적이면서 독창적이다.
이중성, 배신, 복수로 가득 찬 다층적인 미스터리.
스완슨은 결코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 USA 투데이

“똑똑하고도 놀랍다.
하나의 플롯에서 다음으로 전환할 때마다
전속력으로 몰아붙인다. 진정 역작이다.”
- 리사 가드너 (『얼론』 작가)

“스완슨은 독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게 만든다.
고전 스릴러 소설 팬들이라면
천국을 맛보게 될 것이다.”
- 퍼블리셔 위클리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7.5

혜택 및 유의사항?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p*******b | 2022.07.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피터 스완슨 저/ 노진선 역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피터 스완슨의 "죽여 마땅한 자들"을 읽은 기억이 나는데...그때보다 문장이나 구성이나 훨씬 세련된 느낌이다.아마도 이 책을 쓰기위해서 수 많은 추리소설들을 섭렵하지 않았을까 싶다.한 두번 읽어서는 작가의 의도나 글의 구성까지 꿰둟기 쉽지 않을테니 적어도 두 세번은 정독하지 않았을까?많은 고전 추리소설들이 등장해서 반;
리뷰제목
피터 스완슨 저/ 노진선 역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피터 스완슨의 "죽여 마땅한 자들"을 읽은 기억이 나는데...
그때보다 문장이나 구성이나 훨씬 세련된 느낌이다.
아마도 이 책을 쓰기위해서 수 많은 추리소설들을 섭렵하지 않았을까 싶다.
한 두번 읽어서는 작가의 의도나 글의 구성까지 꿰둟기 쉽지 않을테니 적어도 두 세번은 정독하지 않았을까?
많은 고전 추리소설들이 등장해서 반갑기도 하고 그 중 몇몇은 읽어보고 싶기도 하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e | 2022.06.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추리소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서점을 운영하는 맬컴 커쇼. 눈보라가 몰아치는 어느 날 저녁, FBI 요원 한명이 그를 찾아온다. 그녀는 몇 년 전에 서점 블로그에 올린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이라는 글을 기억 하냐며, 누군가가 그 글을 따라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것 같다고 그녀를 도와 달라고 이야기 한다. 터무니없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맬컴의 서점 단골;
리뷰제목

추리소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서점을 운영하는 맬컴 커쇼.

눈보라가 몰아치는 어느 날 저녁,

FBI 요원 한명이 그를 찾아온다.

그녀는 몇 년 전에 서점 블로그에 올린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이라는 글을 기억 하냐며,

누군가가 그 글을 따라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것 같다고

그녀를 도와 달라고 이야기 한다.

터무니없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맬컴의 서점 단골 손님도 피해자 명단에 포함되면서

맬컴은 그녀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대체 누가 이런 식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걸까.

그의 주변을 점점 압박해오자 맬컴은

자신도 모르게 사건 속으로 깊이 빠져든다.

 

사실 전반부는 재미있었다.

갑자기 FBI 요원이 등장하는건 좀 뜬금없었지만,

소설 속 상황들과 연관된 살인이라니.

더군다나 피해자들의 관계와 살해수법에

연관점이 없어서 연쇄살인인지 밝혀내기

어려운 살인이라니.. 절반 정도까지는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던 것 같다.

그런데 맬컴이 부주의 하게 행동하기 시작하면서

(닉의 집에 찾아간다던지...)

이게 뭐야, 왜 이렇게 허술해,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결말이 다가오자

누가 범인인지 이미 내 머릿속에 그려지기 시작 ㅋㅋ

아.. 끝이 좀 많이 아쉬운 작품이었다.

구성이 쫀쫀한 작품 찾기가 참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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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8.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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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호* | 2022.07.04
평점4점
"다른 사람의 머릿속에 그리고 가슴속에 무엇이 있는지 우리는 모른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p*******b | 2022.07.01
평점3점
어휴 재미없어... 그 이전 작품들이 더 재미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꿀*이 | 2022.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