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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이 꾸는 꿈

[ 양장 ]
황율 글그림 | 파란의자 | 2022년 05월 2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22건 | 판매지수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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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23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78g | 240*210*9mm
ISBN13 9791197772504
ISBN10 119777250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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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생태계의 기반인 흙이 들려주는 숲으로의 성장 이야기

흙은 아이들이 가장 쉽고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자연물이자, 자연 생태계를 균형 있게 받쳐 주는 주춧돌이다. 흙을 기반으로 여러 생명들이 나고 살아가고 소멸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다. 《흙이 꾸는 꿈》은 씨앗들이 흙속에서 숨 쉬고 있다가 싹이 돋고 점점 자라나 숲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흙의 시선으로 담아 낸 그림책이다.

씨앗과 흙을 섞어서 만든 씨앗공이 땅에 안착하여 조그만 새싹을 틔운다. 줄기를 뻗고 꽃을 피우면 다른 생명들이 찾아와 또 새로운 씨앗을 퍼뜨리고 수많은 풀과 나무가 빽빽하게 자라는 숲이 되는 것이다.

세상에 숨을 불어 넣는 숲을 일구어 내기 위해 흙은 씨앗을 포근하게 끌어안고 오늘도 꿈을 꾼다. 이 책을 살펴보는 동안, 여러 생명과 공존하기 위해 살아가는 흙의 꿈을 응원하게 되는 한편 생명을 틔워 내는 씨앗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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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을 숲으로 키우기까지 흙과 함께 떠나는 꿈의 여정

흙에 씨앗을 뿌리고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살펴본 적 있나요? 아주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씨앗이지만, 그 속에 꿈틀대는 강한 생명력이 초록빛 싹으로 틔워 나고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모습을 눈으로 본다는 것은 참으로 신비롭고 귀한 경험이지요.

《흙이 꾸는 꿈》은 흙 속에 들어 있는 씨앗들이 새싹을 틔우고 줄기와 잎을 뻗어 내어 꽃과 열매를 맺고 숲을 이루는 과정을 흙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식물이 생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아이가 어린나무를 땅에 심어 길러서 나무에 열린 열매로 다른 사람들과 한바탕 즐거운 잔치를 여는 장면도 함께 보여 주고 있어요. 흙이 키워 낸 숲이라는 꿈이 다른 여러 생명에게 터전과 숨을 나누어 주듯, 아이가 심은 나무도 행복한 시간과 맛있는 음식을 여럿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한 거예요.

식물과 자연 생태계는 늘 우리 곁에서 숨 쉬고 있지만, 막상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려고 하면 다소 고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씨앗을 뿌리고 식물을 기르는 일은 생각보다 단순하고 쉬우면서도 알고 보면 재미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처럼 흙과 씨앗을 섞어 만든 동글동글한 씨앗공을 그저 땅에 툭 던져 보세요. 우리가 힘들여 애쓰지 않더라도 씨앗의 강한 생명력으로 싹을 틔울 테니까요. 또 흙 속에서 연결되어 있는 식물 뿌리와 버섯균이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물과 양분을 전달할 거예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 역시 흙처럼 생명을 따뜻하게 품고 소중하게 키워 내고자 하는 꿈과 용기를 갖기를 바랍니다.

자연 속에서 작은 발견으로 행복할 수 있는 조화로운 삶

우리는 자연 속에서 살고 있어요. 도시와 시골 어디에 있든 풀과 나무, 새와 곤충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생명들은 절로 생겨난 흔한 존재들로 여기기 십상이지만, 사실 우리네 삶을 지탱하고 영위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함께 살아가는 것으로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어 주는 것이지요. 이 책을 쓰고 그린 황율 작가는 과일나무를 기르고 텃밭을 가꿉니다. 직접 채소와 허브, 꽃을 기르고 과일 열매를 수확하는 경험을 하는 동안, 하루하루 작지만 새로운 변화들을 살피고, 자연과의 조화 속에서 절로 커 나가는 생명의 힘을 느낄 수 있었어요. 작가는 자기가 보고 경험한 것을 봄볕처럼 따스하고 포근한 그림과 다정하고도 선명한 이야기에 담아냈습니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황율 작가가 자연과 함께하며 마주했던 작은 행복과 생명에 대한 존중이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바라면서요.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흙이 꾸는 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a*****h | 2022.08.2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흙은 언제가 꿈을 꾸고 있어요. 이책은 꿈을 꾸는 흙의 이야기입니다.   학교 현장에서 항상 아이들과 식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학교텃밭에서 여러가지 식물을 키우고 열매를 맺을때까지 우리의 온 관심은 식물뿐이었습니다.   그런데 흙의 꿈이라니... 우리가 키운것이 모두 흙의 꿈중의 하나였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흙이 되는 꿈은;
리뷰제목

 


 

흙은 언제가 꿈을 꾸고 있어요.

이책은 꿈을 꾸는 흙의 이야기입니다.

 

학교 현장에서 항상 아이들과 식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학교텃밭에서 여러가지 식물을 키우고 열매를 맺을때까지

우리의 온 관심은 식물뿐이었습니다.

 

그런데

흙의 꿈이라니...

우리가 키운것이 모두 흙의 꿈중의 하나였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흙이 되는 꿈은 숲이 되려는 꿈이라고 합니다.

 

최근 전남 보성에 윤제림수목원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임업인을 자랑스러워 하면서 온난화 탄소 배출의 원인들과 우리 미래의 자연은

나무 숲이라는 결론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부가 아닌 한 개인이 나무를 심고 세월이 흘러 숲을 이루고 무료로 일반인들에게 공개합니다.

 

이 책은 뿌리의 기원을 흙에서 찾고 자라나 나무가 되고 생명이 되어 흙에서 마무리 하는 책입니다.

 

숲이 자라면 여러 생명이 놀러오고 또 쉬었다 가면 다른 생명이 찾아오는 자연의 순환에 감사하고

그렇게 우리는 숲에서 꿈을 찾기도 합니다.

 

작은 씨앗에서 자란 꿈

숲으로 자라고 싶은 꿈을 이 책을 덮으면서 내 마음속에 작은 씨앗을 심을 준비를 하게 됩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흙은 어떤 꿈을 꿀까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고*맘 | 2022.08.2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흙이 꾸는 꿈(황율 / 파란의자)씨앗을 싹 틔우고 쑥쑥 자라게 하고나무가 자라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햇빛과 바람과 비, 그리고 흙이 주는 영양분이 필요해요.여기 꿈을 꾸는 흙이 있어요.흙은 어떤 꿈을 꿀까요?숲이 되고 싶어서 꿈을 꾸는 흙이 있어요.흙은 풀을 키우고 덤불을 키우고나무를 키워요...커다란 숲이 되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풀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리뷰제목
흙이 꾸는 꿈(황율 / 파란의자)

씨앗을 싹 틔우고 쑥쑥 자라게 하고
나무가 자라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햇빛과 바람과 비,
그리고 흙이 주는 영양분이 필요해요.
여기 꿈을 꾸는 흙이 있어요.
흙은 어떤 꿈을 꿀까요?

숲이 되고 싶어서
꿈을 꾸는 흙이 있어요.

흙은 풀을 키우고
덤불을 키우고
나무를 키워요...
커다란 숲이 되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풀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흙은 알고 있나봐요.

꽃씨를 품속에 안은 작은 씨앗공은
싹을 틔우고
싹이 자라서 꽃을 피우고
벌과 나비를 불러옵니다.

그리고 흙 속에 잠들어 있던
많은 씨앗들이
싹을 틔우고
자라고 자라서 숲을 만들어 갑니다.
숲은 흙 혼자서 만들수가 없어요.
새는 나무 열매를 먹고
씨앗이 들어있는 똥을 흙에 누고
다람쥐는 겨울에 먹기 위해
도토리를 땅 속에 숨겨 놓고
잊어버려서
흙이 숲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줘요.

흙이 숲을 만드는 꿈과 그 과정
서로 도와주고 만들어가는
건강한 생태계가
건강한 숲을 만들어 가듯

사람도 혼자서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없어요.
서로 도와주고 함께 했을 때.
더 건강한 삶을 만들 수 있어요.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해요.
그리고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꿈은 혼자 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했을때.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 도와가며 만들어 갔을 때
더 커다랗고 튼튼한 결과가 만들어 진다는 것을
<흙이 꾸는 꿈>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같아요..


#흙이꾸는꿈 #황율 #파란의자
#그림책추천 #흙 #생태계 #씨앗 #숲 #서평 #자연그림책 #환경그림책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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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흙이 꾸는 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o | 2022.08.2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흙이꾸는꿈 #황율 #파란의자 #씨앗 #숲 #자연 #환경 #생태계 #자연관찰 #흙의여정 흙의 생명력과 열정, 꿈을 전하고 싶다는 이 책. 읽고나서 보고나서 느낀건 책에도 성격이 있다는 걸 느꼈다. 사람도 제각각 성격이 있듯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도 성격, 컬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꽃도 제각각 화려하고 예쁘고 수줍고 겸손한 꽃들이 있는 것처럼 나무도 바람도 구;
리뷰제목

#흙이꾸는꿈

#황율

#파란의자

#씨앗 #숲 #자연 #환경 #생태계 #자연관찰 #흙의여정

흙의 생명력과 열정, 꿈을 전하고 싶다는 이 책.

읽고나서

보고나서 느낀건

책에도 성격이 있다는 걸 느꼈다.

사람도 제각각 성격이 있듯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도 성격, 컬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꽃도 제각각 화려하고 예쁘고 수줍고 겸손한 꽃들이 있는 것처럼

나무도

바람도

구름도

비도 다 제각각.

서로 다른 것들을 그물처럼 연결해주는 버섯의 역할, 난 몰랐다.

버섯이 그런 역할을 한다는 것을.

흙이 꾸는 꿈들을 잘 보면

조용히 천천히 내가 살아온 날들의 그물을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은 그저 생태계의 관찰을 잘 이야기해주고 조심스레 마음 속에 어떤 꿈이 있냐고 물을 뿐인데 난 내 그물을 생각하고 그 그물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뭔소리냐면... 난 아직도 꿈을 향해 자라고 있다고 말하고 싶을 뿐.

이 지루하고 더운 밤,

피곤에 덜 깬 나를 다독여준 흙이 꾸는 꿈.

이 책에 살포시 마음을 기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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