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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의 실용서

삼십육계

: 병법과 경영이 만나다

리뷰 총점9.6 리뷰 19건 | 판매지수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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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676g | 153*224*30mm
ISBN13 9791191215472
ISBN10 1191215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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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의 실용서 『삼십육계』, 병법과 경영이 만나다!
-‘36책’은 계책이 많다는 뜻이지, 계책이 36가지라는 뜻은 아니다.


군사 모략이 36개라는 것이 아니라 음양학설 중 태음(太陰)에 해당하는 수인 6×6=36이란 뜻으로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모략을 비유했을 뿐이다. 병법서로서 『삼십육계』는 오랫동안 정통에서 벗어난 기서(奇書)로 취급받아 왔다. 그러나 지금은 엄연히 종합적인 성격의 병서로 분류된다. 7천여 자에 불과하지만 최근 『삼십육계』는 ‘천하제일의 기만술’ ‘출세를 위한 최고의 수단’ ‘세계 제일의 심리서’ ‘최고의 비즈니스 지혜’ 같은 별명으로 불릴 만큼 인지도와 활용도 만점의 실용서로 자리 잡고 있다.
- 「편저자의 서문」 중에서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편저자의 말

서장
1.《36계》는 어떤 병법서인가?
2.《36계》의 기조(基調)와 6계 개관

Ⅰ장 승전계勝戰計
제1계 만천과해瞞天過海
제2계 위위구조圍魏救趙
제3계 차도살인借刀殺人
제4계 이일대로以逸待勞
제5계 진화타겁
제6계 성동격서聲東擊西

Ⅱ장 적전계敵戰計
제7계 무중생유無中生有
제8계 암도진창暗渡陳倉
제9계 격안관화隔岸觀火
제10계 소리장도笑裏藏刀
제11계 이대도강
제12계 순수견양順手牽羊

Ⅲ장 공전계功戰計
제13계 타초경사打草驚蛇
제14계 차시환혼借屍還魂
제15계 조호리산調虎離山
제16계 욕금고종欲擒故縱
제17계 포전인옥
제18계 금적금왕擒賊擒王

Ⅳ장 혼전계混戰計
제19계 부저추신釜底抽薪
제20계 혼수모어混水摸魚
제21계 금선탈각金蟬脫殼
제22계 관문착적關門捉賊
제23계 원교근공遠交近攻
제24계 가도벌괵

Ⅴ장 병전계幷戰計
제25계 투량환주偸樑換柱
제26계 지상매괴指桑罵槐
제27계 가치부전假痴不癲
제28계 상옥추제上屋抽梯
제29계 수상개화樹上開花
제30계 반객위주反客爲主

Ⅵ장 패전계敗戰計
제31계 미인계美人計
제32계 공성계空城計
제33계 반간계反間計
제34계 고육계苦肉計
제35계 연환계連環計
제36계 주위상계走爲上計

부록
1.《36계》의 주요 사상
2.《36계》의 특징
3.《36계》의 명언명구
4.《36계》와 그 핵심 일람표
5.《36계》중 비즈니스에서 가장 많이 활용된 열 가지 전략표
6.《36계》가 사용된 전략과 사례
7. 36계 종합 분석표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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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천과해(瞞天過海)’에 견줄 만한 경영 사례는 1960년대 디즈니월드의 건설부지 매입 전략을 들 수 있다. 디즈니는 디즈니월드 건설부지를 확보하려고 3만 에이커에 달하는 부지를 따로따로 떼어서 익명으로 매입했다가 나중에 이들을 모두 합치는 전략을 구사했다. 이 전략의 핵심은 부지 매입에 따른 땅값 상승을 피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 때문에 디즈니는 익명으로 부지를 따로따로 매입하여 부동산업자와 투기꾼들의 의심을 피하는 ‘만천과해’ 전략을 구사한 것이다.
‘만천과해’는 일상 속에, 평범함 속에, 같은 것 속에 나의 의도를 감춰서 일을 성사시키는 전략이다. 《손자병법》의 “수비에 능한 자는 땅 깊숙이 잠복하고, 공격에 능한 자는 하늘에서 떨어지듯 공격한다”라는 대목이 떠오른다.
--- 「1장 승전계(勝戰計) 제1계 만천과해(瞞天過海) 경영사례」 중에서

‘차도살인(借刀殺人)’의 성공 사례는 보는 사람의 무릎을 치게 할 정도로 기가 막히다. 그중에서도 삼국시대 주유가 채모(蔡瑁)와 장윤(張允)을 죽인 사건은 이 모략의 대표 사례가 아닐 수 없다. 적벽대전에서 조조의 군대는 수전에 익숙하지 못해 수전 경험이 풍부한 형주의 패장 채모와 장윤을 기용, 하룻밤 사이에 수군을 훈련하여 수전 능력을 크게 향상시켜 놓았다. 장강 방어를 책임진 주유에게는 커다란 위협이 아닐 수 없었다. 주유는 궁리 끝에 조조의 참모이자 자신의 오랜 친구인 장간(蔣干)이 자신을 찾아온 것을 이용하여 술자리를 마련하고 채모와 장윤의 거짓 투항서를 교묘하게 노출시켰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차도살인’의 절묘한 사례는 주유가 연출하고 장간이 춤추고 조조가 칼을 휘둘렀다.
--- 「1장 승전계(勝戰計) 제3계 차도살인(借刀殺人) 《삼국지》사례」 중에서

이일대로(以逸待勞)는 새로운 전장을 파악하고 선점하여 진지를 구축한 뒤 느긋하게 상대를 기다리는 전략이다. “강한 두 세력이 부딪치면 굽힐 줄 아는 쪽이 이긴다”는 노자의 말이 정곡을 찌르는 지혜의 메시지가 아닐 수 없다. ‘이일대로’는 ‘위위구조(圍魏救趙)’와 함께 구사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1980년대 일본 아사히 맥주는 소비자의 구매 습관이 변하는 상황에 주목하고 월마트와 비슷한 전략을 구사했다. 그리고 선두주자 기린 맥주를 뛰어넘을 준비를 해 나갔다. 여성들이 주점이 아닌 슈퍼마켓에서 맥주를 사는 경향이 크게 증가하는 현상에 맞춰 슈퍼마켓, 식품 잡화점, 대형마트와의 판매 관계를 강화한 것이다.
--- 「1장 승전계(勝戰計) 제4계 이일대로(以逸待勞) 경영사례」 중에서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동영상 콘텐츠를 구현하는 아이팟을 출시하기 전의 일이다. 잡스는 경쟁 상대의 시선을 다른 쪽으로 돌리기 위해 영화나 동영상 따위를 보면서 운전할 수 없다는 둥 배경 활동으로 음악만 한 것이 없다는 둥 연막술을 펼쳤다. 소니를 비롯한 경쟁 상대들이 이에 현혹되어 아이팟 같은 기기에다 동영상을 구현할 생각을 못 하는 상황에서 잡스는 동영상 구현이 가능한 아이팟을 출시하여 단숨에 시장을 석권했다.
잡스가 구사한 전략이 바로 ‘성동격서(聲東擊西)’다. 이 전략은 유지하기 힘든 비밀을 최대한 지켜야 한다는 취약점 때문에 자주 활용하지는 않지만 정확하게 실행하고 예상대로 맞아떨어진다면 그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전략으로서 ‘성동격서’는 먼저 동쪽을 만들어 내는 단계, 다음으로 소리를 만들어 내는 단계, 끝으로 서쪽을 치는 단계가 일사불란하게 순서대로 진행되어야 한다. ‘성동’을 무리하게 진행해서도 안 되고, ‘격서’의 시기를 그르쳐서도 안 된다. 스티브 잡스는 시대를 이끌어 간 선구자이자 대단한 전략가였다. 애플을 상징하는 아이폰은 인류의 생활 방식을 크게 바꿔 놓았다.
--- 「1장 승전계(勝戰計) 제6계 성동격서(聲東擊西) 경영사례」 중에서

삼국시대 동오의 여몽은 관우가 위나라 번성을 공격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그 틈에 형주를 빼앗으려 했다. 여몽은 중병 핑계를 대고 건업으로 되돌아온 다음 무명의 육손을 우도독(右都督)에 앉혀 자기 대신 육구(陸口)를 지키게 했다. 육손은 한 걸음 더 나아가 관우의 세력을 마비시키기 위해 겉으로는 화해를 청하면서 뒤로는 싸움을 준비하는 두 가지 수를 활용했다. 그는 우도독에 부임하자마자 관우에게 편지를 보내 그의 명성과 권위를 한껏 치켜세웠다. 그러고는 자신은 이런 자리를 맡을 능력이 없는 서생일 뿐이니 모든 것을 관우의 명성에 의지하겠다는 등 관우의 주의력을 조조 쪽으로 돌렸다.
동오는 육손의 전략과 동시에 조조와도 관계를 맺음으로써 양면 전투를 피했다. 그리하여 관우가 동오를 안중에도 두지 않고 오로지 번성 공격에만 힘을 집중하는 동안 여몽은 전함을 장사꾼들의 배로 가장하여 서서히 대군을 이끌고 강을 따라 북상한 뒤 기습적으로 형주를 빼앗았다. ‘소리장도(笑裏藏刀)’는 상대의 의중을 꿰뚫어 보는 안목이 있어야 효과를 발휘한다. 여몽은 관우를 잘 알고 있었다
--- 「2장 적전계(敵戰計) 제10계 소리장도(笑裏藏刀) 《삼국지》사례」 중에서

1982년 파산 직전의 크라이슬러 경영을 맡은 아이아코카는 4년 연속 적자의 긴 터널을 빠져나온 뒤 재도약을 위한 경영 전략으로 ‘타초경사(打草驚蛇)’를 활용했다. 지난 10년 동안 생산이 중단된 컨버터블 자동차를 재생산하기로 한 것이다. 주위에서는 다들 고개를 갸웃거렸고, 경영진은 대부분 반대하고 나섰다. 자동차에 에어컨이 장착된 후로 지붕이 없는 컨버터블은 사실 의미 없는 차종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아코카의 판단은 달랐다. 그는 수제로 멋진 컨버터블을 만들게 하여 교통이 혼잡한 도로로 직접 차를 몰고 나갔다. 교통체증이 심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혼잡한 도심에 느닷없이 나타난 컨버터블은 수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 수밖에 없었다. 나이 든 사람들에게는 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아이아코카는 다음 단계로 이 차를 사람들이 많이 찾는 쇼핑센터, 대형 슈퍼마켓에 전시하기 시작했다. 아이아코카의 승부수는 멋들어지게 적중했고, 고가의 컨버터블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판매량을 올리며 크라이슬러의 경영을 확실한 성공 궤도에 올려놓았다. 새로운 상품은 왕왕 기업 생존의 관건이 된다. 위험 부담이 그만큼 크다는 말이다. 이때 대량 생산에 앞서 시장의 분위기와 반응을 탐색하는 ‘타초경사’는 훌륭한 전략이 될 수 있다. 지금은 보편화된 시음, 시식, 시운전 같은 판매 방식과 전략이 모두 ‘타초경사’와 맥을 같이한다.
‘타초경사’는 시장 변화에 대한 날카로운 촉이 전제되어야 하고, 전략적 타깃이 정확해야만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저가 상품은 ‘박리다매(薄利多賣)’를 전제로 공략층이 넓어야 하고, 고가 상품은 특정 구매자를 정확하게 겨냥해야 한다.
--- 「3장 공전계(功戰計) 제13계 타초경사(打草驚蛇) 경영사례」 중에서

제갈량이 북벌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만난 가장 노련한 상대는 사마의(司馬懿)였다. 사마의는 제갈량을 제대로 이해했고, 따라서 군사적으로 대단히 신중했다. 제갈량으로서는 아주 상대하기 힘든 적수가 아닐 수 없었다. 제갈량은 사마의를 제거하기 위해 ‘포전인옥(抛?引玉)’ 계책을 사용하기로 했다. 제갈량은 호로곡에다 군대를 매복시켜 놓고 고상(高翔)에게 목우유마(木牛流馬, 식량을 운반하기 위해 말이나 소 모양으로 만든 나무 수레. 제갈량이 발명했다고 전해진다.)를 이용하여 산 위로 식량을 운반하게 했다. 적이 식량을 탈취하도록 일부러 던지는 미끼였다. 이와 함께 위연(魏延)에게 5백 명의 군사로 위의 군영을 공격하게 했다. 사마의는 군영을 나와 싸웠다. 위연은 패하는 척 달아났고, 사마의는 이를 뒤쫓다가 계곡에 매복해 있던 제갈량의 공격을 받아 큰 곤욕을 치렀다.
--- 「3장 공전계(功戰計) 제17계 포전인옥(抛?引玉) 《삼국지》사례」 중에서

적벽대전에서 조조의 군대는 대패했다. 주유는 승리의 여세를 몰아 남군(南郡)까지 취하기로 하고 공세를 이어 갔다. 주유는 조인에게 승리를 거두고 바로 남군으로 군대를 몰아 진격했다. 주유가 남군의 성 밑까지 밀고 들어갔지만 남군의 성에는 촉한의 깃발만 나부낄 뿐이었다.
저간의 사정을 보면 조운은 일찌감치 제갈량의 명령에 따라 주유와 조인이 격전을 벌일 때 크게 힘들이지 않고 남군을 취했던 것이다. 제갈량은 입수한 병부(兵符)를 이용하고, 밤을 틈타 조인에게 사람을 보내 구원하게 하여 형주와 양양(襄陽)까지 쉽게 손에 넣었다. 제갈량은 주유가 조인과 싸우는 혼란한 틈을 타서 남군을 비롯해 가장 중요한 형주와 양양을 얻는 ‘혼수모어(渾水摸魚)’ 계책을 잘 구사한 것이다. 이로써 자신이 구상해 온 ‘천하삼분’의 큰 그림을 위한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뗄 수 있었다. 주유는 적벽대전의 승리를 몰아 남군까지 차지하려 했으나 제갈량의 ‘혼수모어’ 책략에 말려 패퇴했다.
--- 「4장 혼전계(混戰計) 제20계 혼수모어(渾水摸魚) 《삼국지》사례」 중에서

미국의 작은 마을에 사는 캐서린 클락은 베이커리 영업을 시작으로 크게 성공한 기업가다. 그녀는 마을에 빵집을 내면서 자기 나름의 엄격한 경영 원칙을 세웠다.
첫째,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했다. 실제로 빵을 싸는 포장지에 원가와 이윤을 솔직하게 표기했다.
둘째, 빵의 품질을 보증하기 위해 ‘신선한 먹거리’를 공개적으로 발표하면서 3일이 넘으면 팔지 않겠다고 약속했다.(지금은 하루 이틀을 넘기지 않는 것이 보통이지만 당시만 해도 대단한 결단이었다.)
두 딸은 그걸 다 지키면 이익은커녕 손해가 날 것이라며 반대했다. 하지만 캐서린은 자신의 원칙을 고수했다. 건강과 직결되는 먹거리는 의심을 사거나 신뢰에 금이 가면 치명적이라는 확고한 경영 철학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캐서린의 판매 전략은 ‘지상매괴(指桑罵槐)’를 응용한 것이다. 캐서린이 표방한 ‘가장 신선한 먹거리’는 ‘지상’에 해당하는데, 그 이면에는 다른 빵집의 빵을 염두에 둔 ‘매괴’ 전략이 내포된 것이었다. 기업 경영의 가장 큰 특징은 통일성과 협력성이다. 어느 한 부분에 문제가 발생하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 소비자의 건강과 관련한 먹거리 사업은 더 그렇다. ‘지상매괴’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압박할 때 사용하지만, 경영에서는 강경한 태도와 확고한 결단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약자가 강자를 상대로 얼마든지 구사할 수 있는 전략이다.
--- 「5장 병전계(幷戰計) 제26계 지상매괴(指桑罵槐) 경영사례」 중에서

1960년대 경제 불황이 세계를 덮쳤다. 사업 확장을 꾀하던 히타치는 이를 전격 중단하고 향후 시장 상황을 점검하여 다른 분야로 관심을 돌리는 한편 자금을 축적해 나갔다.
1962년부터는 미츠비시, 도시바 등도 잇따라 침체기를 맞이했다. 1960년대 후반 들어 경기는 회복세를 탔고, 히타치는 축적된 자금으로 재투자를 시작하여 전보다 더 크게 발전했다. 히타치는 ‘주위상계(走爲上計)’를 정확히 구사했다.
‘주위상계’는 그냥 도망치는 것이 아니다. 자존심 때문에 이 전략을 꺼려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경영인은 위기에 봉착했을 때 훗날을 기약하려면 무엇이 최선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진짜 위기라고 판단되면 자존심은 버려야 한다.
‘주위상계’를 구사할 때는 임기응변이 변수다. 달아나면서도 주위 상황에 관심을 기울이고 파악하는 일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그래야만 임기응변할 수 있고, 나아가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는 기동력, 반응력, 정보 수집의 수준이 대단히 높기 때문에 달아나더라도 제대로 달아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 「6장 패전계(敗戰計) 제36계 주위상계(走爲上計) 경영사례」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번에 펴낸 『삼십육계』는 36계를 여섯 개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도록 체계를 잡은 것이 특징이다!


“『삼십육계』는 내용이 간략하지만 매우 실용적이라 군사 외에 조직이나 경영에서도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역대 병법서를 비롯해 다양한 전적에서 전략 전술의 정수들만 추출하여 승전계(勝戰計)-적전계(敵戰計)-공전계(功戰計)-혼전계(混戰計)-병전계(幷戰計)-패전계(敗戰計)의 여섯 개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도록 체계를 잡은 것도 큰 특징이다. 여기에 역대로 많은 연구자가 36계 각각에 생생하고 다양한 활용 사례를 보탬으로써 그 분량에 비해 풍부한 실천 이론과 경험을 축적해 온 훌륭한 병법서이자 실용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엮은이 김영수 교수의 말이다.

각 항목마다 『삼국지』 사례와 경영 사례를 소개한다.

세상을 늘 바뀐다. 바뀐다기 보다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그러나 고전 속에는 변화에 대처하는 처방전이 숨겨져 있다. 특히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하는 군사전문가와 최고경영자는 일반인들과는 달라야 한다. 『손자병법』이 인생 처세의 이론서라면, 『삼십육계』와 『백전기략』은 세부 지침서와도 같은 책이다.

이번에 펴낸 『삼십육계』는 어려운 병법서에 그치지 않고 알기 쉽게 각 항목마다『삼국지』사례와 경영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자신이 처한 상황에 잘 비교해서 실전에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편집한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특히 113개의 도판 자료와 50여 개의 도표를 실어서 책의 가독성과 소장가치를 높였다.

부록으로 『삼십육계』의 주요 사상, 특징, 명언명구, 핵심 일람표, 비즈니스에서 가장 많이 활용된 열 가지 전략표, 『삼십육계』가 사용된 전략과 사례, 종합 분석표 등도 실려 있어 여러 각도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손자병법』 『백전기략』 『삼십육계』 3대 병법서는 군사전략가는 물론 최고경영자라면 평생 머리맡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며, 나아가 성장 욕구가 있는 모든 사회인의 필독서이다.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삼십육계의 현대적 해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매**르 | 2022.06.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삼십육계 출행랑이란 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손자병법이 더 유명하고 인정받아온 고대 중국의 병법서이지만, 삼십육계도 그 못지 않게 유명하다. 옛날에는 손자병법에 비해 간략한 계략이 많다고 하여 무시되어왔으나 현대에 도리어 인정을 받는다고 한다.   중국이란 나라는 싫어하지만 중국 고전은 꽤 접해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삼국지 속의 사례가 많이 나;
리뷰제목

삼십육계 출행랑이란 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손자병법이 더 유명하고 인정받아온 고대 중국의 병법서이지만, 삼십육계도 그 못지 않게 유명하다. 옛날에는 손자병법에 비해 간략한 계략이 많다고 하여 무시되어왔으나 현대에 도리어 인정을 받는다고 한다.

 

중국이란 나라는 싫어하지만 중국 고전은 꽤 접해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삼국지 속의 사례가 많이 나오는데, 내가 어릴 때 처음 읽은 장편소설이 삼국지였다. 어린이 책만 읽던 시절을 벗어나 사춘기에는 책을 거의 읽지 않았는데, 고등학교 즈음 되서 유일하게 읽은 책이 삼국지인데, 만화 60권짜리로 접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소설을 읽게 되었다.

 

삼국지 3번을 읽은 사람과는 상대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내가 그 세번 이상 읽은 사람이다.

말은 그냥 말이라 반드시 맞는 것은 아니고 해석하기 나름인데, 3번 읽으면 똑똑해지기 때문에 안 읽은 사람을 앞선다는 식의 해석이 있고, 3번 읽으면 교활한 권모술수를 익히게 되어 교활한 사람이 되므로 상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해석이 있다.

전자는 삼국지 전집 광고에서 은근히 조장하는 말이고, 후자도 잘 모르겠다. 책하나 읽는다고 사람이 크게 달라지진 않는 것 같다.

고대의 전략 전술을 현대에 활용하려면 응용을 잘 해야 할텐데 그게 부족해서일지 모르겠다.

36계는 본격 전략서로서 그 가치가 더할 것인데 문제는 앞서 말한 응용일 것이다.

 

그냥 읽으면 이게 뭔 소린가 싶거나 그냥 이야기 거리로 읽게 될 것인데, 이 책은 현대에 응용을 할 수 있도록 풀어 써놓은 것이 좋다.

 

그리고 한자원문을 찾아볼 수가 없다는 것도 눈에 띈다.

어르신들이 들으면 길길이 뛰시겠지만, 시대가 달라지고 있다. 나도 중년에 접어든 나이지만 60 70이 넘어도 난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동북공정으로 우리나라를 집어삼키려드는 중국의 음모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도 중국의 문자를 쓰지 않아야 하고, 쓰려면 중국어인 외국어로서 써야 한다고 본다.

 

한글이 창제된지 500년이 넘었지만, 제대로 한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아이러니하게 일제 강점기 부터이다. 최초의 한글 신문인 독립신문 창간호 발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한글로된 글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한글을 언문이라 무시했던 식자층들이 나라의 큰 위기를 맞이하고 나서야... 모든 사람이 쉬운 글을 알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음이 같다고 한자를 써야 한다는 사람이 많은데 언어는 원래 그 뜻이 원래 있던게 아니라 무엇이든 인간이 붙인 거기 때문에 결국 만들어 쓰는 것이므로 이중으로 해석할 필요가 없다. 사자성어나 유행어 줄임말이나 본질적으로 다를바 없다. 어렵고 복잡하면 유식한 것인가? 요즘에는 한자 말고도 배워야할 학문이 너무 많기도 하고 우리만의 문자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한자를 안쓰는게 옳다.

그리고 베트남 같은 경우에도 한자음이 많아 우리 말하고 비슷한 단어가 참 많다. 학생을 학씽이라고 발음하는 식이다. 그렇지만 베트남은 한자를 병기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한자를 썼으나 한자를 폐지하고 문맹률이 높이 올라갔다.

우리는 베트남어보다 훨씬 훌륭하고 한자보다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한글이 있으므로 한자에 기대지 않아도 전체적 문맥을 살피면 충분히 의미 전달이 가능하다.

 

하지만 중국 고전을 읽을 때는 어려울 수밖에 없기 때문에 원전 그대로 볼 능력이 없으면 반드시 해설을 겸한 책을 봐야 한다. 한자를 잘아는 사람이면 중국어본을 읽거나 하면 된다.

한자가 하나도 안나오는 것에 아쉬울 사람도 있겠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전혀 아쉬워 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영어같은 외국어로서의 한자를 배우면 모를까.

 

 

현대인들이 비교적 삼국지에는 친근하기 때문인지 삼국지의 상황을 많이 넣었다. 36계라는 책이 정확한 원전이 없기도 하고 이전에 나온 여러 병법서를 참고하거나 편집한 내용이 많다고 하니 이렇게 풀어서 해설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손자병법의 손무는 최상의 승리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라고 했다.

이 말이 삼국지 인물을 무력 순으로 좋아한 어릴때는 이해가 안되었는데, 나이가 드니 맞는 것 같다.

우리는 삶에서 크고 작은 싸움에 휘말리게 되지만 그게 물리적이든 말싸움이든 내가 이지던 지던 석연치 않은 것은 마찬가지다. 싸우지 않고 잘 해결하는 것이 서로 좋은 것이다. 그렇다고 피하기만 하면 안되지만 꼭 싸우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안싸우는 것은 현명한 것이다.

 

한고조 유방이 통일을 할 때 1등 공신인 군사 전략가 한신은 자신에게 시비를 거는 건달이 자기 가랑이 사이를 기어가라고 하자 그냥 기어갔다고 한다. 후에 한나라의 대장군이 되었을 때 그 건달은 벌벌 떨었으나, 보복하지 않았다.

남의 이목 따위는 신경을 쓰지 않고 큰 목표를 위해 작은 어려움 쯤은 넘길줄 아는 대범함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한신의 이 일화를 생각하며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날뻔한 비매너 운전자에게도 이젠 그냥 넘어가려고 애를 쓰고 있다.

 

다른 중국 고전들이 그러하듯 이 책 또한 너무 과대평가를 할 필요는 없다. 중국 고전 그대로라면 현대에 응용하기란 쉽지도 않고, 그 시간에 다른 책을 찾아보는게 나을 수도 있다. 그러나 어떻게 응용하는가에 따라 충분히 실용성이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깊은 의미를 살피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그것은 더 전문서적을 찾아보면 되고, 이런 대중서에서는 이렇게 풀어서 쓰는 것이 읽기도 편하고 재미도 있고, 응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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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삼십육계 三十六計 / 한국사 마천 학회 김영수 편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웅* | 2022.06.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삼국지를 즐겨 읽었던 추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병법들에도 관심을 가지기 마련이다. 그런 병법들을 모아 놓은 병법서를 읽을 때면 또다시 삼국지의 내용이 떠올라 다시금 삼국지를 찾게 된다. 본디 병법서의 목적은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에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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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삼국지를 즐겨 읽었던 추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병법들에도 관심을 가지기 마련이다. 그런 병법들을 모아 놓은 병법서를 읽을 때면 또다시 삼국지의 내용이 떠올라 다시금 삼국지를 찾게 된다. 본디 병법서의 목적은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에 있지만 현대에서는 소리 없는 전쟁인 경쟁에서 승리하는 법이 바로 현대에 적용할 수 있는 병법서가 되겠다. 병법서는 승자가 쓰는 경우도 있지만 패자가 씀으로 다시금 과오를 반복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의미도 있는 것 같다. 다양한 병법서들이 존재하지만 오늘은 '삼십육계'이다. 서른여섯 개의 전술 기록으로 이뤄진 도서 삼십육계는 내가 유리한 상황이 놓여있느냐 아니면 상대가 유리한 상황에 놓여있느냐 등 상황에 따라 승전계, 적전계, 공전계, 혼전계, 병전계, 패전계의 여섯 개로 크게 구분되고 그 안에 각각 6개씩 전술이 기록되어 있다.

 

 

 

도서 삼십육계에서는 36권의 책을 모두 읽어보기 엄두가 안 난다 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이겠다. 큰 줄기인 6개승전,적전,공전,혼전,병전,패전의 계들 안에 담겨 있는 36계를 간략하게 정리하고 경영 사례를 담아 각 전술을 현대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활용법을 담았다. 또한 도서 말미에는 삼십육계의 주요 사상, 특징, 명언 명구, 비즈니스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열 가지의 전략 표까지 소개되어 있어 책을 한번 읽고 난 다음 정리하는 것에도 도움이 많이 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삼십육계의 문을 여는 가장 첫 번째 계책은 만천과해(瞞天過海)인데, 만천과해는 “하늘을 속이고 바다를 건너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이 사자성어가 나온 배경은 당 태종이 군사 30만을 이끌고 고구려 원정을 나갈 때였다. 바다의 위세에 질린 태종은 출정을 후회하며 바다 건너기를 망설이고 있었다. 바다 출정은 불가피하나 태종의 망설임으로 인해 계속 지체되고 있었으므로 당시 사령관이었던 장사 귀가 설인귀와 함께 꾀를 하나 낸다. 그것은 바로 태종이 육지에 있었을 때와 똑같은 환경을 재연해 내는 것이었다. 태종이 육지의 막사에 머물렀던 것과 같은 환경을 배 위에도 만들어 태종을 속여 바다에 배를 띄운다. 망망대해에 이르러 태종은 자신의 술잔이 출렁임을 보고 자신이 바다에 나왔음을 깨닫게 된다. 여기서 나온 것이 하늘을 속이고 바다를 건너다는 뜻의 만 천과 해이다. 왕은 곧 하늘을 의미함으로 왕이었던 태종이 바다를 건너게 하기 위해 하늘을 속이고 바다를 건너게 되었던 것이다.

 

 

 

 

 

만천과해의 경영사례를 살펴보자.

 

만천과해의 대표적 경영 사례로 도서에서는 디즈니랜드가 플로리다에 디즈니랜드 건립을 위한 부지 매입 과정을 소개했다. 디즈니는 랜드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3만 에이커에 달하는 부지가 필요했었는데, 디즈니랜드와 같이 큰 기업이 이 땅을 사려면 예상 금액보다 많은 돈을 투자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디즈니는 땅을 한꺼번에 매입하기보다는 익명으로 조금씩 땅을 구입해 나가기 시작했다. 부지 매입에 따른 땅값 상승을 막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 전략을 통해 디즈니는 무사히 예산을 짜고 부지를 매입할 수 있었으며 익명으로 매입함으로 투기꾼 들과 부동산 업자들의 눈을 속일 수 있었다. 만 천과 해가 보여주는 것은 허구의 것을 만들어내 진짜를 숨기고 적절한 때에 그것을 사용하는 것에 있다. "수비에 능한 자는 땅 깊숙이 잠복하고, 공격에 능한 자는 하늘에서 떨어지듯 공격한다."라는 손자병법 속 말처럼. 디즈니는 조용히 익명으로 사들임으로 땅 깊숙이 잠복하고 때가 되었을 때 한꺼번에 합치는 전략을 통해 자신의 목적을 이뤄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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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중국 최고의 실용서 삼십육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o***6 | 2022.06.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손자병법>과 함께 중국에서 아니 세계에서 유명한 병법서이자 실용서가 <삼십육계>입니다. <삼십육계>가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시기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명나라 말에서 청나라 초기에 누군가에 의해 오랜 역사적 고사들을 수집하여 엮을 것이라고 추정할 뿐입니다. 병서의 정수를 모은 책으로 다른 병서들보다 늦게 나왔고 처음에는 <삼십육계>에 실려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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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과 함께 중국에서 아니 세계에서 유명한 병법서이자 실용서가 <삼십육계>입니다. <삼십육계>가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시기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명나라 말에서 청나라 초기에 누군가에 의해 오랜 역사적 고사들을 수집하여 엮을 것이라고 추정할 뿐입니다. 병서의 정수를 모은 책으로 다른 병서들보다 늦게 나왔고 처음에는 <삼십육계>에 실려 있는 서른여섯 개 계책 대부분이 기만술이라 전통에서 벗어난다고 하여 기서로 취급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그 내용이 실용적이라 군사 외에 경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어 최고경영자의 필독서가 되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삼십육계>를 하나하나 제대로 익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중국 최고의 실용서 삼십육계>에서는 서른여섯 개의 계책을 설명을 먼저 합니다. 이어서 다양한 역사 사례를 제시하는데 이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다른 병서에 비해 늦게 세상에 알려진 책이라 폭넓은 시대의 역사 사례를 알려주어 재미를 더했습니다. 한 인물의 삶이나 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사건 속에서 속고 속이는 사례가 중국 역사를 이해하는데 쉽게 접근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해봐서 익숙한 <삼국지> 사례를 따로 알려주어 더 흥미롭게 책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계책이나 처음 들어본 계책들 모두 <삼국지> 사례를 통해 삼국지를 한 번 더 읽는 듯 중요 사건들을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이 책에서는 경제 경영 사례를 흥미롭게 알려줍니다. 디즈니월드의 건설 부지 매입 과정에서 익명으로 매입했다가 나중에 모두 합치는 전략을 펼쳤는데 이 경영사례를 '만천과해'(하늘을 속이고 바다를 건너다)에 견주어 설명합니다. 과거와 현재의 만남으로 경영의 지혜 삶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서른여섯 계략 어찌 보면 너무나 짧고 간단해 보이는 계략이지만 철두철미한 계책을 통해 상황 변화를 이끌어 내어 승리를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불리한 상황에서도 뛰어난 계략으로 남을 속여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으니 경영이나 경제에 활용한다면 더할 나위 완벽해 보입니다. 기업을 경영할 때 위기는 닥치기 마련입니다. 이 위기를 기회 삼아 뚫고 나가기 위한 지도자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상에서 접하는 상황들 때론 위기들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힘이 필요합니다. 고전 읽기로 그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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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v*****o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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