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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한국의 부자들

: 자수성가한 알부자 100인의 돈 버는 노하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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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3년 0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54g | 153*224*20mm
ISBN13 9788989313328
ISBN10 8989313325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자수성가한 국내 알부자 100인의 돈 버는 노하우
저자가 1년간 100명이 넘는 알부자들을 만나 설문조사를 벌이고, 그들의 경험을 담아 부자들의 공통 요인을 추려낸 책. 한국인 알부자들을 설문조사했고 특히 부자들의 속내까지 가감 없이 그대로 전달한다는 특징을 지닌 책이다. 저자는 부자들에 대한 일방적인 찬양을 하는 대신 객관적인 시각에서 그들을 묘사하고 개인적인 생활까지 이 책에 담았다.

저자가 조사한 부자들은 자수성가한 알부자들로 거주 중인 집을 뺀 자산 총액이 10-1000억원까지 다양하다. 이들은 대기업의 총수나 일류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로 이들의 목돈 만들기 과정을 실제 사례로 전달해준다. 단, 책에는 모두 가명을 썼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처음 소개되는 부자 X파일 - 김정태
프롤로그 정말 부자가 되고 싶은가?

Part1 부자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부자 마인드

겨울이 오기 전에 양털을 깎는 이유
당신의 팬은 몇 명입니까
신용 없으면 장사 못 해요
끼 깡 끈 꼴 꿈
낙관적인 삶을 고집해야 하는 이유
누구에게나 미래는 두렵다
독불장군 부자는 없다
육식동물과 초식동물
'이미 늦었다'는 말은 없다
수도꼭지 틀면 나오는 게 월급인가
삼각함수보다 어려운 건 돈 버는 공부
돈 자랑 하지 마라
자기 원칙을 칼처럼 적용하는 사람이 부자
부자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부지런함이라는 원칙
무자비함을 배워라

Part2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 부자 노하우

'큰손'들의 부동산 투자
거꾸로 생각하라
투자에 '부화뇌동'은 없다
돈을 벌어주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발
변호사·의사라고 다 부자는 아니다
기회는 눈뜬 자에게만 열린다
부자들의 돈벌이 중 가장 많은 것은?
사업 성공의 가장 큰 비결은 자금관리
부자들에게 도움을 얻는 방법
주식으로 확실하게 돈 벌 수 있는 방법
'몰빵'에 목숨 걸지 마라
팔자소관과 5%의 행운
실패한 원인을 알아야 한다
억대 연봉 샐러리맨의 비결
외지고 험한 곳에서 기회를 노려라
우선 저질러놓기가 돈 버는 신념
코너에 몰려 시작하기
주식 투자에서 '대박'은 절대 기대하지 않는다
뉴스에 모든 정보가 있다

Part3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관리할까? - 부자의 재산운용

진정한 부자는 자린고비
부자들에게 과소비는 없다
세금을 알면 부자 될 자격 있다
부자들, 세대 따라 패션 다양
째째함을 생활화하라
주변 사람이 가장 두렵다
사채업자가 말하는 분수

Part4 되는 집안은 뭔가 다르다 - 부자의 가정관리

부자의 첫걸음은 결혼
자식들은 반드시 샐러리맨을 거치게 한다
돈 쓰는 습관은 유전된다
이상적 배우자는 '말이 통하는 사람'
재산이 많은데 보험은 왜 들까?
부자의 반은 맞벌이 부부
가족은 돈을 버는 궁극적인 목적이다
이제 부자는 3대 간다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박일문 씨는 69세로, 취재 부자 가운데 최고령자였다. 백발의 박일문 씨를 만났을 때, "무엇을 바라고 그렇게 많은 돈은 모으셨나요?"하고 물었다. 그는 동문서답을 했다. "나이가 들면 돈이 요리조리 피해가는 거야. 젊은 양반도 지금부터 돈을 많이 모아. 안 그러면 늙어서 후회해. 돈 없으면 대접받기 힘든 게 세상이라고."

박일문 씨는 낡은 점퍼에 10년은 넘게 신었을 것으로 보이는 밤색 구두 차림이었다. 구두는 군데군데 색이 닳아 얼룩무늬처럼 모였다. 그가 억대를 호가한다는 벤츠 500에서 내리는 것을보지 않았다면, 수백억대 부자라는 사실을 믿지 못했을 것이다.

박씨는 '38따라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6.25 동란 때 월남해 인천의 대형 목재공장에서 일을 하며 돈을 모았고, 스스로 목재상을 차려 부자가 되었다. 대개의 이북 출신들이 그렇듯, 북쪽에 있을 때 부잣집의 귀한 아들이었다고 한다.
--- pp.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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