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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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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418g | 148*210*18mm
ISBN13 9791187604365
ISBN10 1187604364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지금 학교에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와 직업이 바뀐다!”

28년간 청소년과 학부모와 함께 고민하고 찾아낸,
‘올바른 공부법과 진로 탐색’의 길!

책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는 ‘학교에서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법이 담겨 있다. 성인이 되어서도 학창 시절 못지않게 배워야 하는 ‘평생학습’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치열한 경쟁의 장 속에서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평생직업’을 찾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삶의 태도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한다. 더불어 비좁은 책상 위에서 교과서와 씨름하는 공부가 아닌, 나의 꿈과 행복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진정한 의미의 공부가 무엇인지를 청소년 스스로 깨닫게 한다. 선생님으로서 28년간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과 함께 진로 상담을 해 왔으며 2000년 스승의 날에 경기도 교육감 표창을 받기도 한 저자의 풍부한 경험이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부 인생의 출발점, 청소년기

1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다
2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
3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4 스타트라인에 서다
5 나를 알고 상대를 알자
6 거북이가 토끼를 이긴 이유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성장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1

2부 ‘배움’에 전부를 걸다

1 왜 배우는가
2 10대 시절 반드시 익혀야 할 습관
3 될 때까지 해라
4 목적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5 어떤 사람이 성공하는가
6 배움이 없는 성장은 없다
7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성장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2

3부 내게 맞는 진로를 디자인하라

1 잘하는 것을 찾아 지금 시작하라
2 다수의 답이 정답은 아니다
3 취미도 직업이 될 수 있다
4 도전을 망설이지 마라
5 청소년기에 인생의 ‘빅픽처’를 그려라
6 나만의 로드맵을 만들어라
7 No.1보다 Only 1을 목표로 하라
8 긍정적인 말이 긍정적인 미래를 만든다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성장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3

4부 잡 트렌드(Job Trend) 속에 미래가 있다

1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찾아라
2 스펙이 아닌 나만의 아이디어로 승부하라
3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하라
4 틈새시장에 답이 있다
5 좌뇌와 우뇌의 균형을 갖춘 종합적 인재가 되어라
6 평생직장과 꿈의 직업은 없다
7 컴퓨터가 할 수 없는 일을 찾아라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성장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4

5부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이 되어라

1 취직은 목표가 될 수 없다
2 아이디어가 직업을 만든다
3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라
4 평생직업을 준비하라
5 돈을 위해 일하지 마라
6 신나게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라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성장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5

6부 ‘내 일’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1 남과 같은 길을 고집하지 마라
2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내 일’이다
3 내가 남보다 잘하는 것을 찾아라
4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5 나의 가능성을 넓혀줄, 감사일기를 쓰자
6 ‘내 일’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성장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6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많은 학생들이 “공부한다고 잘산다는 보장이 어디 있어요?”, “공부 잘하면 성공이 보장되나요?” 하고 직설적으로 묻는다. 공부가 필요치 않다고 생각해서 묻는 것이 아니다. 미래가 불안하니 뭔가 확실한 대답을 듣고 싶어서 질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인생에 있어 그 무엇도 100퍼센트 보장되는 것은 없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고 우
리가 통제할 수도 없는데 어떻게 100퍼센트 보장하겠는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지금 충실히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일을 잘해낼 수 있는 확률,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 pp.37-38

청소년 시기는 본격적으로 인생을 준비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잠깐의 여행을 떠나기 전에도 준비물을 챙기고 빠뜨린 것이 없는지 점검한다. 그런데 단 한 번뿐인 여러분의 인생, 그 긴 여행길에서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그 준비물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나를 살펴보는 일’이다. 주변을 관찰함은
물론 ‘나 자신’까지 빠짐없이 살펴야 ‘지피(知彼)’는 물론 ‘지기(知己)’까지 마치게 되는 것이다. --- pp.43-44

중학교에 입학하면 거의 다 우등생이다. 학부모 회의 때 어머니들은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에서 상위권이었다며 자부심에 가득 차 있는 태도를 보인다. 아이들은 선생님과 부모님의 칭찬과 기대를 많이 받으며 학교생활을 했기에 자신감이 넘친다. 학급 일에도 적극 참여하고 우등생, 상위권 학생이라는 자긍심에 수업 참여도도 높다. 문제는 4월 첫 중간고사를 치르고 점수가 발표된 다음부터다. 중학교 1학년 담임으로서 가장 괴로운 시기다. 아이들이 자신감을 잃고 점점 수업 태도가 나빠지고 체념하는 학생들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 pp.75-76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학생들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단다.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강요에 의해서일 뿐, 본인이 필요에 의해 선택한 것이 아니다. 뭔가 이루고자 하는 내적 동기보다 부모의 바람과 무언의 압력, 사회적 요구와 필요 같은 외적동기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그래서 학생들은 늘 어떻게 하면 성적이 좀 더 잘 나올까? 어떻게 하면 점수가 더 잘 나올까? 어떻게 하면 등수가 높아질까? 등등 늘 ‘어
떻게’만 신경을 쓰며 공부 잘하는 친구에게 방법을 묻고 심지어 선생님에게도 특별한 방법이 없는지 묻는다. --- p.99

하루에도 새로운 수십 가지의 직업이 생겨나고, 수십 가지 직업이 저물어 간다. 한 가지 일, 한 가지 취미에만 매달려 평생을 보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해도 좋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있다면, 꿈 역시 명확해질 것이며, 인생길을 구성하는 일은 훨씬 쉬워지기 마련이다.
--- p.14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그냥 공부만 잘하면 돼!”

우리 청소년들이 부모님과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들에게 가장 자주 듣는 말이다. 실제로 공부만 잘하면 사회에서의 성공과 그에 따른 행복한 삶이 보장되는 시절이 있었다. 중고등학교 때의 성적이 대학교 간판을 결정하고, 어느 대학의 졸업장을 따느냐에 따라 미래의 방향이 어느 정도 정해졌다. 하지만 IMF 외환위기 이후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사회는 학창 시절보다 더욱 혹독한 경쟁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회에 진입한 후에도 배움의 끈을 놓지 못한다. 자동화·정보화로 대변되는 21세기에서 살아남으려면 방대한 지식의 습득과 출중한 업무 역량을 갖춤은 물론,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창의성이 필수가 되었다. 어쩌면 우리 청소년들은 공부만 잘하면 된다고 외쳤던 기성세대가 걸어온 것보다 훨씬 힘겨운 앞날을 헤쳐 나가야 할지 모른다.

책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는 ‘학교에서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법이 담겨 있다. 성인이 되어서도 학창 시절 못지않게 배워야 하는 ‘평생학습’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치열한 경쟁의 장 속에서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평생직업’을 찾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삶의 태도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한다. 더불어 비좁은 책상 위에서 교과서와 씨름하는 공부가 아닌, 나의 꿈과 행복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진정한 의미의 공부가 무엇인지를 청소년 스스로 깨닫게 한다. 선생님으로서 28년간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과 함께 진로 상담을 해 온 저자의 풍부한 경험이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20여 년 전 인기 아이돌 듀오의 노래 가사이자 한때 각종 커뮤니티에서 유행했던 말이다. 저 자조적 표현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크게 회자되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학생이라는 ‘신분’ 때문에 매일 등교는 하지만 ‘왜 내가 학교에 있는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미래가 불안하기만 한 우리 청소년들의, 반쯤은 자포자기와 같은 심정이 투영된 것이다. 저자는 학생들이 그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살아가고자 한다면 하나만 명심하라고 강조한다. “자신의 ‘내일’(미래)은 ‘내 일’(직업)에 달려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으면서 직업으로서 가치가 있는 ‘일’만 찾아낸다면 얼마든지 학창 시절을 즐겁게 보낼 수 있음을 책은 청소년들의 생생한 음성을 통해 전달한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우리는 누구나 후회를 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몇 번을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 해도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후회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앞서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들의 경험담에 귀를 기울여야 후회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인류역사의 발자취와 선인들의 혜안이 고스란히 담긴 책을 가까이해야 함은 당연하다.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의 매력은, 우리 중고등학생들의 바로 윗세대라 할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들이 전하는 조언과 각종 양서에서 길어 올린 빛나는 문장들이 함께 담겨 있다는 데 있다. 28년간 그 누구보다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 행복한 미래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 온 저자의 진심 또한 책의 가치를 한껏 더하고 있다.

지금 당장의 공부와 성적이 내 인생의 전반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다른 의미에서 공부를 바라보고, 진정으로 ‘배움’을 즐길 수만 있다면 성인이 되어 그 어떤 일을 하게 되든 자신감이 생기고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 그 첫걸음은 나라는 존재에 대한 자각,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갈망에서 시작된다. 이제까지의 힘겨웠던 학교생활은 잊어도 좋다. 부모님도 선생님도 아닌,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청소년이 될 수만 있다면 학교 안에서든 학교 밖에서든 매일매일이 즐거울 것이다. 그 시작을 책 『지금 공부습관이 평생을 결정한다』와 함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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