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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바리스타 첫걸음

: 집에서 시작하는

리뷰 총점9.7 리뷰 20건 | 판매지수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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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652g | 165*225*20mm
ISBN13 9788931465990
ISBN10 893146599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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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한 번쯤 바리스타를 꿈꾸는 시대!
단 한 권으로 커피와 바리스타 첫걸음을 집에서 뗄 수 있습니다!


지루하고 고단한 일상 속, 때에 따라 각성과 힐링을 선사하는 커피. 커피의 산미, 바디감 등 그 향미의 차이를 느끼고 원두 취향이 생기기 시작하면 커피가 더욱 좋아지고 맛있는 커피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 그러다가 마침내 회사를 때려치우고 나만의 카페를 차리는 상상을 하고 마는 것이다.

그런 조심스럽고 설레는 열망을 충족시켜 줄 단 한 권의 책! 이제 이 책 하나면 집에서 커피를 쉽게 볶고 추출할 수 있다. 다양한 커피 도구 소개와 QR 코드 동영상으로 익히는 커피 추출 방법들을 통해 손쉽게 커피를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피 품종별 특징 및 커피 이론부터 집에서 커피를 로스팅하는 방법, 커피 레시피 및 술술 읽히는 부록까지. 파트별로 커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실었다.

커피와 바리스타에 대한 전문성을 집에서 취해 본다. 그리하여 당신은 홈 바리스타가 될 수도 있고, 더욱 즐겁게 커피를 향유할 수도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Part 1 홈 카페를 시작해 보세요.
홈 카페를 시작하기 전에
인스턴트에서 홈 카페 시대로

Part 2 다양한 홈 카페 도구
필터 방식
- 페이퍼 드립 추출법
- 다양한 드리퍼 사용법
- 누가 내려도 같은 맛을 연출하는 케멕스
- 핸드드립의 드리퍼를 응용해 만든 클레버
- 물결의 원리를 이용한 웨이브 드리퍼
- 면과 모직을 혼합해 만든 융 드립
- 휴대용 올인원 커피메이커 카플라노
- 여행용으로도 좋은 그라인드리퍼
- 반영구 필터 콘
- 야외활동에 적합한 칼리타 뉴칸토리
- 어느 집에나 한 대씩 있는 커피메이커 셀렉션
인퓨전 방식
-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프렌치프레스
- 침출식 커피를 만드는 인퓨전 커피메이커
- 진하고 구수한 커피 맛, 베트남 핀
- 커피를 차게 즐기기 위해 개발된 콜드 브루
-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이와키 워터드립
프레스 방식
- 신혼부부의 필수 아이템 모카포트
- 주사기의 원리를 이용한 에어로프레스
- 신기하게 생긴 사이폰
- 초간단 에스프레소 캡슐커피
-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 핸드프레소
- 카페 부럽지 않다!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
보일링 방식
- 커피 추출의 원조 이브릭
- 숭늉처럼 구수한 맛을 표현해 내는 퍼컬레이터
- 이상하게 생겼네? 나폴리타나

Part 3 어렵지 않게 집에서 커피 볶기
생두의 선택과 결점두 골라내기
집에서 커피 볶기
- 채망 로스팅
- 도자기 로스팅
- 프라이팬 로스팅

Part 4 나만의 커피 찾기
- 커피는 어떤 경로로 우리 앞에 올까요
- 커피의 이름에 숨겨진 비밀
- 커피 메뉴에 담긴 이야기들
- 커피의 신선도를 확인하는 방법
- 어떤 커피가 맛있을까
- 인스턴트커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세계 3대 명품커피와 희귀커피

Part 5 커피의 맛은 커피 추출에서부터
- 원두의 로스팅 정도에 따른 추출법
- 분쇄도와 커피 맛의 상관관계
- 그라인더의 종류
- 다양한 커피 추출 방식
- 추출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Part 6 커피 잔의 선택
- 재질에 따른 커피 잔의 종류
- 용도에 따른 커피 잔의 종류
- 커피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

Part 7 쉽게 따라 하는 커피 레시피
- 카페 알롱제
- 카페오레
- 비엔나 커피
- 카푸치노
- 아이리시 커피
- 로열 커피
- 알렉산더 커피
- 카페 콘파냐
- 카페 젤라토
- 카페 글라세

Part 8 커피에 대한 안목을 높여 줄 상식 더하기
- 커피의 역사
-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세계의 커피 맛

BOOK IN BOOK
- 신선한 커피원두 구입은 어디에서?
- 다양한 홈 카페 도구 구입은 어디에서?
- 커피 맛이 좋은 카페들
- 영화 속 커피

저자 소개 (5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전에 없던 나만의 커피를 만나는 시간!
처음 시작하는 커피&바리스타 입문자들에게 전하는 ‘커피의 모든 것’
커피를 좋아하는 당신이 필독해야 할 홈 바리스타 바이블

이런 분들께 책을 권합니다.

- 집, 캠핑장, 사무실 어디에서든 내 입맛에 맞게 커피를 골라 마시고 싶은 분
- 어떤 원두가 무슨 맛인지, 내가 원하는 커피는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알고 싶은 분
- 더 저렴하게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은 분
- 커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

오늘날 커피는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문화의 상징이자 필수품으로 진화하는 중이다. 커피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고급화되면서 대량 생산으로 획일화된 커피 전문점보다 개인 로스터리 카페들이 더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많은 사람이 더 저렴하게, 더 다양한 맛과 향의 커피를 즐기고 싶어 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바야흐로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조금 더 깊고 풍부한 커피 맛을 즐기고자 하는 커피의 전성시대로 접어들었다. ‘브루잉(Brewing)’ 커피라고도 하는 홈 카페는 추출 도구를 이용해 신선한 원두와 물로 커피를 내리는 방식이다. 이러한 브루잉 혹은 홈 카페 커피는 에스프레소보다 깊고 다양한 맛과 향이 매력이다.

친절하게 알려 주는 ‘집에서 커피 내리기’
홈 카페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더 신선한 원두로, 추출 방식의 변화에 따라 각기 다른 커피 맛을 느낄 수 있다. 상세한 사진 설명과 함께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QR 코드를 수록해 다양한 추출 방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커피 레시피도 제공하여 풍부한 커피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내게 꼭 맞는 커피 도구 찾기
커피를 내리는 데 필요한 도구는 너무 비쌀 것 같고, 사용하기 번거로울 것 같아 망설여지는가? 각자의 선호도에 맞게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들을 소개한다. 드리퍼, 프렌치프레스, 콜드 브루, 모카포트, 이브릭 등 낯설지만 사용하기 쉬운 나만의 도구를 찾아서 누구든 홈 카페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커피 상식 더하기!
커피의 향미를 더 풍부하게 느끼고 싶다면 원두의 특징과 로스팅에 따른 맛의 차이 등을 따져보아야 한다. 산지별 생두의 특징과 직접 생두를 집에서 로스팅하는 방법, 커피의 역사, 재배 방식 등에 대한 소개는 매일 마시는 커피를 더 색다르게 만나게 한다. 내가 직접 고른 원두로 그때그때 갈아서 마시는 커피가 당신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 것이다.

특별부록으로 즐기는 다양한 커피 이야기
BOOK IN BOOK에는 원두와 도구 구입처 소개 및 추천 카페들을 정리했다. 또한 커피를 더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영화들도 소개한다.

회원리뷰 (20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이제는 집에서도 맛있는 커피를 마시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s | 2022.08.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ㅣ 집에서 즐기는 커피   맛있는 커피는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집에서도 누구나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되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인스턴트커피, 커피믹스 등의 간편하게 마시는 커피에서 핸드드립, 캡슐커피를 넘어서 에스프레소 커피까지도 집에서 만들어 마시는 수준까지 온거 같습니다. 특히 커피전문점에서만 마실 수 있을거 같은;
리뷰제목

ㅣ 집에서 즐기는 커피

 

맛있는 커피는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집에서도 누구나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되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인스턴트커피, 커피믹스 등의 간편하게 마시는 커피에서 핸드드립, 캡슐커피를 넘어서 에스프레소 커피까지도 집에서 만들어 마시는 수준까지 온거 같습니다. 특히 커피전문점에서만 마실 수 있을거 같은 에스프레소 커피를 집에서도 마신다는 것 자체가 집에서 마시는 커피 수준이 얼마만큼이나 올라왔는지 알려주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마시는 커피의 수준도 단순히 간편하게 마시는 커피가 아니라, 전문점에서 마시는 만큼의 수준 높은 커피를 마시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수 있는거 같습니다.

 

이렇게 집에서 커피를 마시는 걸 홈카페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커피전문점이 아닌 집이나 사무실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방식을 말한다고 합니다. 미국식 다른 표현으로는 '브루잉(Brewing)'이라는 용어를 쓰기도 한다고 합니다. 커피나 차를 우려내거나 끊이는 방식으로 추출하는 것을 말합니다. 미국에서는 일상적으로 '커피를 내리다'는 의미로 'Brew coffee' 혹은 'Brew some coffee'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집에서 내려마시는 커피를 커피전문점의 에스프레소보다 부드럽고 다양한 맛을 표현할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해 저렴한 비용으로 집이나 사무실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크고 복잡한 기계가 없어도, 화려한 기술이 없어도 커피에 대한 관심과 신선한 원두만 있다면 커피전문점 못지않게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홈 카페 도구로 내린 브루잉 커피는 우유나 설탕 등 부재료를 넣지 않고 즐기기 때문에 원두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쓰고 강렬한 에스프레소 커피와는 달리 부드러운 쓴 맛과 신만 그리고 기분 좋은 여운이 브루잉 커피의 특징이라는데요.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통해 원두커피 본연의 맛을 느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ㅣ 맛있는 핸드드립 커피 마시기

 

커피의 역사가 오래된 만큼 추출하는 도구도 다양하다고 하는데요. 커피가 발견된 시기부터 사용해오던 이브릭과 같은 커피 추출 도구가 아직도 사용되고 있는가 하면, 주사기처럼 생긴 에어로프레스라는 최신 도구도 있다고 합니다. 어떤 도구로 내리는 커피가 가장 맛이 좋은지는 단언할 수 없지만, 책에서는 가장 다양한 맛과 향을 추출하는 커피 추출법은 단언컨대, 핸드드립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바로 원두가 가진 고유한 맛과 향의 특징을 가장 잘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두커피를 즐길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핸드드립은 간단한 도구만 갖추면 쉽게 커피를 내릴 수 있습니다. 기계로 뽑아내는 일정한 맛이 아닌 추출 방법에 변화를 주어 개성 있는 맛과 향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드리퍼와 필터의 종류, 물줄기의 굵기, 물의 온도, 시간 등 추출하는 방법에 따라 내릴 때마다 맛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다른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핸드드립 커피의 가장 매력이고 저자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럼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는 어떤 도구들이 필요할까요? 집에서 핸드드립을 즐기려면 원두를 갈기 위한 그라인더, 드리퍼, 서버, 여과지 등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도구들은 시장이나 마트,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이외에도 물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온도계, 저울 등이 있으면 조금 더 섬세하게 추출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핸드드립 커피를 즐기는 방법에 관해서는 저자가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선 원두 분쇄는 적당한 크기로 해야 합니다. 분쇄한 원두 크기가 작을수록 고형 성분이 많이 추출되어 진하고 쓴 커피가 됩니다. 반대로 원두 크기가 너무 굵으면 완전히 추출되지 않아 원두가 가진 맛과 향이 충분히 표현되지 않고 커피는 연해집니다. 또 원두가루의 양은 일반적으로 1인분의 경우 원두가 10~12g을 기준으로 100~150cc 정도를 추출합니다. 물 온도는 커피의 질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데요 100도씨 정도의 고온에서는 카페인 성분의 용해로 인해 쓴맛이, 75도씨 정도의 저온에서는 탄닌 성분으로 인해 떫은맛이 강해집니다. 따라서 핸드드립 커피의 적당한 물 온도는 90~95도씨입니다. 마지막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적당한 시간은 1인분의 경우는 2분, 2인분의 경우는 3분 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ㅣ 세계 3대 명품커피와 희귀커피에 관하여

 

책에서는 단순히 커피를 맛있게 만드는 방법뿐만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들도 많이 들려주고 있는데요. 흥미로운 이야기 중에서 세계 3대 명품 커피에 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생산되는 커피 중에는 오랜 역사를 거쳐 많은 사람이 인정한 커피들이 있습니다. 그중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예멘 모카 마타리, 하와이안 코나는 정말 수확량이 적어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름 / 산지 / 맛과 향 / 애호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 자메이카 동남부 블루마운틴 / 은은함, 부드러움, 달콤하며 스모크향 / 엘리자베스 여왕

예멘 모카 마타리 - 베니 마타르 / 다크 초콜릿과 흙냄새의 조화 / 빈센트 반 고흐

하와이안 코나 - 빅 아일랜드 코나 / 달콤하고 산뜻한 과일향, 신맛과 단맛의 조화 / 마크 트웨인

 

명품 커피 외에도 세계 3대 희귀커피도 있는데요. 대량으로 생산할 수 없어 일반인들은 좀처럼 쉽게 접할 수 없는 커피라고 하는데요. 커피 애호가라면 한 번쯤 마셔보고 싶은. 버킷리스트에 올려놓을 만한 커피들이라고 합니다. 맛이 특별하다기보다는 '희귀하다 = 귀하다. 비싸다'라는 의미로 생각하면 된다고 합니다. 세계 3대 희귀커피로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세인트 헬레나, 코피 루왁이 있습니다. 이 중 코피 루왁은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특정 지역에서 소량 생산되기 때문에 고가에 판매가 되는 일명 고양이똥 커피입니다. 코피 루왁은 말레이 사향고양이가 잘 익은 커피 열매를 먹으면 과육 부분은 소화되고, 커피 열매는 소화되지 않은 채 배설물과 함께 나오는데요. 이때 사향고양이의 침과 위액 등이 소화 과정에서 섞이고 발효되면서 커피의 쓴맛은 줄어들고 특유의 구수한 맛과 향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ㅣ 커피의 깊이를 더 해준 책

 

이 책의 저자는 처음부터 바리스타의 길을 걸었던 사람이 아닙니다. 10년간 HRD 전문가로 직장생활을 이어가다가 커피에 대한 열정이 커지면서 커피 전문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책에는 그런 저자의 커피에 대한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집에서 커피를 즐기수 있는 방법들 뿐만 아니라, 커피를 내리기 위한 도구들에 대한 소개가 정말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또 커피전문점에서만 할 수 있을 거 같은 커피 볶기의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 정말 집에서 제대로 커피를 즐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직접 실습을 통해서 따라 해야 되는 부분들은 QR코드를 제공하고 있어서 스마트폰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고 따라 할 수 있답니다. 이뿐만 아니라 커피에 대한 상식,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등의 커피 전문가가 되기 위한 이야기도 풍성하게 담겨 있어서 커피를 직접 만들어 마시지 않더라도 커피에 대한 상식도 늘릴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하루 세끼의 식사를 하고 있듯이 커피를 마시는데요. 이 커피에 관해서 더 잘 알게 된다면 커피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본인이 하루에 한 잔의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허전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커피를 더 알아 가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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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커피 & 바리스타 첫걸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n********1 | 2022.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커피의 대중화는 공장제 대량생산 방식에 의한 대중화를 말하기도 하지만 집에서 자기만의 커피를 만들고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개인화된 커피 생산 방식으로도 대중화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9세기 고종황제가 정관헌에서 커피를 즐긴 이래 우리나라의 커피 소비는 그야말로 주식인 쌀 보다 급격한 성장세를 이루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리뷰제목


 

커피의 대중화는 공장제 대량생산 방식에 의한 대중화를 말하기도 하지만 집에서 자기만의 커피를 만들고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개인화된 커피 생산 방식으로도 대중화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9세기 고종황제가 정관헌에서 커피를 즐긴 이래 우리나라의 커피 소비는 그야말로 주식인 쌀 보다 급격한 성장세를 이루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최애 음료를 커피로 꼽고 있으며 이젠 직접 자신이 원두를 선택하고 추출해 자기만의 커피를 마시고자 하는 움직임들이 강하게 일고 있어 커피에 관심을 가지거나 또는 미식적 호감을 즐기는 부류라면 커피와 바리스타의 일과 관련된 내용을 알아두는 것도 유용한 일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수 많은 커피들이 존재하지만 자신만의 커피를 꿈꾸는 사람들에겐 커피 & 바리스타 첫걸음은 나, 우리를 위한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인식할 수 있기에 그런 소확행을 만끽하게 해 줄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커피 & 바리스타 첫걸음" 은 공장제 커피가 아닌 온전히 내가 만드는 수제 커피로의 즐김과 커피전문가로의 바리스타가 되기 위한 첫걸음의 과정을 실어 독자들의 바리스타 지원 및 홈카페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다.
커피는 다양성의 산물이다. 뚜렷히 명문화된 규칙이나 룰이 있기보다는 가변할 수 있는 방법론이 너무 많다. 물론 변수가 많다는건 배우기 어렵다는 의미를 갖고 있기도 하지만 그만큼 다양하고 천차만별의 커피맛을 즐길 수 있음을 뜻하기도 한다.
커피의 대중화가 가져온 변화가 집에서 홈카페를 열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냈다면 이제는 맛의 대중화가 이루어 져야 하지 않겠나 싶은 생각도 하게 된다.
그 맛의 대중화를 번창하게 할 홈카페에서의 커피 추출과 바리스타의 대중화에 힘이 보태 진다면 월등히 뛰어난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커피맛을 제공할 수도 있을것 이란 판단이 든다.
다양한 커피콩을 직접 사고 최고의 맛을 내기위해 다양한 변수들을 조율하며 커피를 추출하는 방법에 대해 하나 하나 배워 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에 커피를 좋아하는 애호가나 또는 바리스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기호에 어울리는 내용을 즐겨볼 수 있다.

단순히 책의 이론만으로 커피와 바리스타의 첫걸음을 배우기 보다 QR코드를 활용해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좀 더 유익함을 느낄 수 있다.
커피 제조에 대해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며 바리스타가 되기 위한 훈련의 의미로도 활용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생각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커피점에서 즐기던 커피 레시피  그대로를 통해 자신이 들기는 커피를 고스란히 재현해 볼 수 있는 기쁨도 누릴 수 있으리라 판단해 본다.
무엇보다 즐기는 커피와 커피 제조에 관한 바리스타로의 배움에 귀중한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하며 나, 우리의 마음이 하고자 한다면 바로 지금이 커피 & 바리스타 첫걸음을 시작해야 할 때임을 주장해 보고 싶어진다.
도전하는 나, 우리의 모습이 항기로운 커피와 같은 즐거움으로 느껴지길 바래보며 늘 함께하는 책이 되었으면 한다.


**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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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커피에 대해 많이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커피 바이블 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남* | 2022.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지 벌써 25년차! 나도 남들처럼 처음 마신 커피는 인스턴트 믹스커피였다.(아니지, 사실은 대학의 강의실 앞에 있던 자판기 커피였지.) 그러다가 미팅을 나가고, 소개팅을 나가면서 마신 커피는 비엔나커피. 그땐 왜 그리 달달한 커피가 좋던지... 그렇게 또 한 10년을 믹스커피로 보내다가 우연히 회사앞에서 마시게된 카페모카에 반해 주구장창 카페모카만 먹다;
리뷰제목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지 벌써 25년차!
나도 남들처럼 처음 마신 커피는 인스턴트 믹스커피였다.(아니지, 사실은 대학의 강의실 앞에 있던 자판기 커피였지.)
그러다가 미팅을 나가고, 소개팅을 나가면서 마신 커피는 비엔나커피.
그땐 왜 그리 달달한 커피가 좋던지...

그렇게 또 한 10년을 믹스커피로 보내다가 우연히 회사앞에서 마시게된 카페모카에 반해 주구장창 카페모카만 먹다가 서서히 '원두'의 참맛을 알게 되어 지금의 내가 되었다.

지금 내가 주로 마시는 커피는 '니카라과'원두로 내린 더치커피!
더치를 아메리카노로 마시기도 하고, 우유를 넣어 라떼로 마시기도 했는데, 그러다가 또 욕심이 난 것이 '에스프레소'.

원두의 맛을 잘 알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라떼아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에 시작된 '에스프레소' 공부여서 그런지 많이 고민한 결과 최종 현재 내게 와 있는 기기는 간편한 '캡슐머신'이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커피도 다르고, 커피의 맛을 느끼는 부분도 다르기에 커피의 종류를 고르는 것, 그리고 어떻게 커피를 가공해 마시는 것은 정답이 없지만 커피를 좋아하는 1인으로 바리스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야하는 기본적인 내용은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커피를 좋아하기에 더 좋은 향의, 더 좋은 맛의 커피를 찾고 싶고, 다른 사람들에게 찾아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다. 물론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레시피를 알게되거나 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원두의 종류를 배울 수 있고, 그간 에스프레소를 해보려다 포기한 이유인 약배전, 강배전 등의 용어에 대한 설명, 그리고 컵의 종류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커피를 좋아하는, 그래서 더 커피에 대해 많이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커피 바이블 도서였다.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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