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3

: 저승에서 환생꽃을 찾아라!

[ 양장 ]
김성효 글 / 정용환 그림 | 해냄 | 2022년 05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20건 | 판매지수 1,860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월간 채널예스 10호를 만나보세요!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3』, 부채 증정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88g | 140*205*16mm
ISBN13 9791167140364
ISBN10 11671403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의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국의 어린이 독자들이 열광한 K-판타지가 돌아왔다!
친구 강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환생꽃을 찾아 떠난
천년손이 삼인방의 재치발랄 저승 어드벤처

“저승의 환생꽃을 구하려면 염라대왕의 세 가지 시험을 통과하라!”
현대적인 감각으로 우리 신화와 전설을 재해석한 웰메이드 어린이 소설
놀라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K-판타지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세 번째 이야기


인간계, 선계, 명계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판타지 세계관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었던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시리즈가 큰 호응을 얻었던 1, 2권에 이어 3권을 출간했다.

이번 편에서는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주인공 지우의 성장은 물론, 친구를 위해 희생하는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삼인방의 우정이 두드러진다. 환혼석의 주인인 지우가 악의 세력인 흑호의 습격을 받자 지우를 보호하려던 강길이 크게 다치고, 삼인방은 강길을 살리려면 저승의 환생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삼인방은 허가서 없이는 저승에 드나들 수 없음을 알지만 강길을 살리기 위해 신분을 숨긴 채 몰래 숨어든다. 세 사람은 삼도천 해적을 만나고 염라대왕의 벌을 받는 등 온갖 고초를 겪지만, 선한 마음과 용기와 기지를 발휘해 이를 극복한다. 이 여정에서 이들의 우정은 더욱 빛난다.

3권에는 지우의 아빠 이야기가 등장하여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자신을 위해 나팔 장난감을 사러 나갔다가 돌아가신 아빠의 이야기를 듣게 된 지우는 더욱더 아빠가 그리워지고, 저승에 간다면 망자가 된 아빠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기도 한다. 이처럼 시리즈 3권에 다다른 만큼 각 캐릭터에 얽힌 이야기도 점점 촘촘해지며 인물들의 입체성을 더한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는 3권에서 저승으로 떠난다. 저승이라고 하면 자칫 어둡고 무섭게만 느껴질 수 있으나 김성효 작가 특유의 재치로 그려낸 저승은 그런 편견을 불식시킨다. 알약 모양의 저승 캡슐이 저승사자와 망자를 끊임없이 실어나르는 저승 터미널, 해적이 우글대는 삼도천, 건드리면 모든 게 사라지는 기억의 도시, 저승사자들의 사랑방인 저승 찻집까지 눈앞에 그려지는 생생한 모습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저승을 만날 수 있다.

김성효 작가는 3권에서도 한국의 전설과 신화를 현대적인 상상력으로 녹여냈다. 우리에게 익숙한 『동의보감』의 명의 허준과 아기를 점지하는 삼신할미가 등장하는 건 물론, 저승사자는 감기몸살에 걸리기도 하고 일에 찌든 직장인의 친근한 모습으로 표현되고, 염라대왕은 젊은 여자의 모습으로 나와 편견을 깬다. 특히 삼천갑자를 살았다는 동방삭은 이야기의 긴장감을 더하는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3』을 먼저 접한 어린이 추천단은 천년손이 삼인방이 친구 강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모습을 보며 그들의 우정에 감동했다. 동양적 전설과 신화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에 열광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책에 푹 빠져 시간이 순삭됐다’ ‘읽는 내내 가슴이 콩닥거려서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다’는 후기는 어린이들에게 책이 유튜브나 게임보다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3』은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통해 친구를 위해 희생하는 우정과 가족에 대한 사랑, 용기와 선함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강길과 지우
2. 흑호의 공격
3. 허 의원님, 도와주세요
4. 환생꽃을 찾아라
5. 해피면구와 미니면구
6. 여기가 저승 터미널이라고요?
7. 삼도천을 건너다
8. 삼도천의 해적들
9. 저승 캡슐이 열렸어요
10. 기억보다 값진 것
11. 해적들과 거래를 하다
12. 몰래 숨어든 세 사람
13. 기억의 도시
14. 저승 찻집에 모여든 저승사자들
15. 저승 법원에 가다
16. 염라대왕의 재판
17. 세 가지 시험을 통과하시오
18. 삼신할미가 낸 마지막 시험
19. 지우의 선택
20. 돌아온 해적선
21. 해적 대장의 비밀
22. 이승에 돌아왔어요

에필로그 저승사자 1호의 정체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세상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천년손이 친구들의 모험을 만나보아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끔 생각해 봅니다. 가족도 소중하고, 매일의 평범한 일상도 소중하고, 함께 있으면 든든한 친구들도 소중하다고요? 맞아요. 어쩌면 우리 삶의 모든 순간, 모든 만남이 다 소중한지도 모릅니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의 주인공 3인방은 무엇이 가장 소중할까요. 시간을 벌지 않으면 어려지는 신선 천년손이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시간입니다. 시간을 벌기 위해 늘 애쓰지요. 꼬리가 힘의 원천인 구미호 수아에겐 꼬리 하나하나가 너무나 소중하지요. 꼬리가 아직 세 개뿐이지만 수아에겐 가장 자랑스럽고 소중한 것이 꼬리랍니다. 그런가 하면 지우에겐 오래전에 사고로 돌아가신 아빠에 대한 기억이 가장 소중해요. 시간이 갈수록 기억은 점점 희미해져 가지만, 지우는 아직 아빠가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립거든요. (중략) 지우와 함께 떠났던 저승 여행은 어떠셨나요. 부디 마구 재미있으면서도 뭉클했길 바랍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이봐, 흑호. 네 이야기는 전부터 많이 들었다. 인간들을 죽이고 괴롭히는 게 네 일이라면서? 나는 선계의 고귀한 용 강길이다. 나랑 한판 붙어보자!”
강길은 휘이익, 소리를 내면서 기다란 검을 힘차게 휘둘렀다. 흑호의 눈빛이 매섭게 빛났다. 어흐흥, 소리를 내면서 달려드는 흑호에 맞서 강길은 붉은 용을 탄 채 하늘로 날아올랐다.
--- 「2. 흑호의 공격」 중에서

지우의 얼굴이 순식간에 새하얗게 질렸다.
“그럼 아까 흑호가 커진 것이…… 저 때문이군요!”
지우에게 다가올 때마다 덩치가 커졌던 흑호였다.
“그럼 이 저주도 저 때문이겠네요……. 제가 겁을 내서 말이에요.”
--- 「3. 허 의원님, 도와주세요」 중에서

“여긴 어디예요?”
지우가 물었다.
“저승 터미널입니다. 자세한 건 가면서 설명할게요.”
천년손이는 지우의 등을 홱 떠밀었다. 지우는 인정사정없이 두루마리로 굴러떨어졌다.
--- 「5. 해피면구와 미니면구」 중에서

“오라버니, 설마……. 저기, 삼도천 해적들은 아니겠죠?”
지우도 아까부터 생각했지만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말이었다.
“아, 하하…… 하하……. 그럴 리가 없지 않느냐. 우리가 가진 게 뭐가 있다고. 아닐 게다. 우리는 지금 누가 봐도 잡귀와 저승사자다. 제아무리 해적이라 해도 우리를 어찌하진 못할 것이다.”
천년손이는 애써 괜찮다는 듯 웃었지만 사실 세 사람 모두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삼도천 해적을 만났다는 생각 말이다.
--- 「8. 삼도천의 해적들」 중에서

“좋다. 그리 하자.”
“대장! 말도 안 됩니다. 잡귀 녀석의 얕은 속셈입니다.”
“맞습니다. 이야기가 재미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때 가선 무르지도 못한다고요.”
대장은 잠시 뒤에 입을 열었다.
“이야기를 다 들어보고 삼도천에 던져버려도 늦지 않다. 이야기가 재미없다면 저기 저 아귀들의 밥이 되게 해주마.”
--- 「11. 해적들과 거래를 하다」 중에서

“역시 천년손이님이군요. 그렇다면 이쪽은 수아님인가요?”
저승사자 4호가 수아를 쳐다보았다. 수아는 잠시 망설였지만 천년손이가 고개를 끄덕이는 걸 보고는 미니면구를 벗었다.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수아도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다. 수아를 본 저승사자들은 더욱 놀랐다.
“아니, 신선에 구미호까지 명계에 왔단 말인가. 염라대왕님 허락도 없이?”
모두 놀라서 혀를 찼다.
--- 「14. 저승 찻집에 모여든 저승사자들」 중에서

“이게 다입니까?”
저승 경찰이 미심쩍은 투로 물었다.
“그럼요. 다 꺼내놨습니다.”
천년손이는 부드럽게 웃어 보이면서 검색대를 통과했다. 하지만 다시 삐삐,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퍼졌다.
“더 있죠? 내놓으세요.”
저승사자 4호가 한숨을 쉬면서 천년손이를 불러들였다.
“하하하, 이걸 깜빡 잊었네요.”
천년손이는 그제야 소매에서 이동 두루마리를 꺼냈다.
--- 「15. 저승 법원에 가다」 중에서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강길을 살릴 방법은 환생꽃뿐이야. 저승으로 떠나자!”
저승사자와 잡귀가 우글대는 저승으로 떠난 천년손이 삼인방의 좌충우돌 모험담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검은 그림자를 본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던 소년 지우는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에서 일하게 된 뒤로 전혀 다른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매일 이어지는 즐거운 모험 속에서 용기와 자신감을 되찾아 가는 지우. 천년손이, 수아, 강길과 함께하는 일상은 즐겁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무명이 보낸 흑호와 마주친 지우! 흑호는 환혼석의 주인인 지우를 노린다. 다행히 강길이 붉은 용과 함께 맞서 싸워보지만, 흑호의 저주를 받아 쓰러지고 만다. 자기 때문에 다친 강길에게 미안하기만 한 지우는 괴로워한다. 삼계의 명의 허준 의원에게 찾아간 천년손이 삼인방은 저승에 피는 환생꽃을 달여서 약을 만들면 흑호의 저주를 풀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급하게 저승사자와 잡귀로 변신해 저승 터미널로 향하는 세 사람. 저승에서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모험은 무엇일까.

서슬 퍼런 저승사자와 망자, 잡귀로 우글우글한 저승 터미널에 도착한 천년손이 삼인방은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다. 해피면구와 미니면구로 변신은 했지만 언제 지우의 인간 냄새를 들킬지 모르는 세 사람은 조마조마하기만 하고 설상가상으로 이들을 태운 저승 캡슐은 별주부에게 납치당해 칼바람 부는 삼도천의 해적들에게 끌려가게 된다. 폭풍 같은 파도가 치는 삼도천에 세 사람을 빠뜨리려는 해적들. 위기의 순간, 천년손이는 망자의 기억을 팔아서 살아가는 해적들에게 기억보다 소중한 ‘인간의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제안하고 지우가 들려준 전래동화 〈해님 달님〉에 감동한 해적들은 천년손이 삼인방을 저승에 데려다준다.

간신히 저승에 도착한 천년손이와 수아, 지우는 저승사자들이 모인 찻집에 갔다가 정체를 들켜 염라대왕에게 잡혀간다. 세 사람은 불꽃지옥, 검수지옥, 얼음지옥에 떨어뜨리라는 판결을 받는데……. 첫 번째 시험을 치른 천년손이는 얼음지옥에 갇히고, 두 번째 시험을 치르던 수아는 꼬리 하나가 불에 타 의식을 잃는다. 지우는 어느 꽃밭에 홀로 남겨지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삼신할미로부터 자신이 환생꽃을 가지고 가면 누군지 모르는 한 사람이 다시 태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선택의 기로에 선 지우는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까.

한편, 염라대왕과 천년손이, 수아, 지우는 저승 캡슐 4호를 찾기 위해 해적선으로 돌아간다. 그곳에서는 깜짝 놀랄 일들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 와중에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에는 세계도술대회의 초대장까지 날아드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책을 펼치는 순간 시간이 순삭됐다! 친구와 함께 읽고 싶다!”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일깨운 K-판타지의 매력

★ 나는 지우의 용기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 생각해 본다. 나는 지우만큼 용기가 있는지. 나에게도 지우처럼 선함이 있는지. _강지후 | 전주교대부설초등학교 5학년

★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깜짝 놀랐다. 짜릿한 모험과 진정한 우정이 가득한 이 책을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_김건희 | 대구죽곡초등학교 6학년

★ 엄마가 나를 ‘활자중독자’라고 부를 만큼 이 책에서 눈을 돌릴 수가 없었다. _김나림 |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 3학년

★ 서양의 요괴가 아닌 우리나라의 요괴가 나오는 판타지 소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3권은 내가 책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생생한 책이다.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_백호 | 용인 모현초등학교 6학년

★ ‘내가 지우라면?’ 하고 상상하면서 읽은 덕분에 몰입이 배가되고, 더 흥미진진했다. 그동안 판타지라면 서양풍만 생각했는데, 『천년손이 고민해결 사무소』는 동양풍 판타지여서 매우 신선했다. _손유주 | 군산동초등학교 6학년

★ 게임할 때 한 시간이 십 분처럼 느껴지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책에 푹 빠져 시간이 ‘순삭’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_정겸 | 인천영종초등학교 6학년

★ 우리 반 친구들은 책보다 게임을 더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 이 책 이야기만 할 것 같다. 다른 친구와 같이 읽으며 전래동화 맞추기를 하면 좋겠다. _정예원 | 인천은지초등학교 4학년

★ 옛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고 사건들이 나와서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_정혜원 | 인천은지초등학교 4학년

★ 눈에 접착제를 바른 것처럼 딱 붙는 책! 칙칙하고 어두운 저승은 노노 노! 천년손이와 함께 여행하다 보면 생생한 저승을 볼 수 있다. K-판타지 엑 기스를 모아놓았다. _하지윤 | 대전선유초등학교 4학년

회원리뷰 (20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해냄/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저승에서 환생꽃을 찾아라!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w******4 | 2022.06.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천년손이고민해결사무소 #해냄 #김성효 #저승에서환생꽃을찾아라 천년손이 고민해결 사무소는 해냄출판사 서포터즈하면서 만나게 된 책이라 더 애틋한것 같아요^^ 김성효 작가님책 재미있게 보는 둘찌를 위해 바로 만나보았지요 역시나 읽으면서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정말 펑펑 울었어요 엉엉~         강길이 자꾸;
리뷰제목

1.jpg

 

#천년손이고민해결사무소 #해냄 #김성효 #저승에서환생꽃을찾아라

천년손이 고민해결 사무소는 해냄출판사

서포터즈하면서 만나게 된 책이라 더 애틋한것 같아요^^

김성효 작가님책 재미있게 보는 둘찌를 위해 바로 만나보았지요

역시나 읽으면서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은 정말 펑펑 울었어요 엉엉~

 

 

 

2.jpg

 

강길이 자꾸 지우보고 천년손이 고민해결소로 빨리 가자고

학교로도 찾아오지요 지우는 엄마가 아빠 사진을 보는걸 보며

자기때문이라며 마음 아파하지요

그러다 흑호를 만나 지우만 빠져나오게 되고 남아 있던 강길의 생명이 위험해 지지요

 

 

 

3.jpg

 

"강길은 다친 게 아니라 저주를 받은거지"

환생꽃을 정성으로 달여 만든 단약을 먹으면

제아무리 흑호의 저주라도 풀수 있다지요

허준 의원이 말해준 환생꽃을 얻기위해

저승으로 떠나게 되지요~

 

 

 

4.jpg

 

5.jpg

 

저승으로 가려면 절차를 밟아야하는데 천년손이는

한시가 급하다며 그냥 가게 되지요

저승사자로 변신한 지우의 정체가 들켜서 염라대왕 앞으로 끌려가 재판을 받게 되지요

천년손이, 구미호, 지우 3인방은 염라대왕의 3가지 시험을 통과하고

환생꽃을 얻어 강길의 저주를 풀수 있을까요~~

저승에서 환생꽃을 얻기위해 삼신 할머지 앞에서 고민하는

지우의 모습을 보면서 초딩이에게 질문을 던졌지요

"초딩이 너는 엄마를 위해서 환생꽃을 꺽어야 한다면 어떻게 할꺼야??"

꺾어야한다는데요~~^^;; 하하하

천년손고민해결 사무소 저승에서 환생꽃을 찾아라

친구들에게 벌써 소개를 했다지요~~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다음편 언제 나오나요~~

제가 더 기다려지네요^^

*해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은*맘 | 2022.06.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국형 어린이판타지의 탄생이라고 해야할까? 작가님인 김성효선생님의 초등교육서만 접했었는데.. 어린이 판타지소설의 작가임을 알게되니, 정말 존경스럽기까지합니다.   K판타지답게 신화와 전설속에서 접하는 이야기들이 동년배 초등학교친구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니, 초3인 찬이가 쏙 빠질만 하네요. 벌써 3편인데, 이제야 알게되다니..! 1편, 2편도 서둘러 읽고;
리뷰제목


 

한국형 어린이판타지의 탄생이라고 해야할까?

작가님인 김성효선생님의 초등교육서만 접했었는데..

어린이 판타지소설의 작가임을 알게되니, 정말 존경스럽기까지합니다.

 

K판타지답게 신화와 전설속에서 접하는 이야기들이 동년배 초등학교친구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니, 초3인 찬이가 쏙 빠질만 하네요.

벌써 3편인데, 이제야 알게되다니..!

1편, 2편도 서둘러 읽고싶고, 4편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시리즈인 전천당, 흔한남매, 엉덩이탐정과같은 책만알고 있었는데, 모험과 감동이 함께있는 책을 만난 기분에 설레이는 마음이 가득해요. 구미호, 삼신할미, 저승사자, 염라대왕, 구미호에 이르기까지 전래동화속에서 접하던 등장인물들이 더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살짝 겁보인 찬이가 저승이야기를 잘읽을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는 인간계,명계,선계,삼계 모든 이의 고민을 해결하는 곳입니다.

 

시리즈 도서로 3번째 책이지만 앞 권을 읽지 않아도 어느 정도 주인공과 주위 인물들에 대해 알 수 있어 부담감도 없었어요.

 

줄거리를 살짝 얘기하면 주인공 지우는 평범한 초등학교 소년으로 환혼석의 주인이 되었다. 그리고 신선인 천년손이와 그의 누이 수아(구미호)와 함께 인간계에서 악귀(통틀어)들이 일으키는 문제들을 해결합니다.

 

학교에서 수업 발표 중 강길(선계의 용)이 붉은 용을 타고 지우를 찾아 학교를 찾아옵니다. 하지만, 인간이 아닌 존재들은 오로지 지우만이 볼 수 있기에 강길이 나타남으로 지우는 당황하고 그만 실수를 하게 되버렸지요. 천년손이가 지우를 찾는다는 소식을 전달하러 왔지만 지우는 좀 전의 일로 강길을 무시하고 갔다가 그만 흑호를 만나게 됩니다. 아무리 환혼석 주인이라도 흑호와 상대가 되지 않는 지우를 위해 강길은 흑호와 대치하다가 크게 다치게되고, 죽어가는 강길을 살리기 위해 지우를 포함한 천년손이와 수아는 약을 구하기 위해 저승으로 향합니다.

 

저승은 죽은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인데, 신선인 천년손이의 도움으로 지우는 저승사자로 두 사람은 잡귀로 변신까지 해서 저승으로 들어갑니다.

 

강길을 위한 약을 구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지우의 아버지를 등장시킵니다. 어릴 적 교통사고로 죽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지우에게 저승에서 아버지와의 만남에 찬이는 살짝 울먹거리기도 하더라구요.

 

 

강길에게 필요한 약은 환생꽃으로 저승 꽃밭에서만 자라는 것으로 이건 망자들이 환생할 수 있는 꽃이기도 했어요. 그러니 이 꽃을 가져가게 되면 한 명의 망자는 환생을 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친구를 위해야 할지..망자의 환생을 도와야할지..선택의 갈림길에서 지우의 선택에 감동까지 더해줍니다.

 

 

다른 나라의 작가들이 만든 판타지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배경을 담고있어서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김성효선생님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녹아있는것 같아 더 따뜻하게 다가온 책이었어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3[해냄출판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은* | 2022.06.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저승에서 환생꽃을 찾아라 김성효 글 정용환 그림   천년손이 고민해결 사무소에서 이번호에서 격는 스토리 등장 인물... 허의원 저승사자 염라대왕까지 등장 인물도 흥미 진진   지우눈에만 보이는 강길이 학교에 나타난다 그러다 천년사무소에 가는길에 흑호(검은 호랑이 누군가의 두려움을 먹으면 더욱더 커지는 흑호) 의 공격을;
리뷰제목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저승에서 환생꽃을 찾아라

김성효 글 정용환 그림

 


천년손이 고민해결 사무소에서 이번호에서 격는 스토리

등장 인물...

허의원 저승사자 염라대왕까지 등장 인물도 흥미 진진

 

지우눈에만 보이는 강길이 학교에 나타난다 그러다 천년사무소에

가는길에 흑호(검은 호랑이 누군가의 두려움을 먹으면 더욱더 커지는 흑호)

의 공격을 받고 강길은 지우를 지키려다 크게 다친다

그래서 허의원( 지상에서는 허준의원의 업적을 기려 죽은후에도 천상의

사람들을 치료해주는중)에게 치료를 받게 되는데

저승에 있는 환생꽃을 약으로 먹어야

강길을 치료 할수 있단다.

그리하여 지우와 천년손이 그리고 수아는

저승세계로 환생꽃을 찾아 떠난다

 

저승캡슐도 타고 저승 해적을 만나 어려움도 겪고

결국 몰래 들어온 저승세계에서 저승사자들에게 붙잡히고

염라대왕의 심판을 받게 되는데

 


 


 

 

결국 환생의 꽃을 구하고 먼저 돌아가신 아빠도 저승에서 만나는 지우...

위의 그림속 이야기를 읽다 울컥 했네요

이승으로 보내려는 아빠 아빠를 만나 너무 좋은 지우...

둘마음을 알기에 울컥 울컥 했어요...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의 1편 2편을 읽지는 않았지만

앞에 내용이 궁금해질 만큼 저승에서 환생꽃을 찾아라 편도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서로의 용기 믿음이 모든 해결점인듯 해요

어려움이 있어도 서로를 의지하면서 해결해나가는

지우,천년손이,수아

멋집니다.

 

우리아이들도 어려움이 올때 의지할수 있는 좋은 친구와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현직 교사입니다. 우리 애들이 3권을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로얄 니*하 | 2022.07.07
평점5점
상상력과 호기심을 작극하는 판타지소설에 빠지면서 인성교육까지 함께~^^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YES마니아 : 골드 두****콜 | 2022.06.09
평점5점
친근한 소재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어린이 판타지 소설입니다!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젊***세 | 2022.06.09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8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