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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

[ 양장 ] 꿈상자이동
백미숙 글 / 이준선 그림 | 키즈엠 | 2013년 09월 0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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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9월 0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2쪽 | 547g | 254*374*15mm
ISBN13 9788967491574
ISBN10 896749157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우리의 문화와 역사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레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함께 박물관이나 미술관, 역사 유적지 등을 방문해 봅니다. 처음부터 이것저것 알려 주거나 학습하려 하면 아이는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지요. 우리의 문화재를 찬찬히 살펴본 뒤 느낌과 생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책은 미술관에 간 여울이가 그림 속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여울이가 만나는 우리 옛 그림를 만나 볼 수 있다. 또, 신사임당의 ‘초충도’, 이암의 ‘화조구자도’와 ‘모견도’, 신윤복의 ‘미인도’ 등 다양한 한국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예술 작품에 관심을 갖고, 우리 문화에 자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백미숙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꽃은 흙에서 핀다》가 당선됐습니다. 《감자는 약속을 지켰을까?》《오른쪽이와 동네한바퀴》《코끼리 때문이라고?》《별별 물건들의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 《줄무늬면 어때!》 들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 : 이준선
안양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조소를,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해 왔습니다. 지금은 어린 시절 친구들과 산과 들을 누비며 놀았던 추억을 조금씩 꺼내어 그림에 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호랑이를 잡은 반쪽이』, 『백발백중 명중이, 무관을 꿈꾸다』, 『다라국 소년 더기』, 『전우치전』 들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여울이는 엄마와 함께 미술관에 갔어요.
오래되고 낡은 그림은 여울이에게 재미없고 지루하기만 했어요.
그때, 어디선가 달콤한 수박 냄새가 났어요.
냄새 나는 곳을 찾아간 여울이는 미술관을 돌아다니는 강아지를 발견했지요.
강아지를 따라간 여울이는 어느새 그림 속으로 들어가고 말았어요.
그림 속에 들어간 여울이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요?

우리 그림 속 여행을 떠나요!

여울이는 엄마와 함께 미술관에 갔어요. 옛날 사람들이 그린 누렇고 낡은 그림들이 잔뜩 걸려 있었어요. 여울이는 옛날 그림들이 지루하고 따분했어요. 그때, 어디선가 달콤한 수박 냄새가 났어요. 여울이가 달콤한 냄새가 나는 곳으로 가 보니 미술관을 돌아다니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있었지요. 여울이는 발발 뛰어가는 강아지를 따라갔어요. 그곳에는 한복을 입고 강아지들과 놀고 있는 아이가 있었어요. 여울이와 아이는 우리나라 옛 그림 속 여행을 떠났지요. 여울이는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요?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는 미술관에 간 여울이가 그림 속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여울이가 만나는 우리 옛 그림를 만나 볼 수 있어요. 신사임당의 ‘초충도’, 이암의 ‘화조구자도’와 ‘모견도’, 신윤복의 ‘미인도’ 등 다양한 한국화를 감상할 수 있지요.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예술 작품에 관심을 갖고, 우리 문화에 자부심을 갖게 될 거예요.

아이가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문화재는 조상들이 남긴 유산 중에서 역사적?문화적으로 가치가 높아 보호해야 할 것들로,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지혜, 살아온 역사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예요. 문화재를 통해 역사를 되돌아보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배울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창의성을 키울 수도 있지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무지한 경우가 많아요.

우리의 문화와 역사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레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함께 박물관이나 미술관, 역사 유적지 등을 방문해 보세요. 처음부터 이것저것 알려 주거나 학습하려 하면 아이는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문화재를 찬찬히 살펴본 뒤 느낌과 생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이러한 경험이 축적되어 아이는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고, 역사를 배우게 됩니다.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는 많이 알려진 우리의 옛 그림이 11점 나와요. 각 그림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주인공이 그림 속 여행을 떠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명화가 등장하지요. 아이는 그림책을 읽으며 각 장면에 나오는 그림에 관심을 갖게 되고 궁금증을 품을 거예요. 그림을 보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 본 뒤, 그림책 뒤에 나오는 그림 설명을 함께 읽어 보세요. 우리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마* | 2017.01.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와 가끔씩 미술관 나들이를 합니다. 대도시가 아니라 도립미술관를 가는데 일년에 4번의 전시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좀 더 많은 것을 아이에게 보여 주고 싶기도 하고 저도 보고 싶은데 여건이 되지 않으니 늘 아쉬운 마음 한가득이랍니다. 미술이나 음악에 관련된 그림책을 보여 주기도 하는데 이렇게 접하게 되면 의외로 아이가 오랜기간 기억을 하더라고요. 책을 읽고 미술놀이;
리뷰제목

아이와 가끔씩 미술관 나들이를 합니다. 대도시가 아니라 도립미술관를 가는데 일년에 4번의 전시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좀 더 많은 것을 아이에게 보여 주고 싶기도 하고 저도 보고 싶은데 여건이 되지 않으니 늘 아쉬운 마음 한가득이랍니다. 미술이나 음악에 관련된 그림책을 보여 주기도 하는데 이렇게 접하게 되면 의외로 아이가 오랜기간 기억을 하더라고요. 책을 읽고 미술놀이가 병행되면 더 좋겠지만 그리 하지 못하니 그것또한 아쉬움이 남네요. 올해는 이러한 책을 읽고 아이와 독후활동을 해 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키즈엠 도서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는 엄마를 따라 미술관에 온 여울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따분한 마음 한 가득인 여울이는 엄마를 조르지만 엄마는 미술감상에 한창이네요.

목이 마른 여울이는 어디선가 나는 수박 냄새를 맡습니다. 그건 그림 속에서 나는 냄새였답니다.

신사임당, 김홍도, 이암, 정선 등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을 통해 그 시대의 모습을 알기도 하며

그림 속으로 들어가 그림속 주인공들과의 만남을 가지기도 합니다.

생각만해도 흥미있네요. 예전에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이와 같이 그림속으로

들어가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이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주제가를 따라 불렀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따분하고 지루했던 내용들이 여울이의 꿈속이었는지 아님 실제였는지 모르지만

어찌되었건 여울이가 미술을 보는 관점은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미술관을 나온 여울이의 눈에 비친 것은 여울이가 미술관에서 보고 함께 했던 그림속

인물들이기 때문이지요.

 

 

권말에는 책에 소개된 그림의 작자와 설명이 되어 있어 도움을 줍니다.

2015년 교과 개정으로 인해 융합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쪽으로 교과서가 개편되었다고 합니다.

교과서 개편에 맞게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도 한 번 읽어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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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 by 백미숙 / 키즈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딸**릭 | 2016.06.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http://iphooni.blog.me/220700083966얼마전 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에 굉장히 감동을 받았더랬다.우리 미술작품에 대한 좀 더 깊은 시각을 갖게 한 책이랄까...관심있게 읽었으나 아이가 읽기엔 힘든 책이다.그렇지만 아이도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인데 좀 쉽게 나온 책이 없을까 하다가 찾은 책이<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다.   제목과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현대 미술이;
리뷰제목

얼마전 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에 굉장히 감동을 받았더랬다.
우리 미술작품에 대한 좀 더 깊은 시각을 갖게 한 책이랄까...
관심있게 읽었으나 아이가 읽기엔 힘든 책이다.
그렇지만 아이도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인데 좀 쉽게 나온 책이 없을까 하다가 찾은 책이
<여울이의 미술관 나들이>다.

 


 

제목과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현대 미술이 아닌 우리 미술에 대한 책이며,

주인공 여울이가 등장해서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림책이다.



 


그림과 현실이 교차되는 앞뒤표지.

내용을 봐면 판타지라고도 할 수 있을듯.



 


나와 내 아이의 기준으로는 뭐, 미술관이 그리 재미있는 곳은 아닐것이다.

천천히, 조용히 감상해야 그 맛을 알 수 있을텐데 30초도 가만히 있질 못하는 아이들에겐

재미없는 곳이 될 수도 있다.

아는 만큼 보이기도 하니까.

여울이도 그랬다.


 


이때 나타난 것이 동이와 강아지.

이들을 따라 옛그림 속으로의 여행이 시작된다.



 

 
 
 
미인도 만나고, 임금님의 행차도 보고 그러다 산길에 들어섰다.

어디선가 본듯한 그림들이 등장한다.

그림 좀 아는 아이와는 어떤 그림인지 맞춰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산에서 호랑이를 만나 눈을 꼭 감았다 뜨니 다시 현실로.

미술관에서 낮잠이라도 잔 것일까? ㅋㅋ




엄마와 미술관에서 나오는데 그림속 동이가 살짝 웃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여울이가 경험한 건 어쩌면 꿈이나 상상이 아니었을지도.


 

부록으로 그림책 속 우리 그림을 원작과 함께 설명해준다.

암~ 그래야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있지.


 
호랑이 그림은 사실 김홍도의 송하맹호도라고 생각했었다.


 


헛, 근데 그게 아니랜다.

이거...잘못된 정보 아냐? 하면서 두 호랑이 그림을 한참을 비교해봤는데 다른 거였다.

나도 갈 길이 아직 멀었구나 싶었다.


 

 


옛 그림속을 통해 시대의 모습을 알 수도 있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도 생길 수 있는데 그걸 나는 최근에야 알았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 박물관, 미술관에 갈때

한 작품씩 찾아보기에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림책이다.

여울이도 아들램도 이젠 미술관이 더이상 지루한 곳은 아닐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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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이의미술관 나들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나**마 | 2016.02.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해리포터에 나오는 미술관 같다. 주인공이 그림 속에들어가기도 하고 그림 속 주인공이 나오기도 하고...솔직히내가 미술관에서 일하고 있지만정지되어있는 그림이아이들의 흥미를끌지는 못한다. 나중에 어린이들을위한전시를기획한다면 진짜 사람을 고용해서라도 이런 동화팩 같은 역동적인 전시를 해보고 싶다. 여울이는 좋겠다..^^..전통그림 속에 들어갈 수 있어서.;
리뷰제목

해리포터에 나오는 미술관 같다. 주인공이 그림 속에들어가기도 하고 그림 속 주인공이 나오기도 하고...솔직히내가 미술관에서 일하고 있지만정지되어있는 그림이아이들의 흥미를끌지는 못한다. 나중에 어린이들을위한전시를기획한다면 진짜 사람을 고용해서라도 이런 동화팩 같은 역동적인 전시를 해보고 싶다.

여울이는 좋겠다..^^..전통그림 속에 들어갈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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