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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처음 만나는 세계

: 메타버스, 블록체인, 암호화폐로 펼쳐지는 새로운 예술의 장

[ 양장 ]
리뷰 총점10.0 리뷰 18건 | 판매지수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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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31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26g | 128*188*20mm
ISBN13 9791165799984
ISBN10 116579998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NFT 미술이 예술의 내일을 바꿀 수 있을까?”
- 원본의 아우라마저 복제하는 메타버스 속 아트테크의 모든 것
- NFT 미술 전문가 6인이 이야기하는 NFT 미술 열풍
- NFT에 대해 함께 질문하고, 이해하고, 알아 가는 최고의 안내서

NFT(Non-Fungible Token)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간단명료한 뜻을 제외한 활동 영역, 가치, 효과 등이 정해지지 않았다. 그래서 이 책이 쓰였다. 『NFT, 처음 만나는 세계』는 NFT가 강력한 힘을 뻗치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인 예술계에서 그것의 영향력과 논쟁을 다룬다. 모든 의문과 의혹에 관한 완전한 답을 제시할 수는 없겠지만 NFT의 정의, 기술적 이해, 그리고 NFT 미술의 가능성과 한계에 대한 성찰까지 담아낸 정수와 같은 책이다.
NFT 미술 열풍이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같은 역사를 살아가는 NFT 미술 전문가인 저자들이 NFT 미술을 둘러싼 문제들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나열한다. 또 사람들이 여기에 왜 가치를 부여하는지, 왜 그토록 열광하는지, NFT 미술 붐의 의미 등을 탐구한다. 함께 질문하고, 이해하고, 알아 가는 데 더없이 좋은 안내서다.

* 서울대학교미술관×시공아트 ‘현대 미술 ing 시리즈’는 지금 대한민국 현대 미술계의 가장 뜨겁고도 새로운 주제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솔직하고 가감 없는 생각을 전하는 장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말: NFT 미술, 달리는 열차에 올라탈 것인가?

1장 NFT와 현대 미술
2장 역사와 현장: NFT 미술의 출발부터 현재까지
3장 NFT 미술과 문화 민주주의: 기회의 확장과 새로운 관계 모색
4장 NFT 미술의 시장 가치
5장 예술, 기술, 존재: NFT 미술에 대한 미학적 사유
6장 NFT, 기게스의 반지

나오는 말: 신 기술이 뿌리 깊은 예술과 동거할 때 제기되는 것들

참고자료

저자 소개 (6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고대부터 현재까지 미술의 창작과 소비의 공간은 변해 왔다. 동굴 벽에서부터 종이와 캔버스로 진화해 왔고, 오늘날에는 디지털 공간으로까지 확장 중이다. 한편, 파일의 위조와 변조나 복제가 쉬운 디지털 공간으로의 확장은 창작과 그 가치에 초점을 맞춘 미술 시장의 온전한 환영을 받지 못했다.
NFT는 미술품의 창작과 소비, 두 가지 측면에서 디지털상의 콘텐츠가 갖는 한계점을 분명히 해결해 준다. 창작 측면에서 예술가는 NFT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증명할 수 있다. 소비 측면에서 예술가는 다른 플랫폼이나 제3자의 개입 없이 작품을 직접 거래하여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보상을 오롯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소비자는 본인의 작품 소유권을 인증할 수 있다.
---「1장 ‘NFT와 현대 미술’」중에서

2021년 3월 11일에 비플의 NFT 작품 낙찰가 소식을 전해들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작품가를 기록한 생존 작가 중 한 명인 데이비드 호크니는 NFT 미술이 코인으로 돈을 번 이들의 투기성 자본에 의해 만들어진 거품에 불과하다고 일갈했다. 비플의 작품에 대해서는 “그냥 한심한 작은 것들처럼 보였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솔직히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하고, N FT 미술에 대해서도 “전부 컴퓨터 안에 갇혀 있지 못하고, 결국 컴퓨터 안에서 사라지고 말 것이다”라고 폄하했다. 이에 대해 비플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컴퓨터로 한 작업(디지털 아트)이 마치 마법처럼 예술 작품으로 둔갑하기 위해서는 출력을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아무도 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네!”라고 맞받아쳤다. 호크니 역시 아이패드를 이용해 디지털 드로잉 작업을 하는데 자신과의 유일한 차이점은 오프라인으로 ‘출력’했는지 여부라며 비꼰 것이다.
---「2장 ‘역사와 현장: NFT 미술의 출발부터 현재까지’」중에서

신기술이 갖고 있는 다양성과 개방성이 미술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에 미치는 영향력은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 그러나 예술의 본질 중 하나인 미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서는 여러 갈래의 서로 다른 해석을 해 볼 수 있다. 비록 오늘날의 미술이 과거처럼 단편적인 미의 추구를 넘어, 보다 열린 방식으로 확장된 개념을 갖게 되었지만, 기술 환경의 변화로 이루어진 새로운 예술 창작과 향유의 맥락에서 미술품의 미적인 가치 기준을 어떻게 설정할지 한 번 더 생각해 볼 문제다.
---「3장 ‘NFT 미술과 문화 민주주의: 기회의 확장과 새로운 관계 모색’」중에서

NFT 미술이 대중에게 각인되기 시작한 시점은 2021년 3월 비플로 활동하는 디지털 아티스트 마이크 윈켈만의 작품 〈매일: 첫 5,000일〉이 크리스티 경매에서 6,930만 달러(한화 약 870억 원)에 낙찰되면서부터다. 100달러로 경매 응찰이 시작되어 놀랄 만한 결과를 이루어 낸 이 작품의 구매자는 싱가포르 기반의 NFT 펀드 메타퍼스의 창업자인 비네쉬 순다레산이다. 순다레산은 비플이 2007년부터 13년 동안 매일 한 점의 디지털 작품을 제작하여 온라인에 업데이트한, 5천 개의 이미지를 단일 NFT 미술로 탄생시킨 이 작품이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천억 원)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다.
---「4장 ‘NFT 미술의 시장 가치’」중에서

현재는 경쟁적으로 예술과 기술의 융복합을 요구하는 시대다. 비약적인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발판으로 팬데믹의 고립된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가상 세계로의 이주가 부상하고 있다. 서로의 체온을 나눌 수 없는 시대. 동시대인은 이미 어느 정도 기계화된 신체로 진화했다. 스마트폰은 인간의 신체 정보를 수치화하여 구체적으로 전송한다. 신체를 감각하는 것과 수치화된 정보는 등가일까? 요컨대 방역 지침에 따른 QR 코드는 개인의 보건 상태를 보증하는 장치로 팬데믹을 방어할 최소한의 방어 장치와 다름없다. 그런데 이러한 정보가 나를 대신해 줄 수 있을까? 이러한 장치들은 어떤 관계로 이어질 수 있을까?
---「5장 ‘예술, 기술, 존재: NFT 미술에 대한 미학적 사유’」중에서

비플의 승리는 무엇을 의미할까? 무명작가의 작품을 일거에 제프 쿤스나 데이비드 호크니 같은 스타급 작가를 상회하는 작품가로 낙찰되도록 만든 NFT 미술의 기적이다. 신자본주의
의 새 지평을 활짝 열 미다스의 손이자 ‘원샷원킬’이고 신의 한 수다. 미디어들이 나서서 NFT 기술의 전도자를 자처한다. 미덕의 목록이 결코 짧지 않은데,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6장 ‘NFT, 기게스의 반지’」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NFT 미술은 무엇인가?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뜻하는 NFT는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한다. 근간 기술은 블록체인으로, 데이터의 수정이나 삭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위?변조를 방지할 수 있다. 즉 디지털 자산의 구현과 거래에 적합한 플랫폼이다. NFT의 가장 큰 특징은 분절 불가능성으로, 예술의 그것과 맞닿아 있다. 이를테면 1만 원짜리 지폐는 연식, 구김 정도에 관계없이 같은 가치를 지닌다. 달러나 유로 등 외국 지폐로도 교환할 수 있다. 반면 예술 작품은 분명한 등가 기준이 없다. 설혹 같은 작가가 그린 같은 크기의 그림이라 해도 그 차이는 제각각이다.

회화와 조각 등의 예술품이 동굴 벽과 미술관에서만 존재하던 긴 시간을 지나 지금은 디지털 파일로 가공된 예술품을 시간과 공간, 플랫폼에 제약을 받지 않고 감상할 수 있다. 또 회화와 조각의 제작 과정을 촬영한 동영상, 디지털 파일도 자체로 예술품이 되는 시대다. 과거에는 디지털 파일의 무한 복제가 가능했기에 디지털 파일의 소유권을 주장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블록체인의 속성을 부여받은 NFT 미술품은 디지털상에서도 소유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예술의 아우라는 디지털 파일을 구분하지 않는다. NFT 미술은 여기서 출발한다.

● NFT 미술 열풍, 어디에서 시작되었나?

2021년 3월, ‘비플’의 NFT 미술 작품 〈매일: 첫 5,000일〉이 크리스티 경매에서 6,930만 달러(한화 약 870억 원)에 낙찰되었다. 제프 쿤스, 데이비드 호크니에 이어 생존 작가 중 세 번째로 높은 가격이었다. 비플의 본명은 ‘마이크 윈켈만’, 현직 디지털 아티스트이지만 유명세에는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이 사건은 당장에 예술계는 물론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대체 NFT 미술이 무엇이기에?”

〈매일: 첫 5,000일〉은 작가가 2007년부터 13여 년 동안 매일 작업하거나 수집한 5천 개의 디지털 이미지들을 콜라주 방식으로 재구성한 뒤 NFT로 발행한 예술품이다. 15일간 총 353건의 입찰이 있었다. 입찰은 100달러에 개시된 후 8분 만에 100만 달러로 뛰었고, 종료 10분을 남기고 숨 막히는 경쟁이 벌어졌다.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먼저 작품 자체의 가치에 무게를 두면, 작가가 오랜 기간 수집한 이미지를 미학의 조합이나 자본의 축척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은 이 작품의 경이로운 판매가에 관심을 둘 것이다. 즉, 앞으로 예술 시장은 작품의 진품을 소유하느냐보다는 NFT에 몰두하리라는 예측이다. 2021년 3월 뱅크시의 〈멍청이들〉을 구매하고 NFT화한 후 원작을 불태운 경우가 대표적이다. 이제 진품은 사라졌고, NFT만 남았다. 그렇다면 예술의 오리지널리티는 어디에 있는가?

● NFT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나?

NFT 미술의 논의는 현재 진행형이다. 인류의 긴 역사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할 때마다, 예술의 방식이 바뀔 때마다 이러한 논란은 늘 있어 왔다. 예술가들도, 예술 시장도, 또 우리도 미래를 알 수 없다. 어떤 작가들은 재빨리 자신의 원작을 없앰으로써 NFT 미술의 앞자리에 서려고 하고, 호크니 같은 예술가는 “미학적 거품”이라고 폄하한다. NFT라는 ‘기술’과 그것의 반대 방향에 있는 것으로 여겨져 왔던 ‘예술’의 만남에서 괴물이 탄생할지 천사가 나올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

그러나 예술이 가치 있고 귀중한 무엇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에 붙여진 가격이나 이슈가 아닌 담고 있는 메시지와 향하는 시선을 들여다봐야 한다. NFT 미술은 새로운 기회이고 가능성일까? 인류 문명의 진일보를 위한 장치일까? 『NFT, 처음 만나는 세계』가 NFT 미술에 제기된 모든 궁금증의 답이 될 수는 없어도 선입관과 배경지식 없이도 차근히 이해하고 알아 나가는 데 좋은 지침서는 되어 줄 수 있다.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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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처음 만나는 세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m******e | 2022.06.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남편이 코인 등의 이야기를 하기에 내가 덧붙였다. '요즘은 메타버스니 뭐니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어~ NFC도 알아야 돼~', 'NFC? 유심카드?', '아유~ 저런저런~ 그런 게 있어~ 내가 읽고 알려줄게'... NFT였다. 심지어, 다 읽은 지금도 뭐라고 설명하기 무척 어렵다.  가상세계에서 자본이나 예술작품, 게임 아이템 등이 기록의 형태로 가치를 얻고('블록체인의 속성을 부여'), 그;
리뷰제목

 남편이 코인 등의 이야기를 하기에 내가 덧붙였다. '요즘은 메타버스니 뭐니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어~ NFC도 알아야 돼~', 'NFC? 유심카드?', '아유~ 저런저런~ 그런 게 있어~ 내가 읽고 알려줄게'... NFT였다. 심지어, 다 읽은 지금도 뭐라고 설명하기 무척 어렵다.

 가상세계에서 자본이나 예술작품, 게임 아이템 등이 기록의 형태로 가치를 얻고('블록체인의 속성을 부여'), 그 가치가 거래되는 과정 역시 저장되며 가치를 키운다... 대략 이해한 것이 이렇다. 영어로 과학을 읽는 기분? 그런데 거기에서 이미 투자를 하고 수익을 얻고, 이미지 파일을 구매해 과시하는 이들이 있었다니... 내가 모르는 세상이 정말 순식간에 열리고 있었다.

 잘 모르는 NFT였지만, 예술과 관련한 책으로 처음 접할 수 있어 더 여러 가지를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 예술가들끼리도 논쟁이 분분했다. '국제 사기꾼과 범죄자들이다!'라고 보는 시각이나 '물질적 경험보다 재산을 중시하는 사회적 계약'이라는 평도 있고, 반면 예술가들에게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수집가들에게까지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시장이 생겼다는 평도 있다. 그런데 예술을 자본으로 치환시키는 아트 마켓을 비판하기 위해 만들어진 작품을 구매해 NFT화한 후 그 원작을 불태우는 퍼포먼스는 너무하지 않나? 잔인하게 느껴졌다. 책에서는 묻는다. '물질이 사라져야만 비물질이 가치를 얻는가, 그리고 물질화된 작품은 누구나 자유롭게 불태워도 되는가'. 그리고 그렇지 않다고 답하고 있다. 실물 작품의 '디지털 트윈' 또한 그대로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고, 각각 다른 내재적 의미를 갖는다고. 책 뒷부분의 '원본성'에 대한 이야기는 좀 더 읽어봐야 할 것 같다.

 누군가 나에게 같은 가치의 실제 예술작품과 NFT 예술작품 중 어떤 것을 가지겠냐고 묻는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보관이 어렵고 누군가에게 보여주기도 어려운 첫 번째보다, 간단하게 SNS등에서 미지 파일로 여럿에게 보여줄 수 있는 후자를 선택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며, 과연 이러한 변화가 올 만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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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NFT 처음 만나는 세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m | 2022.06.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투자의 개념이든 자기계발의 한 요소로 바라보든, NFT 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에 책에서도 구체적으로 NFT 가 무엇이며 어떤 기회적인 요소나 미래가치가 있는지를 표현하며 기존의 투자적 관점에서의 NFT 가 아닌 미술과 예술 분야에서의 활용전략이나 미래가치 등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
리뷰제목


 

 

 

 

 

 

투자의 개념이든 자기계발의 한 요소로 바라보든, NFT 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에 책에서도 구체적으로 NFT 가 무엇이며 어떤 기회적인 요소나 미래가치가 있는지를 표현하며 기존의 투자적 관점에서의 NFT 가 아닌 미술과 예술 분야에서의 활용전략이나 미래가치 등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갖고 있다. <NFT 처음 만나는 세계> 아무래도 정보와 지식의 시대에서 항상 무엇을 배우거나 실무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은 절대적인 기준이나 일정한 가치 평가의 기준이 된다.

 

이에 책을 통해 우리는 NFT 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배우기 위한 자세나 실제 업으로의 전환, 대중들이 바라는 개념이나 가치 등은 어디에 있는지도 생각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전략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 책에서도 미술과 예술의 한 장르로도 볼 수 있고 NFT 가 갖는 희소성이나 자신 만의 개성, 성향 등을 표현하는 또 다른 수단이자 실무적 능력이라고 표현하며 더 쉬운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NFT 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기존의 투자적 관점에서 NFT 를 연구하거나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일정한 방향성과 관리전략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책을 통해 배우며 충분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전 세계적 현상이자 새로운 트렌드 및 가치로도 평가받는 NFT 에 대한 모든 것, 이미 알만한 분들은 빠르게 접근하며 자신 만의 가치를 표현하거나 투자관리의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과연 미래가치가 있는지, 아니면 시기상조적인 분야는 아닌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의 코인 및 암호화폐 폭락 사태를 보더라도 이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공존하는 시점에서 이 책이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한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다만 어떤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일반적인 관점이나 개인들이 활용할 만한 메시지나 가치에 대해 배우며, 분별해 나가는 과정에 더 집중하고 있음을 알아보게 된다.

 

<NFT 처음 만나는 세계> 특히 미술이나 예술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해당 분야를 활용해서 또 다른 부가가치나 수익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겐 더없이 좋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또한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적인 접근과 해석, 그리고 이를 실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이며 왜 책에서는 NFT 시장이나 분야에 대해 아트테크 라고 표현하며 많은 분들이 배우며 활용했으면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부분부터 실무적으로 활용 가능한 부분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여전히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NFT 에 대한 접근과 이해,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의 성장과 자기계발 및 관리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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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처음 만나는 세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g*******s | 2022.06.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매번 느끼게 되는데요. 미술을 전공하고 싶어하는 아들이 있어서 이제 NFT 시장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기도 해야 하지만, 이젠 부모도 같이 발 벗고 나서서 같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처음 접할 때 막막하게 느껴지지 않게끔 혼자서도 읽어 나가볼 수 있을만한 책을 만나보고;
리뷰제목

요즘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매번 느끼게 되는데요.

미술을 전공하고 싶어하는 아들이 있어서 이제

NFT 시장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기도

해야 하지만, 이젠 부모도 같이 발 벗고

나서서 같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처음 접할 때 막막하게 느껴지지 않게끔

혼자서도 읽어 나가볼 수 있을만한 책을

만나보고 싶었는데요.

바로 그런 책을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NFT, 처음 만나는 세계라는 제목을 가진

책이랍니다. 책 제목 자체만으로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는 느낌이

전해졌답니다.

다른 영역도 물론 메타버스라던지 온라인에서

어떤 부분에 영향력을 행사해야 할지에 관해

알아보아야 하겠지만, 미술 시장은 NFT가

핫한 것인 사실인 것 같아요.

어떤 스타일이나 장르와 상관없이, 디지털 소스로

암호화하는 블록체인 기술로, 온라인 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그림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도 이 시장이 커진 것에 대해 한 몫 한 것 같아요.

출판물이 쏟아진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NFT에 대해 알 수 있게금

서울대 미술관의 협업 시리즈로 만나보게

첫 번째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메타버스, 블록체인, 암호화폐로 펼쳐지는

새로운 예술의 장으로 원본의 아우라마저

복제하는 메타버스 속 아트테크의 모든 것

한 번에 알수는 없겠지만 차근차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면 되겠더라구요.

어느 시대건 큰 이슈가 되었다가도 바로

또 사라질 수도 있지만, 언제까지 갈 수 있을지

전문가들은 어떻게 내다보는지 등 다각도에서

분석하고 알아보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NFT 미술을 얘기할 때마다 비플 이야기는

꼭 거론이 되더라구요. 비플의 JPG 파일 하나가

경매에서 거액으로 거래가 되면서 돌풍을

일으킨 사건이 있었죠.

미술만 아니라 수집품, 게임, 메타버스 등등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는 디지털 아트 뿐

아니라 여러가지가 존재해서 정말 방대한데요.

지금까지의 상황을 봤을 때는 성장 가능성은

높다고 보는데요. 아마도 게임 시장이 제일

클 것으로 예상은 되고 있다고 하죠.

역사 속에서도 위작, 모작, 도난 등

다양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었잖아요.

그렇게 다양한 사건 사고 속에서 여기까지 왔고,

미술 시장은 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거

NFT로 또 알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기술의 발전이 이제는 디지털 세계로

가고 있잖아요. 최초의 인류가 벽화를 시작으로

예술을 표현을 시작으로 역사 속에서

있었던 일들을 시작으로 이제는 컴퓨터로

작업하는 미술까지 오게 된 걸 보면 인류의 발전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시대마다 적응해오면서 여기까지 오면서

앞으로는 또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까지도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렇다 보니 바뀐 시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대에

배워야 할 점들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책 속에서 경험할 수 있어요.

한 번 읽고 온전히 다 자기 것으로 만들수 없을수도

있지만, 계속 정보를 얻고, 관련 자료들도 찾아보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봐요.

블록체인의 속성을 부여받은 NFT를 통해

디지털 세상에서도 소유권을 보장받는 세상,

디지털이기 때문에 가능한 장점이 또 있고,

소유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물론,

디지털 상에 자산으로도 존재할 수 있게

된다는 점 등 차근차근 경험하고 느껴보면서

기회의 확장은 물론 새로운 관계를

배우고 모색해 나가면서 또 변화해갈

세계에 올라타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피할 수 없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기에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미술 시장의 변화를 경험해봐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관련된 일에서 활동하고 싶은

학생들은 미리미리 접해보면서 성장해

나갈 수 있게끔 준비해봐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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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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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자본의 흐름 속에 살아가려면, 현생도 체크, 가상세계도 체크.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쏘*히 | 2022.06.25
평점5점
요즘 가장 핫이슈 NFT 대체 불가능토큰에 대한 시의 적절한 출간이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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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6 | 2022.06.24
평점5점
NFT 미술이 예술의 장밋빛 내일을 열 수 있을지 알려주는 책! ~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북*브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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