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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뚝딱 이자벨 공작소

[ 양장 ] 상상그림책-05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4건 | 판매지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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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68g | 250*250*7mm
ISBN13 9791190372275
ISBN10 119037227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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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뚝딱뚝딱 이자벨 공작소』는 공학적 사고와 디자인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아주 좋은 본보기입니다. 이자벨은 문제는 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제를 탐구하고, 시제품을 제작하고, 해결책을 테스트한 후 더 나은 해결책을 찾는 시도를 합니다. 『뚝딱뚝딱 이자벨 공작소』를 읽히는 것은 아이들에게 실수를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실수로부터 배우는 힘을 보여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할아버지가 이자벨에게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선 될 때까지 하고 하고 또 해야 한단다.”라고 말해주었듯이요.

이자벨은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 때마다 창의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발명품을 개선할 때마다 반복 설계를 합니다. (반복 설계 : 제품이나 공정의 시제품 제작, 시험, 분석, 정제 등의 주기적인 공정에 기초한 설계 방법론) 『뚝딱뚝딱 이자벨 공작소』는 어린이들이 장래 어떤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되든 상관없이 미래가 요구하는 다양한 자질을 보여주는 더없이 훌륭한 책입니다.

작가 핍 존스의 흥겹고 매력적인 글과 삽화가 사라 오길비의 살아있는 그림은 이자벨의 창조적 영감과 좌절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 더 가디언

‘이자벨과 할아버지의 관계는 정말 사랑스러워요. 사라 오길비가 그린 이자벨의 좌절한 표정 묘사는 정말 멋져요.’ - 북트러스트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했던 소녀 엔지니어의 이 이야기는 독자들이 STEAM 주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입니다. 읽을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커커스 리뷰

호기심 많은 소년, 소녀 모두에게 상상력의 불을 지필 아주 신선한 이야기 - 뉴욕 프레스

회원리뷰 (14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어른도 보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n | 2022.07.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애정하는 출판사! 동화책 ㅡ 특히 그림책 ㅡ을 볼 때마다 작가에 대한 감탄이 나온다. 아이의 감성을 어른이 되어서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데 그 순수성과 사랑 가득한 글과 그림은,탐욕의 세계에 물들지 않고 성장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그려내는 구도자 같다. 우선 모든 동화,그림책 작가에게 경의를 표한다. 피카소가 어린아이처럼 그리기까지 수십년이 걸렸다고 …… 그건 영성의 길;
리뷰제목
애정하는 출판사!

동화책 ㅡ 특히 그림책 ㅡ을 볼 때마다 작가에 대한 감탄이 나온다.
아이의 감성을 어른이 되어서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데 그 순수성과 사랑 가득한 글과 그림은,탐욕의 세계에 물들지 않고 성장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그려내는 구도자 같다.
우선 모든 동화,그림책 작가에게 경의를 표한다.
피카소가 어린아이처럼 그리기까지 수십년이 걸렸다고 ……
그건 영성의 길을 가는 사람 또한 공감하는 부분이다.
다시 아이가 되는 길로 돌아가는 여정에, 마치 들꽃처럼 잠시 쉬어 가라고 자리를 내어주는 그루터기 처럼 동화책은 내게 그런 존재다.
아이로 살았던 , 그리고 다시 아이도 돌아가게 하는 길 .
이 책은 어른이 되어서 삶에 지친 이들이나 청년이 되었지만 자신이 무얼해야 할지 몰라 도전을 두려워 하는 모든 어른이에게도 권하고폰 책이다.

책상에 두고 삶이 지겨워지고 무료해질 때, 무기력이 밀려올 때 . . 보고 싶어지는 책이다.
풍족한 플라스틱 장난감이 넘치는 요즘 아이들의 무디어져 가는 상상력에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있을까?
그냥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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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뚝딱뚝딱 이자벨공작소 끈기가 필요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이*신 | 2022.07.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빨간색 안경에 뽀글뽀글머리카락, 그냥 보기만 해도 평범해 보이지 않는 호기심 많아 보이는 소녀의 발명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뚝딱뚝딱 이자벨 공작소> 핍 존스 작가의 책이랍니다.7살 아들 우야도 이 그림책을 참 좋아하고, 자주 읽는 그림책 중에 한 권인데요. 그림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찬찬히 들여다 보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서 보는 맛이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뚝딱뚝딱 새로;
리뷰제목
빨간색 안경에 뽀글뽀글머리카락, 그냥 보기만 해도 평범해 보이지 않는 호기심 많아 보이는 소녀의 발명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뚝딱뚝딱 이자벨 공작소> 핍 존스 작가의 책이랍니다.

7살 아들 우야도 이 그림책을 참 좋아하고, 자주 읽는 그림책 중에 한 권인데요. 그림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찬찬히 들여다 보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서 보는 맛이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뚝딱뚝딱 새로운 기계를 만들어 내는 이자벨의 귀여운 모습과 아이디어 넘치는 발명품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요.

발명 소녀, 이자벨은
늘 발명 도구 가방을 들고 다녔어요.
고장난 건 고치고, 평범한 건 특별하게 만들고 싶었거든요.

주무시고 계신 할아버지에게 큰 알람 스피커를 이자벨이 만든 건가요? ㅋㅋㅋㅋㅋ

그런데, 다이얼이나 스위치가 있는 건 가끔 작은 문제가 생겨요. 이를테면, 장갑차 주전자는 기가 차게 맛난 차를 만들었어요. 피스톤이 펑 튀어나오고 손잡이가 툭 떨어지기 전까지는요...?

?이자벨은 기발하고 특별한 발명품을 잘 만들기도 하지만, 오작동을 해서 문제가 있는 발명품을 만들기도 하지요.

그런데 귀여운 이자벨은 이것 저것 발명품을 만드는 데는 똑똑하지만,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쉽게 화를 낸답니다.

"이건 엉터리! 엉망이야! 필요 없어." 라며 말이죠.
그런 이자벨에게 할아버지는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선 될 때까지 하고 하고 또 해야 한단다." 라고 말씀해 주시죠. 그러나 이자벨은 심통만 날 뿐이었어요.

그런 이자벨에게 날개를 다쳐 날 수 없는 까마귀를 만났답니다. 이자벨은 날 수 없는 까마귀를 위해서 날개를 만들어 줘야 겠다고 생각하고, 발명 공부도 하고, 이런저런 발명품을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이자벨은 수없이 실패를 반복하였답니다. 그러나 다시 또, 다시 또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어요. 실패와 좌절을 반복하는 이자벨에게 아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응원해 주기도 했었는데요. ㅎ

드디어 이자벨은 성공하였답니다.
할아버지는 이자벨에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했기 때문에 성공한것이라고 말해 주셨답니다.

엉뚱하지만, 똑똑한 이자벨과 곁에서 소중한 조언을 해주셨던 할아버지와 이자벨의 친구가 된 까마귀의 우정이 잘 표현되는 그림책이었어요. 그림도 예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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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 소녀 이자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자* | 2022.07.0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과학자는 답을 찾는다. 예술가는 질문을 찾는다. 그럼, 발명가는? 발명가는 질문과 답을 모두 찾는다. 과학이 논리와 분석 같은 좌뇌적 요소를 강조하고, 예술이 직감과 감수성 같은 우뇌적 요소를 강조한다면, 발명은 좌뇌적 요소와 우뇌적 요소의 협력을 강조한다. 세계적인 로봇과학자처럼 뚝딱뚝딱 뭔가를 만들어내는 발명가는 모든 아이들의 영웅이다. 그러나 그런 대단한 발명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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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는 답을 찾는다. 예술가는 질문을 찾는다. 그럼, 발명가는? 발명가는 질문과 답을 모두 찾는다. 과학이 논리와 분석 같은 좌뇌적 요소를 강조하고, 예술이 직감과 감수성 같은 우뇌적 요소를 강조한다면, 발명은 좌뇌적 요소와 우뇌적 요소의 협력을 강조한다. 세계적인 로봇과학자처럼 뚝딱뚝딱 뭔가를 만들어내는 발명가는 모든 아이들의 영웅이다. 그러나 그런 대단한 발명가도 어릴 적에는 분명 동네의 알아주는 말썽꾸러기였을 것이다. 발명왕 에디슨의 경우처럼 말이다.

 

발명 소녀 이자벨은 늘 발명 도구 가방을 들고 다니는, 공작을 사랑하는 아이다. 이런저런 부품들을 활용해 스파게티 기계나 이발 로봇을 뚝딱 만들곤 한다. 비록 작동상에 문제가 있지만, 어엿한 어셈블리지의 대가답게 그럴듯한 발명품을 만들어낸다. 다만, 아이디어가 많고 추진력도 좋지만, 성격이 급해서 잔머리를 굴리는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잘 작동하는 기계의 부품을 하나둘 몰래 빼돌려 자기가 고안한 괴상한 발명 기계의 부품으로 사용할 때가 있다. 마을사람들은 이자벨이 고장낸 장비와 기계를 들고와 변상을 요구하거나 다시 원상복구해 줄 것을 기대한다. 아무튼 이자벨은 문제 해결 능력이 돋보이는 사차원 소녀다.

 

어느 날, 이자벨은 날개를 다친 까마귀를 구해준다. 날지 않아도 살 수 있게끔 애를 쓰지만, 결국 까마귀에게 새로운 날개를 달아주려고 한다. 문제는 생명체에게 거친 기계적 날개를 달아주는 일이 결코 녹록치 않다는 점이었다. 이자벨이 만든 인공 날개는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이자벨 역시 좌절감에 부아가 치밀어 오른다. 그래도 할아버지는 이자벨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다독이며 격려한다. 발명가는 남의 불편을 해결해주려는 착한 마음씨가 있어야 하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하는 독한 근성이 있어야 하는데, 이자벨은 마침 착한 마음씨와 근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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