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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 토지 투자 고수들이 반드시 지키는 부의 원칙

리뷰 총점10.0 리뷰 29건 | 판매지수 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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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34쪽 | 566g | 148*210*30mm
ISBN13 9791164844272
ISBN10 11648442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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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대한민국 최고 토지 투자 고수들이 만난
상위 1%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불패의 원칙

해마다 눈길을 모으는 뉴스 중 하나가 바로 워런 버핏과의 저녁 식사에 대한 경매 낙찰가일 것이다. 워낙 큰 부자이니 누구나 한 번쯤 그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회를 꿈꿀 것이다. 워런 버핏까지 가지 않아도, 동네에서 누가 뭘로 돈을 벌었다는 소문이 돌면 직접 듣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다.

누구나 부자를 부러워하고, 부자를 만나고 싶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평범한 얼굴을 한 부자들로 이미 가득하다. “저 사람 땅부자래!” 이런 말을 들으면 그제야 그 부자가 보인다. 궁금증은 여기서 시작한다. ‘어려워 보이는 경매보다 한 단계 더 들어간 고수의 영역인 토지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들은 어떻게 땅을 사고, 어떻게 계속 땅으로 부를 불리는 걸까?’ ‘도대체 그들은 어떻게 땅으로 부자가 되었을까?’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은 1년에 땅부자 300명을 만나는 토지 투자 고수들이 처음으로 공개하는 땅부자들의 투자 디테일과 원칙으로 가득하다. 두 저자가 매일같이 수많은 땅부자들을 만나 대화하고 식사하고 동행하고 거래하며 찾아낸 부의 원칙은 투자 마인드를 다지는 투자 공부를 넘어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인생 공부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1부 부자들은 왜 토지 투자에 주목할까?

1장 ‘땅’ 투자가 ‘땀’ 투자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수익률이 극적이다 / 정해진 시세가 없다 / 싸게 사는 순간 큰돈이 된다 / 세금에 따른 민감도가 작다 / 어떻게 업그레이드하느냐에 따라 땅의 가치가 달라진다 / 환금성이 생각보다 좋다 / 공부한 만큼 수익이 보인다 / 고수의 킥_보여주기 좋은 땅이 계획 세우기도 좋다

2장 땅에서 수익을 찾아낸 부자들의 디테일
시세차익이 핵심이다_지방 병원 장 원장님의 디테일 / 가격은 밀당이다_흥정의 고수 대치동 김 여사님의 디테일 / 고수의 킥_우리 딸아이도 계약자입니다 / 개발로 수익률을 극대화한다_공장을 지어 파는 임 사장님의 디테일 / 안전이 제일이다_잘하는 일에 집중하는 두 김 사장님의 디테일 / 준비된 자가 부자의 기회를 잡는다_대학생 김 군의 얼리 리치 프로젝트 /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갖는다_투자가 업이 된 학원 원장님의 디테일 / 투자는 궁합이다_콤비 플레이에 정통한 두 여사님의 디테일 / 레버리지를 활용한다_대출을 두려워하지 않는 회계사의 디테일 / 땅에도 점수를 매긴다_김 선생님의 매물 분석 디테일 / 한 번 사면 팔지 않는다_등기권리증 수집가 박 회장님의 디테일 / 투자에 즐거움을 더한다_함께 땅 투어 다니는 대가족의 디테일 / 질문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_월세 부자 장 사장님의 디테일 / 고수의 킥_무속인도 땅은 전문가에게 묻는다

2부 땅부자들에게 배우는 토지 투자 불패의 원칙

3장 오르는 땅을 고르는 부자들의 비밀 노트
파는 사람이 없는 지역의 땅값이 오른다 / 고수의 킥_중개소 분위기로 알아보는 투자해도 되는 곳과 아닌 곳 / 급등할 지역이라면 중도금을 걸어라 / 살까 말까 망설여진다면 가계약금을 걸어라 / 토목 사무소를 이용하라 / 고수의 킥_땅값만 흥정해서는 안 된다 / 땅은 겨울에 보는 것이 정확하다 / 소유권자를 보면 흥정 방식이 보인다 / 고수의 킥_공동 투자는 수익 실현 시점이 핵심이다 / 답은 무조건 현장에 있다 / 계약은 서류로 완성된다 / 팔라고 하면 더 사라 / 중개 사무소를 활용하라 / 자금이 부족하면 분할 매입하라 / 무조건 위치가 1순위다 / 고수의 킥_좋은 땅을 찾는 10가지 방법

4장 수익을 실현하는 토지 투자 오답 노트
본능 앞에 원칙을 둔다 / 귀를 열어야 할 사람은 따로 있다 / 좋은 땅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 귀를 닫아야 할 사람도 따로 있다 / 좋은 땅은 가격이 말하지 않는다 / 지금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조바심은 반드시 후회로 돌아온다 / 목적이 없으면 수익도 없다 / 고수의 킥_토지 투자의 시작과 끝, 개발 호재 / 전문가의 확인을 거쳐라 / 계약서보다 서류가 먼저다 / 계획 안에서 실행하라 / 땅에 걸린 채무 관계를 확인하라 / 땅에 붙은 도로의 성격을 파악하라 / 땅 주인의 평판을 확인하라 / 땅값 저해 요소를 파악하라 / 고수의 킥_땅부자들은 어떤 땅을 좋아할까?

5장 초보자를 위한 토지 투자 전략
부동산에 자주 가라 / 지도로 현장을 예습하라 / 투자 규모와 수익률을 잡는 레버리지 활용법 / 과거 사례에서 배워라 / 결심이 섰다면 주저하지 마라 / 돈이 될 곳에 투자하라 / 팔 수 있는 땅을 사라 / 고수의 킥_초보자를 위한 땅 구입 노하우

3부 토지 투자 고수가 만난 땅부자들

6장 1년에 땅부자 300명을 만나고 알게 된 것들
땅부자들은 사업가가 많다 / 애매한 가격의 차는 타지 않는다 / 남의 이야기를 잘 듣는다 / 작은 것에도 감사를 표할 줄 안다 / 칭찬에 인색하지 않다 / 대화를 주도한다 / 친구의 개념이 다르다 / 부자는 부자를 알아본다 / 다른 부자를 궁금해한다 / 행운을 준비한다 / 고수의 킥_벼락부자는 누가 되는 걸까? / 자신감이 넘친다 / 자신을 밝히는 일에 당당하다 / 상대를 인정할 줄 안다 / 메모가 습관이라 / 정보를 선택적으로 읽지 않는다 / 돈에 대한 집중력이 뛰어나다 / 돈 걱정의 방향이 다르다 / 이익 앞에서 계산이 철저하다 / 자세를 낮추는 데 익숙하다 / 중개인 관리를 잘한다 / 고수의 킥_땅에 미친 부자들의 투자 스타일

7장 땅부자들에게 배운 투자와 인생의 지혜
내 시간만큼 남의 시간도 소중하다 / 정보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 /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는다 / 굳이 화를 내지 않는다 / 지난 가격은 지난 가격일 뿐이다 / 가치를 먼저 따진다 / 시간과 기회를 만들어낸다 / 해야 하는 일은 하라 / 돈이 일하게 하라 / 잘하는 투자에 집중하라 / 고수의 킥_김 사장님이 사람을 믿는 방법 / 돈을 버는 것은 결국 돈이다 / 투자는 미루지 않는다 / 자금 계획은 철저히 세운다 / 돈은 같이 잘 벌어야 한다 / 현재 상황에 집중한다 / 옷차림도 전략이다

나오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땅이 도로에 붙어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서도 땅값은 달라진다. A는 도로에 붙어 있긴 한데 바로 뒤에 맹지(도로가 안 붙어 있는 땅)가 붙어 있다고 하자. A는 누구나 탐내고 사고 싶어 하지만 맹지는 사려는 사람도 없고, 아주 저렴한 가격에 내놔야 겨우 팔릴까 말까 한다. 도로가 없는 땅이라 건축 허가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는 맹지 주인이 도로에 붙은 땅을 사야 한다. 그러면 도로에 붙은 땅과 맹지가 모두 도로와 붙은 땅 가격이 된다. A를 비싸게 사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팔 때는 맹지까지 포함한 면적을 팔 수 있으니 수익을 더 거두는 셈이다.
--- p.26

땅은 사고파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땅은 그 자체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곳이다. 그 땅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땅 주인인 나에게 달렸다. 공부하는 만큼 투자의 시야와 인생의 시야가 넓어진다. 땅 투자를 부동산 투자의 끝판왕이라고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 p.43

여기 이 땅을 산다면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어떤 건물을 지을 수 있을까? 땅을 분할하는 것이 좋을까? 그게 가능하기는 할까? 땅에 흙을 메우는 것이 좋을까?
땅을 산다는 것은 투자를 한다는 것이고, 결국 이러한 질문으로 생각이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의문이 해소되어야 이 땅을 살지 말지 결정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땅을 봤으면 이 땅이 개발될 수 있는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것은 필수다. 단순히 시세차익을 노리고 매입할 수도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내가 건축주가 되어 건물을 올릴 수도 있고, 되팔 때에도 개발 가능성이 있는 땅이라고 확인되어야 잘 팔린다.
--- p.98

땅도 다른 건물과 다를 바가 없다. 반드시 땅 안에 들어가서 봐야 한다. 땅도 밖에서 봤을 때와 안에서 봤을 때가 천지차이다. 토질은 어떤지, 무르지는 않은지, 경사도는 어떤지, 건물을 올린다면 어떻게 올려야 하는지를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한다. 주택 부지의 경우 밖에서 볼 때는 몰랐는데 안에 들어가 보니 서향이나 서북향으로 집을 지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가 있다. 옆 땅에 건물이 있을 경우 땅에 직접 들어가 봐야 옆 건물과의 거리도 가늠이 되고 창이나 문을 어디로 내면 좋을지 판단할 수 있다.
--- p.117

아무리 땅이 좋아도 개발지와 가깝지 않으면 땅값은 잘 오르지 않는다. 이런 땅에 관심을 두는 투자자는 그다지 많지 않다. 전문으로 땅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개발지와 가깝지 않은 땅은 늘 후순위로 미뤄둔다. 반대로 땅은 안 좋아도 개발지와 가까우면 고려해봐야 한다. 실제 투자자들은 그렇게 한다. 거래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다못해 개발제한구역이라 할지라도 개발지와 가까우면 거래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 땅을 고를 때는 위치를 우선적으로 봐야 한다. 개발지와 딱 붙어 있는 땅이 가장 좋고, 먼발치에서라도 개발지가 보이면 투자하기에 적당하다. 땅은 개발되는 곳과 가까워야 값이 오른다. 이 사실을 명심하자.
--- p.132~133

돈이 될 곳에 투자해야 한다. 이 말은 사는 지금 시점보다 파는 미래 시점에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는 땅에 투자하라는 의미다. 땅에 관한 상담을 하다 보면 본인 소유의 땅을 가진 사람이 간혹 있는데, 조부모나 부모에게 물려받거나 지인에게 소개받아 샀다고 한다. 그 땅을 살펴보면 돈이 안 되는 땅들이 태반이다. 산꼭대기에 있거나 바다에 잠기기도 하고, 도로나 주변에 있는 게 없어 유동 인구도 거의 없다. 이런 땅은 현재에도 앞으로도 개발 계획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 p.212~213

부자라서 돈 좀 잃어도 크게 손해 볼 건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땅에 들어가는 비용을 고려하면 그리 만만하게 생각할 일이 아니다. 손톱 밑에 가시 하나 박혀도 아프다고 하는 마당에 적지 않은 돈의 손실은 부자에게도 뼈아픈 일이다. 더욱이 부자들의 실패는 더 큰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책임져야 할 게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있다면 설사 실패한다고 그대로 주저앉지는 않는다. 실제로 부자들은 그런 실패를 여러 번 디디고 일어선 경험이 있다. 실패에 대한 생각으로 주저하기보다는 성공의 경험을 되새긴다. 결국 이러한 자신감은 부자들에게는 또 다른 자산인 셈이다.
--- p.25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초보는 아파트를 사고 고수는 땅을 산다!”
땅부자들의 디테일에서 배우는 강력한 투자 마인드

“나는 1000억 땅부자들에게 토지 투자를 배웠다!”
토지 투자, 부자가 되는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부자를 꿈꾸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동산에, 코인에, 주식에, 그리고 다시 부동산에 열광하고 있다.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기 위해 투자에 나선 사람들은 끊임없이 진짜 부자가 된 멘토를 찾아 투자 방법을 배우고 강의를 들으며 부자의 꿈을 키운다.
그런데 여기 매일 부자를 만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만나는 부자들은 조금 특이하다. 바로 ‘땅을 사러 오는’ 부자들! ‘부자’ 하면 이건희,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등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의 부자들을 떠올리지만, 그들은 공장을 운영하는 대표, 음식점 사장, 학원 원장, 지방 병원 의사 등 평범한 얼굴을 하고 있는 우리 주변의 부자들을 만나는 것이다.
매일 부자들을 만나는 주인공들은 바로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의 저자이자 토지 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 ‘땅땅무슨땅’의 운영자와 누적 방문객 500만에 달하는 인플루언서인 토지 투자 고수들이다.

사실 아파트, 상가, 건물 등 부동산 투자 상품은 무척 다양하다. 월세를 받는다거나 당장의 필요한 자금을 유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이런 부동산 상품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땅부자들은 계속해서 땅을 모은다. 그들이 ‘땀’ 투자보다 ‘땅’ 투자를 사랑한 이유는 땅이 극적인 수익률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내 의지로 땅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으며, 세금에 따른 민감도가 작고, 정해진 시세가 없기에 협상의 기술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싸게 사는 순간 큰돈이 되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의 본질은 땅에 있다. 땅은 살 때와 팔 때뿐만 아니라 가지고 있는 동안에도 계속 공부해야 할 것들이 생긴다. 저자들이 만난 수많은 땅부자들의 이야기에서 뽑아낸 토지 투자의 기본기와 디테일을 소개하는 이 책은 토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공부의 의지와 강력한 마인드를 선물한다.

땅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계속 부를 불려가는가?
디테일에서 찾아낸 투자의 안목과 삶의 지혜


그들이 곁에서 지켜본 땅부자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어떤 원칙과 디테일로 땅을 보고 투자를 결정했을까? 두 저자는 시세차익, 가격 흥정, 개발 정보 수집, 레버리지 등 토지 투자의 기본기들을 자신들이 만난 상위 1% 땅부자들의 말투와 행동, 습관, 철학에서 찾아냈다.
시장에 납품하는 과일, 육류, 생선류 등을 보관하는 대형 창고 여러 개를 보유한 월세부자 장 사장님의 디테일은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었다. 필요한 사항들을 미리 정리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수많은 질문을 통해 고민이 해소되면 바로 결론을 내릴 준비가 되어 있었다.

땅에 관련된 질문만 있는 게 아니다. 이 땅을 몇 명이나 봤는지, 땅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땅을 내놓은 지는 얼마나 됐는지, 땅 주인은 왜 팔려고 하는지, 이 땅을 사서 나중에 팔려고 할 때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지 등 땅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깃거리나 미래 계획까지 묻는다. 이런 것까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구나 싶을 정도다._‘월세부자 장 사장님의 디테일’ 중

등기부등본 수집이 취미인 박 회장님은 ‘개발 지역이 눈에 보이는 거리의 토지’, ‘주변 1시간 이내에 신도시가 들어설 곳과 땅값을 비교했을 때 10분의 1 정도’ 같은 대단히 구체적인 원칙을 가지고 토지 투자에 나섰다.

박 회장님은 부동산은 파는 게 아니라고 한다. 가격이 좀 올랐다고 팔고 또 사고 하면 중개료나 양도소득세 같은 거래 비용만 계속 발생한다. 수익이 난다고 해도 해당 지역 다른 땅도 똑같이 올랐기 때문에 같은 지역에 같은 입지를 또 살 수는 없는 법이라고 했다. 좋은 땅은 계속 오르기 때문에 안 팔 수 있으면 끝까지 안 파는 것이 박 회장님의 투자 철학이다._‘등기권리증 수집가 박 회장님의 디테일’ 중

두 저자는 돈을 많이 벌어봤고, 버는 방법을 잘 아는 부자들이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의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땅부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징과 철학을 기록하면서 스스로의 삶에 적용해 성공을 거둔 경험 덕분이다. 땅부자들을 매일 만나며 얻은 그들의 디테일과 지혜가 토지 투자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회원리뷰 (29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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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무조건 위치가 1순위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시크릿...●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북*브 | 2022.07.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땅의 매력 중 하나는 정해진 시세가 없다는 것이다.이 말은 달리하면 시세의 영향을 덜 받거나 시세의 기준에서 자유롭다는 뜻이다. (24쪽)"나는 윤만, 김성완님께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 (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시크릿>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토지에는 정해진 가격이 없구나 따라서 땅을 볼줄아는 능력을 기르는게 참으로 중요하;
리뷰제목
"땅의 매력 중 하나는 정해진 시세가 없다는 것이다.
이 말은 달리하면 시세의 영향을 덜 받거나 시세의 기준에서 자유롭다는 뜻이다. (24쪽)"

나는 윤만, 김성완님께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 (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시크릿>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토지에는 정해진 가격이 없구나 따라서 땅을 볼줄아는 능력을 기르는게 참으로 중요하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윤만님께서는?유튜브 채널 <땅땅 무슨땅> 운영자이며 토지투자 전문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김성완님께서는 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 자산관리사로 현재 화성에서 중개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누적 방문객 500만에 달하는 <김성공의 성공투자> 블로그를 통해 투자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부자들은 왜 토지투자에 주목할까?, 땅부자들에게 배우는 토지투자 불패의 원칙, 토지투자 고수가 만난 땅부자들 등 총 3부 334쪽에 걸쳐 대한민국 최고 투지투자 고수들이 만난? 상위 1%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불패의 원칙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부동산 투자의 꽃은 토지투자이다.
사실 아파트는 가격 등 모든 정보가 다 노출되어 있다.

그러나, 땅은 무궁무진하고 또 베일에 가려있다.
이는 상승여력이 있는 토지를 잘만 선점하게된다면 큰돈도 벌 수 있기에 토지를 볼줄아는 능력을 배양시키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1년에 땅부자 300명을 만나는 토지투자 고수들이 최초로 공개하는 시크릿 부자들의 땅투자 노하우들을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나는 특히, 어떻게 업그레이드 하느냐에 따라 땅의 가치가 달라진다, 땅은 무조건 현장에 있다, 무조건 위치가 1순위다라는 말씀들이 확와닿았다.

땅에서 수익을 찾아낸 부자들의 디테일한 방법들을 아낌없이 알려주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상위 1%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성공법칙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잘하는 분야에 투자하는게 중요하다시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내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잘할 수 있는 투자인지 냉철하게 분석한다. 부자들에게는 시간이 곧 돈이다.
모든 판단과 행동이 빠르다. 새로운 투자상품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고 공부하지만, 결국 잘할 수 있는 투자에 집중하는 것. 이것이 부자들의 비결이다.(3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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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m | 2022.07.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투자나 재테크를 바라는 분들이나 실제 실무 투자를 병행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의 투자정보나 전략, 또는 투자마인드 및 어떤 형태의 투자관리를 해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부자들의 경우 일반적인 관점에서의 투자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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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나 재테크를 바라는 분들이나 실제 실무 투자를 병행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의 투자정보나 전략, 또는 투자마인드 및 어떤 형태의 투자관리를 해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부자들의 경우 일반적인 관점에서의 투자방법이나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 때로는 남들이 의아하게 여기는 부분에 몰입하기도 하며, 반대적 역발상을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거나 더 나은 투자수익에 대한 관심, 또는 위험관리 및 변수관리에 있어서도 철저한 대응전략과 계획력 등을 바탕으로 투자시장이나 종목을 바라보며 일정한 관리법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논조를 바탕으로 토지투자 및 땅투자 자체에 대한 조언을 바탕으로 파생되는 부동산 투자 및 다양한 형태의 투자관리에 대해 말하며 실무에서 유용하며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절차적 과정이나 경험을 채우면서 거치게 되는 시행착오나 각종 어려움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며 더 나은 형태의 토지투자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사실 토지투자의 경우 정답이 없을 수도 있고 절대적인 자본의 힘이나 땅을 얼마나 소유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값은 크게 달라지는 분야이기도 하다.

 

 

 

 

 


 

 

 

 

 

 

 

물론 틈새시장 전략이 존재하며 최근에는 대여나 공유의 방식으로 해당 분야에 도전해 일정한 성과를 쌓는 분들도 존재하지만 이는 생각보다 쉽지가 않고 개인마다 선호하는 성향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 또한 공존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지만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고 볼 수도 있다. 물론 주관적인 요소일 수도 있고 투자관리나 기법, 전략 등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좋은 결과도 마주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함께 알아야 한다. 즉 정답 만을 바라거나 요행을 추구하기보단 어떤 형태로의 투자관이나 심리, 관계되는 부수적인 요소에 대해서도 깊이있는 이해가 필요한지, 책을 통해 생각해 보게 된다.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분명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관리법이나 접근방식은 다른 관점에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아무래도 여유가 있어서인지, 아니면 더 큰 미래가치나 기회적인 요소를 기다리며 인내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일반인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음을 체감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거나 모방의 자세를 가져야 하며 이 책이 추구하는 투자관리 전략이나 방향성 또한 이런 기조를 바탕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때로는 기본과 원칙이 더 중요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유연한 대응이 더 요구되는 어려움이 공존하는 분야로도 볼 수 있는 토지투자,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 토지투자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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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부자가 없다면, 이 책을 통해 부자들을 배워보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오*독 | 2022.07.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부자가 되는 빠른 길 중 하나는 부자들의 곁에서 그들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전해듣고, 그것을 내가 배워서 따라해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부자들은 자연스럽게 형성된 그들의 네트워크 속에서 새로운 기회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것을 부의 축척에 활용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운이 좋게 VIP PB를 하시는 친척분이 있어 그분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내가 생각해보;
리뷰제목

 부자가 되는 빠른 길 중 하나는 부자들의 곁에서 그들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전해듣고, 그것을 내가 배워서 따라해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부자들은 자연스럽게 형성된 그들의 네트워크 속에서 새로운 기회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것을 부의 축척에 활용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운이 좋게 VIP PB를 하시는 친척분이 있어 그분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내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자들의 재테크 이야기를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것이 나에게 꽤나 큰 자극이 되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저축 밖에 모르는 재테크 무지렁이였기 때문에 위험 부담을 안고 투자를 한다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는 초보로선 엄청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그 이후에 생각을 많이 바꿀 기회가 되어 주변에서 돈을 모으고 벌었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기회가 닿지 않았다. 사실 내 주변에 그렇게 많은 부자가 있지 않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그 것을 한 권의 책을 통해 만나볼 기회가 있다면 그정도 투자는 괜찮은 가치가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에서 진정한 부자는 땅부자라는 이야기는 많이들 들어보셨을 것이다. 아는 누가 젊을 때 사업을 하며 어디에 땅을 샀는데 그 땅이 개발이 되며 엄청난 차익을 누려 자자손손 그 혜택을 누리며 산다는 이야기는 이제 더이상 어딘가의 도시전설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땅을 투자하는 것이 부동산의 꽃이라 불릴 정도로 어려운 분야이니 가늠이 잘 오질 않았다. 이 책은 이런 어려운 투자를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리해서 소개하기 때문에 자극이 많이 된다.


목차만 봐도 알 수 있따. 그들이 어떤 태도로 어떻게 투자하는지를. 이 책에는 다양한 부자들을 만나보고 느낀 투자의 포인트들을 찾아 소개하고 있는데, 목차의 내용이 꽤나 재미있다. 대출을 두려워했던 나와 달리 용감하게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자산을 증식한 회계사님과, 자신이 모르고 궁금할 수 있음을 이해하고 질문하며 더 많은 것을 배워 나가는 사장님의 이야기는 레버리지 없이 아는 척만 하는 쫄보인 나와 너무나 비교되어 더 많은 공부가 되었다.


물론 책에서 그냥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한다면 책을 통해 투자의 실전 방법을 조금이라도 익히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안 되는 책일 수 있다. 하지만 책의 중간중간 고수의 킥 간지를 활용하여 중개소 분위기를 읽는 방법이나, 흥정의 기술, 좋은 땅을 찾는 10가지 방법, 개발 호재 알아차리는 법, 땅부자들이 선호하는 땅의 유형, 초보자의 땅 구입 노하우, 벼락부자가 되는 방법 등을 디테일하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흥미진진하다.  

특히 좋은 땅을 찾는 10가지 방법은 내용 자체는 기본에 대해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라 생각되기도 하지만, 읽으면서 땅 투자 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 전반에도 적용이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내 주변에는 자수성가하여 땅부자가 되신 지인분과 다른 사람의 말만 믿고 무작정 땅 투자를 했다가 돈이 다 묶이고 가격은 크게 오르지 않아 고생하고 계시는 지인분이 모두 있기 때문에 땅 투자는 호기심 반 두려움 반의 존재이다. 하지만, 땅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의 지혜를 엿보며 그들이 어떤 형식으로 땅투자에 다가갔고, 그것이 어떤 결과를 나타내는지 살펴보며 나 역시 조금 더 용기내어 공부할 힘을 얻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이 되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대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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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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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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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즈 | 2022.08.11
평점5점
전문가만 알 수 있는 디테일한 노하우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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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 2022.07.09
구매 평점5점
현장에서 일하면서 경험한 생생한 내용들이 가득해서 하루만에 재미있게 다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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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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