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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 도감

: 하늘에서 얼음이 떨어진다고? 무지개의 끝은 어디일까?

[ 양장 ] 아하, 그렇구나- 초등 교양 지식-01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89건 | 판매지수 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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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13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450g | 152*225*13mm
ISBN13 9791168220614
ISBN10 11682206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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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는 말
캐릭터 소개

CHAPTER 1 놀라운 구름 이야기
01 구름이 동물처럼 보이는 현상의 이름은?
02 구름의 정체는 물과 얼음 입자!
03 구름은 크게 10종류로 나뉜다
04 구름을 자세히 나누면 100종류가 넘는다!
05 구름의 색은 빛이 결정한다
06 공기가 더러우면 구름이 생긴다?
07 몽글몽글한 구름과 따끈한 된장국의 공통점
08 따뜻한 된장국에서도 구름을 볼 수 있다
09 봉우리구름의 진짜 이름은 웅대적운이다
10 적란운이 사람의 일생을 닮았다고?
11 키 큰 적란운의 높이는 15km 이상일 때도 있다!
12 적란운은 25m 수영장 1만 배의 물을 품고 있다
13 기다란 롤케이크 같은 구름의 정체는?
14 UFO가 나타났다? 신비로운 모양의 구름들
15 구름에 뚫린 커다란 구멍의 비밀!
16 바람 부는 날에 보이는 다양한 구름
17 비행운의 줄 개수는 비행기의 엔진 개수와 같다
18 땅에서 만들어지는 웅장한 구름들
19 로켓을 발사하면 구름이 만들어진다?
20 안개의 정체는 지표면에 깔린 구름
21 구름으로 지진을 미리 알 수는 없다
COLUMN 1 기상예보사는 무슨 일을 하지?

CHAPTER 2 놀라운 하늘 이야기
22 무지개의 진짜 모습은 반원이 아닌 둥근 원이다
23 무지개의 끝자락에는 영원히 닿을 수 없다
24 무지개를 보기 위한 방법
25 7가지 색이 아닌 무지개도 있다
26 맑은 날에 만나는 하늘의 무지개 색
27 반대 방향이나 옆으로 퍼지는 무지개가 있다
28 태양인 듯, 태양이 아닌 것의 정체는?
29 눈을 뗄 수 없게 아름다운 무지갯빛 채운
30 꽃가루 때문에 하늘이 무지개 색이 된다?
31 무지갯빛에 둘러싸인 그림자의 정체는?
32 하늘이 푸른 이유는 빛의 산란 때문이다
33 붉은 노을은 여행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색
34 가장 아름다운 붉은 하늘은 언제 볼 수 있을까?
35 하늘을 오색빛으로 찬란히 수놓는 매직아워
36 세상이 아름다운 남색으로 물드는 블루모멘트
37 검붉은 태양은 공기가 오염되었다는 증거
38 붉은 달이 뜨는 이유는 무엇일까?
39 사실은 자주 볼 수 있다? 그림 같은 빛내림!
40 빛과 그림자가 만드는 마법 같은 풍경
41 태양이 언제나 둥근 것만은 아니다
42 사실은 이것도 신기루? 도로에서 보게 되는 땅거울
COLUMN 2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무지개 만들기

CHAPTER 3 놀라운 기상 이야기
43 비 입자는 동글동글한 만두처럼 생겼다
44 하늘에서 내리는 눈과 비의 입자는 모두 121종류!
45 눈 결정은 스마트폰으로 선명하게 찍을 수 있다
46 여름에 내리는 비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47 게릴라성 호우의 원인은 적란운!
48 선상강수대는 적란운이 늘어서면서 만들어진다
49 한여름에 하늘에서 얼음이 떨어진다!
50 우박의 단면은 나이테처럼 생겼다
51 하늘로 솟아오르는 번개가 있다
52 낙뢰는 어디에 떨어지는 걸까?
53 토네이도를 만드는 거대 적란운 슈퍼셀
54 맑은 날 발생하는 회오리바람
55 저기압이 고기압에 눌릴 때 바람이 분다
56 서쪽에서부터 날씨가 흐려지는 이유
57 태풍이 다가오는 가장 큰 이유
58 인공강우로 날씨가 바뀔 수 있을까?
59 누구나 언제든지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볼 수 있다
60 우주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황사
61 우주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산불
62 기후를 변화시키는 지구온난화
63 한반도에 폭염과 집중호우가 늘고 있다!

CHAPTER 4 놀라운 날씨 이야기
64 맑을 때 구름의 양은 얼마나 될까?
65 일기예보에서 사용하는 기온은 고도 1~2m이다
66 1헥토파스칼은 오이 하나의 무게와 같다
67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은 때는 오후 2시 무렵
68 비 냄새에도 이름이 있다
69 강수확률 100%가 큰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70 1시간에 내린 100mm 비의 무게는 얼마일까?
71 2m 적설량의 무게는 체구가 큰 씨름 선수 6명분!
72 태풍예보에서 원의 크기는 태풍의 크기가 아니다
73 태풍이 온대저기압이 되면 바로 약해진다고?
74 날씨에 관한 거짓과 진실
75 구름을 보면 날씨의 급변을 예상할 수 있다
76 적란운의 등장을 예고하는 키워드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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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정답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구름 속엔 뭐가 있을까?”
“무지개의 끝은 어디일까?”
“우박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구름, 눈, 비, 돌풍, 천둥과 번개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기상천외한 날씨에
명쾌한 해답을 내려주는 화제의 책, 『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 도감』!

‘구름의 모습은 왜 제각각일까?’ 하늘을 사랑하게 만드는 달콤한 구름 이야기

지금 당장 떠오르는 구름 이름 세 가지만 말해 보자. 아마 “비구름, 눈구름, 뭉게구름?” 하며 말을 잇지 못할 것이다. “저 구름 이름은 뭐야?”라고 묻는 자녀의 질문에 “음…… 어…….”만을 반복하여 선뜻 대답하지도 못할 것이다. 구름의 종류는 무려 100가지가 넘는다. 몽글몽글 눈처럼 뭉쳐 놓은 모양의 높쌘구름, 물고기 비늘 모양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비늘구름, 새의 깃털처럼 날렵하고 포근하게 생긴 털구름 등 살면서 한번은 보았지만,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구름의 이름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구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구름의 모양이 어떻게 바뀌는지 등 구름의 원리와 속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으며 비나 눈이 되는 현상을 구름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사진으로만 구름을 볼 수 있는 건 아니다. 실험실을 차려 진행하는 거창한 실험을 하지 않아도 구름을 만지고 볼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식탁 위에 놓는 ‘된장국의 김(수증기)’이나 물 위, 낮은 산등성이 위에 생기는 ‘안개’도 구름의 일종이다. 욕조에 물을 가득 담고 샤워기를 틀었을 때 ‘수면 위로 올라오는 물줄기 같은 것’ 등을 통해 구름의 생성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물 입자의 움직임을 보며 대기의 물 입자와 연관 지어 날씨를 조금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자연을 향한 호기심은 크게 키울 수 있다.

‘무지개의 끝에 도달할 수 있을까?’ 태양, 달, 노을, 무지개를 바꿔 끼며
시시각각 다양한 모습을 드러내는 하늘 이야기

비가 오고 난 뒤 지평선의 끝과 끝을 잇는 큰 무지개를 발견한 적이 있는가. 무지개의 끝을 찾아가겠다며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도 있고, 무지개는 정말 일곱 가지 색을 띠는지 하나하나 세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른도 신기하게 바라보는 무지개가 아이들에겐 얼마나 큰 미지의 세계일까. 아이에게 이 무지개에 얽힌 비밀을 하나씩 속속 밝혀 준다면 하늘을 올려다보며 무지개를 찾는 귀여운 모습을 더 자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무지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무지개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면서 동시에 온 세상이 아름답게 물드는 매직 아워, 노을, 블루모멘트, 신기루 등 우리가 하늘에서 볼 수 있는 오색찬란한 빛의 종류와 원리를 설명해 준다. 하늘의 다채로운 색상과 신비한 현상을 사진으로 확인하며 빛이 공기 중에 떠 있는 입자에 의해 굴절되는 원리, 빛의 파장으로 빨간색이 진하고 오래 남는 이유 등 과학 교과서에 필수로 다루는 내용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빗방울의 머리는 진짜 뾰족할까?’ 비, 눈, 천둥, 번개를 아우르는 기상 이야기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일기예보에는 ‘게릴라성 호우’ ‘태풍’ ‘장마’ ‘저기압, 고기압’ ‘편서풍’ ‘우박’과 같은 용어가 자주 등장한다. 단순히 비가 많이 내리는 걸 호우라고 하는 걸까? 저기압과 고기압의 차이는 무엇이고 어떤 현상을 말하는 걸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기상 용어 때문에 ‘맑음’ ‘흐림’만 기억하고 일이 많은 게 사실이다. 그러나 부모가 관심을 갖고 설명해 주지 못한다면 아이들도 이런 용어와 자연 과학에 흥미를 두기 어렵다.

하지만 이젠 어린이 스스로 놀라운 기상 이야기 챕터를 살펴보며 초등 교양 지식을 쌓을 수 있다. 비 입자의 생김새, 호우의 원인, 고기압과 저기압의 원리를 책에서 확인하고, 기상청 앱을 통해서 실시간 날씨 정보와 천리안 위성을 통해 지구를 바라볼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눈 결정, 무지개, 햇무리 등을 촬영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할 수 있다.

‘지진운이 뜨면 지진이 일어난다는데 진짜일까?’ 날씨의 거짓과 진실을 가리는 날씨 이야기
정확한 출처와 진위를 가려내지 못한 정보가 미디어에 업로드되고 아이들은 방향성 없는 정보에 노출되고 있다. 학부모가 걱정하는 ‘미디어 리터러시’가 아이들도 피해갈 수 없는 영역이 된 것이다. 기상, 자연, 과학과 같은 객관적 학문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자, 그럼 기상 연구소 박사가 알려주는 날씨에 관한 거짓과 진실을 파헤쳐 보자. 우리나라 대기과학 박사이자 제1대 국립기상과학원 원장을 역임한 ‘날씨 박사’ 조천호 교수에게 감수를 받아 더 세밀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마음 놓고 날씨란 무엇인지 그 신비롭고 재미있는 세계에 풍덩 빠져 보자.

회원리뷰 (89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저희 아들 최애책입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n | 2023.0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희아들 최애책이에요 한권 더 사달라고 해서 망설이는 중입니다 제가 같이 읽어봤는데 유익한 내용도 많고 무궁무진한 정보가 많네요 초등학교 이상이 될때까지 유익하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일본 작가분이 저자인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도 많고 삽화나 내용들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일본 특유의 감성적인 일어스트도 많구요 강추합니다 리뷰는 150자 이상을 써;
리뷰제목
저희아들 최애책이에요 한권 더 사달라고 해서 망설이는 중입니다 제가 같이 읽어봤는데 유익한 내용도 많고 무궁무진한 정보가 많네요 초등학교 이상이 될때까지 유익하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일본 작가분이 저자인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도 많고 삽화나 내용들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일본 특유의 감성적인 일어스트도 많구요 강추합니다 리뷰는 150자 이상을 써달라고 해서 좀 어렵네요. 이 책 사시면 가격이 아깝지 않으니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도감 / 어린이 지구과학 베스트 셀러 / 서평 [Book]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꼬*이 | 2022.07.2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오늘 하루 비가 오다가 다시 해가 나왔다가 다시 흐렸다가를 몇번 반복하고 있는지 모른다. 비 예보는 없었는데 갑자기 이게 무슨일이야... 하며 하늘을 바라보지만 하늘에서 대답이 올리 만무.   하늘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물도 내리고, 눈도 내리고, 우박도 내리는지... 나는 이렇게 땅에 붙어 있는데 구름은 왜 둥둥 떠 있는지.. 아이들의 궁금증은;
리뷰제목


 

 

오늘 하루 비가 오다가 다시 해가 나왔다가 다시 흐렸다가를 몇번 반복하고 있는지 모른다.

비 예보는 없었는데 갑자기 이게 무슨일이야... 하며 하늘을 바라보지만

하늘에서 대답이 올리 만무.

 

하늘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물도 내리고, 눈도 내리고, 우박도 내리는지...

나는 이렇게 땅에 붙어 있는데 구름은 왜 둥둥 떠 있는지..

아이들의 궁금증은 나날이 부풀어가지만... 내 지식은 점점 바닥을 드러내고있으니..

 

도와줘, 책~!!

 

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도감

 


 

 

 

 

손오공은 근두운을 타고 다녔는데... 그 구름 나는 탈 수 없는거니~~?

 

구름은 물과 얼음으로 이루어져있고 구름 입자의 크기는 머리카락 두께의 5분의 1밖에 안된다고 하니..

그 구름 내가 올라 탈 수 없겠소... (ㅠㅠ)

 

평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과학적 지식이지만 아이들이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아이들 수준에 맞춰 설명하고 있는 덕분에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

 

76가지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나 보다 더 많은 지식을 쌓아 올린 아이들을 발견하게 된다.

 

구름을 시작해서 무지개 미끄럼틀을 타는 상상 안해 본적 없을텐데...

아쉽게도 그 구름의 끝자락에는 영원히 닿을 수 없으니...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올 수... 없는 건가...

호록.. 무섭네... ㅎㅎㅎ

 


 

오늘 하루 하늘은 꽤 다양한 얼굴을 내게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날씨를 예상 할 수 있게 하는 구름이 있다고 하니...

어떤 구름인지 아이와 함께 책을 통해 확인 해 보는건 어떨까요?

 

우리가 쉽게 관찰 할 수 있는 주변의 자연환경에 관한 이야기라

더욱 더 재미있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자연 과학 이야기.

<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도감>

 

아이와 함께 읽어 보길 추천합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도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호*J | 2022.07.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매일매일이, 매시가 다른 날씨 같은 시간 바라보는 하늘의 모양도 항상 다른데요. 이렇게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해 담겨져 있는 책 날씨도감을 살펴보았어요.     저자는 일본 기상청 기상연구소 연구관 박사인데요. 특히 구름을 연구하는 사람이라고 소개 되어 있어요.   이 책은 구름을 시작으로 하늘, 기상, 날씨에 대해 담겨져 있어요.   매일 하늘;
리뷰제목

매일매일이, 매시가 다른 날씨

같은 시간 바라보는 하늘의 모양도 항상 다른데요.

이렇게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해 담겨져 있는 책

날씨도감을 살펴보았어요.

 


 

저자는 일본 기상청 기상연구소 연구관 박사인데요.

특히 구름을 연구하는 사람이라고 소개 되어 있어요.

 

이 책은 구름을 시작으로

하늘, 기상, 날씨에 대해 담겨져 있어요.

 

매일 하늘을 바라보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구름들의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했어요.

 


 

구름의 종류에 대한 플로우차트를 살펴봤는데요.

10개 종류의 구름을 쉽게 구별하고 파악할 수 있었어요.

 

오늘 아침 하늘에 고적운 비슷한 구름을 만났었는데요.

예전같으면 뭉게구름이야~ 하고 뭉퉁그려 이야기 했을텐데,

책을 읽고 조금 더 구별하게 되면서

아이들과 종알종알 구름에 대해 이야기 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10종 운형 중 하나인 적란운은

수영장(25m) 물의 만배나 되는 물을 품고 있는데요.

감히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의 양이

이 구름 안에 담겨져 있다는 점이 놀라웠어요.

 

항상 구름에서 이 많은 양의 어떻게 비가 올까? 궁금했던 조이는

구름에 내재되어 있는 물에 대해 확실히 배운 것 같아요.


 

태양처럼 밝은 빛, 환일

그 동안은 태양의 빛이

산란되어 보인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손을 뻗어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역시 구름과도 영향이 있는 현상이었어요.

 

단순한 하나의 빛으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무지개색이나 2개의 빛으로도 보인다고 해요.

 

엷은 구름을 보는 날 더 잘 관찰할 수 있다고 하니,

구름을 잘 관찰하다가

손을 뻗어 환일을 확인해 보아야 겠어요.

 


 

하늘의 눈과 비의 입자가 100종류가 넘는다니

상당한 양에 놀랐는데요.

우리가 흔히 아는 모양 외에도

두께나 모양 등의 변화가 다양하다고 해요.

 

수증기의 양과 온도에 따른 분포도인데요.

흔히 아는 나뭇가지모양 뿐만 아니라

기둥형태도 있고 부채형태도 있다니,

신기하게 다가왔어요.

 

기온에 따라 한 쪽 방향으로 성장하기도 한다니,

결정도 성장하고 바뀌는 모습이 재미있는것 같아요.

 


 

한여름에 갑자기 떨어지는 우박.

저도 어릴 때 여행에서 우박을 맞아본 적 있어요.

꽤나 단단해서 너무 아팠던 기억이 나는데요.

 

큰 얼음덩어리인데다가 초속이 빠르기 때문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우박이 오면 바로 피해야 해요.

 

책을 읽으며 다양한 날씨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렇게 알 수 없는

날씨들을 매일 마주한다는 것은

참 흥미로운 것 같아요.

 

얼마 전에도 뙤양볕이었는데

갑자기 폭우같은 비가 쏟아졌다가

해가 내리쬐는 경험도 했었거든요.

 

구름으로부터 시작한 날씨 이야기는

매일매일 다른 하늘을 마주하며

다채로운 하루를 만들어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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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창밖 날씨 사진도 자주 찍고 구름모양마다 이름을 궁금해하길래 이 책을 사다줬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s*****a | 2022.08.02
구매 평점5점
책 색도 이쁘고 안에 구름 모양도 많고 재밌는거 같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f********s | 2022.07.22
구매 평점5점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l****a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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