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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 경제를 살릴 주4일 근무제

리뷰 총점9.5 리뷰 9건 | 판매지수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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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150*220mm
ISBN13 9791166832802
ISBN10 116683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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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주4일 근무제가 실업과 경제를 구할 것이다”
경제학자가 경제 이론과 역사, 데이터로 증명한 주4일제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있다. 1부는 주4일 근무제가 최근에 나온 아이디어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고 설명한다. 2부는 주4일 근무제를 시행해야 하는 경제적인 이유를 케인스, 슘페터, 마르크스, 하이에크의 사상을 중심으로 제시한다. 왜 우리는 주4일 근무제를 지지해야 할까? 3부에서는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에서 주4일 근무제 시행과 관계된 실질적인 세부사항을 살펴보고 환경과 GDP, 여성 그리고 포스트 팬데믹 세상에 대해 현재 논의되고 있는 부분을 다룬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글 |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에 쏟아진 찬사
프롤로그 | 역사의 흐름을 만드는 아이디어

Part 1 주4일 근무제 이해하기

1. 반복되는 역사
2. 옛날 노래 부르기
3. 주4일 근무제란?
4. 어떻게 제안할까?

Part 2 여덟 가지 근거

5. 첫 번째 근거 | 주4일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_케인스
6. 두 번째 근거 | 소비를 통해 경제가 활력을 찾을 것이다_케인스
7. 세 번째 근거 |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다_슘페터
8. 네 번째 근거 | 혁신가가 나올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_슘페터
9. 일자리 나누기 | 미약한 주장_마르크스
10. 다섯 번째 근거 | 기술적인 실업이 줄어들 것이다_마르크스
11. 여섯 번째 근거 | 임금이 올라가고 ‘99%’의 삶이 나아질 것이다_마르크스
12. 일곱 번째 근거 | 여유 시간을 활용해 더 자유롭게 선택할 것이다_하이에크
13. 여덟 번째 근거 | 양극화된 사회의 격차가 줄어들 것이다_하이에크

Part 3 실현하기

14. 조정 프로토콜
15. 공공 부문의 주4일 근무제
16. 기어 교체
17. 엘리너
18. 팬데믹 이후 세계에서 주4일 근무제
결론 | 다리 만들기

에필로그 | 믿음의 도약
감사의 말
참고자료
노벨 경제학상 연표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게 있다. 기업들이 주4일 근무제를 실험해왔고 적어도 50년 동안 많은 경제학자와 정치인이 주4일 근무제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는 사실이다. 주4일 근무제를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은 이전에 실패했던 시도만 가지고 주4일 근무제가 현실에서 동떨어진 망상이라고 치부한다. 이전에도 제대로 시행되지 않았던 주4일 근무제가 무슨 근거로 지금은 제대로 시행된다는 걸까? 이런 의문을 품고 있는 셈이다.
왜 주4일 근무제가 이전에 대세로 자리 잡지 못했는지 이해하려면 주4일 근무제에 대한 과대광고 뒤에 숨어있는 상황을 바라봐야 하고 왜 소수의 사람만 주4일 근무제에 찬성하는 여러 논리에 납득하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자, 21세기에 주4일 근무제가 타당하다는 논리를 찾아보자.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 p.34

일주일에 5일을 일하는 것은 우리의 유전자에도, 성경에도, 별에도 새겨져 있지 않다. 주당 근무시간은 경제적·사회적·정치적으로 만들어진 산물이다.
--- p.35

그렇다면 왜 주4일 근무제를 시행해야 할까?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노동시간을 크게 줄이지 않는 방향을 택했다. 하지만 이는 하나의 선택일 뿐, 당연히 따라야 하는 경제 법칙이 아니다. 생각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케인스도 이런 말을 하지 않았는가. “사실이 달라지면 나도 생각을 바꿉니다. 그쪽은요?”
--- p.83

결국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교육 수준에 관계없이, 런던에 있든 랭커스터에 있든 관계없이, 사무실에서 일하든 상점에서 일하든 관계없이, 민간분야든 공공분야든 상관없이 우리 모두가 직업을 재창조하거나 새로운 사업을 통해 혁신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우리 모두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 바로 주4일 근무제가 이러한 시간을 가져다준다.
--- p.155

기업이 발전하려면 돈이 필요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키는 씨앗은 돈으로만 키울 수는 없다. 가장 필요한 것은 시간이다. 사람들에게 시간을 주자. 진정한 보수주의자라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혁신의 예언자 슘페터라면 시간에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 p.160

주4일 근무제는 단순히 경제 정책과 노동자에게만 승리를 안겨주는 제도가 아니다.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바로 강력한 사회 혁신이다.
--- p.356

우리의 이념은 세상을 다른 각도에서 보지 못하게 막는 사슬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자유롭게 갈 수 있게 돕는 닻이 되어야 한다. 세계는 너무나 오랫동안 양극화되어왔다. 주4일 근무제로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
--- p.36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가장 큰 문제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된 생각을 잊게 하는 것이다.”
_존 메이너드 케인스


자, 21세기에 주4일 근무제가 타당하다는 논리를 찾아보자. 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현재 주4일 근무제에 쏟아지는 비판 속에서 역사는 되풀이되고 있다. 과거에 기업, 근로자, 정책 입안자들이 주5일 근무제에 쏟아지는 비판을 믿었다면 우리 모두는 여전히 주6일 동안 12시간 교대로 일하고 있었을 것이다. 주4일 근무제를 반대하는 이들은 진지하게 옛날로 돌아가길 원할까? 만약 그런 게 아니라면 주5일 근무제가 주4일 근무제보다 더 특별한 가치를 지니는 이유는 무엇인가? 주6일 근무제에서 주5일로 바꾸는 것이 가능했다면 당연히 주4일 근무제로도 바꿀 수 있다.

1908년에 미국의 몇몇 작은 회사들이 혁신적인 관행을 시행했다. 바로 주5일 근무제였다.
전미제조업협회는 주5일 근무제라는 급진적인 방안에 반대하는 여덟 가지 이유를 제시했다.

ㆍ주5일 근무제로 생활비 지출이 크게 늘어날 것이다.
ㆍ주5일 근무제 때문에 전반적으로 인건비가 15% 이상 오르고 생산이 감소할 것이다.
ㆍ주5일 근무제가 모든 산업 분야에 실용적으로 작동하지는 않을 것이다.
ㆍ주5일 근무제는 단기적으로 반짝 효과가 있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효과가 있지는 않을 것이다.
ㆍ주5일 근무제로 사람들은 남는 시간을 메우고자 사치를 더욱 갈망할 것이다.
ㆍ주5일 근무제로 여가와 유흥이 트렌드가 될 것이다. 로마가 그러했고, 결국 로마는 몰락했다.
ㆍ주5일 근무제는 일을 하며 발전하려는 사람들의 발목을 잡을 것이다.
ㆍ주5일 근무제로 미국은 유럽의 경제적 맹공격에 맥을 추지 못하게 될 것이다. 현재 유럽은 우리 미국이 차지하는 경제적 선두를 따라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현재 주4일 근무제에 반대하는 주장도 위의 여덟 가지 이유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사회가 한층 풍요로워지면서 휴가와 질 높은 고객 응대와 오락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생겨났다. 저자 페드로 고메스는 우리 사회가 현재 진행 중인 트렌드를 제도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면서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펼친다. 그 트렌드란 4일 근무와 3일 주말로 구성된 근무 시스템이다. 페드로 고메스는 토요일부터 주말로 보는 현재의 법률, 규정, 관습을 바꿔 금요일부터 주말로 보는 것이 정착되면 커다란 혼란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 크리스토퍼 피사리데스 경 (2010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저자는 이 책의 테마인 주4일 근무제를 설득력 있게 다룬다. 저자는 사회 개선에 초점을 맞춘 경제 이론, 역사, 데이터를 활용해 주장을 펼쳐간다. 이 책은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 조지프 슘페터, 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사상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철저한 조사가 돋보이는 이 책은 주5일 근무제를 주4일 근무제로 바꿀 때 나타날 장단점을 실질적으로 분석한다.
- [파이낸셜 타임스]

요즘 논쟁이 벌어지는 주4일 근무제로의 전환에 대해 알기 쉽게 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4일 근무제 전환을 더욱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다. 더욱 부유해진 우리 사회에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을 비롯해 좋은 모든 것을 더 많이 누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 [월스트리트 저널]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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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썬* | 2022.07.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은이 페드로 고메스 옮긴이 이주영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이라는 책은 총3Part로 나누어져 있다. Part 1은 주4일 근무제 이해하기 Part 2는 여덟 가지 근거 Part3은 실현하기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 주4일근무제를 응원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 그리고 우리사회가 앞으로 주4일근무제를 실천한다면 장단점이 무엇인지 단점은 어떻;
리뷰제목

지은이 페드로 고메스

옮긴이 이주영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이라는 책은 총3Part로 나누어져 있다.

Part 1은 주4일 근무제 이해하기

Part 2는 여덟 가지 근거

Part3은 실현하기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 주4일근무제를 응원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

그리고 우리사회가 앞으로 주4일근무제를 실천한다면 장단점이 무엇인지 단점은 어떻게 보완해야 하지는

이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내가 가장 눈여겨 본 페이지는 275p~280p이다.

주4일근무를 실천하다면 기업들은 근로자의 임금을 20% 줄이지 않고도 적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대안을 알려주었다.

첫째, 주4일 근무제가 발표되고 시행되기까지 시간차가 있다. 이러한 시간 차이는 그 자체가 조정 메커니즘이 된다.

루카소는 조정 기간에는 임금 인상을 억제하여 임금 삭감 조치를 피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둘째, 주4일근무제가 도입되면 근무 기간 동안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다. 헨리포드가 이미 펼친 주장이다. 주당 노동시간 단축을 시행한 기업들을 통해 생산성이 오히려 증가했다느느 사실을 알 수 있다. 여기에 경제가 성장하면 생산성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셋째, 주4일 근무제는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기업들은 전기료와 같은 고정 비용을 아껴서 생산 비용을 낮출 수 있다.

넷째, 1일 근무시간과 1년 근무일수가 조정될 수 있다. 근무일수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다섯째, 광업, 상품 제조, 석유 혹은 가스 추출처럼 자본 집약적인 산업에서는 임금이 운영비에서 작은 부분인 약20%차지한다. 이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서 조정이 일어날 수 있다. 이부분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해서 상승폭으로 조절해야 한다.

여섯째, 빅테크 같은 일부 산업에서는 기업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이익률을 누렸다. 그만큼 이러한 기업들은 조금만 조정이 이루어져도 노동장의 이익잉 높아질 수있다.

일곱번째, 정부가 일부 업종이나 일부 노동장에 대해 세액공제를 통해 일시적으로 이행을 보조할 수 있어 기업이 임금을 삭감할 수 있지만 그 일부를 보상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산업별 대상으로 실시하는 초기 연구는 주4일 근무제를 선국적으로 도입한 사례를 분석해 교훈을 얻어야 한다 이책은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주4일근무제와 경제발전과 연계하여 배우게 되었고,양극화된 세계화에서 꼭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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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m | 2022.07.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늘 노동문제는 우리가 당면한 현실문제이자 과제를 동시에 제공하기도 한다.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어떤 형태로의 변화가 일어나야 하며 이를 현실에서 마주하는 분들에게 더 나은 결과로 나타나야 하는지, 책의 저자는 현실로 마주한 주 4일 근무제에 대해 자세히 말하고 있다.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물론 시대가 변하;
리뷰제목


 

 

 

 

 

 

 

늘 노동문제는 우리가 당면한 현실문제이자 과제를 동시에 제공하기도 한다.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어떤 형태로의 변화가 일어나야 하며 이를 현실에서 마주하는 분들에게 더 나은 결과로 나타나야 하는지, 책의 저자는 현실로 마주한 주 4일 근무제에 대해 자세히 말하고 있다.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물론 시대가 변하면서 주말에도 일을 하는 분들도 있고 반대로 주중에 쉬면서 자신 만의 시간을 누리는 분들도 존재하는 요즘이다. 그래서 이런 행위가 의미가 있고, 구체적인 경제적 효과가 있는지, 이에 대한 평가도 다양하다는 점에서 쉬운 판단이나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다만 책을 통해 분명히 배울 수 있는 점 또한 존재한다. 기존의 근무제에서 나타난 문제점이나 복리후생이나 복지정책으로도 볼 수 있는 근무제의 법적 제도화, 이는 노사 간의 입장차이가 명확하며 때로는 또 다른 사회문제를 야기한다는 점에서 신중한 자세로의 접근이 우선일 것이다.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다만 많은 기업들이 시행하고 있으며 코로나 팬데믹 시국을 거치면서 성장한 재택근무나 온라인 시장과 업무력의 활성화로 인해 대면업무의 효율성과 실용성을 따지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점 또한 우리가 현실적으로 마주하며 이해할 필요가 있다.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또한 책의 내용을 통해 경제이론 및 사상적 의미에 대해서도 배우며 인류가 문명을 발전시킨 이래, 그리고 근대화, 현대화 과정을 거치면서 일하는 방식이나 행위는 어떤 형태로 발전했는지도 조명해 보게 된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문제점으로 볼 수 있는 노사갈등의 해결방안이나 주 4일 근무제를 어떻게 한국식 정서나 경영방침 등을 고려한 방안으로 정착시킬 수 있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물론 시기상조라는 입장도 존재하며 각 주체마다의 입장차이도 명확해, 당장의 시행보다는 시간을 갖고 협의하거나 상생적인 방안으로의 접근, 구조적인 부분과 현실성 등을 감안한 접근이 더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거스를 수 없는 시대상이나 트렌드가 존재하며 노동문제와 실업, 이를 표현하는 최상위 단위로 볼 수 있는 경제정책 등에 있어서도 많은 분들이 그 방향성에는 동감하고 있다는 점에서 어떤 형태의 방식이나 전환적 모델이 필요한지도 함께 고려해 봐야 한다.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이미 많은 분야와 부분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동화, 기계화로 인해 일을 하는 행위나 방식, 일자리 자체를 평가하는 기준 또한 달라지고 있는 요즘이다. 구체적으로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며 이를 대중들이 공감할 만한 가치로 만들어 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적인 관점에서도 함께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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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해주세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d*********9 | 2022.07.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무려 400페이지에 가까운 책이다. 주4일제를 위해 경제학자들의 이야기, 과거의 이야기 등 여러방면으로 설명하면서 쓰인책이다. 내가 중학교다닐 때만해도 '놀 토'라고 해서 4번의 토요일중 2번의 토요일에는 학교를 안가는 노는날이었다. 그렇게 반친구들끼리 놀토인가 아닌가 하면서 즐거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과정이 주6일에서 주5일제로 바뀌는 시점이었나보다. 지금은 당연;
리뷰제목

무려 400페이지에 가까운 책이다.

주4일제를 위해 경제학자들의 이야기, 과거의 이야기 등 여러방면으로 설명하면서 쓰인책이다.

내가 중학교다닐 때만해도 '놀 토'라고 해서 4번의 토요일중 2번의 토요일에는 학교를 안가는 노는날이었다.

그렇게 반친구들끼리 놀토인가 아닌가 하면서 즐거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과정이 주6일에서 주5일제로 바뀌는 시점이었나보다. 지금은 당연하게 주5일인데 이런 과정을 통해서 변해온거라니, 그 역사에 함께 있었다니 신기할 따름이다ㅎㅎ 이젠 직장인이 되고나서 주5일에서 주4일로 변경이 된다면 나는 정말 환영이다!

가끔씩 연휴가 평일에 있거나, 투표로 1일 쉬기만해도 너무 좋다. 주4일 일하는 날은 시간도 빠른것 같고,

피로도 덜 쌓이는 기분이다. 아이도 더 함께 할 수 있고, 현재 회사는 금요일에는 1시간 일찍 퇴근해서 오후5시에 전직원이 퇴긴이다. 그 1시간 일찍 퇴근하는 것도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다. 주4일 근무하게 된다면 더 감사하겠지..!

3일의 주말이 생긴다면 조금 더 먼 지역으로 여행 갈 수도 있고, 나의 공부를 더 많이 할 수도 있을것 같다.

이 책은 보통사람들보단 회사 임원진분들, 사장님들이 많이 읽어주셔서 좋은 방향으로 바뀔 수 있으면 좋겠다.

주4일제//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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