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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원칙

: CEO라면 누구나 요구하고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 양장 ]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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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24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08g | 140*210*26mm
ISBN13 9791187440963
ISBN10 1187440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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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일의 원칙이 바로 이것이다!”

오랜 세월 꾸준히 한 방향, 즉 ‘기업과 직장인뿐 아니라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을 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연구하고 코칭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창출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류랑도 ㈜성과코칭 대표의 ‘성과코칭 25주년 기념도서’, 《일의 원칙》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성과’라는 개념이 국내 기업 현장에 본격적으로 자리잡기 전부터,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구체적인 방법론을 코칭함으로써, 수많은 기업과 직장인들의 성과창출에 기여해 왔다. 이번에 출간한 책은 그가 집대성한 방법론의 핵심 정수만을 정리한 것으로, 총 10가지 부문에서 지켜야 할 일의 원칙을 다루고 있다.

PART I. 본질 편에서는, 일과 성과의 개념부터 제시한다. 일하는 사람으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에 임해야 하는지, ‘일 잘하는 방법’과 ‘성과를 내는 구체적 해법’은 과연 무엇인지,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문장으로 요약?정리한다. PART II. 실전 편에서는, 목표, 전략, 실행, 평가, 역량의 5가지 분야의 원칙을 보여준다. 각 분야마다 의미(WHAT)와 이유(WHY), 그리고 방법(HOW)을 군더더기 없는 문장으로 전달하고 있어, 독자들은 쉽게 핵심만을 담은 ‘일의 교과서’로 활용할 만하다.

마지막으로 PART III. 관계 편에서는, 실제 기업 현장에서 겪게 되는 상사와 부하직원의 권한위임과 성과코칭, 동료나 팀, 혹은 상사 간의 협업의 문제를 ‘성과를 내는 일의 원칙’의 논리에 맞게 명쾌하게 해법을 제시한다. 궁극적이고 더 큰 목표를 달성해 내기 위해, 기업의 모든 구성원, 즉 CEO부터 신입직원까지 개인적 역할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해낼 수 있는가를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삼성, LG, SK. 현대 등 내로라하는 국내 글로벌기업뿐만 아니라 각종 정부기관, 군대, 메가젠 임플란트 같은 해외에서 더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 등에서 오랫동안 컨설팅하면서 정립한 류랑도 대표의 ‘일의 원칙’은, 결국 경영학의 구루 피터 드러커를 비롯한 수많은 경영학자들이 가르쳐 온 방법과 일맥상통하는 원칙이라 할 수 있다. 일하는 사람을 존중하고 일을 통한 성장을 추구하는 인본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실제로 성과를 창출해 내는 실무적 방법론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_ 성장시대의 일의 원칙 vs. 성숙시대의 일의 원칙

PART I. 본질 편: 원칙에 맞게 일을 해서 성과를 내는 것

1장. 일
1-1. WHAT:일이란 무엇인가?
1-2. WHY : 왜 일하는가?
1-3. HOW :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2장. 성과
2-1. WHAT:성과란 무엇인가?
2-2. WHY : 왜 성과관리를 해야 하는가?
2-3. HOW : 어떻게 성과를 내는가?

PART II. 실전 편: 일을 하기 전, 중, 후에 걸맞은 원칙을 실행하는 것

3장. 목표
3-1. WHAT:목표란 무엇인가?
3-2. WHY : 왜 목표를 세우고 일해야 하는가?
3-3. HOW : 어떻게 목표를 세워야 하는가?
4장. 전략
4-1. WHAT:전략이란 무엇인가?
4-2. WHY : 왜 전략을 세워야 하는가?
4-3. HOW :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하는가?
5장. 실행
5-1. WHAT:실행이란 무엇인가?
5-2. WHY : 왜 인과적으로 실행을 해야 하는가?
5-3. HOW :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
6장. 평가
6-1. WHAT:평가란 무엇인가?
6-2. WHY : 왜 평가를 해야 하는가?
6-3. HOW :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
7장. 역량
7-1. WHAT:역량이란 무엇인가?
7-2. WHY : 왜 역량을 키워야 하는가?
7-3. HOW : 어떻게 역량을 키워야 하는가?

PART III. 관계 편: 일은 실무자와 상위리더, 동료들과 원칙을 나누는 것

8장. 권한위임
8-1. WHAT:권한위임이란 무엇인가?
8-2. WHY : 왜 권한위임을 실행해야 하는가?
8-3. HOW : 어떻게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가?
9장. 성과코칭
9-1. WHAT:성과코칭이란 무엇인가?
9-2. WHY : 왜 성과코칭을 해야 하는가?
9-3. HOW : 어떻게 성과코칭을 해야 하는가?
10장. 협업
10-1. WHAT:협업이란 무엇인가?
10-2. WHY : 왜 협업을 해야 하는가?
10-3. HOW : 어떻게 협업을 해야 하는가?

에필로그 _ ‘일의 원칙’은 액자에 넣어 두는 것이 아니라 일상 업무에 적용하는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 질문으로 감잡기 |

우리는 일과 관련해서 주로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한다.
해야 할 일이 많나요? 적나요?
할 일이 끝났나요? 남아 있나요?
일이 잘되나요? 잘 안되나요?
일하면 얼마 받나요?
하는 일이 재미있나요? 재미없나요?
일을 잘하나요? 못하나요?

위의 질문들에는 이런 의미들이 내포되어 있다.
일이 많고 적다. = 일은 양과 범위가 있다.
일을 끝내다. = 일은 정해진 기간이 있다.
일이 잘되다. = 일은 계획대로 되기도 하고 안 될 수도 있다.
일을 하면 돈을 받는다. = 일을 하면 그에 따른 대가를 받는다
일이 재미있다. = 사람들은 일을 하며 여러 감정들을 느낀다.
일을 잘한다. = 사람들은 일로 평가를 받는다.

이제 일이 무엇인지 감이 오는가?
직장에서의 일은,
고객(수요자, 주로 상위리더)에게 대가를 받고
역할과 책임을 완수하여
고객이 원하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다.
일을 통해
재미있다, 지루하다, 만족한다, 벅차다, 어렵다 등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일의 결과를 바탕으로
일을 잘한다, 못한다 등을 스스로 평가하고 남에게 평가받는다.
---「PART I. 본질 편, 1장. 일, 1-1. WHAT : 일이란 무엇인가?」중에서

| 전략을 제대로 수립하는 법 |

① 전략의 의사결정자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흔히 전략은 리더가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목표달성 전략과 방법에 대한 의사결정자는
일의 결과물에 대한 성과목표이다.
리더는 목표달성 전략과 방법에 대한 코칭과
성과목표에 대한 품질 보증을 해 주는 역할이지
전략의 결정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리더가 실무자의 성과목표에 대한
달성 전략과 방법에 대해 지시하는 순간,
실무자의 고민은 멈춰 버리고 리더가 시킨 범위에서 일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일의 결과물에 대해
실무자에게 명확한 책임을 물을 수 없을뿐더러
실무자의 사고 능력이 퇴화되고 실행력도 떨어지게 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달성 전략과 방법을 수립하는 실무자 역시
리더의 지시나 자신의 경험 기준이 아닌
성과목표와 현재 수준의 차이를 찾아내고
그 차이를 메우기 위한 타깃과 공략 방법을
현장의 객관적 사실을 근거로 수립해야 한다.
---「PART II. 실전 편, 4장. 전략, 4-3. HOW :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하는가?」중에서

| 실무자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리더의 역할 |

실무자의 실행력을 높이려면
리더는 실무자의 능력과 역량에 대한 현재 수준과 기대 수준을
수시로 관찰하고 파악하여 기록하고,
월간이나 분기 단위의 정기적인 면담이나
중간중간에 면담을 통해 당사자에게 피드백해 주고
교육훈련 개발목표를 월간이나 분기 단위로 설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코칭하여야 한다.
지속가능한 실행력이 유지되려면 일이 끝날 때마다
그리고 주간·월간·분기·반기·연간 단위로
역할과 책임에 대한 성과 평가와 리뷰, 피드백이
자연스럽게 습관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무엇보다도 실무자 스스로가 진심으로
리더의 피드백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존중받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객관적 기준과 사실을 바탕으로 자신과 자신이 한 일에 대해
공정하고 타당하고 납득할 수 있는 평가와 피드백이 이루어질 때,
진심으로 반성하고 개선하고 혁신하고 도전한다.
---「PART II. 실전 편, 5장. 실행, 5-3. HOW :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중에서

역할과 책임을 권한위임받는 실무자는
일에 대한 주인의식이 생기고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몰입하게 된다.
일에 대한 주인의식이야말로
자율책임경영에 가장 핵심적인 기반이다.
리더와 실무자가 정해진 원칙과 목표에 따라
위임할 역할과 책임의 기준을 코칭 프로세스를 통해 상호 합의하고
룰(Rule)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현장의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수행하고 창의력을 발휘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과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필요하다.
구성원을 믿고 역할과 책임의 기준을 정하고 위임했다는 것은
곧 구성원 개개인에게 동기부여하고 에너지를 불어넣는 것이고,
자기효능감을 바탕으로 일을 실행하도록 한다는 의미도 있다.
자발적인 동기를 촉진해 혁신 행동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킴으로써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PART III. 관계 편, 8장. 권한위임, 8-2. WHY : 왜 권한위임을 실행해야 하는가?」중에서

| 성과코칭을 잘 받는 실무자가 되려면 |

실무자들은, 따로 리더가 뭐라고 말하지 않더라도
월간·주간 단위의 기간별 성과목표와 달성 전략을
정기적으로 준비하고,
자신의 능력과 역량에 대한 현재 상태를
구체적으로 문서화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리더가 부르기 전에, 궁금해하기 전에, 일이 완료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진행상황을 미리 정리해 대화를 시작하도록 한다.
업무에 관한 소통을 잘해야
리더의 코칭을 통해 성과와 역량을 높일 수 있으며 성장할 수 있다.
리더와 실무자 간에 소통이 잘 되려면
성과창출 프로세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행하는 것은 기본이고,
소통할 때에도 다음과 같은 소통 기준을 지키며 진행하는 것이 좋다.

① 상황 설명부터 하기보다 결론부터 말한다.
② 과제와 함께 항상 목표를 같이 말한다.
③ 문자보다는 숫자로 말한다.
④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의견을 구분하여 말한다.
⑤ 형용사나 대명사가 아닌 명사로 말한다.
---「PART III. 관계 편, 9장. 성과코칭, 9-3. HOW : 어떻게 성과코칭을 해야 하는가?」중에서

모든 기업과 CEO와 임원, 팀장, 팀원들이
‘일의 원칙’을 일상 업무 활동에 적용하여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무슨 일을 하든지
기대하는 결과물이나 목표가 예측 가능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계획한 대로 이룰 수 있다면
원하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다.”
---「에필로그 _ ‘일의 원칙은 액자에 넣어 두는 것이 아니라 일상 업무에 적용하는 것이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일류 글로벌기업도, 유망 중견기업도
일 잘하는 기업과 사람은 일의 원칙을 준수한다!


√ 국내 최고 성과창출 전문가 류랑도 대표의 성과코칭 25주년 기념도서

《일의 원칙》은, 국내 경영환경에서 성과의 개념이 자리잡기 전부터 ‘성과창출’을 강조하고, 삼성, LG, SK, 현대 같은 굴지의 대기업뿐 아니라 해외에서 더 각광받는 메가젠 임플란트 같은 중견기업에 이르기까지 ‘성과창출을 위한 방법론’을 컨설팅해 온 류랑도 대표의 ‘성과코칭 25주년 기념도서’이다.
CEO뿐 아니라 직장인들에게 국내 최고의 일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류랑도 대표의 신작은, 25년 동안 오직 한 방향, 즉 ‘기업과 일을 하는 사람 모두가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만을 연구한 결과물을 집대성한 작품이다.

√ 일과 관련된 10개 부문에서, 각각 WHAT, WHY, HOW의 핵심만 간결하게

이 책 《일의 원칙》에는, ‘일’의 개념부터 ‘성과’, ‘실행’, ‘전략’, ‘협업’에 이르기까지 일과 관련된 총 10개 부문의 원칙이 제시되어 있다. 저자는 각 부문마다 WHAT에 해당하는 정확한 개념, WHY에 해당하는 이유, 그리고 HOW에 해당하는 방법론을 정리했다. 예를 들어, ‘성과’ 부문에서, 성과의 개념이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 왜 성과 개념이 등장하고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되었는지, 왜 리더와 직장인들은 성과관리를 해야 하는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저자는, 장황한 이론 설명이나 예시 등을 최소화하고, 핵심 내용만 간결한 문장으로 전달함으로써 독자들이 쉽고 간명하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따라서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 책을 ‘일의 교과서’로서 활용하면서, 《일문일답》등 저자의 다른 책을 ‘실전 해설서’로 보완할 수 있다.

√ 인본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정립한, 경영학 전문가들도 인정한 ‘일의 원칙’

류랑도 대표가 정립한 ‘일의 원칙’은, 무엇보다도 인본주의 철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는 세계적 경영 구루 피터 드러커 박사나 수많은 전 세계의 경영학자와 경영학 교수들이 강조해 온 경영의 핵심 원칙과 일맥상통한다.
“일은 자기 인생의 고유한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하는 그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나 직장에서 잘리지 않기 위해 적당히 일하는 ‘노동’이 아닌, 일을 통해 인생의 성장을 경험하고 남과 다른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함으로써 더욱 풍요로운 인생을 사는 발판으로서의 ‘일’을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리더는 리더로서, 실무자는 실무자로서 각자 해야 할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일의 원칙’을 배우고 익히고 실천해야 하며, 기업의 문화 또한 ‘일의 원칙’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바뀌어야 한다고 말한다.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성과를 내는 일 잘하는 핵심인재의 비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인*캣 | 2022.07.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글로벌 기업도 중견기업도 일 잘하는 기업들이 준수하는 원칙을 집대성한 책 <일의 원칙>. 성과창출 전문가 류랑도 박사의 성과코칭 25주년 기념 도서입니다. 공급자 중심의 내부만족의 성장시대에서 이제는 소비자 중심의 고객만족의 성숙시대에 이르른 오늘날. 고객의 니즈와 원츠를 잘 아는 실무자가 일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을;
리뷰제목


 

 

글로벌 기업도 중견기업도 일 잘하는 기업들이 준수하는 원칙을 집대성한 책 <일의 원칙>. 성과창출 전문가 류랑도 박사의 성과코칭 25주년 기념 도서입니다. 공급자 중심의 내부만족의 성장시대에서 이제는 소비자 중심의 고객만족의 성숙시대에 이르른 오늘날. 고객의 니즈와 원츠를 잘 아는 실무자가 일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할까요.

 

류랑도 박사는 무엇을 언제까지 수행하여, 고객이 기대하는 성과물을 어떤 인과적인 달성 전략과 실행 계획을 실행하여 달성할 것인지가 성숙시대에 필요한 일의 원칙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단계마다 성과 평가하고 피드백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게 가능해지려면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합니다. 상사에서 리더의 역할로 혁신해야 하고, 실무자는 부하직원에서 성과책임자로 변모해야 합니다.

 

<일의 원칙>은 원칙에 맞게 일을 해서 성과를 내는 일과 성과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의 본질을 먼저 짚어줍니다. 일의 본질은 고객이 원하는 성과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실천 편에 등장하는 내용들은 모두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성과의 개념에 대해서도 기존에 알고 있던 실적과는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실적은 실행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일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노력한 행위결과물입니다. 하지만 고객이 기대하는 결과물인 목표를 달성한 상태는 성과입니다. 여기서 고객은 통상적인 소비자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결과물에 대한 가치판단을 하는 사람을 뜻하기에 상위리더를 지칭한다고 합니다. 어떤 일을 열심히 일한 결과가 실적이라면, 제대로 일한 결과는 성과인 겁니다.

 


 

 

실전 편에서는 목표, 전략, 실행, 평가, 역량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일을 하기 전, 중, 후에 걸맞은 원칙을 실행하는 데 필요합니다. 목표를 세울 때도 조직에 속해 있는 구성원이라면 조직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일을 해야 합니다. 실행하는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일을 시킨 사람, 목표달성에 대해 가치판단을 하는 고객의 기준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직장에서의 목표는 일반적인 개인적 목표와는 다름을 명확히 깨닫게 됩니다. <일의 원칙>에서는 일의 방향이 잘 드러나면서 전략적 실행이 가능한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목표를 정해진 기간 내에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타깃공략하는 전략, 그 전략을 실행으로 옮기는 실행 계획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워도 실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기획한 대로 실행된 경우가 드문 경험도 많을 겁니다. 기획하고 계획한 내용을 제대로 실행하기 위한 팁과 함께 실무자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리더의 역할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이 끝나고 나면 평가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조직의 가장 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준인 평가. 그저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가가 아니라 목표와 전략이 제대로 실행되어 목표한 성과가 창출되었는가가 평가의 핵심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들에서 필요한 직장인의 역량은 무엇일까요. 직장에서 역량을 잘 발휘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성과를 창출한다는 의미입니다.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체질화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1회성이 아니라 각 단계별로 역량 수준을 진단해 반복적인 숙련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직무 지식력인 능력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자격요건이라면 역량은 책임을 완수하기 위한 자격요건이라는 말이 인상 깊습니다. <일의 원칙>에서는 체질화되어야 할 역량에 대해 하나씩 짚어줍니다. 일은 실무자와 상위리더, 동료들과 원칙을 나누는 관계 속에서 이뤄집니다. 권한위임, 성과코칭, 협업을 통해 성과창출이 가능해지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읽는 내내 직장인뿐만 아니라 취준생들도 꼭 읽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왜 직장에 들어가는지 등 올바른 직업 가치관과 역량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조언들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단순 실적이 아닌 성과 중심으로 일하기 위해 필요한 사고방식을 들려주는 <일의 원칙>은 커리어 성장에 도움 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가치관 성립에 영향을 끼칩니다. 능동적으로 일하면 '일'이고, 수동적으로 일하면 '노동'이라고 합니다.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행동을 제대로 배운다면 자기주도적으로 일을 해나가면서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나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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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원칙'은 아무나 만들 수 없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a****a | 2022.06.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새하얀 표지에 빨간 제목이 눈에 띄었는데, 제목이 '일의 원칙'이란다. 원칙?  저자소개를 보니 기업에서 '성과'에 관한 코칭을 25년이나 해오신 분이어서 원칙이라는 제목에 신뢰가 갔다. 분명히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 같기는 한데, 연차만 쌓이고 실적은 안 나오는데 후배들은 치고 올라오고.......................... 뭔가 터닝포인트가 필요했다. 책 두께에 비해;
리뷰제목

새하얀 표지에 빨간 제목이 눈에 띄었는데, 제목이 '일의 원칙'이란다. 원칙? 

저자소개를 보니 기업에서 '성과'에 관한 코칭을 25년이나 해오신 분이어서 원칙이라는 제목에 신뢰가 갔다. 분명히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 같기는 한데, 연차만 쌓이고 실적은 안 나오는데 후배들은 치고 올라오고.......................... 뭔가 터닝포인트가 필요했다.

책 두께에 비해 글이 적은 것도 좋았다. 요즘에는 긴 글을 못읽겠다. 코로나 이후 집중력이 떨어진건지............. 책장이 금방금방 넘어가서 만족. 그런데 한 문장 한 문장이 결코 쉽게 넘길 수 없는 진한 액기스 같았다. 이런 원칙을 만들어내려면 얼마만큼의 내공이 필요할까? 궁금했다. 

총 10개의 카테고리(일, 성과, 전략, 실행, 목표, 협업 등)에서 원칙을 보여주고 있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 내게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실행에 관한 부분을 좀더 눈여겨봤다. 그런데 저 10개의 카테고리가 다 연결되어있다는 거............. (아무리 봐도 저자 내공이 장난 아니다 싶었다.)

또 지금껏 잘못 알고 있었던 것도 많았는데, 전반적으로 내가 일하고 있는 실상에 대해 점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다. 하던 대로 하지 않게끔 지침서가 된다고 할까? Good!!!

이 책은 원칙이고 참고할 만한 다른 책도 소개되어 있었는데, '일문일답'이라는 책도 사봐야겠다. 저자 강의도 한번 들어보고 싶고........ 

회사에서 자기몫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매우 도움되는 책이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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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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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책에 나오는 원칙대로만 하면 프로일잘러로 거듭날 수 있을 거 같다. 뭐든 기초가 중요하니까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s********o | 2022.06.25
평점5점
각 챕터를 유명인들과 저자의 명언으로 나란히 시작하니 핵심을 관통하는 느낌이 든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서*초 | 2022.06.24
평점5점
핵심만 간결하게 담겨 있어서 좋은 책! 회사에서 어떻게 일해야하는지 힌트를 얻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b********g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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