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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S 통증치료혁명

존 E.사르노 저 / 신승철 역 | 승산 | 2000년 11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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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406g | 148*210*20mm
ISBN13 9788988907146
ISBN10 8988907140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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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심인성 질환의 심리와 생리
심인성 질환의 심리: 두 마음의 이야기
심신성 과정의 메커니즘

2. 신체적으로 나타난 심인성 질환
긴장성 근육통 증후군
등 위쪽과 목, 어깨, 팔에서 나타나는 현상
힘줄에서 일어나는 증상
만성통증과 라임병
TMS와 유사한 증상들
감정이 영향을 미치는 질환들

3. 심인성 질환 치료
치료 프로그램: 지식의 힘
첨부: 학술적 문제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존 E.사르노
등통(Back Pain)전문의. 현재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재활의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뉴욕대학교 부속병원 안에 있는 하워드 A.러스크 재활의학연구소에서 객원 의사로도 일하고 있는 그는 수십년 동안 갖가기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을 치료해왔다. 첨단의학도 제대로 손을 쓰지 못하는 통증에 대한 오랜 연구로 '마음(정신)'이 우리 몸을 병들게 하는 원인임을 알아냈다. 저서로는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였던 『Healing Back Pain』『Mind over Back Pain』 이 있다.
역자 : 신승철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연세의대 정신과 교수로 일했으며, 현재 남서울병원장으로 있다. 정신과, 신경과 전문의이며 시인이기도 하다(197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또한 서울 가정법원 가사 조정 위원과 YMCA상담 전문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연변조선족 사회 정신의학연구』『남편이가, 타인인가』『있는 그대로 사랑하라』가 있고 시집으로는 『개미들을 위하여』『그대 아직도 창가에 서서...』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비폭력의 기원』『아직도 가야할 길』『사랑은 모든 것의 해답』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통계적으로 볼 때, TMS는 허리에 더 일반적으로 나타난다. 다리 한쪽이나 양쪽 모두에 통증이 일어나기도 한다. 통증은 뚜렷한 원인 없이 어떤 행동을 할 때 갑자기 나타나기도 하고, 점차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환자들은 통증이 시작되는 순간 가끔 '퍽', '툭'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호소하지만, 의사들은 원인이 될 만한 신체 구조적인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통증은 전에 통증을 느꼈던 허리 부위에서 시작된다. 전에 같은 행동을 여러 번 반복했을 때 아무 이상이 없었더라도 찌르는 듯한 통증의 원인은 바로 그 행동 때문이며, 언젠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친 적이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통증은 허리의 한 쪽이나 양쪽 근육, 또는 더 아래인 궁둥이 위쪽이나 엉덩이 부위까지 번질 수도 있다. 또한 허리 근육이 관련되어 있으면 몸통을 한 쪽으로 기울게 할 수도 있다.

허리 통증은 몹시 고통스러워서, 근육이 심한 경련을 일으키거나 결코 풀리지 않을 것처럼 바짝 수축되는 느낌을 준다. 많은 사람들이 대체로 종아리에서 일어나는 아랫다리 경련까지도 경험한다. 아랫다리 경련은 해당 근육을 풀어줌으로써 멈추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TMS는 근육을 풀어주는 것만으로는 가라앉지 않는다. 발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통증의 반복을 두려워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p.9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정통 의학이 정신과 신체를 분리함으로써 생체 의학에서는 눈부신 발전을 가져왔다. 그러나 정보화 사회가 들어섬에 따라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통증에 대해서는 그 원인조차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장시간 컴퓨터 사용 같은 정신적 노동이 늘어가면서 요통, 근육통, 편두통, 디스크 탈출증 같은 통증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전통 의학게에서는 이러한 원인을 신체적인 것으로 봐왔다. 하지만 사르노 박사는 이러한 통증 원인이 심인성(정신 탓)임을 주장하고 있다. 보통 위궤양 정도만 떠올리는 심인성 질환에 사르노 박사가 통증을 넣을 수 있었던 까닭은, 25년 동안 약 1만 명이라는 환자들을 치료한 충분한 임상 결과가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갖가지 통증에 시달린 환자들을 완치한 사례와 치료법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실제로 이 책을 3번 정도 정독하면 심인성 질환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건강한 사람들에게도 충분한 예방 의학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지나친 편견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 의학계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이 책의 진정한 가치다. 아울러 심인성 질환에 대한 최근 이론들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의료계에는 물론 국민 건강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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