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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파란 X 카멜 프로젝트

: 론리 하트 + 낙원의 오후 + 봄 깊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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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360쪽 | 128*188*80mm
ISBN13 9788963716428
ISBN10 8963716422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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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   그랜다이저   평점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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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 카멜 프로젝트

시리고 따스한
이른 봄의 로맨스
새로운 외전과 에필로그 수록


그동안 이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출판사 ‘카멜’의 스테디셀러 3종이 파란의 종이책으로 출간된다. 바로 김언희 작가의 『론리 하트』, 조강은 작가의 『낙원의 오후』, 이유진 작가의 『봄 깊은 밤』이다.

이번 출간은 파란미어와 카멜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 공동 프로젝트다.

오래 전 출간했던 로맨스를 새로이 개편하여 독자에게 선보인다는 것은 세 편의 로맨스 모두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이야기의 힘과 공감의 가치를 증명한다는 의미이다.

파란미디어는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을 재편집하였고 추가 외전과 에필로그까지 수록하였다. 종이책을 기다린 독자들에게 충분한 만족을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론리 하트

프롤로그
1. 건일
2. 시은
3. Married or Nothing
4. 어설픈 이상주의자
5. 결혼, 하다
6. 초콜릿 분수
7. 연극처럼
8. 해바라기 밭
9. 장어 덮밥
10. 아르카디아
11 . 쎄라비
12. 거지 같은 신파
13. 데우스 엑스 마키나
14. 아마릴리스
15. 시은 이야기
에필로그
외전 결국, 하찮아지는 밤
작가 후기

낙원의 오후

1. 바람의 정체
2. 까마귀의 집
3. 동백꽃을 쥐어뜯어
4. 느닷없이 꽃 진 자리처럼
5. 손가락을 입 안에 넣어 이로 긁어내렸다
6. 밀크커피
7. 스탠더드 브루노
8. 나르시시스트의 공격
9. 상무님 나빠요
10. 부등호의 위치
11. The point of no return
12. 첫 번째 아닌 두 번째
13. 달을 따 주는 마음으로
14. 어떤 혼합물의 퍼센트
15. 클레멘타인
16. 하늘을 갖다 주고 싶은 마음
17. We’re heading into a rough sea
18. 250쪽
19. 아, ―아, ―아, ―아.
20. 부암동
21. 기태신 그리고 기태신
22. 밤이여, 밤이여
23. 이렇게 불쾌한 사랑
24. 센티멘털 워크
25. 사진
26. 도망갈까
27. 그림자
28. 자유
29. 유정
29―1
30. 도망가요
31. 낙원의 오후
외전 _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봄 깊은 밤

1. 지은
2. 기준
3. 토요일 오후 1시
4. 만약에
5. 그림처럼 풍경처럼
6. DO WRONG TO NONE
7. 미쳤어, 이지은
8. 백만 송이 장미
9. 머리가 검은 짐승
10. 1월의 마지막 밤
11. 불장난
12. 감포
13. 다행이지
14. 폭설
15. 유턴
16. 장례식
17. 너 누구야
18. Songs without words
19. 내가 버틸 수 있을 때까지
20. 나의 비밀, 나의 거짓, 나의 절망
21. Cloud 9
22. 연우의 전화
23. 여기. 결국. 이렇게.
24. 세월이 가면
25. 꿈
26. 남기준 이 병신아
27. 봄 깊은 밤
28. 징검다리를 건너 장미를 뒤로하고
29. 사랑
30. 어머니
31. 봄의 끝
32. ever after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외전 ― 연우 이야기
작가 후기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론리 하트』 - 김언희 장편소설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분노도 질투도 모호함도 진심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해진 삶의 궤도를 이탈해 버린 그, 현건일

“결혼할까 해. 너랑. 어차피 도박이라면, 나를 맡기기엔 네가 제일 안심이 돼.”

K건설 본부장으로 까칠하고 제멋대로인 안하무인 재벌 3세지만 한 번도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본 적 없는 집안의 꼭두각시. 그의 모든 걸 탐탁지 않아 하는 할아버지의 인정을 받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며 살아 왔다. 그를 둘러싼 말도 안 되는 스캔들이 터지자 건일은 마침 눈에 걸린 시은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강가의 물안개처럼 차갑고 서늘한 그녀, 정시은

“끝이 정해진 사랑은 줄어드는 사탕 단지처럼 안타까운 거야. 나는 그저 그런 사랑을 하고 있는 것뿐.”

가정형편이 어려워지자 대학 선배였던 건일에게 취직을 부탁한다. K건설에 입사한 뒤 건일의 개인적인 심부름으로 조금 가까워졌나 싶을 무렵, 그가 한 가지 제안을 한다. ‘가장 심플한 관계’인 결혼. 시은은 그가 원하는 아내 노릇을 잘 해낸다.
계약 관계 이상의 마음은 절대 내주지 않으면서.

『낙원의 오후』 - 조강은 장편소설

시간은 느리고, 빨랐다. 사랑은 깊고, 추웠다.

“상무님, 왜 꽃을 싫어하세요?”
“예뻐서.”
“예쁜 게 왜 싫어요?”
“……글쎄, 마음이 쓰이니까?”

태원 그룹의 상무 기태신의 비서로 일하는 이하나. 그녀는 알 듯 말 듯 차가운 태신 아래에서 3년을 넘게 일했으나, 칭찬 한 번 듣지 못했다. 완벽한 비서는 아니어도 크게 잘못한 것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갑작스러운 부서 이동 명령을 받는다.
그동안 그녀를 무심하게 바라보며 주눅 들게 한 태신에게 따져 물은 날, 생각지도 못한 고백을 듣고 만다. 여자로 좋아하게 되어 눈에 안 보이는 곳으로 보낼 수밖에 없다는.
하나는 태신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마음이 가는 대로 비밀 연애를 시작한다.

“넌 나의 첫 번째가 될 수 없어. 그래도 나와 함께할 수 있겠어?”
모든 것을 다 줄 수 없다는 오만한 고백과는 달리
진한 커피 얼룩처럼 지워지지 않는, 지울 수 없는
너를 사랑한다는 죄.

『봄 깊은 밤』 - 이유진 장편소설

바라건대 이 연애가 지겨워지길.
광기와 욕망만 난무한 이런 불장난 같은 연애.
남김없이 타오르기를, 한 줌 재조차 남기지 않기를.

미래를 약속한다는 거짓말조차 해 주지 않는 남자, 남기준

남빛 병원 병원장인 아버지와 이사장인 어머니의 장남. 자신만만한 태도와 쿨한 성격까지. 다 가진 듯 완벽해 보이나 그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 험하고 불편한 일은 모두 그가 도맡고, 동생이 높이 서도록, 멀리 날도록 튼튼한 지지대가 되어 줄 것. 그가 이번 생에서 정한 목표였다. 그런 기준의 눈에 지은이 들어오고 그는 심심풀이 연애를 제안하지만 그 끝이 두렵기만 하다.

한없는 행복과 끝없는 불안을 동시에 주는 여자, 이지은

섬세한 얼굴과 서늘하고 조용한 눈빛 속 상처가 숨어 있다. 자신에게 관심을 표하는 기준을 무시하며 거리를 둔다. 분에 넘치는 남자를 만난 가난한 여자의 사랑이 어떻게 끝났는지, 엄마를 통해 온몸으로 배웠기 때문에. 그러나 충동적으로 시작한 연애에 지은은 사랑의 무게를 느끼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나 곧 약혼해. 넌 그냥 심심풀이가 될 거야. 그래도 좋아?”

모순, 혼란, 번뇌
연애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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