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나의 산에서

정가
12,000
중고판매가
850 (93% 할인)
상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 0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9월 08일
판형 반양장?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407g | 135*205*30mm
ISBN13 9788949120669
ISBN10 8949120666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동물을 소재로한 사실적인 작품들로 아동 문학에 큰 공헌을 한 장푹들에 수여하는 뉴베리상을 두번이나 받은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의 산 이야기중 첫번째 작품이다.

꿈과 호기심이 많은 소년 샘 그리블리는 달랑 주머니칼과 노끈, 도끼, 부싯돌, 약간의 돈만 가지고 대대로 선조들이 살아온 캐츠킬 산으로 가출을 감행했다. 처음엔 불도 지피지 못하고, 물고기도 낚지 못한 채 추위와 배고품에 떨며 생존의 절박함 속에 지낸다. 하지만 곧 부싯돌로 불 지피는 법을 터득하고 불을 무기로 해서 자신감을 갖고 하나씩 산속 터전을 만들어 나간다. 고목나무에 굴을 파서 집을 짓고, 야생 매를 길들여 사냥을 해서 먹을거리를 마련하는 등 점차 산 속 생활에 여의를 가질만큼 익숙해진다.

혼자 산에 들어가 외로운 산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으로 건강한 자연의 생명력으로부터 격리된 채 살아가는 우리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릿말

눈보라를 이겨 내다
모험을 시작하다
그리블리 농장을 찾아내다
쓸모 있는 식물을 많이 발견하다
아주 오래된 나무
낯선 사람을 만나 고생하다
임금님의 사냥매
산불 감시원이 잡으러 오다
양념하는 범을 배우다
집나무에 문을 달다
프라이트풀을 훈련시키다
정말 오랜만에 사람을 만나다
풍성하고도 외로운 가을
모두가 핼러위에 대해서 배우다
사냥꾼을 이용하다
문제가 생기다
땔감을 쌓아 놓고 겨울을 나다
새와 사람에 대하여 배우다
겨울 생활과 눈 속에서 봄을 찾아내다
겨울 속의 봄, 끝의 시작
끝을 받아들이다
도시가 내게로 오다

부록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
미국 워싱턴에서 태어났고, 펜실베이나 주립대학교를 졸업했다. 동물을 소재로 한 사실적인 작품들을 많이 썼고, 간결한 문장으로 이름이 나 있다. <나의 산에서>로 처음 1960년 뉴베리상을 받았다. 이후 <나의 산에서>는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쓴 책으로는 1973년 두번째 뉴베리 상을 받은 <줄리와 늑대>와 <먼 산에서>, <붉은 여우 벌프스>, <수리부엉이 부보>, <갈매기 737호>, <가마귀의 울음>등이 있다.
역자 : 김원구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시절 영문판 <나의 산에서>를 한글로 옮겨 주겠다는 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삼년에 걸쳐 글을 옮기고, 중학교 2학년 때 책을 출간했다. 옮긴 책으로는 <나의 산에서>의 후속작인 <먼 산에서>가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북쪽 캐츠킬로 가는 기차에서 부싯돌과 쇳조각을 꺼내어 부딪쳐 보면서 불꽃을 내는 연습을 해 보았다. 나는 포장지에 이렇게 기록해 놓았다.

힘껏 부딪칠수록 좋다. 쇳조각을 왼손에 들고, 부싯돌을 오른손에 잡을 것. 부싯돌로 쇳조각을 때릴 것.
불꽃이 여러 군데로 튀는 것이 문제다.

그것이 진짜 문제였다. 나는 그날 밤 불을 지피지 못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이거은 굉장히 무서운 경험이였다.
--- P24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85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