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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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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3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15쪽 | 39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1843895
ISBN10 8971843896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지리, 새로운 세상의 발견
미국에서 don't know much about 시리즈로 각광받는 케네스 C.데이비스의 작품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쓴 책. 기발한 질문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명쾌한 대답으로 그 해법을 추척해 나간다. 지구의 특징은 물론 생태계, 지도의 제작, 각 대륙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세계 여러 나라의 지명이나 어떤 나라의 수출품, 신 강의 이름 따위들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그곳에 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에 관해 아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직접 세상을 찾아가 보지 않아도 재미있는 세계을 탐험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지구가 왜 특별하지?


2. 1년 내내 여름방학을 해야 하는 곳은?


3. 만약 우리가 하루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4. 우리 조상들은 모두 아프리카에 살았을까?


5. 중국의 만리장성이 우주에서도 보인다고?


6. 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영어를 사용하고 있을까?


7.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맨 처음 발견한 걸까?



8.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9. 오스트레일리아는 한때 감옥이었다?

저자 소개 (2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노태영
1970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부에서 생화학은 전공,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오스트레일리아 최고의 무법자?
바로 유럽 사람들이 데리고 온 토끼이다. 1859년 오스트레일리아 최초로 24마리의 토끼가 들어왔다. 그런데 50년 만에 이 귀엽고 조그만 토끼가 더 이상 통제하기 힘들 정도로 그 수가 불어나 버렸다. 자연적으로 천적이 없기 때문에 토끼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다. 그리하여 대륙 전체로까지 퍼져 나가, 원래 살고 있던 동물들의 먹잇감까지 모조리 먹어치워 버렸다. 한때는 토끼의 수가 약 5억 마리나 되었는데, 그것은 그 당시 오스트레일리아에 살고 있던 인구수보다 50배나 더 많은 수치였다. -176~177쪽에서


일본이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까닭은?
“누가 레몬을 주면 레몬에이드로 만들어라.” 즉 신맛이 나는 것을 받았을 때, 그것을 사용하여 단맛이 나는 걸로 바꾸라는 뜻이다. 일본은 미국 ? 독일과 함께 세계 3대 무역 대국의 하나이다. 아주 부유하고 생산력이 높은 나라지만, 지리적으로는 많은 어려움을 지니고 있다. 일본은 태평양 연안의 화산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1년에 열다섯 번 정도 큰 지진이 일어난다. ……뭐니 뭐니 해도 일본의 강점은 많은 아이디어와 에너지, 기술 등에 있다. 그리고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공동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 ……열심히 일하는 그들 특유의 문화는 최고의 상품을 만들어 내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113~114쪽에서
---본문 중에서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 지리 이야기》를 읽는 것은 최고의 선생님이 계신 교실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피플(People)

이 책은 일상 생활에서 갖게 되는 궁금증들을 문답 형식으로 재미있게 제시하고 있어,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지리를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지구 및 각각의 대륙이 가진 특징들―즉 기후, 역사, 문화, 풍습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내용과 전문적인 관심을 가지고 읽어야 할 내용을 적절히 배합함으로써 독자들의 지적 욕구를 너끈히 충족시켜 주고 있다. ―최경미, 서울 중평중학교 사회 교사

어른들을 대상으로 한 ‘Don't Know Much About’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은 데이비스가 이번에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초 지식을 넓혀 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에서 그는 기억할 만한 사실들과 재치 있는 농담을 곳곳에 장치해 두어, 각 대륙의 자연과 지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이 책은 사실과 일화를 자못 생생하게 그리고 있는 데다, 문답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독자들의 시선을 잠시도 놓치지 않는다. 이 책에 수록된 풍부한 정보는 학교 공부에 도움 주는 것을 넘어 진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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