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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도 아껴 써야 한다고?

나도 이제 초등학생-21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28건 | 판매지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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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332g | 185*235*10mm
ISBN13 9788960981973
ISBN10 896098197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1권. 여름만 되면 에너지 절약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집니다. 더운 날씨에 전기를 많이 써서 온실가스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 온실가스는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기후가 변하고 무더위와 강추위 등 극한의 기온 변화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냉난방을 위해 에너지를 더 사용하게 되고 더 많은 온실가스가 발생되면서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우리는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 컴퓨터, 세탁기 등 전기 에너지부터 자동차가 움직이려면 석유가 필요하고,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스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에너지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종혁이는 바람맨이 되었어요. 바람맨은 교실에서 에어컨 조절 담당이에요. 종혁이는 더울 때 시원한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니 신이 났어요. 선생님께서 에어컨 리모컨을 주시면서 지구를 부탁한다고 말씀하셨지만 무슨 뜻인지 알쏭달쏭하긴 했지만요. 쉬는 시간마다 선생님이 안 계시는 틈을 타 에어컨을 켰어요. 친구들도 시원하다고 좋아했지요. 다희만 빼고요. 다희는 할머니와 약속을 지켜야 한대요. 에너지를 절약하지 않으면 바닷물이 높아져서 제주도도 잠길지 모른대요. 종혁이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께서는 진짜로 물에 잠기고 있는 나라가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체육하고 교실에 들어오면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안 켤 수가 없잖아요. 어떻게 하면 에너지를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 봐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에너지는 왜 아껴 써야 할까요?
에너지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해요. 모든 전기 제품이 전기 에너지가 필요하고, 우리가 이동할 때 타는 교통수단도 석유, 가스, 전기 등의 에너지를 사용해요. 하지만 이런 에너지는 대부분 화석 연료를 통해 만들어지는데 화석 연료는 무한하지 않아요. 화석 연료를 다 써 버리면 에너지를 만들 수 없겠죠. 그리고 화석 연료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나와요. 이 이산화탄소는 공기도 오염시키고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예요. 환경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는 에너지를 아껴 쓰고 친환경적인 에너지 개발도 필요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에너지를 아껴 쓰는 방법을 알아봐요
에너지를 아끼는 일이 지구를 지킨다고 생각하면 너무 거창하게 생각될 수 있어요. 하지만 작은 것부터 함께 실천한다면 큰 힘이 될 거예요. 에너지를 아끼는 방법은 모두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실천하고 습관화하는 것이 쉽지 않을 뿐이에요. 사용하지 않은 전깃불은 끄고, 콘센트에서 전원선은 뽑아 놓아요. 이동 수단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까운 곳은 자전거를 타고 다닐 수도 있어요. 건물의 저층은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좋고요. 일회용품의 사용은 줄이고 모든 물건을 아껴 쓰는 것이 에너지를 절약하는 한 방법입니다. 물건을 만드는 데도 에너지가 사용되니까요. 하나하나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 봐요.

다함께 지구를 지켜요
지구 온난화로 수면에 잠기고 있는 섬나라들, 북극곰의 멸종 위기 등 사람과 동물들 모두 삶의 터전을 위협 받고 있어요. 내가 좀 더 편하려고 에너지를 마구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봐요. 혼자의 노력으로는 지구를 지킬 수 없어요. 작지만 모두 함께 매일매일 노력하고 조금 불편을 감수한다면 지구도 조금 더 살기 좋아질 거예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 실천해 봐요.

★ 리틀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21

-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회원리뷰 (28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에너지도 아껴 써애 한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써* | 2022.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도 이제 초등학교 시리즈 책의 21번째 이야기다. 초등학교 저학년 연계도서라고 한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에너지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믈절약 실천을  하면 색연필로 색칠 표시해서 선생님께 검사받는 과정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 에너지에 대해 알게 되고 잘 실천해 나갈 것 같다.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더위도 심해지고 지구 곳곳에서 변덕스러운 날씨로 고통;
리뷰제목

나도 이제 초등학교 시리즈 책의 21번째 이야기다. 초등학교 저학년 연계도서라고 한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에너지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믈절약 실천을  하면 색연필로 색칠 표시해서 선생님께 검사받는 과정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 에너지에 대해 알게 되고 잘 실천해 나갈 것 같다.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더위도 심해지고 지구 곳곳에서 변덕스러운 날씨로 고통 받는다. 이런 현상들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에너지 줄이기에 대해 동화로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이 책은 에어컨에 대해 나온다. 여름철에는 에어컨 가동이 많아 진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더위를 느끼다보니 에어컨은 필수로 켜져 있다. 가끔은 덥다고 온도를 많이 내려 놓기도 한다.
이 책에서 주인공은 에어컨 리모컨을 담당하는 바람맨이 된다. 하지만 덥다는 아이들과 선생님 눈치 속에서 에어컨을 켤지 말지 갈등한다. 그래서 주인공과 친구들이 에어컨을 켤 수 있는 시점을 정한다. 집에서도 에어컨을 켠다면 몇도로 유지해놓을지 같이 정해보면 좋을 듯 싶다.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게 각 장마다 지식에 대해서도 나오고 같이 생각하는 코너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말하며 독후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책 가장 마지막에는 OX퀴즈로 마무리 되어 아이가 책으루잘 이해했는지 알 수가 있어요.



덥다고 빨리 시원해지라고 18도로 유지해놓던 적도 있었지만 책을 읽고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고 선풍기를 함께 틀어 에너지 절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위해 아이들 스스로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스스로 실천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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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에너지도 아껴써야 한다고?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e****2 | 2022.08.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지면서 우리집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에어컨 틀어주세요"이다. 전기를 아껴써야 한다고 누누히 말해도 초2 딸아이는 왜 아껴써야 하는건지 정확한 이유를 모르니 한귀로 듣고 흘러버리기 일쑤였는데 에너지 절약과 지구와 상관관계에 대해 학습동화로 나온 책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았다.   이 책은 앞전에 보았던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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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지면서 우리집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에어컨 틀어주세요"이다.

전기를 아껴써야 한다고 누누히 말해도 초2 딸아이는 왜 아껴써야 하는건지 정확한 이유를 모르니 한귀로 듣고 흘러버리기 일쑤였는데 에너지 절약과 지구와 상관관계에 대해 학습동화로 나온 책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았다.

 

이 책은 앞전에 보았던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거야」와 같이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책 중 한권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적응을 도와주고 고민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이다.

책의 내용이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읽어두면 좋을 것 같다.

 


 

우리는 왜 에너지를 아껴 써야 할까?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여러 가지 문제와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에너지를 안 쓸 수는 없지만 지혜롭게 사용할 수는 있다.

이 동화책 주인공 종혁이는 집에서 혼자 있을 때는 모든 전등 스위치를 눌러 환희 밝히고 텔레비전을 켜며, 더울 때는 에어컨을 켜는 등 전기 사용에 있어서 에너지를 맘껏 쓰는 아이인거 같다. 그런 종혁이가 학교에서 에어컨 담당인 바람맨과 전깃불 담당인 번개맨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5월임에도 더운 어느날 에어컨을 켤 수 있는 리모컨 담당이 되면서 신나지만 에어컨을 틀면 춥다는 친구와 덥다는 친구들 사이에서 혼란스럽다.

선생님께서는 규칙이 없어 힘들어하는 종혁이에게 조언을 해주시고 종혁이는 27.5도가 넘으면 에어컨을 켜기로 한다. 그리고 에너지 절약을 왜 해야 하는지 선생님의 설명에 마음 한켠에 에너지를 아껴써야겠다는 생각이 자리 잡지만 체육 시간이 끝나고 규칙에 상관 없이 에어컨을 켜고, 번개맨 담당임에도 체육관 불을 끄지 않고 교실로 돌아와 친구들과 말다툼을 벌이게 된다. 그 순간 학교는 정전이 되고 종혁이는 자신이 전기를 아껴쓰지 않아 정전이 된 거 같아 겁이난다. 선생님께서는 지구는 다 같이 지키는 것이라고 알려주시며 나름의 방법을 찾아가며 상황에 맞게 사용함으로 지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함을 알려주신다.

이 책에서는 중간에 에너지란 무엇인지, 지구가 더워지는 이유와 더워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과 그에 따른 질문으로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마지막에는 O,X 퀴즈를 통해 동화책을 통해 알게된 사실과,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는 이유를 정확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기를 아끼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이 동화를 통해 스스로 정확한 이유와 원인 등을 깨닫고 실행한다면 더 의미 있는 실천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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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리틀씨앤톡]에너지도 아껴 써야 한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8 | 2022.07.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에어컨을 사용한 지 오래되었다. 에어컨을 켤 때는 좋았지만, 나중에 받게 되는 사용요금이 걱정되기도 했다. 6월부터 에어컨을 켜게 될 줄이야... 어째 해가 바뀔수록 에어컨을 사용하는 시기가 앞당겨지는게 아니겠는가! 이제 피부로 지구 온난화를 몸소 느끼고 있다.   책 속에 나온 종혁이처럼 우리 아이도 집에서 바람맨을 자처한다. 본인;
리뷰제목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에어컨을 사용한 지 오래되었다. 에어컨을 켤 때는 좋았지만, 나중에 받게 되는 사용요금이 걱정되기도 했다.

6월부터 에어컨을 켜게 될 줄이야...

어째 해가 바뀔수록 에어컨을 사용하는 시기가 앞당겨지는게 아니겠는가! 이제 피부로 지구 온난화를 몸소 느끼고 있다.

 

책 속에 나온 종혁이처럼 우리 아이도 집에서 바람맨을 자처한다. 본인이 에어컨 리모컨을 켜고 꺼고 싶어한다. 역시 아이들이란...


 

종혁이는 멋있는 바람맨이 되어 아이들의 추앙을 받아 보니 자신이 정말 멋있어 보인다. 그러나 선생님의 말씀이 맴돌아서 바람맨이 되어도 기분이 묘하다.

 

"종혁아, 지구를 부탁한다."

 

"지구가 아프거든. 네 손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단다."

 

종혁이는 아이들이 덥다고 하면 자신의 손에 있는 에어컨 리모컨으로 바람을 컨트롤한다. 허나 그 중에는 과도한 에어컨 바람으로 춥다는 친구도 생기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종혁이는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한다.

 

그러다 갑작스럽게 발생한 정전....이게 다 종혁이가 에어컨을 과도하게 켜서 그런거라는 아이들의 수근거림이 들린다. 종혁이는 마음이 초조하다. 나 때문에 정전이 된 거라면.... 멋있을 줄 알았던 바람맨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결국 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지구온난화에 대해 설명하고 아이들은 이에 대해 알고 실천하기 위해 에어컨 사용 규칙을 자체적으로 만든다.


 

에너지를 왜 아껴써야 하는지를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놔서 아이들이 책을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게 이 책의 매력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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