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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소기업 사장학

: 작은 기업 CEO가 알아야 할 67가지 경영 노하우

이시노 세이이치 저 / 김상헌 역 | 명솔출판 | 2001년 09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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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1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6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211051
ISBN10 8989211050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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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자신이 작은 기업 3개를 운영하는 저자가 쓴 책으로 직원관리부터 행정, 업무지시 방법, 자금조달 방법까지 작은 기업의 운영자가 알아야할 사항들을 꼼꼼하게 정리했다. 사장으로서의 리더십에 관한 부분과 자금관리, 행정과 관련된 실무적인 것도 함께 실려있어서 작은 기업의 사장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균형있게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소기업을 운영하면서 기업경영을 좀더 체계화 시키고 싶은 소기업의 운영자에게 유용한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돈 버는 경영'을 위한 준비
작다는 것의 고마움
'돈 버는 기업'은 '시대의 흐름'에 민감하다
거래처는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잇다
점잔 빼는 태도를 버려라
잘 되는 회사는 일사불란한 하향식
돈 버는 회사는 '독재자 회사'
세상을 위해 창업하는 것은 아니다
CEO 체크포인트 1 - 회사 혁신을 위해 당장 해야 할 일

제2장 작은 회사 사장의 기본적 자세
사장은 망하면 끝이다
사원에게 지나치게 베풀지 말라
사장의 괴로움을 사원들에게 말하지 말라
방침을 정해 지시한다
사원에게 일을 맡겨라
'사장의 일'은 사장에게만 보인다
사장을 칭찬할 사람은 사장밖에 없다
회사에서 한 발 벗어나면 회사가 보인다
결정의 테크닉
의례적인 방문도 중요하다
돈은 써야 할 때 써라
한 달에 한 번 '보스 타임'을 갖는다

제3장 작은 회사의 경영 전략
창업 후 3년간은 겉모습에 신경 쓰지 말라
아이디어는 행동에서 나온다
사원을 소중히 여겨라
성장하려면 균형을 무너뜨려야 할 때도 있다
차입금을 두려워하지 말라
절세는 '매출액'으로 생각하라
성장하던 회사가 갑자기 무너지는 이유
강한 영업부를 만들어라
사장 월급은 많아야 한다
사장은 상여금을 받지 말라
퇴직금은 손비 처리한다
'이사회'가 회사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세무 조사 대응법
CEO 체크 포인트 2 - 회사의 경영을 숫자로 파악한다
CEO 체크 포인트 3 - 목표치를 머리 속에 새겨라
CEO 체크 포인트 4 - 경영상 참조해야 할 것

제4장 사원을 능숙하게 다루는 법
사원들에게 신뢰를 얻는 방법
인상이 좋은 사람을 뽑아라
인간의 5단계 욕구
사원들의 불만은 끝이 없다
사원 교육은 반복해서 하라
사원들은 대우받는 데 금방 익숙해진다
사원들은 기본적으로 제멋대로다
인간은 모두 용감하고, 모두 딱하다
아르바이트생도 직원처럼 대하라
사원들의 '불만 가스'를 빼라
사장 전용의 정보망을 만들어라
직원들만의 합숙 회의를 열게 하라
사장의 뜻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요령
사원을 칭찬하는 요령
사원 해외 여행을 실시하는가
급여는 은행으로 이체한다
상여금은 현금으로 줘라
망년회는 제대로 하라
사원을 효과적으로 퇴직시키는 방법
CEO 체크 포인트 5 - 사람을 키운다 I
CEO 체크 포인트 6 - 사람을 키운다 II
CEO 체크 포인트 7 - 사원을 인간적으로 대한다
CEO 체크 포인트 8 - 간부에게는 간부의 일을 가르친다

제5장 자금 조달은 기업의 생명
기업 도산이 빈발하고 있다
위험한 회사를 어떻게 가려낼까
부도 날 거래처 알아보는 법
은행이나 신용 금고를 주시하라
은행 지점장을 직접 만나라
돈 빌릴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모색하라
사원이나 거래처에서 자금을 조달한다
지금은 기회의 시대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장의 일 가운데 하나는 사원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방침을 결정해 명시하는 것이다. 사원들이 방침을 정하는 구조라면 사장은 회사에 불필요한 존재가 되어버릴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결정하기 때문에 상황이 보인다'는 점이다. 흔히 '상황이 확실해지면 결정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상황이 항상 확실하게만 다가오는 것은 아니다. 특히 경영에서는 더욱 그렇다. 만약 상황을 기다리기만 한다면 결정 따위는 영원히 내릴 수 없을지도 모른다.

모든 정보가 모이는 일은 없다. 어떻게 모든 정보가 한 군데로 모일 수 있겠는가.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판단을 하고, 그리고 결정한다.'거나 '결정하면 보인다.'는 점을 명심해 둘 필요가 있다.

또 한가지 사장이 해야 할 것은 '해 서는 안되는 것,' '지금 해야 할 것,' '나중에 해도 괜찮은 것' 들에 대해서 확실한 선을 긋는 것이다. 특히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나가야 할 방향을 판단하고, 가야 할 길을 결정' 하는 것이야말로 사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으로서 지향해야 할 사항이다.
--- pp.50-51
결국 사장이 하는 일이란 직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또 즐겁게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정비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일단 일은 맡으면 즐겁게 일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사장들은 보통 잘 맡기려고 하지 않는다. 왜일까?

첫번째 이유는 직접 하는 것이 빠르기 때문이다.
분명히 사장이 하면 5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을 간부나 사원들에게 맡기면 2,3일이 걸리는 경우가 있다. 그렇지만 이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결정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전면에 나서면 빨리 해결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그것 봐라, 내가 하니까 한 번에 되잖아."라며 득의양양해 하는 사장이 적지 않다. 2,3년 정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사람은 성장하지 않는다. 구조적으로 클 수가 없다. 사장에게는 전체를 볼 수 있는 시야와 권한이 있다. 5분 안에 해치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사장이 사원들에게 업무를 일임하지 않는 두 번째 이유는 자신의 권위가 손상받을까 봐서이다. 바꿔 말하면 사람들은 본디 일을 맡은 사람 쪽으로 모이게 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돋보이고 싶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일을 맡기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세 번째 이유는 맡기면 실패할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이것도 현실적으로 아주 많은 경우에 해당한다.
--- 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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