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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 기획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10가지 습관

[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 ]
리뷰 총점9.8 리뷰 34건 | 판매지수 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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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18g | 150*210*17mm
ISBN13 9788984079847
ISBN10 898407984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탁월한 기획에는 전략이 필요하다!
10년 동안 1만 개의 기획서를 극적으로 변화시킨 《기획의 정석》!
10가지 기획 전략에 21가지 자세한 스킬과 26가지 실제 기획 사례를 추가하고
400매에 달하는 새로운 원고를 추가해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으로 출간!


국내 최고의 기획·프리젠테이션 전문가인 박신영 저자가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들을 엮어 출간한 《기획의 정석》. 국내 기획 분야에서 최장기간 베스트셀러를 이어가며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으며 2022년 초에 단일 100쇄와 기획 시리즈 20만 부를 넘어섰다. 저자는 책이 출간된 이후로 지금까지 기획의 전략과 구체적인 실행 방법이 매우 빠르게 변화했다고 말한다. 이에 독자들이 더욱 탁월한 기획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21가지 디테일한 기획 스킬과 26가지 실제 기획 사례를 400매에 달하는 신규 원고로 더해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으로 세종서적에서 출간했다.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은 10가지 기획 습관의 핵심 전략을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킨 책이다. 단 한 장의 초기 기획서부터 빈틈없이 꽉 짜인 완성된 기획서까지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게끔 기획 이론과 실행 방법의 절반을 새로이 썼다. 물론 독자들이 크게 호평했던 저자의 흑역사들은 그대로 남겨둬서 반면교사로 삼는 동시에 읽는 재미까지 느끼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감사의 말 - 덕분에 삽니다

프롤로그 - 지금 기획 시발점에 있다면

1장 Brain_근본적으로 중요한 게 뭘까

2장 Focus_기획이 기억되려면

3장 3WRⓡ_기획 기본기는 뭘까

4장 Key message_됐고, 한마디로 뭔데

5장 5Why_잘 팔리는 건 이유가 있다

6장 Whom_근데 누가 사

7장 Flow_왜 내 말을 못 알아들을까

8장 Dividing_쪼개야 빈틈이 보인다

9장 Binding_묶어야 뭔가 나온다

10장 Expectation effect_가성비를 검증해보자

정리 - 한 장으로 정리한 ‘기획의 정석’

에필로그 - 지금 맨땅에 헤딩 중인 기획인들께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을 출간하며 - 이 책이 기획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진통제이자 비타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기업 대상 기획 교육을 본격적으로 진행한 12년간 현장에서 느낀 건 실력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심하다는 것이다. 정말 엄청난 기획 결과물을 내는 소수의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시작조차 막막해 하거나 힘겹게 해내지만 기본기가 없어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느낀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것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심하게 막막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냥’ 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현상 뒤에 숨겨진 근본 구조와 원리 그리고 방법론을 파고 정리하게 되었다.
---「프롤로그 - 지금 기획 시발점에 있다면」중에서

뇌 이론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 미친 듯이 하기 싫은데, 그래도 어쩌겠냐,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머릿속에는 바로 ‘미친 듯이 하기 싫은’ 이미지들이 연속적으로 떠오른다. 아직 일을 시작도 안 했으면서, 과거에 미친 듯이 하기 싫었는데 억지로 했던 기억들과 결국 삽질로 마무리되었던 일들까지 보너스로 떠올라 더욱 하기 싫을 것이다. 카톡으로 메신저로 “진짜 하기 싫어 ㅠㅠㅠ”를 날리다 보면 완전 확신에 찬다. 그리고 미친 듯이 하기 싫다는 논리에 설득된다. 그러면 그 일의 결과는? 뻔하다.
---「1장 Brain_근본적으로 중요한 게 뭘까」중에서

12년간 기획서를 써내야 하는 직장인들과 함께 훈련해보며 결국 수많은 방법론 중 가장 추천하는 훈련이 뭐냐고 묻는다면, 기획스쿨의 3WR® 훈련을 권하고 싶다. 쉽게 말하면 기획의 기본 why, why so, what을 생각하고 정리하는 훈련을 하는 거다. (···) 많은 방법론 중에서 이 프레임을 정말 많이 훈련하게 했고 나 또한 훈련했더니, 기획도 기획서도 발표도 훨씬 업그레이드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3장 3WR®_기획 기본기는 뭘까」중에서

그래서 이렇게 한 번만 묻고 끝내지 말고 숨겨진 진짜 이야기, 진짜 why가 나올 때까지 물어봐야 한다. 이 과정이 이름 하여 ‘5Why’이다. 이것은 도요타의 사장이었던 오노 다이이치大野耐一가 사용한 질문법이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왜’를 다섯 번 반복하면 진짜 원인을 알 수 있고, 그래야 진짜 대책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다섯 번은 상징적인 수다. 두세 번 만에 진짜 why가 찾아지기도 하고 열 번도 넘게 물어야 할 때도 있다.
---「5장 5Why_잘 팔리는 건 이유가 있다」중에서

이렇게 아무리 what을 명확히 이야기해도 “그걸 왜요?”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그러면 ‘왜 저런 걸 묻지? 그걸 하나하나 다 설명해야 하니?’ 하기보다 ‘이 사람은 why를 중시하는 사람이구나’라고 이해하고 why를 정리해가는 것이 맞다. 왜? Why를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why 부분이 없으면 그 뒷이야기는 아무 의미 없는 말일 테니까.
---「7장 Flow_왜 내 말을 못 알아들을까」중에서

기획을 잘하는 사람은 현상에 파묻히지 않고, 그 현상을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바라본다. 즉, 그들은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현상들을 쪼개고, 공통점이 있는 것들을 찾아내고, 그것들을 묶는 그룹핑을 해서, 패턴을 발견한다.
---「9장 Binding_묶어야 뭔가 나온다

기획의 process를 부드럽게 정리하면 이렇지만, 현실에서 기획서는 결국 상대방의 두려움을 없애주느냐의 싸움이다. 상대방은 두려운지 계속 묻는다. 왜? 진짜 왜? 그거 괜찮아? 딴것도 있잖아? 진행이 될까? 얼마 들까? 그 돈, 시간, 사람 써서 꼭 해야 될까? 그래서 기획서 목차는 상대방의 두려움 목록이고, 그걸 하나하나 안심으로 바꿔주는 게 기획자의 몫이다.
---「정리 - 한 장으로 정리한 ‘기획의 정석’」중에서

제게 잊히지 않는 강렬한 장면이 있습니다. 누군가 찍은 《기획의 정석》 책 사진이었는데 어찌나 낡고 낡았는지. 그렇게 낡을 때까지 반복해서 읽는다는 사실에 꽤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떤 교수님 사무실에 갔을 때 박스째 쌓인 제 책을 보고 이유를 여쭈니, 사무실에 오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나눠준다고 하셨습니다. (···) 이렇게 기획이란 누군가에겐 쉽고 당연한 내용이 나에겐 어렵고 낯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연하다는 그 사람도 처음엔 몰랐던 거겠죠. 그러니 부디 분주하고 좌절하는 마음을 안아주시고 스스로 시간을 주며 이 책을 만나길 기원합니다.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을 출간하며」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기존 10가지 기획 습관을 적용하기 더욱 쉽도록 세부적으로 21개로 보완!
크고 작은 실제 기획 사례를 26가지 추가!
기존 기획 사례와 이론을 최신 트렌드로 업데이트!
400매에 달하는 신규원고가 담긴 새로운 기획의 정석!


국내 내로라하는 대기업과 매일 혁신을 추구하는 스타트업 기획자들을 대상으로 기획 강의를 하면서 저자는 사람들이 상상외로 기획하기에 큰 피로와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래서 책 서두에서는 기획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독자들이 더 참신하고 즐겁게 기획하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 마인드셋을 중점으로 다뤘다. 책의 1장부터 4장을 참고하면 ‘기획 잘하는 뇌 만들기’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고객 맞춤 기획을 고민하는 독자라면 5장부터 9장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시장 규모와 성장성은 어떻게 알아보는가, 상품은 어떻게 포지셔닝하고, 어떤 전략으로 고객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를 매우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기획할 시간은 촉박하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정리가 안 되거나 혹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독자라면 책의 맨 끝에 있는 ‘한 장으로 정리한 기획의 정석’을 읽어보자. 단 세 쪽을 3분만 읽으면 돌파구가 보일 것이다.

기획은 숙명이다. 《기획의 정석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은 단순한 기념판이 아니라 기존의 《기획의 정석》을 읽었던 독자는 물론이고 지난 10년 기획 강의의 경험과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스킬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이제 막 기획을 시작하는 사람뿐 아니라 오랫동안 기획을 해왔지만 최신 트렌드를 따라잡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까지, 이 책은 그 모든 이들에게 효과 만점인 진통제이자 늘 곁에 두고 읽는 비타민이 될 것이다.

공모전 23관왕의 신화, 기획의 여왕 박신영의 ‘기획의 정석’

저자는 대학 시절 공모전의 양대 산맥인 제일기획 2년 연속 개인참가 대상, LG애드 개인참가 대상 등 3회 연속 개인참가 대상을 수상한 이후 공모전 23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자타공인 ‘기획의 여왕’이다. 제일기획에서 기획의 실무를 담당하고, 교육 컨설팅 회사인 폴앤마크(Paul&Mark)의 콘텐츠 사업팀 기획부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기획 부문 스타 강사로 발돋움한 저자는 삼성의 브레인 교육과 청와대 강연을 담당하며 기획의 실무와 교육, 출판까지 영역을 확장시켜 특유의 ‘삽질정신’으로 살아가고 있다.

기획과 광고, 프레젠테이션, 강연, 출판, 교육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익힌 현장 삽질 노하우와 뇌 이론들 그리고 공모전의 실전 기획 필살기와 기획 노하우가 이 책에 집약되어 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오롯이 ‘기획’만을 위한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어렵고 교과서적인 말들 대신 바로 기획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획 스킬을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은 자기 아이디어가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면 그 아이디어가 획기적인 기획으로 발전될 것이다.

마이크임팩트스쿨의 ‘빡신기획스쿨’의 10년과
기획스쿨의 기획강의 10년을 집대성하다
기획의 기본기와 최신 트렌드를 모두 잡은 특별판!


성공하는 기획을 만드는 실용적인 기획 습관은 무엇일까? 저자 박신영의 별명은 쉼 없이 열심히 산다고 하여 ‘빡신’이다. 강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마이크임팩트스쿨의 수많은 강의들 중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신영의 ‘빡신기획스쿨’은 직장인과 대학생들 사이에 꼭 필요한 알짜 기획 노하우를 집약한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하루 8시간 연속으로 진행되는 ‘빡신기획스쿨’ 강의가 매회 매진을 기록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실무를 다루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쓸데없는 말 단 1그램도 없는, 기획 신내림 받는 느낌”, “가뭄에 단비 같은 강의. 실례를 통한 강의 진행이 깊게 와닿는다”,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은 강의. 저만 알면 좋겠습니다”라고 수강생들은 입을 모아 칭찬한다.

저자는 대학교 때부터 1년에 수십 개의 기획서를 쓰고, 직접 현장 강의를 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집대성했다. 《기획의 정석》은 단지 취업 준비생이나 공모전 참가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강의 중 만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학습자들의 고민을 듣고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그 누구라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방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눈에 보고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다 보여줘도 될까 싶을 정도로 조목조목 기획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내일까지 기획서 내야 하는데 어떡하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룻밤 만에 완성하는 10단계 기획 노하우!


당신의 기획서를 보고 싶은 그분(깐깐한 직장 상사, 클라이언트, 거래처 높은 분 등 기획을 보고받을 모든 상대방은 이 책에서 ‘그분’으로 통한다)은 “내일까지 기획서 가져오세요!”라고 말하곤 한다. 그런데 준비할 시간이 없다고 해서 아무 맥락도 없이 “잘나갈 겁니다” 혹은 “업계 1등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한다면? 그분은 “왜 그렇게 해야 하는데?”, “해결책이 뭔데?”, “한마디로 말해봐요”라고 요구할 것이다. 이런 그분 앞에서 구구절절 길고 복잡하게 설명하면 이미 기획은 실패한 것이다. 설령 아무리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말이다. 기획의 핵심은 그분이 기획서에 관심을 갖게 만들 스토리텔링 기술이다. 스토리텔링은 복잡하거나 거창한 것이다. 예를 들면 “공모전 상금으로 이미 혼수 준비를 전부 마쳤어요”라는 단 한 줄이 좋은 예다. 듣는 사람의 머릿속에 ‘기획 전문가’라는 명확한 이미지를 심어준다.

기획의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라고 단 한 장으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되짚어주면 그분은 그제야 ‘음, 나는 오늘 이걸 들었구나’ 하고 머릿속에 정리한 후 뿌듯해하며 당신의 기획을 채택할 것이다. 내일까지 기획서를 가져오라는 그분이 가까이 있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기획의 최신 트렌드를 활용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기획의 정석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을 읽고 바로 실행에 옮기자!

회원리뷰 (34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기획'의 교과서, [기획의 정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서* | 2022.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기획'이란?] 이 책을 읽기 전, 기획이란 무언가를 창조해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물건을 만들어내거나,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창조해내는 것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기획은 그런게 아니야!' 라고 말해주는 책이다. 그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제시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 회사에서, 사회에서 쓰이는기획에 대해 말해준;
리뷰제목


['기획'이란?]
이 책을 읽기 전, 기획이란 무언가를 창조해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물건을 만들어내거나,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창조해내는 것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기획은 그런게 아니야!' 라고 말해주는 책이다. 그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제시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 회사에서, 사회에서 쓰이는기획에 대해 말해준다.
말 그대로 '기획의 정석'이다.
 


[기획의 첫 출발, '상대방']
사실 기획은 창조주, 기획자의 생각으로부터 시작된다.
소비자인 우리의 관점에서는 '기획자가 뛰어나서 물건이 좋구나.' 혹은 '기획자 자체의 아이디어가 뛰어난걸까?' 라는 생각을 하기에 일수다.
하지만 정작 기획자는 상대방을 중심으로 기획을 시작한다.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여질까?"

이 질문이 이 책에 핵심 포인트이다.
기획자는 반드시 상대방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아야한다.
내가 말하고자하는 것을 그저 나열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이 포인트로 들을 것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던져야한다. 이것이 기획의 기초이다.

['정리'하는 사람들]
기획은 주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그 문제를 더욱 좋아지도록 보완해주는 것으로 둘로 나뉜다.
그렇기에 상대방이 문제 해결을 원하는 것인지, 보완을 원하는 것인지 '니즈'를 잘 파악해야한다. 
그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서 기획자들은 '정리'한다. 원인, 해결법 제시, 증거 제시를 통해 신뢰를 쌓고 나의 기획을 제시하기 위해서 FLOW를 만든다. FLOW를 만들 때도 정리한다. "왜, 뭐, 구체적으로 어떻게, 꼭해야하나?" 라고 질문하면서 말이다. 
고객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궁금할 때도, FLOW를 정리할 때도, 기획한 것을 소비하는 소비 시장을 정할 때도, 어떤 것이 문제인지 파악할 때도 기획자들은 '정리'한다.

 

[끊임없는 'WHY' 던지기]
5 WHY법. 주어진 일에 5번 WHY를 던져보는 것이다.
꼭 문제의 원인을 찾는데만 쓰이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기획'의 중요한 요소이다.
인간은 지식의 저주에 줄곧 빠지고는 한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할 때는,
나의 기획에 수없이 많은 WHY를 던져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한다.

이 책의 주 내용을 요약하면 위 세 카테고리로 정리할 수 있다.
'기획의 정석'은 위 내용을 토대로 전문적이지만 간단한 경영기법들, 상대방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여러가지 비법들, 쪼개기, 묶기, 절대량에 집중하기 등 다양한 기획 기법들로 구성되어있는 기획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기획의 '교과서', 기획의 정석]
이 책은 기획의 교과서이다. 기획을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부터 시작하여 기획서 작성하는 기본기를 다룬다. 대학생 때 기획안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기획자로써 또는 어느 기업의 일원으로써 획기적인 기획안을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중간 중간 정리해주는 듯한 질문들이 인상깊다.
우리가 책을 읽을 때 머릿 속에 드는 의문을 책에 한 번 더 명시해줌으로써 지금 읽고 있는 내용이 머릿속에 명료하게 전달된다.
이 뿐만 아니라, 경영 모형들을 경영 입문자들이 보기 편하게 간단한 그림으로 나타나있고 여러가지 사례들(실제 기업들의 사례, 실제 광고성 문구들 사례, 심지어는 작가님의 연애 이야기 등)을 들어 경영 모형을 적용시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책을 구성했다.
마지막에는 이 책의 내용이 모두 들어가 있는 한 장의 적용 모형이 나온다. 요약본처럼 말이다.
즉, 이 책은 기획의 첫 입문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이다.

 



[내 인생을 '기획'해보자]
이 책을 완독하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책이 그저 경영 지식으로만 그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갈 때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보완할 일이 수두룩하게 많다.
이럴 때 이 책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기법들을 적용하면 더욱 수월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즉, 인생을 '기획'하는 일이 되겠다.
이렇게 '기획'하듯 인생을 살다보면, 기획자가 되었을 때 더 나은 기획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기획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기획의 기본기를 다룬 이 책을 접하여 삶에 적용하고, 훌륭한 기획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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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k*******2 | 2022.08.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기획에 대해 많히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다. 최근 들었던 사업 계획서를 보면서, 기획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찾아 나서게 되었는데, 기획에 대해서, 실전와 연결될 수 있는 방법론을 찾기 마련이다. 사업계획서는 기획안, 보고서와 상호작용한다. 그래서, 기획에는 예산이 포함되고, 제안서가 필요하다. 저자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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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대해 많히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다. 최근 들었던 사업 계획서를 보면서, 기획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찾아 나서게 되었는데, 기획에 대해서, 실전와 연결될 수 있는 방법론을 찾기 마련이다. 사업계획서는 기획안, 보고서와 상호작용한다. 그래서, 기획에는 예산이 포함되고, 제안서가 필요하다. 저자는 기획에 대해서, 우리 내면 속의 불평, 궁시렁거림과 연결되고 있으며, 불평이 문제로 인식되고, 제안서로 엮일 때, 기획안으로 만들어 질 수 있는 임팩트 있는 리소스가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 각자가 가지고 있는 궁시렁을 잘 귀담아 들어야 한다.

 

 

사람은 불편을 느낄 때, 잠시도 놓치지 않고, 궁시렁 거린다. 짜증나고, 궁시렁 거리며, 억울해도 궁시렁 거린다. 궁시렁 거린다는 것은 내 앞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며,그 문제를 내가 해결하거나, 누군가 햐결해 주고 싶어한다. 법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이 법룰 서비스를 원할 때는, 사람과 서비스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제안서과 기획서가 꼭 들어가야 한다. 누군가에에 이익과 개선을 준다는 인식을 주지하기 위해서, 기획을 통해서, 상대방에 게 나의 의도를 정확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 다양한 기획서를 정리하고, 다양한 궁시렁을 듣고 정리하라고 강조하는 것은 사람마다, 각자 가지고 있는 궁시렁 거림을 해결할 수 있을때, 제안서,기획서가 실전에 쓰여지기 때문이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부정적인 생각을 , 그 생각들에 대해서, 기획자가 보고 있다면, 그들은 기획서를 통해서, 제안하게 되고, 서비스를 만들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를 제공할 수가 있다. 즉 기획서는 우리의 각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들 해결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자 도구가 될 수 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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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기획의 정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바****가 | 2022.07.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기획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과서'라는 말이 참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획의 정석'이라는 제목 또한 너무 잘 들어맞다. 후배에게 차근차근 알려주는 선배의 노트를 그대로 물려받은 느낌.  편집 또한 명확하고 깔끔해서 내용이 고스란히 이해가 된다. 읽는 내내 '재밌다'를 외치며, 나에게 적용할 방법과 기획습관들을 찾아 정리해나갔다. 이 책으로 가장;
리뷰제목


'기획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과서'라는 말이 참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획의 정석'이라는 제목 또한 너무 잘 들어맞다. 후배에게 차근차근 알려주는 선배의 노트를 그대로 물려받은 느낌. 

편집 또한 명확하고 깔끔해서 내용이 고스란히 이해가 된다. 읽는 내내 '재밌다'를 외치며, 나에게 적용할 방법과 기획습관들을 찾아 정리해나갔다. 이 책으로 가장 기본적인 기획의 방법들을 배워서 '정답'이 아닌 '상대방의 취향'에 가장 근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

 

(본문 214p)

기획서 목차는 상대방의 두려움 목록이고, 그걸 하나하나 안심으로 바꿔주는 게 기획자의 몫이다. "괜찮아질 거야"만 할하면 전혀 괜찮지 않으니, 원인,숫자,비교,계획과 함께 말해보는 것.잘 보이게 정리하는 것. 

그래서, 3줄로 요약한다면,

두려움 수집

→ 두려움 원인 찾아 해결→ (안심) 전vs. 후, 딴것 vs. 이것

→ 실행(예산,담당,일정)→ (안심) 가성비(예산 vs. 얻는 것)

 

저자의 기획에 대한 정리글과 이 한장의 사진으로 명쾌한 답을 얻어간다.

책을 읽고나면 참 멋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책상앞에 붙여놓은 나의 기획에 신나는 속도감을 느껴보고 싶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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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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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기획의 정석을 보여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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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자******미 | 2022.07.16
평점5점
공모전을 10번 낙선되고 이유가 되지? 라는 실패감에 펼쳐봤던 책입니다. 명불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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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 | 2022.07.11
평점5점
'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뇌가 좋아하는 수단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언어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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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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