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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난세를 이기는 지혜

: 한 권의 책으로 읽는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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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07쪽 | 148*210*30mm
ISBN13 9788996810766
ISBN10 8996810762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중국의 7대 병법서로 [손자(孫子)], [오자(吳子)], [육도(六韜)], [삼략(三略)], [사마법(司馬法)], [울료자(尉?子)], [이위공문대(李衛公問對)]가 있다. 이 병법서들은 이른 바 '무경칠서'로 부른다.
이 책에서는 무경칠서 중에서 임의로 필요한 대목을 발췌하여 엮었다. 주지하다시피 병법서는 전쟁을 위해 쓰여진 책이지만, 꼭 전쟁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책에 들어있는 병법의 내용들은 우리 일상에 적용시켜도 크게 어긋남이 없을 것이다. 흔히 '삶은 전쟁과 같다'고 하는 말에서도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환경을 이 책에 소개된 수많은 병법에 적용시켜보고, 그 의미를 곰곰이 되새겨본다면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를 해쳐나가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육도(六韜)
군자는 뜻을 얻음을 즐기고 소인은 이익을 얻음을 즐긴다
천하는 군주 한 사람의 천하가 아니라 만백성들의 천하이다
성현(聖賢)이란 어떤 사람인가?
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은 백성을 사랑하는 일이다
육적(六賊)과 칠해(七害)
무력을 쓰지 않고 이기는 법
천하를 다스리는 여섯 가지 도리
마음은 지혜를 열고, 지혜는 재물을 열며…
오재(五材)와 십과(十過)
사람을 뽑을 때 살펴야 할 열 다섯 가지
적과 아군의 전력이 팽팽히 맞설 때는?
실체를 보는 눈이 있어야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치려면?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열 네가지 기회
전차가 죽음에 이르게 되는 열 가지 지형(地形)
전차가 승리할 수 있는 여덟 가지 지형(地形)
기병(騎兵)이 승리할 수 있는 여덟 가지 전법
기병이 패하게 되는 아홉 가지 경우

삼략(三略)
「삼략(三略)」이 지어진 까닭
부드러움은 굳센 것을 제어한다
도(道)는 반드시 지녀야 할 덕목
예(禮)와 의(義)를 받드는 것이 중요
어진 장군은 병사의 목숨까지도 가진다
지휘자의 조건 열두 가지
실전에 임했을 때 지휘자가 할 일
맛있는 먹이 밑에는 죽은 물고기가 있다
반드시 무너지고 말 나라
간신이 들끓으면 반드시 재앙이 미친다
정치가 흐리면 그 나라는 망한다
지휘자는 어떤 유형의 사람도 부릴 줄 알아야
지나침도 통제할 줄 알아야
의로운 선비는 재물로써 움직일 수 없다
진정한 즐거움(樂)이란?
먼 데 있는 것은 잠시 접어두고 눈앞의 일부터 먼저
도(道)·덕(德)·인(仁)·의(義)·예(禮)는 일체(一體)
역천(逆天)의 끝은 화(禍)
성인군자의 처세술
군자가 행동을 삼가는 까닭
인재 등용의 합당한 기준
군자는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빛나게 한다
백 가지를 이롭게 하기 위해 한 가지를 버리면

손자(孫子)
전쟁을 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5사(五事) 7계(七計)
병법이란 속임수에 다름 아니다
전쟁은 빨리 끝내야 한다
백전백승이 최선은 아니다
승산이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이길 수 없음은 나에게 있고 이길 수 있음은 적에게 있다
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 요소
전술은 무한하다
싸움에 능한 자는?
약(弱)은 강(强)에서 생긴다
적의 생사를 손아귀에 넣으려면?
숫자가 많다고 이기는 건 아니다
전쟁의 필승 조건 네 가지
전쟁의 형상은 물의 흐름과 같아야
기선을 제압하는 것보다 어려운 것은 없다
전쟁은 속임수이다
대군(大軍)을 움직이는 비결
사기,심리,전력,변화
도망가는 적은 쫓지 말아라
구변(九變)이란?
이익과 손해, 양면을 생각하라
장수가 빠지기 쉬운 다섯 가지 위험
지형에 따른 네 가지 전술
접근해서는 안 되는 네 가지 지형
자연 현상으로 적을 아는 법
언행으로 적을 아는 법
병사를 다루는 법
지형의 여섯 가지 종류
패배를 자초하는 여섯 가지 형태
전장(戰場)의 아홉 가지 형태
처음에는 처녀처럼 기회를 잡으면 토끼처럼
화공(火攻)이 필요한 다섯 가지 경우
화공(火攻)과 수공(水攻)의 다른 점
간첩의 종류 다섯 가지
간첩을 다루는 법
반간(反間)은 후대하라
손자열전(孫子列傳)

오자(吳子)
오자(吳子)에 대하여
네 가지의 불화(不和)
민심(民心)을 모으려면?
사덕(四德)
다섯 번 이기면 망한다
싸움이 일어나는 까닭 다섯 가지
군사를 일으키는 명분 다섯 가지
인재 등용의 원칙
현자(賢者)를 알아보는 자만이 패자(敗者)가 될 수 있다
승리의 지름길
경계심은 재앙을 쫓는다
이런 적은 공격하라
이런 적은 피하라
외관(外觀)으로 적을 아는 법
공격해야 할 적
부하를 다스리는 법
승리의 요건은 부자지병(父子之兵)
행군(行軍)의 세 가지 원칙
진군(進軍)의 세 가지 원칙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실전은 평소 훈련이 좌우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게 중요
말(馬)을 아껴라
훌륭한 장수의 다섯 가지 요건
훌륭한 장수의 자격 네 가지
명령은 분명해야 한다
적장(敵將)을 안 뒤에 적의 상황을 살펴라
적장(敵將)을 아는 법
적군의 숫자가 많을 때는 지형을 이용하라
강한 적을 만났을 때는 정면 대결을 피하라
궁지에 몰렸을 때는 과감히 맞서 싸워라
적이 약탈을 마친 뒤 방심할 때 공격하라
여러 가지 경우의 전법
승리한 뒤에는 민심을 안정시켜라
신상필벌은 진심으로 하라
병사들을 진심으로 격려해야

사마법(司馬法)
전쟁은 권도(權道)이다
오덕(五德)
전쟁의 도리
군대를 다스리기 위한 여섯 가지 가르침
성왕(聖王)의 도(道)
죄를 지은 자만을 처형한다
제왕(帝王)의 팔도(八道)
금단 9칙(禁斷 九則)
천자(天子)의 길
서로 자기 분수를 지키도록 한다
높은 관직을 자랑하지 말라
가르침의 극치란 무엇인가?
인(仁)으로 이기는 길
단결은 승리의 최대 요건
병기(兵器)는 적절히 사용해야
위엄도 스스로 조절할 줄 알아야
항상 여력을 유지하며 싸워라문무(文武)는 서로를 참견하지 않는다
상벌(賞罰)의 변천
장군과 병사를 모두 겸손하게 하려면?
상하(上下)의 친화(親和)란?
군사 개인의 능력을 충분히 파악하라
작은 죄를 크게 벌하라
지휘자가 명심해야 할 다섯 가지 오려(五慮)
병사들을 자기 수족처럼 부릴 수 있어야 한다
나의 장기(長技)는 살리고 적의 장기는 피하라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게 하려면
작전을 세울 때 고려할 점
패배를 초래하는 요인은 미리 제거하라
승리하는 지휘자의 비결
부하를 다스리는 법
단결을 해치는 유언비어를 막는 법
재앙을 방지하기 위한 칠정(七政)
재앙을 없애기 위해 지켜야 할 네 가지
질서를 바로잡는 일곱 가지 방법
법의 확립을 위해 생각해야 할 일곱 가지
임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다섯 가지 원칙
군대를 편성할 때 지켜야 할 원칙
이럴 때 부하는 목숨을 던진다
싸우지 말고 승리하라
아는 것은 쉽지만 행동하기는 어렵다
공격할 적과 하면 안 되는 적
적으면 지키고 많으면 정돈하라
적을 알고 공격하라
휴식이 길어지면 두려움을 갖게 된다

울료자(尉?子)
운세는 사람이 하는 일에 미치지 못한다
싸워서 이기는 것과 철저한 방어는 다를 바가 없다
싸우지 말고 이겨라
훌륭한 장수는 하늘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훌륭한 제도가 필요하다
군제(軍制)는 엄하고 상벌(賞罰)은 공정히 하라
지원병은 제 구실을 못한다
삼승(三勝)과 오병법(五兵法)
강병(强兵)의 다섯 가지 조건
윗물이 맑아야 한다
지휘자가 마음이면 부하들은 몸체이다
성(城)을 지키려면 성 밖을 지켜라
적을 압도하기 위한 24가지 요건
군사를 일으키는 명분은?
지휘자에게 위엄이 있으면 병사들은 죽음도 불사한다
지휘자의 가장 큰 임무는 군대를 지휘하는 일이다
법은 공정하게 적용해야
제도와 법의 목적
군주와 신하의 도리
백성들을 다스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싸우기 전에 훌륭한 전략을 세워라
법(法)을 중하게 여기는 까닭
모든 병사의 연대책임제
노숙(露宿)의 군기를 엄하게 하라
즉결처분에 대한 권한
북·징·방울·깃발에 의한 지휘방법
용병(用兵)의 최선은 확고한 전략
군주와 총장군의 명령 방법
병사를 훈련시키는 법
필승의 도(道) 다섯 가지
문무(文武)는 표리일체

이위공문대(李衛公問對)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전술이 용병의 극치
옛날의 병법을 소중히 하라
형세(形勢)를 이용하여 승리를 구하라
적을 이끌어야지 적에게 이끌림을 당해서는 안 된다
힘을 다스리는 법
먼저 사랑으로 감싼 뒤 처벌하라
주객(主客)은 지휘자의 능력에 달려 있다
유리한 지형은 먼저 차지하라
길흉설(吉凶設)은 참고사항일 뿐이다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여 적이 그르치도록 한다
공격은 최상의 수비
적의 마음을 공격하라
반드시 싸우게 되는 이유는 적에게 있다

부록 1
삼십육계

부록 2
중국 역대 왕위 계승표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백 가지를 이롭게 하기 위해 한 가지를 버리면
「삼략(三略)」'하략(下略)'

한 가지를 이롭게 하기 위해 백 가지를 해롭게 하면, 백성들이 성곽(城郭)을 떠나가게 된다.
한 가지를 이롭게 하기 위해 만 가지를 해롭게 하면, 백성들은 나라가 흩어질 것을 의미하게 된다.
백 가지를 이롭게 하기 위해서 한 가지를 버리면, 사람들은 반드시 그 은혜를 생각하게 된다.
만 가지를 이롭게 하기 위해서 한 가지를 버리면. 사람들은 반드시 나라가 하는 일에 동참하여 어지러워지는 일이 없게 될 것이다.
---「삼략」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무경칠서(武經七書)’에서 얻은 난국 극복의 지혜!!
중국의 7대 병법서로 [손자(孫子)] [오자(吳子)] [육도(六韜)] [삼략(三略)] [사마법(司
馬法)] [울료자(尉?子)] [이위공문대(李衛公問對)]가 있다. 이 병법서들은 이른 바 ‘무
경칠서’로 부른다.

이 책은 ‘무경칠서’ 중에서 임의로 필요한 대목을 발췌해서 였었다.
아시다시피 병법서는 원래 전쟁을 위해서 쓰인 책이지만, 그렇다고 꼭 전쟁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이 책에 들어 있는 병법의 내용들은 일상생활에서 적용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것들이다. ‘삶은 전쟁과 같다.’는 말에서도 그 이유를 찾아 볼 수 있지 않은가.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환경을 이 책에 소개된 많은 병법에 적용시켜 보고, 그 의미를 되새겨 보면 어려운 난국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부록으로 덧붙인 ‘삼십육계’는 그 내용의 대부분이 난국을 헤쳐 나가는 지혜로서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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