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 그래픽 노블

[ 양장 ]
리뷰 총점9.8 리뷰 8건 | 판매지수 2,988
정가
14,000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가방 속 책 한 권이라면 - 굿리더 스트링백/간식 접시 머그/디즈니 미키 타포린 보냉백/타포린백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참여 회원 전원 1천원 상품권 증정!
8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귀여운 방해꾼 배지 증정
2022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92쪽 | 666g | 205*275*12mm
ISBN13 9788972970484
ISBN10 897297048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우리 모두는 한때 제제와 같은 어린이였다”

너무나 일찍 슬픔을 발견한 다섯 살 꼬마 제제의
아름답고도 가슴 저미는 이야기

전 세계 수천만 독자의 가슴을 울린 성장 문학의 고전
슬프도록 아름다운 우리 시대 성장 문학의 고전
그래픽 노블로 만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브라질 원저작권사에서 출간한 유일한 만화판 국내 출간!

1968년 브라질 첫 출간
34개 나라 20여 개 언어로 번역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 부 판매된 모던클래식
1978년 국내 첫 출간 후 40년 넘게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사랑스런 꼬마 악동 제제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동녘출판사의 전신인 광민사에서 1978년 첫 선을 보인 후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문학 출판 분야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다. 국내에 처음으로 이 책을 소개한 동녘출판사는 2002년에 저작권자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100여 곳이 넘는 기존 책의 오역을 바로잡아 새로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펴낸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그래픽 노블》은 브라질에서 출간한 유일한 오리지널 만화판이다. 국내에 만화판이 한국 작가의 창작으로 출간된 적은 있지만, 이번에 동녘에서 출간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그래픽 노블》은 원저작권사에 최고의 각색가와 그림 작가, 예술 감독을 초빙해 완성한 결정판이다. 그동안 우리 문화권에서는 생소했던 ‘라임오렌지나무’의 모습을 그림으로 완벽하게 묘사했으며, 작품에서 중요한 모티브가 되는 망가라치바, 방구시의 빈민가의 생활상, 뽀르뚜가 아저씨의 차에서 하는 박쥐 놀이 등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이미지를 통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한층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저자 소개 (4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 마음속에도 천사가 아직 살고 있을까?”
인생의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순간 다시 찾게 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만화판만이 갖고 있는 시대를 뛰어넘는 매력 포인트

1. 현지 최고의 각색가, 삽화가, 예술 감독, 색채 전문가를 초빙해 완성한 최고의 그래픽 노블


원저작권사에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출간한 지 50여 년이 넘어 처음으로 출간한 그래픽 노블판이다. 브라질 최고 문학상인 자부티 상을 두 차례나 받은 각색가 루이스 안토니우 아귀아르, 포르투갈과 브라질에서 권위 있는 모스끼또, 안젤로 아고스띠니 상을 수상한 삽화가 아르투르 가르시아를 비롯해 최고의 예술 감독과 디자이너, 색채 전문가를 초빙해 완성했다.

2. 원저작권사에서 철저한 시대 고증을 거쳐 내놓은 완성도 높은 만화판

글로 읽으며 상상하는 제제의 모습과 뽀르뚜가 아저씨도 좋았지만, 이 책은 그림으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우선, 우리 문화권에서는 생소한 ‘라임오렌지나무’를 보는 재미가 있다. 지금까지 삽화로 묘사된 라임오렌지나무는 보통 우리가 상상하는 나무의 모습과 비슷했다. 실제로 라임오렌지나무를 본 적 없고 사진으로도 접하기 어려웠던 우리 문화권에서는 라임오렌지나무를 참나무나 소나무처럼 그린 그림도 있었다. 이 책에서 묘사된 밍기뉴, 라임오렌지나무는 다섯 살 어린 제제처럼 미성숙한 작고 초라한 모습이다. 키가 작아서 제제와 동생 루이스가 가지에서 ‘망아지 놀이’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눈높이가 같다. 또, 철저한 고증을 통해 재현한 제제의 동네와 동네 사람들, 방구시의 극장, 망가라치바, 기아와 재난 상점, 제제의 학교, 뽀르뚜가 아저씨의 멋진 차, 등 생생하게 그려진 그림을 통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3. 생생한 장면으로 묘사된 순수한 영혼을 간직한 제제가 주는 눈물과 웃음

가짜 뱀 사건으로 매를 맞고도 다시 장난칠 생각을 하는 못 말리는 장난기, 혼자서 글을 뗀 영민함, 가난하다는 이유로 놀림받는 친구와 빵을 나눠 먹는 마음씨, 세상의 사물과 대화하는 상상력과 감수성……. 장난꾸러기 제제의 마음속에는 우리에게 사라져가는 천사가 살고 있고, 어떤 상황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제제를 만난 사람은 모두 제제에게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다. 살아 있는 표정과 동작 묘사, 천진난만한 제제를 잘 보여주는 장면만 추려서 각색한 그래픽 노블로 인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엄마가 되어 다시 읽는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젤* | 2022.08.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직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읽어보지 못한 린냥을 위해 샀어요.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어릴때 읽었던 그 느낌이 아니에요. 지금은 제제의 현실이 더 마음 아프게 다가왔어요.    저는 제제라는 이름이 너무 좋아요. 근데 나도 엄마가 되어서 아이를 낳고 보니 제제가 너무 마음이 아파요. 뽀르뚜가를 잃은 아저씨를 꼭 안아주고 싶어요. 제제의 엄마도 아빠도;
리뷰제목

아직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읽어보지 못한 린냥을 위해 샀어요.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어릴때 읽었던 그 느낌이 아니에요.

지금은 제제의 현실이 더 마음 아프게 다가왔어요. 

 


저는 제제라는 이름이 너무 좋아요.

근데 나도 엄마가 되어서 아이를 낳고 보니 제제가 너무 마음이 아파요.

뽀르뚜가를 잃은 아저씨를 꼭 안아주고 싶어요.

제제의 엄마도 아빠도 형도 누나도 모두도 어린 제제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기엔 삶이 너무 팍팍하고 힘겨운 사람들뿐이였어요.

그래서 어른이 되어서 책을 보니 마음이 콕콕콕 아팠어요.

모두가 힘든 세상, 그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하는 제제, 그리고 방치되어버린 더 어린 루이스도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그래픽노블 - 영원한 명작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타*****쥐 | 2022.07.1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제목: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원작: J.M.바스콘셀로스 / 각색: 루이스 안토니우 아귀아르 그림: 아르투르 가르시아 / 옮긴이: 이광윤 펴낸 곳: 동녘       초등학생 시절, 누구나 만나봤을 명작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정확한 시기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도 초등학교 4, 5학년쯤이 아니었을까 싶다. 좋은 책이니 읽어보라고 엄마가 선물해주셨던 이 책은 당;
리뷰제목


제목: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원작: J.M.바스콘셀로스 / 각색: 루이스 안토니우 아귀아르

그림: 아르투르 가르시아 / 옮긴이: 이광윤

펴낸 곳: 동녘

 

 

 

초등학생 시절, 누구나 만나봤을 명작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정확한 시기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도 초등학교 4, 5학년쯤이 아니었을까 싶다. 좋은 책이니 읽어보라고 엄마가 선물해주셨던 이 책은 당시 내가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웠다. 못되게 구는 제제의 모습도, 버릇을 고쳐야 한다며 상습적인 폭행을 일삼는 가족도, 나무와 대화를 나눈다는 것도... 모두 상당히 낯설었기에.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된 후, 다시 만난 제제의 모습은 예전 기억과는 너무 달랐다. 철없어 보였던 제제의 모습에서 나이에 걸맞지 않은 의젓함과 어른스러운 진심을 발견한 거다. 무엇보다... 제제가 처한 현실이 숨이 턱 막힐 정도로 가슴 아팠다. 제제의 그 시절은 어른이 되어야만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걸까? 어쩌면 그 해답을 만난 듯하다. 동녘출판사에서 이번에 출간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그래픽 노블이라면 어린아이들도 제제의 상황을 좀 더 제대로 마주할 수 있을듯.

 

 

 

그래픽 노블로 만나는 새로운 느낌의 명작

 

 

명작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와 비교해보면 불편한 부분을 좀 줄이되, 너무 미화하진 않으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잘 전달한 느낌이다. 그림체로 말하자면, 사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큼 사랑스러운 그림체는 아니다. 거칠게 쓱쓱 그려낸 사실적인 그림이랄까? 한데, 그 그림체가 보면 볼수록 제제의 삶을 표현하기에 더없이 잘 어울린다. 누나와 형, 심지어 동생에게도 밀려 자기 나무를 고르지 못한 제제에게 기적처럼 손을 내민 친구, 라임오렌지나무 밍기뉴. 마음 기댈 곳 하나 없던 제제가 밍기뉴와 깊은 대화를 나누고, 훗날 뽀르뚜까 아저씨와 영혼의 단짝이 되는 그 행복한 순간들에 가슴이 뭉클해진다. 제제의 인생에서 어쩌면 거의 유일하게 행복했을 그 모습을 오래도록 기억해두어야지. 반대로 가족의 학대와 사랑하는 존재를 잃는 상실의 순간은 그저 가슴 한편에 묻어두고 싶었다. 그래픽 노블로 만나니 또 하나의 새로운 명작을 만나는 느낌.

 

 

 

 


 

 

 

 

아이가 좀 더 크면 건네주고 싶은 책

 

 

어린 시절, 늘 책을 건네주셨던 엄마처럼 나도 딸에게 책을 선물하는 엄마가 되고 싶다. 생각날 때마다 적어보는 딸에게 권하고 싶은 책 목록에 이 책도 추가했다. 자기와는 너무 다른 삶을 사는 제제를 보며 꼬마는 어떤 생각을 할까? 초등학교 3학년쯤 되면 이 책을 제대로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제제의 삶에서, 많은 걸 보고 느끼며 어른으로 성장하겠지. 초등학교 자녀가 있는 분들이라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그래픽 노블과 소설책을 같이 선물하면 좋겠다. 큰아이는 소설을, 작은아이는 그래픽 노블을, 혹은 서로 바꿔 읽으며 독서 삼매경에 빠지는 흐뭇한 상황이 연출되지 않을까? 어린 시절에 만났던 제제의 이야기를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 만나보고 싶은 어른에게도 추천!

 

출판사 지원 도서입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 그래픽 노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윤*마 | 2022.07.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학창 시절 감명 깊게 읽었던 슬프면서 아름다웠던 이야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아이에게도 권해주고 싶었는데 평소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거부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그래픽노블 나의 라인 오렌지나무>의 출간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어요 아이와 좋은 책을 공유할 수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책의 주인공 5살 '제제'는 장난기가 많지만;
리뷰제목

 

 

 

학창 시절 감명 깊게 읽었던 슬프면서 아름다웠던 이야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아이에게도 권해주고 싶었는데 평소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거부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그래픽노블 나의 라인 오렌지나무>의 출간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어요

아이와 좋은 책을 공유할 수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책의 주인공 5살 '제제'는 장난기가 많지만 여린 아이라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제제의 모습을 보며 마음 아팠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잦은 말썽으로 맞으면서 학대 당하니까 삐뚤어지게 행동하는 것 같았어요

그런 환경 속에서도 잘 성장한 제제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어요

새로 이사한 집 뒤뜰에 있는 나무 중에 제제는 '라임오렌지나무'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 나무의 이름은 밍기뉴!

제제와 라임 오렌지나무는 대화를 나누며 비밀친구 같은 모습이 그려져요

 

어린 제제는 혼자서 글을 배웠던 아이입니다

학교에 입학한 후 제제의 모습에서 마음이 따뜻한 아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소문난 장난꾸러기지만 순수하고 여린 마음의 제제를 볼 수 있었거든요

가난하다는 이유로 놀림당하는 친구와 빵을 나눠 먹는가 하면,

선생님의 비어있는 꽃병을 채워주는 아름다운 마음도 엿볼 수 있었죠

그래픽노블로 책을 읽으니까 그 상황이 마음에 와 닿았나봐요

그림으로 책을 보니까 아이가 즐겁게 받아들이더군요!

 

 

제제는 자동차에서 박쥐 놀이를 해보고 싶어 했어요

차 주인, 포르투갈 사람인 뽀르뚜까는 자신의 차에 매달린 제제를 혼내줬었고 둘의 시작은 좋지 않았습니다

얼마 후 다쳐서 제대로 걷기 힘들어하는 제제를 병원에 데려다주면서 가까워진 둘이에요

제제와 뽀르뚜가를 보면 서로 아끼는 마음이 보이더라고요

제제의 든든한 편이 되었던 뽀르뚜가였지요

 

제제는 라임 오렌지나무 밍기뉴에게 포르투갈 아저씨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제제는 뽀르뚜가 아저씨에게

'내 마음속 태양이 모든 것을 아름답게 비춰 주고 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었죠

뽀르뚜가 아저씨를 통해 따뜻한 사랑에 대해서 알게 되었던 제제였어요

처음에는 아이가 이해했으려나 싶었던 책이었어요

원작을 읽고 난 후에 만화판을 보니 이해가 잘 갔지만,

그래픽 노블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처음 접한 아이는

내용 전개가 매끄럽지 않다고 느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그러나 아이 나름대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면서 제제의 마음을 헤아려보고 있더라고요

제제는 상처가 많은 아이인 것 같다고 안아주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여러 번 읽어도 감동적인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아이에게 '감동'을 선물 같은 책이네요

생생하게 묘사된 그림들로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움이 더해져 행복한 독서 타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6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