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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성장 비타민

: 아이가 자라는 동안 꼭 해줘야 할 46가지

송정림 저 / 유재형 그림 | 글로세움 | 2006년 03월 0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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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423g | 152*213*20mm
ISBN13 9788991010192
ISBN10 8991010199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0대 자녀가 자라는 동안에 부모가 곁에서 꼭 챙겨야 할 것들, 아이의 성장에 빠뜨려서는 안 될 비타민과도 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방송가에서 자식 농사 잘 지었다고 소문난 송정림 작가가 글을 쓰고, 16세 그의 아들이 삽화와 함께 자기 또래의 고민과 감성을 덧붙였다. 엄마는 아이가 맨 처음 만나는 스승이자 마지막까지 남을 스승이다. 이 책에는 이처럼 스승으로서의 부모님들이 실제 지침으로 삼을 수 있는 이야기, 아이와의 대화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예화들이 가득하다.

46가지 지침은 집안 곳곳에 책 놓아두기, 따뜻한 추억 만들기, 진로 선택 함께 고민하기, 유머 감각 키워 주기 등 어렵거나 특별하지 않다. 그러나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될 자녀교육의 큰 원칙을, 자녀에 대한 이해와 교감을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는 점이 여느 자녀 교육서와는 다른 이 책만의 장점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하나 좋은 친구 만들어 주기
둘 수시로 칭찬하고 상 주기
셋 집안 곳곳에 책 놓아두기
넷 함께 서점 가기
다섯 아이가 찾을 때 한 시간 안에 달려가기
여섯 악기 하나쯤은 꼭 가르치기
일곱 집에 오는 시간에는 책상에 앉아 있기
여덟 좋아하는 음식 같이 만들기
아홉 외국인과 만나게 해 주기
열 롱다리로 기르기
열하나 아침밥은 꼭 먹이기
열둘 아이에게 저축 통장 만들어 주기
열셋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억 만들기
열넷 함께 여행하기
열다섯 함께 둘러앉아 밥 먹기
열여섯 공연 같이 가기
열일곱 재미있어 하는 것 찾아 주기
열여덟 진로 선택 함께 고민하기
열아홉 넌 할 수 있다고 말해 주기
스물 ‘하지 마’라는 말 안하기
스물하나 가족끼리 회의하는 시간 마련하기
스물둘 너를 이해한다는 말 건네기
스물셋 비교하지 말기
스물넷 인사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스물다섯 ‘못한다’는 말 멀리하기
스물여섯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기
스물일곱 이성 친구 사귀게 하기
스물여덟 의연한 부모 되어 주기
스물아홉 좋은 아버지 되기
서른 ‘나는 중요한 사람’이라고 외치게 하기
서른하나 인생은 초콜릿 상자임을 알려 주기
서른둘 함께 존경하는 인물 찾아 보기
서른셋 즐겁게 공부하기
서른넷 긍정적인 라이벌 만들어 주기
서른다섯 약속한 모든 일 지키기
서른여섯 짧고 간단한 운동 시키기
서른일곱 의자에 바르게 앉히기
서른여덟 가끔 최대한 자유롭게 해 주기
서른아홉 유머 감각 키워 주기
마흔 애국심 키워 주기
마흔하나 외모보다 내면의 아름다움 일깨워주기
마흔둘 선생님 존경하기
마흔셋 땀의 가치를 알게 하기
마흔넷 혼자만의 시간 갖게 하기
마흔다섯 자신의 장점을 찾아 주기
마흔여섯 깊게 생각하는 법 알려 주기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유재형
여의도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며 초등학교 때부터 수많은 미술대회에서 상을 받았다.
과학 상상화 그리기 대회에 여러 차례 입상하고 발명품 대회에서 입상한 전적으로 과학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2005년 홍익대 주최 전국 중고등학교 미술실기 대회에서 ‘사고의 전환능력’ 부문에서 입선하였다.
재형이는 세상에 꼭꼭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찾아내어 디자인으로 표현하여 세계인의 감성에 노크하는 시각 디자이너가 장래의 꿈이라고 한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이가 어디서 누구와 함께 있던 엄마가 필요해서 엄마를 찾으면 한 시간 안에 달려가는 거리에 있으리라. 지금까지 그 철칙은 지키고 있다. 아이한테 가장 알맞다고 생각하는 유치원이나 학교에 입학시킨 후에는, 아이가 다니는 교육기관과 가장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했다. 학교에서 놀다가 다치기라도 하면, 또는 폭우가 쏟아지기라도 하면, 아이가 슬퍼서 나를 찾기라도 하면, 그때마다 나는 빠르게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었다. 아이의 가장 위급한 순간은 어쩌면 엄마가 없는 그 순간인지도 모른다.
<아이가 엄마를 찾을 때 한 시간 안에 달려가기> 중에서

아이들의 진로를 그들의 행복에 기준을 두는 부모들이 과연 얼마나 될지……. 성공에 기준을 두는 교육은 지루하다. 방향성을 찾기도 힘들다. 그런데 ‘자꾸 재밌어 해라, 꿈을 가져라’며 강요한다. 그래서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자각하게 한다. 하지만 행복에 기준을 두는 교육은 즐겁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니 자연히 신이 난다. 내가 뭔가를 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자신이 대단한 존재라는 자부심이 생긴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주기> 중에서

나는 얼마 전에야 대학원 공부도 했다. 그것도 일반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아이는 내가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을 보며 스스로 긴장했다. 아이들은 엄마가 노력하면 스스로도 노력한다. 언제나 놀고 있는 엄마를 보면 나도 놀고 싶다고 생각한다. 아이들 시선에 늘 우리 엄마는 책을 들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게 필요하다. 아이 공부를 위해서 그런 쇼도 해야 하느냐고 물을지 모르지만 아이 공부를 위해서 내가 책 읽는 습관이 든다면 그 또한 자식 덕을 보는 게 아니겠는가.
<아이가 집에 오는 시간에는 책상에 앉아있기>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성공에 기준을 두는 교육은 어렵다.
그러나, 행복에 기준을 두는 교육은 즐겁다!
아이의 인성과 적성을 길러 주는
46가지 즐거운 비타민!

교육열만 놓고 따진다면, 우리나라 부모들이 아마 세계 챔피언감이 아닐까.
그러나 어떻게 된 일일까. 아이도 지치고 부모도 힘들다.
여기서 우리는 점검해봐야 한다. 목표가 잘못된 것은 아닐까?
방법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이 책은 부모의 자녀 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 방법을 아주 쉽게 권한다. 이렇게 해보시지 않으실래요? 라고...

<성장 비타민>은 ‘행복에 기준을 둔 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자녀교육의 해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 구체적인 실천법으로써 아이의 인성과 적성을 기르는 46가지 지침을 마련한다.
행복에 기준을 둔 교육은 인사성이나 유머 감각 하나에도
인간다움을 기르는 중요한 요소가 있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또,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가르침을 전한다.
아이를 다그치기 이전에 엄마가 먼저 행동으로 보이니 거부감이 없고,
바람직한 인성을 길러 주니 학업 태도가 좋아져 성적 또한 자연스레 향상된다.

자녀의 인성과 적성 기르기를 위해 <성장 비타민>에서 제시하는 지침은
때와 장소를 가리는 특별한 비결이 아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의 모든 공간에서 이루어진다.

음식을 함께 만들고 서점이나 공연에 함께 가기 등등...
아이와 갖가지 체험을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비교하지 말기’,
‘너를 이해한다는 말 건네기’, ‘아침밥은 꼭 먹이기’와 같이
아이를 배려하는 마음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정서적, 지적, 신체적 성장에 꼭 필요한 것들을 담고 있다.

글을 읽다 보면, 아이의 인성과 적성을 중요시하는 46가지 지침 이면에 담긴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엿보인다. 독자들에게 그 마음은 ‘자기희생’이 아니라, 아이에게 진정 소중한 것들을 챙겨 줌으로써 느끼게 되는 ‘어머니의 기쁨’으로 전해진다.

“아, 부모 노릇 힘들어!” 하는 부모들에게
“부모 노릇이 즐거운 거구나?” 라고 느끼게 하는 책

잘못된 교육법만을 고수하며 “아, 부모 노릇 힘들어” 하고 있지는 않는지?
부모 노릇이 즐겁고 자식 노릇도 즐거운 관계는 과연 불가능한 것인지?
함께 즐겁게 살다보니 아이도 잘 자라고 있더라... 이 책은 이렇게, 무엇이 진정 아이를 아끼는 길인지 모른 채 아이 교육의 방향을 잡지 못하는 부모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아이는 스펀지와 같다. 부모의 모든 행동을 쏙쏙 흡수한다.
‘아~ 부모 노릇 하기 힘들어!’ 한번이라도 이런 생각을 해보신 분이 있다면 당장 이 책을 일용할 양식으로 읽어야 한다. 아이도 부모도 함께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이 책은 단순한 책이 아니라 사랑으로 쓴 지혜서, 우리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최윤희 | 행복학 강사·방송인

공부나 취미 등 자기 일 알아서 잘 하고 그러면서 주위에 감동과 사는 기쁨을 주는 자녀 얘기는, 동네를, 나라를, 지구를 따뜻하게 만든다. 모든 거 뒤로 미뤄도 자녀교육은 미룰 수 없다. 아이들이 스펀지처럼 잘 스며들 때, 정신의 자양분이 필요할 때 지금, 지혜라는 특효약을 쓰시라. ‘송정림표 지혜’가 드디어 주위의 강요에 의해서 책으로 나온다니, 듬뿍 나의 신뢰를 보낸다.
이숙영 | SBS 파워 FM 진행자

엄마가 된 후, 육아책도 열심히 읽으며 아이교육에 중심을 두고 살고 있다. 이 세상에 가장 힘든 일은 아이를 키우는 일인 것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저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선택의 갈림길에서 생각도 많이 하게 되는데, 이 책은 커가는 아이와 대화할 때 좋은 참고서, 지침서로 곁에 두고두고 읽고 싶다.
채시라 | 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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