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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탐구 생활

: ‘진짜 취향’으로 가득한 나의 우주 만들기 프로젝트

리뷰 총점9.7 리뷰 26건 | 판매지수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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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7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260g | 120*188*20mm
ISBN13 9791187033165
ISBN10 118703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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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를 더 선명하게 만드는,
물욕보다 매력적인 작은 취향을 찾아서!
‘진짜 취향’으로 가득한 나의 우주 만들기 프로젝트


‘취향이 확실한 사람이 매력적이다’는 이야기가 통용되고, 취향으로 돈을 벌거나 콘텐츠를 큐레이션하는 일명 ‘취향 존중의 시대’. 그러나 의외로 “내 취향을 모르겠어!” 혹은 “내가 좋아하는 건 보잘것없어서 남들에게 보여 주기 부끄러워!”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 이들을 위해, 인기 라이프 스타일 유튜버 에린남이 물욕보다 매력적인 ‘진짜 취향’을 찾고, 좋아하는 것으로 자신의 우주를 채워가는 기쁨에 대해 이야기한다.

에린남 작가의 우주에는 ‘애정과 애틋함, 따뜻해지는 마음처럼 작지만 강력한 힘을 가진 존재들이 둥둥 떠다니고 있다.’ 이런 존재들에 대해 기록한 『취향 탐구 생활』은 아기자기하고 다정한 그림으로 눈이 즐거운 책이다. 모두가 ‘만드는 기쁨’을 맛보길 바라며, 뜨개질로 작은 소품을 만드는 법과 간단하게 집에서 밀크티 만드는 법 등을 실었다. 또한 독자들이 직접 내 우주를 채워나갈 수 있도록, [장별 부록]으로 자신의 취향을 생각하고 직접 써 볼 수 있는 간단한 질문 코너도 마련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내 우주는 취향으로 가득 차 있다

내 손으로 만드는 우주
_뜨개질의 시작은 물욕 때문이었다
*연습 삼아 만든 물건마저 유용하다!
_모자는 못 돼도 바구니는 될 수 있지
_만드는 사람의 마음
_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_없어서 오히려 좋았던 것
[부록]가끔 실패해도 괜찮아!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의 목록

덕분에 내 우주는 매일 다채로워요
_허술하고 빈약해도 충분한 내 홈 카페
* 1인용 밀크티 만드는 법
쓰는 사람의 마음
_작은 것들을 모은 나만의 힐링 스폿
_새로운 설렘을 위해 단어를 모읍니다
_TV 없이도 살 수는 있겠지만
_내 머리맡 따뜻한 궁둥이
[부록] 수집욕은 없습니다만
*내 우주의 필수 구성품

내 우주의 규칙은 내가 정할게요
_무난함이 언제나 승리한다
*옷장의 또 다른 만능 아이템 블랙 재킷
_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싶어
_모두에게 해피 엔딩
* 내 Don’t buy list
_디지털 공간에도 정리가 필요해
_휴, 명품 가방 살 뻔했네
*일하러 갈 때 내 가방 안에 있는 것
_우리 집에 온 종이 상자는 살아 나가지 못한다!
_슬럼프가 찾아오면 연필을 깎는다
[부록] 나는 왜 이런 게 좋을까?
*나만의 ‘인생템’ 자랑 대회

갖지 않아서 더 소중한 것들
_크리스마스 장식 없이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법
_노래방 없는 세상은 상상하고 싶지 않아
*입시 스트레스를 날려 줬던 노래 리스트
_어디든 작업실이 된다
_팀 버튼이 내 우주의 기둥 하나쯤은 세웠지
_〈겨울왕국〉은 어린이 영화가 아닙니다
_한 달씩 연장되는 관계
*내 구독 서비스 리스트
_커다란 마음이 비집고 들어온다
[부록] 해야 할 일을 즐겁게 해내려면
*나만의 취향 리스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내 우주를 풍족하게 만들어 주는 취향에 관한 이야기다. 미리 말해 두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은 대부분 사소하고, 어떤 건 하찮기까지 하다. 그러나 내 취향을 더 멋지게 만들려고 노력하지는 않는다. 멋없고 싱겁고 귀여운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나와 꼭 닮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더욱 나답기를 바란다. 그럴싸해 보이지 않아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지는 ‘진짜 취향’으로만 내 우주를 가득 채우고 싶다!
--- 「프롤로그」 중에서

뜨개질이 좋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뜨개질은 실수나 계획 변경에도 너그럽다. 잘못됐다 싶으면 언제든 풀어 다시 만들 수 있다. 새로운 쓸모를 가진 물건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수정할 기회가 있다는 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는 겪어 본 사람만이 안다. 쓸모를 고민하고 움직이는 사이 자신에 대한 믿음이 견고해진다. 이 정도까지 해냈으니, 다시 하면 더 잘할 수 있다는 기대도 생긴다.
--- 「내 손으로 만드는 우주」 중에서

오랜 시간 고민한 물건이라도 마음에 꼭 든 적은 별로 없었다. 어쩌면 우리를 만족시킬 완벽한 물건은 없을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사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는 없다. 나는 사지 않는 쪽을 택하기로 했다. 아쉬운 마음이 든다면, 대체품을 찾는 대신 내 손으로 취향에 맞게 바꾸고 싶다. 삐뚤삐뚤 허술한 손길이라도 괜찮다는 관대한 마음으로.
--- 「내 손으로 만드는 우주」 중에서

디지털 기기로 그림을 그리는 내게 스케치북과 4B연필은 꼭 있어야 하는 물건은 아니다. 하지만 그림에 대한 열정과 재미를 되찾는 데는 반드시 필요했다. 정말 오랜만에 그림을 더 그리고 싶었다. 텅 빈 마음이 다시 이야기를 표출하고 싶은 욕구로 차곡차곡 채워졌다. 이번에도 내 방식대로 슬럼프를 이겨 냈다.
--- 「내 우주의 규칙은 내가 정할게요」 중에서

하지만 단 하나, 하지 않는 일이 있다. 집 안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는 것이다. 우리 집에서는 작은 조명 하나, 리스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런 상태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지 올해로 3년째다. 집을 꾸며 놓으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 흠뻑 느낄 수 있지만, 잘 꾸며진 길거리 장식에 만족하며 기뻐하기로 했다. 그것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 「갖지 않아서 더 소중한 것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삐뚤삐뚤해도 괜찮다는 관대한 마음으로
“유독 작고 귀엽고 하찮은 것에 마음이 가고, 애정이 생긴다.
그런 걸 좋아하는 게 나다!“


뜨개질을 하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고,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새로 사는 대신 취향에 맞게 내 손으로 바꾸는 방법을 먼저 생각한다. ‘만드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남들에게 쓸데없어 보일지 몰라도 나에게는 특별한 것들을 곁에 둔다. 맛있는 커피가 없어도 괜찮은 ‘1인용 홈 카페’와 특별히 좋아하는 작은 것들만 모은 ‘힐링 스폿’ 등이 그것이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규칙을 만들어 좋아하는 것들을 즐기다 보면, 슬럼프나 번 아웃을 무사히 지나가는 법도 알게 된다. 미니멀리스트답게 ‘갖지 않아서’ 오히려 더 풍요로워진 생활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10월 말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을 시작해 하루 종일 캐럴을 듣고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책과 영화를 찾아 보지만, 집 안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는 대신 길거리 풍경을 즐긴다. 그것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에린남 작가 역시 처음 책을 쓸 때만 해도 자신이 가진 것이 사소해 보여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을지 걱정됐다고 한다. 그러나 내 우주가 무엇으로 구성됐는지 살피는 과정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더 사랑하게 됐고, 자신의 색 또한 선명해졌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취향을 탐구하는 목적이다!

나의 우주에는 다정한 것만 남길게요!
& ‘우리의 우주’를 함께 채워나가는 장별 부록


에린남 작가의 우주에는 ‘애정과 애틋함, 따뜻해지는 마음처럼 작지만 강력한 힘을 가진 존재들이 둥둥 떠다니고 있다.’ 이런 존재들에 대해 기록한 『취향 탐구 생활』은 아기자기하고 다정한 그림으로 눈이 즐거운 책이다.

모두가 ‘만드는 기쁨’을 맛보길 바라며, 뜨개질로 작은 소품을 만드는 법과 간단하게 집에서 밀크티 만드는 법 등을 실었다. 또한 독자들이 직접 내 우주를 채워나갈 수 있도록, [장별 부록]으로 자신의 취향을 생각하고 직접 써 볼 수 있는 간단한 질문 코너도 마련했다.
모두가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한, 다정한 우주를 떠다니길 바라며!

회원리뷰 (26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제목처럼 취향탐구생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B******g | 2022.07.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취향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좋아하는 것이 생각나고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이 책을 선택하고 취향에 대해 더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작가님의 생활 속 지혜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서마지막 페이지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다.표지도 그림도 문체도 모두 편안하다.작가님의 삶이 어떨지 눈으로 그려진다.사실은 알 수 없지만 마음껏 상상하는 걸로!미니멀 라;
리뷰제목

취향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좋아하는 것이 생각나고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 책을 선택하고 취향에 대해 더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작가님의 생활 속 지혜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다.

표지도 그림도 문체도 모두 편안하다.
작가님의 삶이 어떨지 눈으로 그려진다.
사실은 알 수 없지만 마음껏 상상하는 걸로!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고, 그 삶에 닿는 과정에서
선택하게되는 직접 만들기, 리폼하기 등의 활동이 공감이 되었다

예전에는 나도 무언가를 만들던 사람인데...하며
옛 생각에 빠지기도 했다.

취향에 대해 고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처음의 막막함을 기억할 것이다.
내 인생 내 멋대로 살고 싶은데, 막상 실천으로 옮기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차근차근 내 취향을 찾아가는 방법
그 지침서라고나 할까?
그보다 먼저 취향을 찾아 살아가는 한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
진심을 다해 살아가는 작가님의 삶을 통해서
책을 읽는 누구든 인생의 길을 찾는 참고서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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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욕보다 매력적인 '진짜 취향'을 찾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띵* | 2022.07.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자는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물건과 좋아하는 물건만으로 사는 것이 소박한 목표라고 말하며 몇 년째 쉬지 않고 물건들을 정리하는 중이라고 한다. 그러고 보면 알게 모르게 사고 받고 교환하며 내 곁으로 온 물건들이 대체로 쌓여가고 배출되지 않고 있었다. 정말 그 물건을 갖고 싶어서라기 보다 단순히 이뻐 보여서 저렴해서 욕심이 나서 집안으로 들여오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러다;
리뷰제목

저자는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물건과 좋아하는 물건만으로 사는 것이 소박한 목표라고 말하며 몇 년째 쉬지 않고 물건들을 정리하는 중이라고 한다. 그러고 보면 알게 모르게 사고 받고 교환하며 내 곁으로 온 물건들이 대체로 쌓여가고 배출되지 않고 있었다. 정말 그 물건을 갖고 싶어서라기 보다 단순히 이뻐 보여서 저렴해서 욕심이 나서 집안으로 들여오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러다 보니 집안이 물건으로 채워지고 그 위에 먼지만 수북이 쌓인 채 나를 짓누르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예전보다 버리기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여전히 나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의 물건은 고스란히 쌓여만 가고 있다. '취향 존중'도 좋지만 공동체 생활인 만큼 자신의 공간을 제외한 곳에서는 물건을 쌓아놓는 일을 없애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버림과 소박한 자신만의 취향 채우기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자신 취향의 물건을 만들어 쓰고 남들에게 하찮게 보일 수 있는 작고 귀여운 물건들을 모으며 '진짜 취향'으로만 자신의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그래서일까 나혼자산다족과 딩크족들에게 잘 맞는 라이프스타일 같은... 복작복작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사는 집 안에서는 결코 쉽지 않은 라이프스타일이다. 그래서 난 그냥 읽으며 대리만족하는 정도로 ^^;
하지만 물건보다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을 받는 거 그건 정말 무한대로 받고 싶으다^^

 

사람들에게 물건보다 크고 소중한 걸 받는다. 물건을 다 쓴 뒤에도 오래오래 따뜻하게 남는다. 그런 마음을 마주할 때마다 내가 이런 걸 받아도 되는지 의문이 든다. 굳이 거절하지는 않는다. "어머, 이렇게 귀한 걸 주다니!" 하면서 넙죽 받아서는 귀한 마음들을 내 안에 차곡차곡 쌓아 둔다. _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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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남 / 취향탐구생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0 | 2022.07.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냥 너무 귀엽다. 표지 색도, 일러스트도, 문체까지 귀엽다. 작가님도 귀여우 실 것 같다ㅎㅎㅎ   취향을 탐구하는 과정은 1. 나에 대해 알게 되고, 2. '진짜 취향'의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었다.   요즘 '나는 누구일까'에 대한 고민이 깊었다. (일 없이 너무 오래 지내보니 나에 대한 존재가 흐릿해지는 기분이다. 투명인간이 되는 느낌이랄까.)   그래;
리뷰제목

그냥 너무 귀엽다.

표지 색도,

일러스트도,

문체까지 귀엽다.

작가님도 귀여우 실 것 같다ㅎㅎㅎ

 

취향을 탐구하는 과정은

1. 나에 대해 알게 되고,

2. '진짜 취향'의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었다.

 

요즘 '나는 누구일까'에 대한 고민이 깊었다.

(일 없이 너무 오래 지내보니

나에 대한 존재가 흐릿해지는 기분이다.

투명인간이 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장점을 파악해볼까,

단점을 파악해볼까 고민했다.

 

막상 장점은 떠오르지도 않았고,

단점을 떠올리니

나는 왜 이런 인간일까 우울해졌다.

 

이런 나에게 [취향 탐구 생활]

해결책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 곧 나였다.

 

책 중간중간 내가 가진 능력,

의미 있는 물건, 인생템 등을 적어보는

작은 코너들이 있다.

하나하나 적어보면서

나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된 것 같다.

이런 문답을 꾸준히 해봐야겠다.

누구보다 내가 나를 잘 알아야 하니까.

 

그리고

또 다른 나의 꿈인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방법도 만났다.

 

인테리어를 위해 짐을 정리하는데

정말 뼈저리게 느꼈다.

기필코 미니멀리스트가 되리라.

 

하지만, 정리 후 1년이 지난 지금,

내 방은 새로운 아이템들로 가득하다ㅎㅎㅎ

에효ㅎㅎㅎ

 

또 다시 미니멀리스트가 되고자 다짐한다.

아이쇼핑 가지 않기.

인터넷 쇼핑몰에서 놀지 않기.

우울하다고 돈 쓰지 않기.

 

내가 가진 것들을 살펴보며

진짜 내 취향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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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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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넘 귀엽고 다정한 에세이~ 내 취향이 뭔지 생각해보게 됐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펭*귤 | 2022.07.01
평점5점
취향을 찾는다는 것. 결국 나와 더 가까워지고 친밀해지는 과정이라는 것을 오감으로 느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로얄 z******y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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