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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구판 한정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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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3년 07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84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071285
ISBN10 8984071285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다니던 회사의 인수 합병으로 졸지에 안정적인 관리직에서 쫓겨나 실직 7개월째를 맞은 우리 이웃, 데이비드 폰더 씨. 아직 다 갚지 못한 자동차 할부금에, 은행 잔고는 바닥이 났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딸 제니의 수술비를 마련해야 하는 절박한 처지에 이른다. 이제 그에게 남은 것이라곤? 자신의 거추장스런 몸뚱이 하나 뿐. 마지막 보루 '생명 보험금'에 생각이 미친 폰더씨는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차 가속 페달에 힘을 가하며 이렇게 외친다. "왜 하필이면 나란 말입니까?"

깨어 보니 이곳은 1945년 7월 24일, 그 유명한 포츠담 회담이 열리고 있는 독일 베를린. 처칠, 스탈린과 함께 일본 원폭투하를 결정한 것 때문에 후세 사람들 사이에 '그들에게 엿먹여 해리(Give 'Em Hell Harry)'라 불리는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그를 부른다.

"자네 방금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라고 했나? 지금 내 상황에 가장 적당한 말이 아닐 수 없지. 자네도 내가 정말 원자 폭탄을 떨어뜨리고 싶었다고 생각하나? 절대 아닐세. 후세 사람들이 내게 대해 뭐라 말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나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안을 검토했다네. 일본 본토에 상륙작전을 폈을 경우 예상되는 미군측 인명 피해만 25만이었다네. 일단 상륙했다고 해도 문자 그대로 가가호호 방문하여 항복을 받아내야 할 판이었지. 하지만 잘 알려져 있다시피 태평양 전쟁 내내 일본군은 1개 소대도 항복한 적이 없었다네. 단 1개 소대도. 난 어떻게 해서든 그 지긋지긋한 전쟁을 끝내야 했네."

트루먼의 얘기는 계속됐다.

"모든 결정은 하나의 선택이야. 자, 내 말을 듣게. 자네가 오늘날 이 상황으로 내몰린 것은 자네의 사고방식 때문이라네. 자네의 생각이 자네의 결정을 좌우하지. 여러 해 전 자네는 대학에 가야겠다고 선택했어. 또 전공할 과목도 선택했지.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이런 저런 회사에 이력서를 보내야겠다고 자신이 선택했어. 그 중 한 회사에서 일을 해야겠다고 선택한 것도 자네야. 자네가 살고 있는 집이나 자네가 몰고 다니는 차도 자네가 선택한 거야. 스테이크를 먹을 건지 핫도그를 먹을 건지 선택함으로써 자네는 가계비용을 스스로 선택했어. 조기 퇴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도 자네의 선택이었지. 자네는 회사가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남겠다고 선택했던 거야. 아주 오래 전부터 자네는 수많은 선택을 했고 그것이 모여서 오늘날의 상황을 만들어낸 거라네. 자네는 현재의 상황을 유도한 그 길의 한가운데를 분명히 걸어왔던 거야. 앞으로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라는 말은 절대로 하지 말게."

깨달은 바를 얻은 폰더 씨는 계속해서 위기와 고난을 극복한 역사 속 인물-지혜의 왕 솔로몬, 안네 프랑크, 콜럼버스 등을 만나며 실패와 좌절이 찾아왔을 때 최소한으로 붙들어야 할 인생의 비밀을 전수받는다. 아주 평범하지만 위기 가운데에서라면 다시 한번 입속으로 되내일 만한 중요한 진리가 잔잔한 에세이 형식으로 잘 담겨있는 책이다. 실패도 행복도, 그런 스스로를 용서하고 제대로 받아들이는 일도 결국 모두 자신의 선택임을 되짚어준다.

저자 소개 (2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앤디 앤드루스 Andy Andrews
전문 작가이며 연설가. 코미디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케니 로저스, 밥 호프, 랜디 트래비스 등의 스타들과 많은 공연을 하였으며, 4명의 대통령이 바뀌는 동안 각기 대통령 앞에서 라이브 공연을 갖기도 했다.
그의 코미디언 경력은 이 책을 쓰는 데 주요한 동기가 되었다. 천박하고 난삽한 저질 코미디들과 달리 코미디의 본래 책무가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웃음으로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데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가 책을 통해 이런 임무를 달성하려고 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앤드루스는 기업 초청 연사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저술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이 책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The Traveler's Gift』 외에도 『완벽의 폭풍』이라는 베스트셀러를 낸 바 있으며, 감동적인 이야기 모음집인 『소여턴 스프링스에서 보낸 이야기』, 어린이 도서시리즈인 『적극적으로 가담하라』 등을 썼다.
작가는 현재 앨라배마 주 오렌지비치에서 부인,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왜 하필이면 나야?”라고 외치고 싶은 사람들에게
데이비드 폰더 씨가 들려주는 놀라운 인생의 비밀들.
위대한 이들도 다들 우리와 같은 삶을 살았다!


극심한 불경기, 실직, 집값 폭등, 쌓여가는 카드빚, 짜증나는 정치판, 사회분위기까지… 2003년의 한국에서 살아가기가 재미없다고 느껴지지 않는가? 46살의 폰더 씨가 맞은 하루도 그런 것이었다. 졸지에 망한 회사, 밀린 집세, 텅빈 통장, 게다가 딸아이는 급한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겨우 얻은 임시 점원직마저 해고당한 폰더 씨… 그는 자기에게 일어난 이 모든 일을 이해할 수가 없다. 그가 절망 끝에 내뱉는 한마디는 “왜 하필이면 나냐!”는 것이었다. 폰더 씨의 외침은 우리의 마음을 대변한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착하게만 살아왔는데, 세상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가! 이 억울한 처지를 너그럽게 받아들일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 폰더 씨에게 로또복권 당첨보다 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역사책에서나 읽던 인물들과 그가 실제 조우를 하게 된 것이다.

누구의 인생인들 그리 쉬우랴!
하지만 안네 프랑크조차도 자기 삶을 선택할 줄 알았다


폰더 씨가 절망의 끝에서 시작하게 된 역사여행은 독자에게 처음에는 다소 엉뚱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를 따라 한 사람 한 사람 과거의 인물들을 조우하다 보면, 어느새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가 가슴 깊이 새겨진다. 그것은 바로, 아무리 위대한 사람들도 나름의 고통을 이기고 살아왔다는 것이다. 이 책이 가장 빛나는 감동을 전해주는 곳은 이 부분이다. 원폭 투하를 고심하던 해리 트루먼, 다락방에서 숨죽이며 나치의 수색을 피하던 안네 프랑크, 불확실한 신대륙 발견의 약속에 성난 선원들을 설득하는 콜럼버스, 게티스버그 전투의 패배 직전에 한마디 돌격 명령으로 전세를 바꾼 북군지휘자 체임벌린…. 아무리 위대한 인물이라 해도 나와는 무관한 그 이름들을, 작가는 마치 현재의 삶처럼 훌륭하게 재현해낸다.

작가가 설득력 있게 재현해낸 위인들의 삶을 직접 만나게 된 폰더 씨(그리고 우리)는 이들 삶에서 한 가지 공통된 메시지를 발견한다. 즉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다.” “나는 결단한다, 절망하고 포기하기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갖기로.” 라는 것이다.

현재에 재현하는 위인들의 생생한 삶
그들과의 여행에서 얻은 고귀한 선물 7가지


그들이 폰더 씨에게 준 선물(메시지)은 모두가 같은 것은 아니었다. 트루먼 대통령은 자기 인생에 대한 자기 책임을, 안네는 행복한 삶도 자기가 선택하는 것이라는 점을, 솔로몬 왕은 지혜의 소중함을, 체임벌린 대령은 행동하고 결단하는 삶을, 콜럼버스 선장은 자기 운명에 대한 믿음을, 링컨 대통령은 타인에 대한 용서와 리더십의 소중함을 각기 일깨워준다. 그러나 이 책 마지막에서 가브리엘 천사가 준 선물은 전체를 대표하는 동시에 가장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즉 이 모든 선물도 믿음과 실천 없이는 소용없다는 메시지다. 포기해버린 희망, 이루지 못한 계획, 공상으로 끝난 꿈들이 가득찬 창고를 보여주며 가브리엘은 말한다. “당신의 꿈도 저기 넣어두고 싶은가?”라고.

단 하루 만에 위대해진 인생.
폰더 씨가 그랬다면 나도 그럴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폰더 씨. 그러나 그에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빈 지갑, 낡은 승용차, 슬퍼하는 아내…. 과연 폰더 씨에게 달라진 것은 없을까? 이 책이 마지막에 우리에게 남기는 여운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그 대답을 안다. 그의 주변에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으나 바로 폰더 씨 자신이 달라졌음을. 폰더 씨의 인생은 이미 위대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여행을 떠난 것은 낡은 폰더 씨였으나, 그 위대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것은 새로운 폰더 씨였던 것이다.

폰더 씨가 받은 선물 7가지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내 과거와 미래 인생에 대해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 (트루먼 대통령)
2. 나는 지혜를 찾아 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솔로몬 왕)
3. 나는 행동하는 삶을 살겠다. 나는 이 순간에 머뭇거리지 않으며, 행동하기를 결단하겠다. (체임벌린 대령)
4. 나는 내 삶을 결단한다. 나는 내 운명을 믿으며 내 운명을 스스로 결정한다. (콜럼버스)
5. 오늘 나는 행복하기를 선택하겠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나의 삶에 감사하겠다. (안네 프랑크)
6. 나는 남과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남을 용서하고 이끄는 사람이 되겠다. (링컨 대통령)
7. 나는 포기하지 않겠다. 나는 내 꿈과 희망을 굳게 믿고 실천하겠다. (가브리엘 대천사)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생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아는 이들에게 다시금 용기를 불어넣는 감동의 이야기!

“왜 하필이면 나야?”라고 외치고 싶은 사람들에게
데이비드 폰더 씨가 들려주는 놀라운 인생의 비밀들.
위대한 이들도 다들 우리와 같은 삶을 살았다!

소설? 다큐멘터리? 우화? 이 작은 책을 한마디로 규정하기는 쉽지 않다. 읽는 사람에 따라서는 교훈적 우화로, 또는 다소 엉뚱한 환상소설로, 아니면 바로 지금 내게 일어날 수도 있는 생생한 실화로 읽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작은 이야기책은, 인생의 밑바닥까지 간 데이비드 폰더 씨(또는 바로 당신!)가 만 하루 동안 겪게 되는 놀라운 사건들을 담고 있다. 물론 이것은 작가의 창작이라는 점에서 소설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게 문제는 아니다. 중요한 점은 읽는 이들에게 이 책이 소설의 허구적 재미보다는 ‘자기치유Self-Help’의 놀라운 힘을 선사한다는 데 있다. 그러면 폰더 씨의 하루가 어떠했기에 ‘위대하다’고 하는 것일까?

재미없는 인생, ‘로또’가 해결해주지 않는다

극심한 불경기, 실직, 집값 폭등, 쌓여가는 카드빚, 짜증나는 정치판?사회분위기까지… 한국에서 살아가기가 재미없다고 느껴지지 않는가? 그래서 로또복권 몇 장으로 잠시 힘겨운 하루를 잊지만, 달라지는 게 있던가? 46살의 폰더 씨가 맞은 하루도 그런 것이었다.
졸지에 망한 회사, 밀린 집세, 텅빈 통장, 게다가 딸아이는 급한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겨우 얻은 임시 점원직마저 해고당한 폰더 씨… 그는 자기에게 일어난 이 모든 일을 이해할 수가 없다. 그가 절망 끝에 내뱉는 한마디는 “왜 하필이면 나냐!”는 것이었다. 폰더 씨의 외침은 우리의 마음을 대변한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착하게만 살아왔는데, 세상은 왜 이렇게 불공평한가! 이 억울한 처지를 너그럽게 받아들일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 폰더 씨에게 로또복권 당첨보다 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역사책에서나 읽던 인물들과 그가 실제 조우를 하게 된 것이다.

누구의 인생인들 그리 쉬우랴!
하지만 안네 프랑크조차도 자기 삶을 선택할 줄 알았다

폰더 씨가 절망의 끝에서 시작하게 된 역사여행은 독자에게 처음에는 다소 엉뚱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를 따라 한 사람 한 사람 과거의 인물들을 조우하다 보면, 어느새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가 가슴 깊이 새겨진다. 그것은 바로, 아무리 위대한 사람들도 나름의 고통을 이기고 살아왔다는 것이다.
이 책이 가장 빛나는 감동을 전해주는 곳은 이 부분이다. 원폭 투하를 고심하던 해리 트루먼, 다락방에서 숨죽이며 나치의 수색을 피하던 안네 프랑크, 불확실한 신대륙 발견의 약속에 성난 선원들을 설득하는 콜럼버스, 게티스버그 전투의 패배 직전에 한마디 돌격 명령으로 전세를 바꾼 북군지휘자 체임벌린…. 아무리 위대한 인물이라 해도 나와는 무관한 그 이름들을, 작가는 마치 현재의 삶처럼 훌륭하게 재현해낸다.
작가가 설득력 있게 재현해낸 위인들의 삶을 직접 만나게 된 폰더 씨(그리고 우리)는 이들 삶에서 한 가지 공통된 메시지를 발견한다. 즉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다.” “나는 결단한다, 절망하고 포기하기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갖기로.” 라는 것이다.

현재에 재현하는 위인들의 생생한 삶
그들과의 여행에서 얻은 고귀한 선물 7가지

그들이 폰더 씨에게 준 선물(메시지)은 모두가 같은 것은 아니었다. 트루먼 대통령은 자기 인생에 대한 자기 책임을, 안네는 행복한 삶도 자기가 선택하는 것이라는 점을, 솔로몬 왕은 지혜의 소중함을, 체임벌린 대령은 행동하고 결단하는 삶을, 콜럼버스 선장은 자기 운명에 대한 믿음을, 링컨 대통령은 타인에 대한 용서와 리더십의 소중함을 각기 일깨워준다.
그러나 이 책 마지막에서 가브리엘 천사가 준 선물은 전체를 대표하는 동시에 가장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즉 이 모든 선물도 믿음과 실천 없이는 소용없다는 메시지다. 포기해버린 희망, 이루지 못한 계획, 공상으로 끝난 꿈들이 가득찬 창고를 보여주며 가브리엘은 말한다. “당신의 꿈도 저기 넣어두고 싶은가?”라고.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은 80만 독자에게 드리는 또 하나의 선물!

단 하루 만에 위대해진 인생.
폰더 씨가 그랬다면 나도 그럴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폰더 씨. 그러나 그에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빈 지갑, 낡은 승용차, 슬퍼하는 아내…. 과연 폰더 씨에게 달라진 것은 없을까? 이 책이 마지막에 우리에게 남기는 여운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그 대답을 안다. 그의 주변에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으나 바로 폰더 씨 자신이 달라졌음을. 폰더 씨의 인생은 이미 위대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여행을 떠난 것은 낡은 폰더 씨였으나, 그 위대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것은 새로운 폰더 씨였던 것이다.

폰더 씨가 받은 선물 7가지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내 과거와 미래 인생에 대해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 (트루먼 대통령)
2. 나는 지혜를 찾아 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솔로몬 왕)
3. 나는 행동하는 삶을 살겠다. 나는 이 순간에 머뭇거리지 않으며, 행동하기를 결단하겠다. (체임벌린 대령)
4. 나는 내 삶을 결단한다. 나는 내 운명을 믿으며 내 운명을 스스로 결정한다. (콜럼버스)
5. 오늘 나는 행복하기를 선택하겠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나의 삶에 감사하겠다. (안네 프랑크)
6. 나는 남과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남을 용서하고 이끄는 사람이 되겠다. (링컨 대통령)
7. 나는 포기하지 않겠다. 나는 내 꿈과 희망을 굳게 믿고 실천하겠다. (가브리엘 대천사)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자기계발의 주제와 픽션을 멋지게 결합시켜 독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에 관한 과거의 교훈들을 오늘날에도 여전히 의미있는 것으로 되살려내고 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인생의 중요한 건널목을 건너는 이들에게 폰더 씨처럼 자신의 삶을 재발견하게 하는 책. “성공을 위한 7가지 결단”이라는 이름이 붙은 선물은 우리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라이브러리 저널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나의 오랜 신념을 다시 확인시켜 주었다. 성공의 기본원칙은 지난 6천년 동안 전혀 바뀌지 않았다는 것이다. 앤드루스의 책은 당신의 영혼에 큰 감동을 줄 것이다.
이럼 스미스 (프랭클린-코비 사 공동회장)
요즘처럼 가짜 정신적 양식, 엉성한 삶의 원칙이 넘쳐나는 시대에 실제적이고 영감에 넘치는 진짜 정신적 양식을 만난다는 것은 행운이다. 감사합니다. 앤디 앤드루스 씨!
팻 분 (가수·연예인)
작가는 친근한 인물을 등장시켜 감동적이고도 위대한 이야기를 엮어내는 능력이 있다. 이 책은 그 어떤 책보다 나를 감동시켰다.
바바라 존슨 (유머리스트, 베스트셀러 작가)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위대한 인물들의 입에서 그 동안 늘 듣고 싶어했던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은 몇 년 걸려도 얻지 못한 귀중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팀 샌더스 (야후! 수석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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