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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는 기술 얻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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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83쪽 | 352g | 153*224*20mm
ISBN13 9788989853336
ISBN10 8989853338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회사 일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제일 먼저 이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인맥이 있나 떠올려 본 일이 있을 것이다. 학연과 지연, 그리고 혈연으로 대표되는 연고주의가 우리 사회에 병폐를 끼치는 일이 신문이나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기도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인맥이란 내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 나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빠져 있더라도 항상 마음속으로 기대하는 '운명적 만남'이라는 것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인맥에 따라 내 인생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기도 하고, 인맥을 통해 내 인생의 중요한 멘토를 만날 수도 있다. 『사람을 만나는 기술 얻는 기술』은 인맥 관리의 필요성에서부터 인맥 관리에 대한 오프라인의 모임과 온라인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모임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직접 경험한 그 모든 인맥에 대한 정보를 아주 자세하게 우리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STEP1 파워 네트워커(인맥을 잘 활용하는 사람)의 시대라는 것을 명심하라

1 자신의 인맥을 차트로 한 번 만들어 보라
2 인맥의 분석학 - 5년 후, 혹은 10년 후의 인맥을 생각하라
3 인맥에서 팔방미인이 되기 위한 대처방법이란?
4 사람의 가치도 인맥에 따라 변한다는 사실을 주목하라
5 인맥의 유통기한을 확인하라
6 세 가지 인맥을 구사하는 파워 네트워커가 되라
7 파워 네트워커의 인맥을 구축하기 위한 방법

STEP2 리얼과 가상을 적절하게 구사하는 인맥의 기술

8 가상에서 리얼로 움직이기 시작한 인맥술 - ① 넓어지는 가상 네트워크
9 가상에서 리얼로 움직이기 시작한 인맥술 - ②'SNS'의 장점이란?
10 가상에서 리얼로 움직이기 시작한 인맥술 - ③ 인맥 만들기에서 SNS의 능숙한 이용 방법
11 가상에서 리얼로 움직이기 시작한 인맥술 - ④ 록뽕기 힐즈편
12 단 한 번의 만남으로 그 인맥에 대한 접촉을 포기하지 말라
13 ‘홀로 내 갈 길만 간다’ 고 미리 판단하지 마라
14 타인에게 어프로치를 못하는 사람은 결국 손해를 보게 되어 있다
15 “아, 그 사람 내가 잘 알아!”라는 말의 진짜 속뜻은?

STEP3 먼저 기본적인 인맥 만들기의 기술을 파악하라

16 상대방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어필하라
17 말 잘하는 사람보다 먼저 경청을 하는 사람이 되라
18 인맥 만들기에서 도움이 되는 또 하나의 기술
19 상대방의 인상을 좌우하는 KISS 룰의 의미는?
20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얻는 기술
21 잡초가 되지 말고 꽃이 되라
22 ‘비슷한 사람은 끼리끼리 모인다’ 라는 말의 의미는?
23 세대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24 많은 사람과 친밀한 인맥을 쌓기 위해서는?
25 인맥을 만드는 기술, 그'성공의 3P's'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우메모리 코이치
1958년 일본에서 태났다. 아오야마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미쓰이 듀폰 프로로(dupont fluoro) 케미컬에 입사를 했다.1988년에는 체스 맨해튼은행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1993년 35세의 최연소 나이로 케미컬은행 도쿄지점 일본총괄 인사부장에 스카우트가 되었다. 이후 체스 맨해튼은행, 소시에테(societe) 제너럴증권 도쿄지점 인사부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아오야마대학에서 경영학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해고론』, 『잔업을 하지 않는 기술』, 『면접력』,『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주고 싶지 않는 출세하는 사람들의 버릇』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정유선
저작권사인 B&B 에이전시 대표이자, 일본어 번역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ON&OFF』, 『프레젠테이션 잘 하는 법』,『상대를 내 뜻대로 하는 절묘한 기술』, 『차이나 임팩트』, 『마음에 오래 남는 사람들의 7가지 공통점』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인맥을 믿는 사람인가? 아닌가?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대접을 받고 싶어 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이와는 정반대인 경우가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내가 사람을 만나고 얻는 과정에서 왜, 인간관계와 인맥이
소중한 것인가?를 다시 한 번 떠올리게 한다.
-최준서 (래스코 기획실장)

이 책을 읽으면서 한동안 멍! 하니,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나는 과연 다른 사람들의 인맥을 믿는 사람인가? 아닌가?
그렇다면, 사람을 만나고 얻는 과정에서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과 배려 그리고 신뢰의 문을 열어놓고
대화를 나눈 적이 과연 얼마나 되는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은 나에게 사람을 만나고, 얻는 기술이
왜 소중한 것인가? 를 일깨워주고 있다.
-유소영(국민은행)

인간관계에서 당신의 인맥은
과연 몇 사람이나 되는지? 한 번 떠올려 보라!!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가 보면, 인간은 누구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마련이다.
간혹 당신이 회사 일이나 개인적인 문제로 어떤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제일 먼저 이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인맥이 있었으면…….” 하고 떠올려 본 일이 아마 당신에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간혹 학연과 지연, 그리고 혈연으로 대표되는 연고주의가 우리 사회에 병폐를 끼치는 일이 신문이나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진정한 의미에서 인맥이란, 내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을 쓴 저자 우메모리 코이치는 『사람을 만나는 기술 얻는 기술』에서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사람은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빠져 있더라도 항상 마음속으로 기대하는, 즉 ‘운명적 만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만남은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얻느냐?에 따라 내 인생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기도 하고, 혹은 내 인생의 중요한 멘토가 되기도 합니다.”
그것이 만약 당신에게 연애라고 가정을 한다면, 결혼에 이르는 해피앤딩이 될 것이며, 비즈니스라고 가정을 한다면, 뜻밖에 ‘발탁 인사’로 이어져 출세를 기대할 수 있는 ‘운명적 만남’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관계를 통해 나를 도와줄 수 있고,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약 당신이 만나려고 한다면, 현재 자기 자신의 인맥은 과연 몇 사람이나 되는지? 를 한 번쯤 진지하게 떠올려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당신에게 사람을 만나고 얻는 과정에서 인맥의 첫출발점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파워 네트워크 시대라는 것을 명심하라

극히 일부분이기는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사람을 만나고 난 후에야, 비로소 자기 자신의 인맥이 넓어진다고 잘못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극도로 사람을 만나기 꺼려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상대방을 만나보지도 않고 오히려 자기와는 상관없는 것으로 먼저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그 사람 만나봐야, 또 만나게 된다는 보장도 없고…….”
“나만 똑똑하면 되지 뭐! 도통 사람을 만나는 일이 네 체질하곤 맞지 않아서…….”
“간혹 다른 사람의 소개로 사람을 만나기는 하는데, 얻는 것이 있어야 만나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니냐고…….”
이런 사람들을 위해 『사람을 만나는 기술 얻는 기술』에서 저자 우메모리 코이치는 우리들에게 다음과 같이 얘기한다.
“나에게 처음 이직을 할 수 있게 기회를 만들어준 사람은 ‘안 엔보우’ 라는 여성 인사 부장이었습니다. 그녀와의 만남은 그 후 내게 있어서 단순히 외국자본기업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준 사람이라는 의미에 그치지 않고, 지금까지도 그 만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외국인 친구나 국내 친구들을 주선해준 은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그런 인맥을 만들어주기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주선해 주었고, 또한 나를 그 만남의 자리에 포지션으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이렇듯 내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남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도 어쩌면 그녀가 내게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인맥 관리의 필요성에서부터 인맥 관리에 대한 오프라인의 모임과 온라인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모임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직접 경험한 그 모든 인맥에 대한 정보를 아주 자세하게 우리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만약 당신이 지금부터라도 사람을 만나고 얻는, 인맥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이렇게 행동을 하라.
“원래 내가 만나고자 했던 사람은, 바로 이런 사람이야!”
이렇게 자기 자신의 마음속에 생각했던 인물상을 확실히 새긴 후에, 사람을 만나고 얻는, 인맥의 기술을 터득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을 만나고 얻는 과정도 일종의 파워 네트워커 시대이기 때문이다.

가장 기본적인 인맥 만들기를 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대해 저자 우메모리 코이치는 또 다음과 같이 우리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준다.
“오히려 그 당시 나는 인맥과 관련하여, ‘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라는 생각을 전혀 해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날그날 그저 다람쥐 쳇바퀴 돌듯 집과 회사의 일에만 죽도록 매달려 있곤 했습니다. 그런 내가 ’운명적 만남‘을 잡을 수 있었던 것도 일종의 어떤 계기(인맥의 만남)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좀 더 확실하게 ‘ 더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다.’ 는 생각을 한다면, 주변 사람들과 보다 더 진정한 인간관계를 형성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서로 신뢰를 주고받는, 어떤 작은 일 하나에도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정한 인간관계가 사람을 만나고 얻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감동을 전달하는 것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일이라고 하는 의미가 단순히 ‘돈벌이’가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만나고 얻는, 인맥 만들기 역시 사람을 만나는 그 자체가 결코 ‘목적’ 아니라는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인맥을 원하는가?

먼저 상대방으로부터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인맥의 원천인 것이다.
상대방에게 자신에 대한 봉사는 그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의 믿음과 신뢰를 느끼게 한다. 그럴 때 상대방과의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더 큰 인맥을 만나게 되는 계기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만나고 얻는 과정에서 자신의 인맥을 만든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자기 자신만의 인맥을 쌓기 위해서는, 올바른 성품과 성격, 경청, 공감, 지식 그리고 상대방과의 유머 등등……그런 오랜 정성과 노력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긴장감을 완화시키고 경계심을 풀게 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당신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을 만나고 얻는 기술이란 그저 단순히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는 만남의 횟수가 아니라, 진지한 ‘운명적 만남’ 의 횟수가 얼마만큼 지속적으로 이어져 가는가? 가 그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운명적 만남은 무엇보다도 끈끈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인간관계를 가져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상대방도 내 인생의 스승이 될 수가 있고, 또한 내 자신도 상대방에게 인생의 멘토가 될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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