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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

: 알록달록 오일 파스텔로 기록하는 꽃과 일상

[ 전2권 ] 시간순삭 원데이 클래스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36건 | 판매지수 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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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800g | 190*250*20mm
ISBN13 9791165219819
ISBN10 1165219816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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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파스텔 드로잉이 처음이라면 일단 꽃 한 송이부터 시작해 보세요!
아름다운 꽃을 맘껏 그릴 수 있는 플라워 오일 파스텔 드로잉 클래스입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꽃을 소재로 그림을 그려온 꽃의 화가 ‘화원(Hwawon)’의 플라워 오일 파스텔 드로잉 클래스를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이 책에는 그림을 시작하는 사람이 오일 파스텔의 어떤 특성을 어려워하는지, 꽃을 그릴 때 어떤 표현을 힘들어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그리면 자신감이 생기는지, 수백 회의 오프라인 클래스를 통해 터득한 노하우의 정수가 오롯이 담겨있다.

어릴 적 크레파스를 한 번쯤 손에 쥐어 봤다면 누구나 오일 파스텔이라는 미술 도구가 낯설지 않다. 그래서 더욱 아련한 향수와 함께 친숙함을 느끼는 재료이기도 하다. 하지만 드로잉 초보라면 과감하게 선을 긋거나 색을 섞는 것도 어렵기 마련! 《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에는 그런 이들도 두려움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꽃 그림 클래스가 가득하다.

《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가 제공하는 꽃과 풍경, 사물을 그리는 37개의 클래스와 QR 코드로 보는 영상 클래스, 쉽게 따라 그려볼 수 있는 부록 ‘컬러링 스케치북’으로 오일 파스텔 드로잉을 시작해 보자. 어느새 소중한 나의 일상을 부드럽고 포슬포슬한 오일 파스텔의 질감으로 따뜻하게 그려내어 기록하는 일도 어렵지 않게 느껴질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Before Class 1 사용한 도구 소개
Before Class 2 오일 파스텔의 선
Before Class 3 컬러 차트

Chapter 1 내 곁의 꽃

Class 1 - 튤립 Tulip
Class 2 - 로즈메리 Rosemary
Class 3 - 장미 Rose
Class 4 - 유칼립투스 Eucalyptus
Class 5 - 프리지어 Freesia
Class 6 - 캐모마일 Chamomile
Class 7 - 칼렌듈라 Calendula
Class 8 - 산다소니아 Sandersonia
Class 9 - 양귀비 Poppy
Class 10 - 록 로즈 Rock Rose

Chapter 2 나의 탄생화

Class 1 - 1월 카네이션 Carnation
Class 2 - 2월 붓꽃 Iris
Class 3 - 3월 수선화 Paperwhite
Class 4 - 4월 스위트피 Sweet pea
Class 5 - 5월 은방울꽃 Lily of the valley
Class 6 - 6월 나리꽃 Lily
Class 7 - 7월 델피니움 Delphinium
Class 8 - 8월 글라디올러스 Gladiolus
Class 9 - 9월 쑥부쟁이 Aster
Class 10 - 10월 마리골드 Marigold
Class 11 - 11월 국화 Chrysanthemum
Class 12 - 12월 포인세티아 Poinsettia

Chapter 3 꽃이 있는 풍경

Class 1 - 꽃으로 만든 패턴 Flower Pattern
Class 2 - 알록달록 꽃밭 Flower Garden
Class 3 - 장미 넝쿨 Rose Vine
Class 4 - 몽글몽글 꽃밭 A Field of Flowers
Class 5 - 창가의 화병 Flower Vase by the Window
Class 6 - 호숫가의 붓꽃 Lake Side Iris
Class 7 - 자작나무 숲의 겨울 Winter Birch Forest

Chapter 4 작은 소품과 먹거리

Class 1 - 화분 Flowerpots
Class 2 - 도넛 Donuts
Class 3 - 초콜릿 케이크 Chocolate Cake
Class 4 - 귤 나무 Mandarin Tree
Class 5 - 과일 Fruits - 레몬/블루베리/복숭아/체리
Class 6 - 채소 Vegetable - 브로콜리/당근/청경채/가지/버섯/파프리카/호박
Class 7 - 캔들 Candle - 테이퍼 캔들/캔들워커/랜턴/비즈왁스/캔들홀더/티라이트
Class 8 - 크리스마스리스 Christmas Wreath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만의 매력!

√예쁜 꽃부터 풍경,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득한 37개 플라워 드로잉 클래스

아름다운 꽃 22송이, 꽃이 함께 하는 7가지 풍경, 22개의 작은 소품과 먹거리를 차근차근 그려볼 수 있는 드로잉 클래스는 친절한 과정 설명과 꿀팁이 가득하다. 하루하루 꽃 한 송이씩을 완성하다 보면 꽃이 가득한 풍경을 그리는 것도 곧 어렵지 않게 도전할 수 있다.

√모든 드로잉 과정이 담긴 영상 클래스 QR 코드 수록

과정 설명이 아무리 자세해도 실제로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보면 더 이해가 쉽다. 그래서 도서 한정 특별 영상 클래스를 QR 코드로 제공한다. 책에 수록된 모든 클래스에 삽입된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작가의 드로잉 과정을 유튜브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드로잉이 망설여지는 사람을 위한 별책 부록 컬러링 스케치북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도화지에 점을 찍는 것 자체가 부담인 사람을 위해 모든 클래스 도안이 인쇄된 별책 '컬러링 스케치북’을 함께 제공한다. 한 장씩 깔끔하게 뜯어 쓸 수 있도록 제본한 170g 도화지 위에 바로 드로잉을 시작해 볼 수 있다.

회원리뷰 (36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튜토리얼에서 컬러링북까지 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쵸* | 2022.08.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각기 다른 종류의 꽃 그림 22가지, 꽃이 있는 풍경 7가지, 여러가지 소품과 음식 22가지를 오이 파스텔을 이용해서 그려보는 드로잉북입니다. 총 37개의 그림에 관한 드로잉 클래스를 각 그림별로 어떻게 그리는지 진행 과정을 순서대로 그림과 설명으로 보여주니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오일 파스텔은 우리가 흔히 아는 크레파스를 의미합니다. 오일 파;
리뷰제목

 

각기 다른 종류의 꽃 그림 22가지, 꽃이 있는 풍경 7가지, 여러가지 소품과 음식 22가지를 오이 파스텔을 이용해서 그려보는 드로잉북입니다. 총 37개의 그림에 관한 드로잉 클래스를 각 그림별로 어떻게 그리는지 진행 과정을 순서대로 그림과 설명으로 보여주니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오일 파스텔은 우리가 흔히 아는 크레파스를 의미합니다. 오일 파스텔은 문구점에서 흔히 파는 어린이용 크레파스가 있고 전문가용 오일 파스텔이 있는데 질감이 각기 다릅니다. 부드러움 매트함 등 취향에 따라서 선택합니다. 종이의 질감에 따라서 오일 파스텔이 표현되는 정도가 다르니 종이도 잘 선택합니다.

 

 

꽃그림과 같은 식물화도 좋지만 풍경화 클래스도 있어서 좋았어요. 큐알코드를 통해서 동영상으로 드로잉 클래스를 볼 수 있습니다. '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는 총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하나씩 배우는 원데이 클래스 한권과 직접 크레파스를 이용해서 그려볼 수 있는 컬러링 스케치북 입니다.

 

 

한장씩 뜯을 수 있는 고급 도화용지 위에 앞서 배웠던 그림들의 도안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 위에 그대로 따라서 오일 파스텔로 덧 그려줄 수 있으니 초보자들에게 참 쉬운 컬러링 스케치북입니다. 크레파스로 따라 그려보는 꽃 그림 튜토리얼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 할 수 있는 미술 재료로 그릴 수 있어요. 특별한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아서 꽃 그림 그리기에 두려움 없이 도전 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원데이 클래스에 종이 한장과 몇가지 색상의 크레용이나 크레파스만 있으면 되니 부담도 없고 그리는 방법도 너무나 간단해요. 거창한 미술도구나 거창한 기법 등의 기술이 필요 없습니다. 그림을 좋아하고 늘 동경하고 있었지만 그리는 방법을 몰라서 미루기만 했었는데 너무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꽃도 그리고 풍경화도 그리고, 하루에 한장씩 매일 직접 꽃을 피우면서 힐링 타임을 가져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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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플라워 오일파스텔 원데이 클래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모***빵 | 2022.08.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오래전에 사둔 오일파스텔이 있어 다시 꺼내볼까 하는 맘에 읽게 되었다 오일파스텔로 그림을 그려본적이 있기에 내가 알고 있는 것 말고도 좀 더 다양한 기법들을 배워볼 수 있지않을까 싶어서... 책은 '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 1권 + '컬러링 스케치북' 2권으로 총 두권으로 되어 있다       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는;
리뷰제목


 

이 책은 오래전에 사둔 오일파스텔이 있어 다시 꺼내볼까 하는 맘에 읽게 되었다

오일파스텔로 그림을 그려본적이 있기에

내가 알고 있는 것 말고도 좀 더 다양한 기법들을 배워볼 수 있지않을까 싶어서...

책은 '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 1권 + '컬러링 스케치북' 2권으로

총 두권으로 되어 있다

 

 


 

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는 화가 '박에스더'님이 집필하신 책으로

현재 온-오프라인 클래스를 진행하고 계신다고 한다

찾아보니 너튜브도 운영중이시라 책에 나오는 큐알코드를 찍으면

각 과정들을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어! 그럼 너튜브로 배우면 되지 책이 굳이 왜 필요해?'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ㅎㅎ

책이 왜 필요한지 그 이유는 뒤에서 설명하기로~~

 

 


 

1권 구성은 챕터1,2에서는 개별꽃들을~

챕터3은 꽃이 있는 풍경을~

챕터4는 작은 소품들과 먹거리를 주제로 하고 있다

서론에서 필요한 재료들과 오일파스텔을 사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다루고 있고

사진 마지막에 보면 작가님이 직접 만드신 파스텔인 '화원 오일 파스텔'의 컬러차트가 나오는데

대중적으로 많이 쓰이는 문교파스텔과 비교해서 색상을 알려주신다

 

 


 

2권은 그림을 따라 그리고 채색해 볼 수 있도록

밑그림이 옅게 그려져 있는 도안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오일파스텔이 처음이거나 혹은 그림그리는게 망설여진다면...

그대로 따라서 그리기면 하면 되니까! 부담이 없어 정말 괜찮은 방법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 작가님만큼은 아니겠지만 내가 한것도 나름 괜찮아 보이는ㅋㅋ

제눈에 안경이려나~~ㅎㅎ

 

 


 

나도 작가님처럼 연한 장미넝쿨을 그려보고 싶었는데

비슷한 컬러가 없어서ㅠ^ㅠ 좀 더 진한 장미넝쿨이 되어버렸다~~

오일파스텔이라는 재료가 자기에게 맞다면...

책의 각 챕터들과 그리는 과정들이 그닥 어렵지 않기때문에 쉽게 배울 수가 있을것 같다

그래서 오일파스텔을 배워보고 싶은 왕초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지만

오일파스텔을 좀 다뤄본 사람이라면 너무 쉬울지도 모르겠다;)

[이 서평은 길벗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플라워오일파스텔원데이클래스 #박에스다지음 #길벗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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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오일파스텔 왕초보에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마*다 | 2022.08.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좋아하는 동화작가님이 있다. 작가님의 동화책을 읽는 것도 큰 기쁨이지만, 요즘 그 분의 활발한 인스타피드를 보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큰 기쁨이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취미로 추정되는 것은 바로 오일 파스텔화 그리기이다. 꽃 한 송이, 꽃 다발, 들꽃, 명화 따라그리기 등등 여러 그림을 그려서 올리신다. 일주일에 1그림을 그리는 것을 목표로 하신 것 같다. 초보의 그림이라고 겸손;
리뷰제목
좋아하는 동화작가님이 있다. 작가님의 동화책을 읽는 것도 큰 기쁨이지만, 요즘 그 분의 활발한 인스타피드를 보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큰 기쁨이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취미로 추정되는 것은 바로 오일 파스텔화 그리기이다. 꽃 한 송이, 꽃 다발, 들꽃, 명화 따라그리기 등등 여러 그림을 그려서 올리신다. 일주일에 1그림을 그리는 것을 목표로 하신 것 같다. 초보의 그림이라고 겸손한 표현을 하시지만 그 그림을 보고 있자면, 나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뜩문뜩 든다. 집에는 12색의 단촐한 선물받은 오일파스텔이 몇 년동안 방치되어 있다. 작가님을 몰랐을 때는 그 활용법을 잘 몰라서 관심을 끄고 있었지만, 작가님 덕분에 뭔가가 솟아오르는 듯한 느낌이다. 이번에 만나게 된 <플라워 오일 파스텔 원데이 클래스>로 나도 끄적여볼 수 있게 되었다.

'알록달록 오일 파스텔로 기록하는 꽃과 일상'이라는 부제처럼 여러 꽃을 그릴 수 있는 오일파스텔화 교본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세 가지이다.
1) 꽃과 풍경을 그리는 37개 클래스
2) 전 과정 영상 클래스 QR코드 수록
3) 초보자도 손쉽게 컬러링 스케치북

책을 펼치면 차례를 지나, 사용한 도구 소개에 대한 부분이 나온다. 나는 이 부분이 가장 친절해보이고 좋았다. 나처럼 오일파스텔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이 간략하면서도 자세하면서도 상냥하게 적혀있기 때문이다.
오일파스텔의 색상과 발림성, 사용할 수 있는 종이, 연필의 사용여부와 이유, 함께 사용하면 좋은 준비물 등등을 소개해주어 오일파스텔에 대해 쉽고 빠른 이해를 가져다 준다.

이 책은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 마음에 드는 부분을 골라 그리면 된다.
chapter 1 내 곁의 꽃
chapter 2 나의 탄생화
chapter 3 꽃이 있는 풍경
chapter 4 작은 소품과 먹거리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이 설명이 있는 부분과 실습을 해볼 수 있는 밑그림이 그려진 컬러링스케치북이 같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싶은 부분을 잘라내어 테이프로 바닥을 고정시킨 후 파스텔로 그림을 그리니, 내가 마치 그림그리는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전과정이 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 클래스를 접할 수 있었다.

가장 처음에 등장하는 튤립을 그려보았다.
적은 색으로 그림을 그리기 어려웠지만 색을 덧칠해가니 나름 나만의 튤립이 되는 듯했다.
빨간색으로 그린 다음 흰색으로 덧칠을 조금씩하며 명암을 표현해보았다.


두번째로 그린 그림은 프리지어이다.
점과 선으로 프리지어가 완성되는 게 신기했다.
아, 여러가지 색이 있는 오일파스텔을 구비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역시 욕심이 나지 않을 수가 없다.


처음 사용해보는 오일파스텔이었지만, 친절한 설명과 교본때문이었는지 자신감있게 그릴 수 있었다.
똥손이라 엉망으로 나오면 어쩌나 했는데, 12색의 조촐한 오일파스텔로도 썩 괜찮은 그림이 나와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가장 만족스러운 것은 큰 아이가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다. 색칠하기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입체만들기만 관심을 가지는 아이였는데, 새로운 질감의 재료를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흥미로운 듯했다. 아직 구도잡기나 비슷하게 그리는 것은 무리였는지, 마지막엔 식충식물 그리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지만, 아이가 동영상을 보며 시도해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여름방학 숙제로 오일파스텔화를 도전해보자고 제안해봐야겠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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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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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새**리 |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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