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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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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1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37쪽 | 47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06735
ISBN10 8934906731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자신에게 타고난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평범한 조직인간으로서의 개인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계발함으로써 스스로의 경제적 가치와 삶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는 자기 혁명의 방안들을 제시한다. 가장 빛나는 자신과 만나기 위한 열정발견법에서부터 자기혁명의 지도제작법, 상징적인 '나의 날'을 만드는 방법과 최초가 되는 법까지. 변화경영전문가 구본형의 자기혁명서에서 또 다른 나만의 혁명을 꿈꾼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서문 - 스스로를 고용하라
직장인의 죽음
미래, 보이지 않는 자원의 시대
자기가 아닌 모든 것을 버림으로써 시작하라

2. 출사 - 그대의 꿈은 아직 살아 있는가?
나는 지금 뜨거운가?
골수 속에 있는 자신의 것만 남기도 다 버려라
어떻게 일가를 이룰 것인가?

3. 입문 - 새로운 세계와의 만남
떠나자,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서
하루는 22시간이다

4. 귀환 - 다시 세상 속으로 뜨겁게
최초가 되라
그대 고유의 브랜드로 서라

5. 맺음말 - 그대가 가장 빛나 보일 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평범한 사람과 비범한 사람이 따로 있지 않다. 그들은 같은 사람이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인생에 대한 태도뿐이다. 내가 아닌 남이 되는 것을 포기하는 그 순간부터 우리는 승리하기 시작한다. 비범한 사람은 자신의 체험으로부터 배운다. 자신의 재능을 알아내는 순간부터 그들은 화려하게 변신한다. 자기가 모든 근본적 변화의 시작이다. 돈에 투자하면 딸 때도 있고, 잃을 때도 있다. 그러나 자신에게 투자하면 절대로 잃는 법이 없다.
--- p.78
타석에 한 선수가 배트를 들고 서 있었다. 공은 스트라이크존을 따라 흘러들어 왔다. 저걸 놓치면 안 되는데. 관객도 감독도 선수가 그 공을 치길 바랐다. 그러나 공은 포수의 미트 속으로 빨려 들어갔고 원 스트라이크가 되었다. 두 번째 공이 왔다. 아웃 코너로 조금 빠져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오는 정말 치기 좋은 공이었다. 투수는 아차 했고, 감독은 아타 하나와 1점이 추가되는 광경을 예상했다. 그러나 그는 배트를 휘두르지 않았다. 감독이 외쳤다.

'아니, 저 사람 뭘 기다리는 거야? 이봐, 뭘 기다리는 거야?'

타석에 선 선수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내가 뭘 기다리느냐고? 내가 기다리는 건 25일이야.'

25일은 그의 월급날이었다.
--- p.38
지루한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도 있다. 긴 머리를 자르기도 하고 가벼운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혹은조깅을 시작 할 수도 있고, 저녁에 그림을 배우러 갈 수도 있다. 그러다가 시들해지면 그만두기도 한다. 되돌아올 수 있는 가벼운 일탈은 즐거움일 수 있다. 라스베가스에서 재미로 해 본 잃어도 괜찮은 가벼운 배팅과 같다. 그러나 한 번 떠나면 되돌아올 수 없는 단호하고 근보적인 변화는 늘 두려움의 대상이다.

인생의 변곡점, 그 앞에서 우리가 늘 망설이고 회피하고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부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변화는 분명히 우리를 불편하게 한다. 왜 그런가? 예측 가능하고 익숙한 일상에서 불확실한 '어딘가'로 우리를 몰고 가기 때문이다. 불확실한 것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통제(control)'할 수 없다. 우리는 자신이 제어 할 수 없는 상황을 두려워한다. 불확실성이 두려운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사실을 이해한다는 것이 변화에 접근하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다.
--- pp.118-119
자기 혁명의 지도를 만들어라.

평범한 사람들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3년 정도의 자기 계발여정이 필요하다. 왜3년일까? 참고 견딜 수 있는 가장 긴 시간이며, 성과를 낼 수 있는 가장 짧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현재의 온갖 제약고 ㅏ한계로부터 벗어나 자신을 새로운 시각을 ㅗ바라보기 위해서, 적어도 우리는 몇 년의 시간적 격리를 필요로 한다. 3년 정도면, 무엇인가 새로운 것에 입문하여 어느 정도의 성과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는 심리적 길이로 적합하다.

...1단계에서 사용했던 '재능의 이력서'를 활용하게 될 것이다. 기억하겠지만, 이 이력서에는 자신의 유전적 재능이 묻혀있는 지점을 탐색해 본 결과가 있고, 과거의 희망과 '현재의 직업에 대한 선호도'에 대한 정보가 있다. 여기에 이제 자신의 직업에 대한 '객관적 소견서'를 더하면 된다.
소견서의 핵심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은 '내 골수에 박혀 있는 가장 나다운 일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어야 한다. 이렇게 물어보아도 좋다. '나는 이 일에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재능을 활용하고 열정으로 헌신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해야 한다.
이 소견서가 필요한 이유는 자신을 설득하기 위해서이다. 변화의 과정에서 가장 처음 만나게 되며, 가장 중요한 단계 중의 하나가 스스로에게 '이곳에 있으면 안되는 이유'를 설득하는 것이다. '지금 당장 이곳을 떠나야 하는 절박함'을 스스로에게 설득할 수 없다면 자기 혁명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비록 불만스러운 현재이긴 하지만, 현재가 주는 익숙함과 기득권을 포기하는 것 역시 어렵기 때문이다.
--- p.124-125
새장에 오래 갇혀 있는 새들 중 태반은 문을 열어 놓아도 떠나지 못한다. 매일 주는 모이와 물, 안락하게 흔들리는 횃대. 그들에게 익숙한 환경을 두고 알 수 없는 곳으로 떠날 수 없다. 익숙한 철창이 알 수 없는 자유보다 낫다. 알수 없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은 넒은 하늘을 날 수 있는 자유에 맞서 대항한다. 이 심리적 싸움에서 진 대부분의 새들은 새장 속에 남는다. 오래 갇혀 있던 야생의 고릴라는 우리의 빗장을 벗겨 내도 더욱 구석으로 들어가 몸을 웅크린다. 삶에 절망하고 있기 때문에 자유를 잊어버렸다.
--- p.136
변화는 어려운 것이고 불편한 것이며 미지의 것이다. 예측할 수 없는 것이며 지금 누리고 있는 혜택을 박탈하는 것이다. 누가 변화 그 자체를 좋아하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어떤 경우 변화를 원한다. 변화가 주는 더 큰 혜택을 믿는 경우에 그러하다.

--- p.111
''나는 변화를 원하는가?' 이런 질문은 무가치한 것이다. 단지 '변해서 무엇이 되고 싶은가,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는가?' 라는 질문만이 진정한 질문이다.'

질문은 대부분의 경우 답만큼이나 중요하다. 어떤 때는 오히려 답 이상으로 중요하다. 중요한 질문일수록 더욱 그렇다. 훌륭한 질문만이 훌륭한 답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p.111
과학자인 스티븐 호킹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나는 변화를 원하는가?' 이런 질문은 무가치한 것이다. 단지 '변해서 무엇이 되고 싶은가,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만이 진정한 질문이다."

질문은 대부분의 경우 답만큼이나 중요하다. 어떤 때는 오히려 답 이상으로 중요하다. 중요한 질문일수록 더욱 그렇다. 훌륭한 질문만이 훌륭한 답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변화는 어려운 것이고 불편한 것이며 미지의 것이다. 예측할 수 없는 것이며, 지금 누리고 있는 혜택을 발탁하는 것이다. 누가 변화 그 자체를 좋아하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어떤 경우' 변화를 원한다. 변화가 주는 더 큰 혜택을 믿을 수 있는 경우에 그렇다. 따라서 의미 있는 질문은, 변화가 주는 혜택이 무엇인지 물어야 한다. 그리고 그 혜택을 얻기 위해 어떻게 변화해야 할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변화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아주 밝고 긍정적인 변화를 생각해 보자. 더 많은 수입, 더 많은 성장 기회, 더 좋아하는 일의 발견, 그 일을 아주 잘하게 되는 것, 열정, 적극성, 자기 실현, 자기 만족, 사회적 인정 등이다. 변화를 통해 우리가 얻으려고 하는 것은 '미래이며 희망'이다. 이것이 우리가 변화를 갈망하는 이유다.
---pp.111~11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래의 부를 획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마음속에 자리 잡은 피고용자로서의 직장인이라는 전통적 인식을 파괴하는 것이다. 나 없이는 살 수 없지만, 변화를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다. 저자는 자신의 마음 속에서 과거의 관계를 죽이지 않고는 새로운 관계를 시작할 수 없다고 말한다.

자기가 아닌 모든 것을 버림으로써 자기로 새로 태어나는 과정이 변화의 핵심이다. 이 책은 자신의 껍데기를 죽임으로써 가장 자기다워지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개인혁명법을 담고 있다. 죽음은 창조적 파괴, 따라서 직장인들은 산업사회에서 물든 조직인간적 속성을 자신의 마음속에서 죽임으로써 삶과 일에 대한 열정을 회복할 수 있다. 자신과 조직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함으로써 조직은 개인이 자신을 구현할 수 있는 흥분과 헌신의 장이 되고, 개인은 조직의 경쟁력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골수 속에 있는 자기 것만 남기고 다 버리라고 조언한다. 버리는 법을 배우면 얻는 법도 배우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열정을 안고 과감히 새로운 길로 들어서는 실천의 장을 제시한다. 그곳에서 자기만의 고유의 브랜드로 다시 설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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