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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띠지 있음]

: 탈무드에서 배우는 32가지 비즈니스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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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1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37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4647
ISBN10 8950904640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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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원문이 5000페이지 이상이나 되고 단어의 수가 250여 만 개에 달하는 방대한 문헌인 『탈무드』. 유대학 전문가인 저자가 이런 방대한 저서에서 비즈니스와 관련된 지혜의 중핵만을 빼어내어 부자가 되는 사고방식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부자와 가난한 자의 본질적인 차이는 돈의 있고 없음이 아니라 많은 돈이 있어도 가난한 자의 줄에 서 있는 사람은 계속해서 가난한 사람으로 남고 반대로 돈은 부족하나 부자의 줄에 서 있는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부자가 된다고 말한다. 부자의 줄에 서 있다는 것은 부자의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부자를 가난한 자와 구별짓는 본질적인 차이인 것이다. 이 책의 핵심적 메시지는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그리고 부자의 줄에 서서 부자의 사고 방식을 가지게 해주는 32가지의 지혜를 제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정보에 대한 감성이 비즈니스를 좌우한다

지혜1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지혜2 정보에 대한 감성이 비즈니스를 좌우한다
지혜3 최후의 경제 수단까지 빼앗지 말라
지혜4 위험이 클수록 이익도 증가한다
지혜5 철회는 하더라도 취소는 하지 말라
지혜6 고객을 끝까지 안전하게 보호하라
지혜7 상품을 확인한 후 장사를 시작하라
지혜8 '나'보다는 '우리'를 소중히 생각하라

제2장 시간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

지혜9 신속하게 소유권을 확보하라
지혜10 장사에 너무 빠지면 현명해지지 못한다
지혜11 자신의 힘으로 생활하라
지혜12 시간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
지혜13 국제화는 행동으로 성취하라
지혜14 사람은 과오를 범하는 존재다
지혜15 위기는 미연에 방지하라
지혜16 지위가 높을수록 과실에 대한 책임은 무겁다

제3장 상대의 선의를 역으로 이용하지 말라

지혜17 원인을 제공했다면 반드시 책임을 져라
지혜18 처음부터 지침을 명확히 하라
지혜19 예견할 수 있는 위험은 책임져라
지혜20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책임 소재를 파악하라
지혜21 현인을 먼저 구출하라
지혜22 이익의 절반을 얻고 싶거든 직접 사업을 하라
지혜23 상대의 선의를 역으로 이용하지 말라
지혜24 변화를 포착하라

제4장 일관된 사람만이 성공한다

지혜25 빌려주는 것도 좋은 사업이다
지혜26 일관된 사람만이 성공한다
지혜27 6일 동안 일하고 7일째는 쉬어라
지혜28 계약할 때는 해약도 생각하라
지혜29 적어도 세 방향에서 관찰하라
지혜30 스스로의 노력만이 소유권을 보장한다
지혜31 네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
지혜32 만장일치가 더 위험하다

부록 : 유랑민이 사는 지혜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유대인에게 기본이 되는 사업 발상은 어디까지나 '넓게, 얕게, 많이'이다. 그들에게 '좁게, 깊게, 적게'라고 하는 발상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출입구가 넓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만큼 정보 수집의 기회를 많이 포착할 수 있다는 것도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과의 접촉을 통해 얻게 되는 신빙성 있는 대량 정보는 곧 새로운 착상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해내는 것이다.
--- p.118
우리들은 걸핏하면 국제화니, 글로벌화니, 정보화니 하는 말들을 섞어 쓰길 좋아한다. 이 말을 사용하면 마치 자신이 위대해지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는 모양이다… 유대인은 전세계에 흩어져 살아가고 있는 가장 국제적인 민족이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적 기반이 되고 있는 {성서}나 {탈무드}에는 국제인이 되기 위한 지침 따윈 단 한 줄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그들은 생활의 필요에 쫓겨 세계 속으로 뛰어들었을 따름이다. 유대 격언에 "실행하자. 그 다음에 듣자"라는 말이 있다. 즉 먼저 행동하고 난 다음 올바르게 했는지 반성한다는 것이다.
--- p.96
우리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계약서라는 개념에는 대부분 상대에 대한 불신감이 전제되어 있으며 우리는 계약서를 마치 상대를 구속하는 수단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라면 계약서 따윈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유대인에게 있어 계약서는 신뢰하고 있다는 증명서와 같은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서로 신뢰를 유지한다는 의미로 계약서를 교환한다.
--- p.177
렌즈를 만드는 일로 생계를 유지했던 유대인 철학자 스피노자는 "자신에게 능력이 없다고 믿고 있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했으며, 또 유대인으로 미국 최고재판소 판사를 지낸 루이스 브랜다이스는 다음과 같이 권하고 있다. "유명인의 능력은 과대평가되고 평범한 사람의 능력은 과소평가된다. 사람에게 기회와 책임을 주고 해보게 하라. 그렇게 하면 사람은 발전하는 법이다."
--- p.82
"정보에 대한 감성이 비즈니스를 좌우한다." 이것이 유대인의 생활 신조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정보를 파는 것이야말로 돈이 된다는 것을 알고 뉴스 통신 서비스를 사업으로 시작한 기업이 바로 통신사의 원조 AFP와 로이터이다. 두 통신사의 창업자는 모두 유대인이다. 유대인 아바스는 1832년 파리에서 세계 최초로 아바스통신사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현재 전세계에 약 500명의 특파원을 배치하고 있는 AFP의 시작이다. 또 그 아바스 밑에서 일하던 P.J. 로이터가 독립하여 영국에서 시작한 것이 로이터통신이다.
--- p.27
"정보에 대한 감성이 비즈니스를 좌우한다." 이것이 유대인의 생활 신조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정보를 파는 것이야말로 돈이 된다는 것을 알고 뉴스 통신 서비스를 사업으로 시작한 기업이 바로 통신사의 원조 AFP와 로이터이다. 두 통신사의 창업자는 모두 유대인이다. 유대인 아바스는 1832년 파리에서 세계 최초로 아바스통신사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현재 전세계에 약 500명의 특파원을 배치하고 있는 AFP의 시작이다. 또 그 아바스 밑에서 일하던 P.J. 로이터가 독립하여 영국에서 시작한 것이 로이터통신이다.
--- p.2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식보다는 지혜를 배운다
돈을 많이 버는 것만으로 진정한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부자는 많은 돈을 지혜롭게 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돈을 사랑하는 것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이 그대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지침들, 즉 "정보에 대한 감성이 비즈니스를 좌우한다", "철회는 하더라도 취소는 하지 말라", "시간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 "상대의 선의를 역으로 이용하지 말라", "계약할 때는 해약도 생각하라" 등은 돈을 버는 방법이자 지혜롭게 되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 책은 돈이라는 고기를 직접 낚아주기보다는 낚시질하는 지혜를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다.

'유대인의 어머니(Jewish Mother)'와 같은 책
세계의 정치·문화·학문 등 거의 전 분야에서 유대인들이 활약하고 있지만, 특히 경제 분야에서 유대인의 활약은 눈부시다. 거대한 미국의 경제를 이끌었던 세 인물, 즉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앨런 그린스펀·재무장관이었던 로버트 루빈·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이었던 아서 레빗이 모두 유대인이다. 이들의 마음 속에는 『탈무드』의 정신이 내재해 있다. 이들이 모두 『탈무드』를 연구했던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확언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모두 유대인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의 어머니(Jewish Mother)'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은 '자녀 교육에 냉정하리만큼 철저한 어머니'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유대인의 어머니는 어린 자녀에게 절대로 돈을 거저 주지 않는다. 반드시 노동의 대가로 돈을 준다. 모든 유대인들은 그러한 어머니 슬하에서 자립심을 키워가고 '계약'과 '돈'에 대한 사고 방식을 배우게 되며, 자라서는 그 배움을 실천에 옮긴다. 이 책은 바로 유대인의 어머니와 같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지금 유대인의 어머니를 만난다면 돈이 무엇이고 그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다.

비즈니스와 관련된 『탈무드』의 중핵만을 간추린 책
『탈무드』는 그 원문이 5000페이지 이상이나 되고 단어의 수만도 무려 250여 만 개에 달하는 방대한 문헌이다. 우리가 어렸을 때 접했던 『탈무드』는 그 방대한 문헌 가운데 어린아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어 할 만한 부분만을 추려낸 것이다.

그와 달리 유대학의 전문가인 『가난해도....』의 저자 테시마 유로는 『탈무드』의 중핵을 이루고 있는 『미쉬나』의 「할라카」 부분만을 인용, 부자가 되기 위한 실제적이며 실용적인 지혜를 제공하고 있다. '미쉬나'는 '학문·가르침'을 뜻하며, '할라카'란 '길'을 의미한다.

누구라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줄에 서서 부자의 사고 방식을 가지면 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부자가 되는 32가지 지혜는 평범한 회사원부터 기업을 경영하는 사업가까지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자신의 생활에 바로 응용할 수 있다. 또 이 책은 부자가 되는 지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전체적으로 일관되어 있으나, 각 장의 내용이 독립적이기 때문에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장부터 읽어도 무방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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