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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대통령 반기문

: 평화와 어린이를 사랑하는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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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5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57g | 172*230*20mm
ISBN13 9788997213535
ISBN10 89972135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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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한국인의 위력을 보여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세계가 감동한 성실함을 배워 보자!


2011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연임이 결정되었습니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힘으로 유엔이라는 평화 기구의 수장이 된 것이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야기를 듣고 감격했다.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최고의 자리에 오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일화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세계의 대통령 반기문》은 세상을 평화로 이끄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성실함이 어디서부터 비롯됐는지를 어린이들에게 일러 줍니다. 영어의 중요성을 사람들이 잘 모르던 시절에도 남다른 영어 사랑으로 끊임없이 영어를 공부했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아무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영어를 정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모습은 반기문의 성실함을 잘 보여 줍니다.

서울대에 외교학과에 합격했지만, 군사정권으로 외무고시가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학업의 끈을 놓지 았었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혼자의 힘으로 공부했고, 높은 지위에 올라서도 늘 겸손함을 잃지 않았어요. 학생의 본분은 학업이라고 생각하고 한시도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았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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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이 책을 읽기 전에
유엔은 어떤 곳인가요?
유엔 사무총장은 어떤 일을 하나요?
한국인 최초의 유엔 사무총장
슬기로운 아이 반기문
세계에 관심을 가지다
열세 살에 유엔과 맺은 인연
영어를 정복하고 싶은 아이
꿈을 이루어 줄 돼지
촌놈이 미국에 가다
응원하는 밤하늘의 별
먼저 준비하는 사람
자원해서 인도에 가다
적이 없는 반 주사님
자신과의 싸움
적극적인 사고를 갖자
위기가 기회다
강철 장관의 힘
40년의 인연
조용한 내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유산
성실과 열정 그리고 조화
진심이 가져온 선물
어린이를 사랑하는 반기문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박수현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겠다고 다짐하고 작가가 됐다. 어린이들과 함께 자란다고 생각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성실한 꿈을 꾸게 하고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관한 글을 썼다. 앞으로 더 좋은 글을 써 어린이들에게 다가 갈 예정이다.
그림 : 나다
동화를 사랑하고 어린이에게 추억이 되는 그림을 그리고 항상 발전하는 작가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린 그림은 《알라딘의 요술램프》《소가 된 게으름뱅이》등의 명작, 전래동화와《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레이첼의 커피2, 두산 동화 중학 교과서《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등 교과서 삽화와 그 외 다수의 어린이 책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시간이 흘러도 마음속에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바로 그 꿈을 잡아야 합니다.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삶이 힘들어도 마음이 든든하고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어린 시절 꿈을 한번도 놓지 않고 가슴에 품으며 살았습니다. 또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결국 그 꿈을 이뤄 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유엔 사무총장이라는 높은 자리에 올라서가 아닙니다. 꿈을 이뤄 가는 과정 자체가 누구의 삶보다 아름답고 감동적이기 때문입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이어진 취임사를 통해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꿀 수는 없지만 고르게 발전하기 위해 정직하고 성실히 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사무총장,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 사무총장이 되어 전 세계인들이 품고 있는 희망에 어긋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세상이 전쟁, 질병, 기아, 인종차별, 종교 갈등으로 부터 조금이라도 자유로워질 수 있고 조금이라도 평화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만드는데 가장 앞장서서 일해야 할 사람, 그 역할을 반기문 사무총장이 맡게 된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너무나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이제 세계 대통령의 자리에 우뚝 선 자랑스러운 반기문 사무총장은 그의 말처럼 정직하고 성실하며 최선을 다하는 총장이 되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더 큰 자부심을 전해 주었습니다.

기문이의 방에서는 희미한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습니다.
“형님아!”
자는 줄 알았던 기상이가 이불속에서 얼굴만 내밀고 소리쳤습니다. 한쪽 눈만 겨우 뜬 채로 말입니다.
“너 안 잔 거야?”
“자다가 형님이 자꾸 부스럭거려서 깼지. 대체 언제 잘 거야?”
“미안해, 딱 열 장만 더 읽고 잘 테니까 조금만 참아.”
“형님 때문에 내가 잠을 못 자서 수업 시간에 계속 졸다 야단맞는단 말이야.”
“하하하! 그건 네가 잠이 많아 그렇지.”
기상이의 어이없는 항의에 기문이는 한바탕 웃었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책에 집중했습니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기상이와 약속한 열 장이 가까워지고 그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애가 탔습니다. 꼭 아껴 먹는 음식이 조금씩 줄어드는 기분입니다.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 지켜야겠지요. 기문이는 약속한 열 장을 채운 다음 아쉽게 불을 끄고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내일은 또 무얼 읽을까? 학급문고에 새 책이 들어오면 좋을 텐데…….’
그런 생각을 하다가 기문이는 어느새 까무룩 잠들고 말았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미래의 주역들인 어린이들을 위해서 겸손한 자세로 일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처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유엔은 반기문 사무총장을 더욱 신뢰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 세계의 주역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항상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 열정가인 사무총장은 우리들의 본보기가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할뿐만 아니라 사람을 진심으로 대할 줄 아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닮고 싶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처럼 자신이 맡은 일에 충실하고 윗사람과 아랫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을 진심으로 대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면 원하는 꿈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한국인의 위력을 보여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세계가 감동한 성실함을 배워 보자!


2011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힘으로 유엔이라는 평화 기구의 수장이 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야기를 듣고 감격했다.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최고의 자리에 오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일화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도서출판 미르에듀의 어린이 멘토 첫 번째 시리즈《세계의 대통령 반기문》은 세상을 평화로 이끄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성실함이 어디서부터 비롯됐는지를 어린이들에게 일러 준다. 영어의 중요성을 사람들이 잘 모르던 시절에도 남다른 영어 사랑으로 끊임없이 영어를 공부했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아무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영어를 정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모습은 반기문의 성실함을 잘 보여 준다. 서울대에 외교학과에 합격했지만, 군사정권으로 외무고시가 없어졌다. 하지만 학업의 끈을 놓지 았었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혼자의 힘으로 공부했고, 높은 지위에 올라서도 늘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학생의 본분은 학업이라고 생각하고 한시도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았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귀감이 된다.

“고시 때문에 공부하는 건 아니잖아. 우리가 학생이니까 공부하는 거지.”
이렇게 대답하자 친구들은 할 말이 없는지 머쓱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렇게 공부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반기문은 당당히 부활한 외무고시에 합격했다. 그러나 자만하지 않았다. 자신의 형편에 맞춰 모두가 기피하는 인도의 외교관으로 지원해서 동생들의 학비를 댔다. 장손으로써의 책임감도 잊지 않았던 것이다.

천천히 타오르지만 가슴에 불을 품은 반기문!
어린이들에게 조용한 열정과
꺼지지 않는 불씨를 보여 주는 반기문!


반기문의 노력은 유엔 사무국에서도 유명했다. 다른 나라 사람들과 좀 더 폭 넓은 관계를 가지기 위해 점심시간에 짬을 내 프랑스어와 독일어를 배운 일화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열정을 보여 준다.
풍요롭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길은 공부라고 생각하고 좋은 학교에 다니지 않아도 자신의 의지로 학업을 계속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지만 반기문은 지치지 않고 학업을 계속했다. 따로 가르쳐 주는 선생님도 없었고 학교 수업만으로 다른 아이들과 당당하게 겨뤘다.
반기문하면 독서를 빼놓을 수 없다. 밤이 깊어지는 것도 모르고 책을 읽었다. 책장이 줄어들면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그만큼 책을 사랑한 것이다. 밤이 늦도록 책을 보고 낮에는 공부를 하고 반기문은 그렇게 노력했기 때문에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어린이 멘토 시리즈의 첫 번째 멘토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선정된 이유는 가장 먼저 성실함을 어린이들이 본받기를 바라서다. 늘 성실한 노력 뒤에 오는 열매는 달다는 것을 어린이들이 마음 깊이 새겨 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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