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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틱스

: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사적 혁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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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2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504g | 153*224*20mm
ISBN13 9788947530002
ISBN10 894753000X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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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널리틱스에 주목해야 하는가?
21세기의 원유, 빅데이터를 분석하라

애널리틱스는 간단히 말해 수학적·과학적 방법을 바탕으로 데이터에서 통찰을 이끌어내는 작업이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루이스의 베스트셀러, 혹은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영화《머니볼(Moneyball)》을 기억할 것이다. 메이저리그 최하위 팀이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통계를 기반으로 한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면서부터 미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갔다. 이것이 바로 애널리틱스(analytics)의 힘이다.

많은 사람들은 직감에 의존해 의사결정을 내리지만, 분석적인 정보를 토대로 직관에 따를 때 보다 정확하고 효과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전 세계적으로 매일 1조 개에 달하는 객체와 장비들이 서로 연결되어 25억 기가바이트의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있다. 데이터는 전 세계적으로 ‘21세기의 원유’라고 불리는 막대한 자원이다. 이 자원을 적절히 활용하면 게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IBM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애널리틱스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보여주고, 향후 빅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통해 어떻게 조직의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실제로 기업의 업무현장에서 애널리틱스를 경험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무엇이 가능하고 가능하지 않은지, 또한 기업이 혁신의 여정을 어떻게 시작하고 가속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IBM의 CEO 지니 로메티(Ginni Rometty)는 “애널리틱스야말로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적인 요소”라고 말했다. 이 한마디가 이 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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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새로운 시대, 단 하나의 경쟁력

서문
왜 애널리틱스에 주목해야 하는가

1장 왜 빅데이터와 애널리틱스인가
2장 스마트한 인력 만들기
3장 공급망 최적화하기
4장 재무 부서의 미래
5장 정보기술의 애널리틱스 활용
6장 시장을 공략하라
7장 측정 불가능한 것을 측정하라
8장 제조를 최적화하라
9장 영업성과를 증진하는 방법
10장 탁월한 고객경험을 제공하라
11장 고찰 및 미래 전망

부록
빅데이터와 애널리틱스 활용 사례

참고 자료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브렌다 L. 디트리히(Brenda L. Dietrich)
IBM 펠로우이자 부사장.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코넬대학에서 오퍼레이션 리서치/정보공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4년 IBM에 입사하여 애널리틱스 영역에서 줄곧 일했다. 입사 초기에는 IBM 제조 라인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수학적 모델을 적용하는 업무를 담당했고, 거의 모든 부서와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IBM의 수많은 의사결정 과정에 애널리틱스를 적용해왔다. 오퍼레이션 리서치와 경영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대 전문가협회로 알려진 인폼즈(INFORMS)의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인폼즈의 펠로우인 그는 협회로부터 다수의 서비스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산업응용수학회(SIAM) 이사회 및 여러 대학의 자문위원회에 참여했으며, 미국공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의 회원 자격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IBM 왓슨(Watson) 그룹의 이머징 테크놀로지(Emerging Technology) 팀을 맡고 있다.
저자 : 에밀리 C. 플래치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혁신 팀의 수석 엔지니어. IBM 내에 애널리틱스 사용을 확대하고 장려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그는 항상 데이터 분석 방법을 활용해 업무를 처리해왔다. 1982년 IBM에 입사한 뒤 IBM 글로벌비즈니스서비스(GBS) 내 ‘프로세스, 방법론, 도구(Process, Methods, and Tools)’ 팀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아 아키텍처와 기술 역량을 제공했으며, 기업통합(Enterprise Integration) 팀에서도 CTO로서 기술 리더의 역할을 수행했다. 워싱턴대학에서 응용수학을 전공하고 워털루대학에서 컴퓨터과학으로 석사를, 워싱턴대학에서 컴퓨터과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여러 산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1992년에는 IBM 최고 기술 리더 1,000여 명으로 구성된 IBM 기술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2009~2011년에 회장을 역임했다. 국제기술여성, 여성기술자협회, 인폼즈 회원이다.
저자 : 모린 F. 노튼
IBM의 수석 시장정보 전문가이자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혁신 팀의 프로그램 매니저. IBM 내에 애널리틱스가 널리 확산되도록 기여했으며, 성과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개발해 애널리틱스가 채택되기 위한 문화를 구축했다. 애널리틱스 교육을 위한 사례 연구 및 학습 프로그램을 만들고, 혁신적인 애널리틱스 워크숍을 공동 개설해 유럽과 중동에서 MBA 과정을 지도했다. 비즈니스 문제와 지식공백을 해결하는 혁신적인 분석 방법을 개발하여 IBM에서 여성 최초로 수석 시장정보 전문가로 지명되었다. 뉴헤이븐대학에서 학사 및 경영학 석사를, 코네티컷대학 법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변호사로서 인공지능의 법률적 의미를 다루는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IBM 기술아카데미와 공동으로 ‘2013년 소셜 미디어 애널리틱스의 효과’라는 글을 집필했고, ‘소셜 미디어 애널리틱스: 기업과 산업에 걸친 가치측정’이라는 글을 발표하기도 했다.

감수 : 한국IBM 글로벌비즈니스서비스(GBS)
한국IBM GBS는 비즈니스 통찰력과 기술의 접목을 통해 고객들에게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비즈니스 전략수립?및 개선, 성과개선, 테크놀로지 솔루션 개발 및 구축에 이르는 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BM만이 보유한 글로벌 역량, 산업별 전문지식, 한국시장에서 축적된 비즈니스 경험, 최첨단 기술을 결합한 통합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획기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고 있다. 산하의 [비즈니스 애널리틱스&전략] 그룹은 산업별 전문 분석 역량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새로운 차원의 비즈니스 분석을 통한 애널리틱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BM은 전 세계적으로 400명의 수학자를 보유하고, 빅데이터 분석 부문에?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있으며, 수많은 데이터 분석 서비스 사례를 통해 전 세계 선도 기업에 전문 애널리틱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BM은 인공지능 솔루션인 ‘왓슨’과 고급 분석(Advanced Analytics) 서비스, 글로벌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신속한 비즈니스 결정, 미래에 대한 통찰력 확보,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 및 비즈니스 혁신을?지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세기의 ‘공룡’ 기업이
21세기의 혁신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배경은?
빅데이터 시대의 생존전략은 어떻게 달라야 하는가


이른바 빅데이터 시대다. 매킨지를 비롯한 영향력 있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들은 앞다투어 빅데이터가 향후 경제지형을 바꿀 핵심기술이라 지목한 바 있다. 이미 빅데이터는 IT업계의 화두를 넘어, 재무·농업·정부 정책 및 프로 스포츠 등 모든 영역에 걸쳐 활용되고 있다. 빅데이터는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고 획득하는 통찰이다.
그런데 주목할 것은, 앞서 2011년에 가트너가 포춘 500대 기업의 절대 다수가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데 실패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는 점이다. 즉 빅데이터 활용에 성공하는 소수의 기업만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인터넷에서 트위터나 블로그, 포럼 등이 활성화되고, 디지털 기록장치의 발달로 기업들이 활용하는 데이터가 시시각각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면서 오히려 기업들을 기억상실증으로 몰아넣고 있다.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하는 과정에 기존의 기술에 의존하다 보니 데이터의 양이 급속도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기업들이 오히려 길을 잃고 있는 것이다.
빅데이터의 분석과 활용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컨설턴트, 학자 그리고 기타 여러 부문의 관계자들이 애널리틱스에 관한 거창하고도 다양한 저술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신간 《애널리틱스-빅데이터를 활용한 전사적 혁신방법》은 눈에 띈다. 틀에 박힌 이론이 아닌 우리에게 익숙한 기업 내부에서 실제로 일어난 혁신의 과정을 담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100년도 넘는 역사를 가진 어느 글로벌 기업에 관한 실제 이야기다. 많은 사람들에게 ‘공룡’으로 불렸으며 1990년대를 넘기지 못하고 무너질 것이라 여겨졌던 IBM의 생존과 혁신에 대한 교훈이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오늘날 걷잡을 수 없이 빠른 변화의 흐름 속에서 남보다 앞설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사 혁신에 있음을 이 책은 강조하고 있다.

왜 애널리틱스에 주목해야 하는가?
21세기의 원유, 빅데이터를 분석하라


애널리틱스는 간단히 말해 수학적·과학적 방법을 바탕으로 데이터에서 통찰을 이끌어내는 작업이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루이스의 베스트셀러, 혹은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영화《머니볼(Moneyball)》을 기억할 것이다. 메이저리그 최하위 팀이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통계를 기반으로 한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면서부터 미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갔다. 이것이 바로 애널리틱스(analytics)의 힘이다.
많은 사람들은 직감에 의존해 의사결정을 내리지만, 분석적인 정보를 토대로 직관에 따를 때 보다 정확하고 효과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전 세계적으로 매일 1조 개에 달하는 객체와 장비들이 서로 연결되어 25억 기가바이트의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있다. 데이터는 전 세계적으로 ‘21세기의 원유’라고 불리는 막대한 자원이다. 이 자원을 적절히 활용하면 게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IBM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애널리틱스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보여주고, 향후 빅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통해 어떻게 조직의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실제로 기업의 업무현장에서 애널리틱스를 경험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무엇이 가능하고 가능하지 않은지, 또한 기업이 혁신의 여정을 어떻게 시작하고 가속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IBM의 CEO 지니 로메티(Ginni Rometty)는 “애널리틱스야말로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적인 요소”라고 말했다. 이 한마디가 이 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최강의 애널리틱스 기업,
IBM의 성공적인 전사혁신의 사례를 공유하다

IBM에는 ‘크런치 데이(Crunch Day)’라는 연중행사가 있다. 이것은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조직을 혁신하기 위해 폭넓은 아이디어를 수용하는 IBM의 독특한 문화다. 이 행사는 최근 전 세계 방송가의 대세로 자리 잡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착안되었다.
IBM의 애널리틱스 실무를 맡고 있는 키스 허미즈(Keith Hermiz)는 [철인 요리왕(Iron Chef)]이라는 TV프로그램을 보던 중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인기 리얼리티 쇼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핵심요소들을 활용하여 빅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전사적으로 확산시켜보자는 구상이었다. 재능 있는 사람들을 모집해 몇 개의 팀을 만들고, 이들에게 제한된 환경과 빠듯한 마감시간을 부여한 다음 경쟁을 통해 특정 과제를 수행하도록 하는 방법이었다. 그의 아이디어는 2012년 구체화되었다. 참가자들에게 40만 개 이상의 트위터 메시지를 제시하고, 이 메시지들을 분석하여 업무상 권장사항을 만들어내라는 과제가 주어졌다. 주어진 시간은 단 24시간이었다.
참여한 열네 개의 팀은 동일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갖가지 통찰을 개발하기 위해서 신속하고도 효율적인 팀워크를 발휘했다. 결과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이들이 수많은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포착해낸 통찰의 다양성, 접근법의 창의성, 그리고 글로벌 협업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툴은 IBM이 보다 스마트한 기업으로 거듭나는 촉매제가 되었다.
그 밖에도 이 책은 IBM의 애널리틱스 실무자들과 마케팅 담당자들이 업무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애널리틱스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기업의 실적을 끌어올리기 위한 스마트한 수단으로써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고객들이 똑똑해지고 있다!
생존과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이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만일 애널리틱스가 단지 하나의 기술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은 그런 생각을 바꾸어줄 것이다. 애널리틱스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다. 애널리틱스는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주요한 통찰이다.
이 책에는 IBM이 인사, 재무, 공급망, 영업, 정보기술, 마케팅,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제조 등 아홉 개 부서에 애널리틱스를 적용해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보여주는 31가지 실제 사례가 제시되어 있다. 각 장마다 각 사업 부서에 관련된 이야기를 별도로 담았으며, 해당 부서에서 애널리틱스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끌어올리기까지의 개요, 그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이를 통해 얻은 교훈, 그리고 애널리틱스를 수행하는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주로 예측 애널리틱스 및 처방 애널리틱스에 초점을 맞추면서, 소셜미디어 애널리틱스나 개체 애널리틱스 등 새로운 형태의 애널리틱스 방법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혁신을 추구하는 다른 조직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두루 공유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있어서, 이 책은 그 시작이 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첨단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들 가운데 자사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검증하는 곳은 드물다. 하지만 IBM은 다르다. IBM은 고객들에게 제안하는 솔루션을 자사에도 활용한다. 이 책은 IBM이 아홉 개 비즈니스 분야에 어떻게 애널리틱스를 적용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시사점과 가치는 무엇인지 들려준다. 애널리틱스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모든 기업이 참고할 만한 책이다.
--- 웨인 에커슨 에커슨 그룹의 수석 컨설턴트

《애널리틱스》는 아무리 복잡한 기업이라도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면 기업의 혁신을 이룰 수 있음을 보여준다. 프로젝트의 실제 사례들은 애널리틱스를 통해 기업의 의사결정을 향상시키고, 효율과 혁신을 증진하는 생생한 본보기를 제공해준다. 이 책에 담긴 흥미로운 사례들은 단지 통찰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과 더불어 모델뿐 아니라 사용자의 여건과 맥락을 고려하는 일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또한 구성원들의 동의를 구하고 조직적인 변화를 관리하는 일도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게 된다. 이 책은 애널리틱스를 통해 조직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훌륭한 지침서다.
--- 제임스 테일러 비즈니스 컨설턴트

이 책은 IBM이라는 최강의 애널리틱스 기업이 지닌 역량과 사례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집필한 보기 드문 애널리틱스 관련 서적이다. 70명의 최고 임원과 실무진,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수리과학 부서, 선도적인 컨설팅 싱크탱크에서 주도한 혁신적인 애널리틱스 여정들이 생생하게 기술되어 있다. 최고의 애널리틱스 기업이 어떻게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혁명적으로 변화시켰는지를 증명하는 전례 없는 역작이라 할 만하다.
--- 곤살루 파체코 드 알메이다 HEC 파리 경영대학원과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HEC 연구소 전략 분야 부교수

IBM 내부 사례와 입증된 기법들을 세심하게 기술한 책으로, 현재와 미래의 모든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IBM은 아주 오래전부터 애널리틱스를 사용해온 혁신기업이다. 이 책은 IBM의 실용적이고 유용한 내부 접근방식을 소개하면서, 그 과정에서 얻은 비즈니스 통찰을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비즈니스 게임의 판도를 바꿀 뿐 아니라 게임에서 경쟁우위를 점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 로렌스 G. 싱글턴 마리스트대학교 경영대학 학장

기업들이 다루는 데이터의 양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방대하다. 많은 기업들이 이런 데이터를 정보로 변형시키는 데 애를 썼지만, 이들 정보로부터 통찰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한 조직은 드물다. 통찰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조직은 더더욱 찾기 힘들며, 데이터를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조직은 그야말로 극소수에 불과하다.《애널리틱스》는 기업의 혁신 과정에 빅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적용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명확하고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성공하는 리더들은 스마트한 인력, 최적화된 공급망, 예측 가능한 영업성과 등으로 경쟁우위를 창출한다. 이 책을 참고하면 육감에 기초한 직관에서 강력한 사실 기반의 의사결정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알 레이 왕 콘스텔레이션 리서치의 창립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기업의 성과를 향상시키는 통찰을 얻기 위해서는 프로세스와 기술에 대한 협력이 필요하다. 비즈니스와 IT 분야에서 애널리틱스에 대한 요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 책은 기업들이 전사적으로 애널리틱스를 운용하는 기술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업무 현장에서 목표하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애널리틱스에 투자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확실한 근거를 제시한다. --- 마크 스미스 벤타나 리서치 CEO

그동안 여러 간행물을 통해 애널리틱스의 미래에 대한 IBM의 비전을 종종 엿볼 수 있었다.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IBM이 어떻게 첨단 애널리틱스를 활용했는지 그 내부 이야기가 이제야 공개되었다. 이 책은 여러 기능 부서들의 사례를 통해, 데이터 활용 기업으로서의 IBM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매우 흥미로운 정보를 들려준다. 애널리틱스와 데이터 활용에 익숙한 기업 임원들은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시키는 애널리틱스 활용법에 관하여 많은 영감을 얻을 것이다. 반면 애널리틱스에 익숙하지 않은 임원들은 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어떻게 강력한 경쟁자로 발전했는지를 읽고 충격과 전율을 경험할지도 모른다.
--- 피터 C. 벨 웨스턴대학, 아이비 경영대학원 경영학 교수

《애널리틱스》는 기업이 애널리틱스를 실행함으로써 어떻게 부서 간 경계를 넘어 전사적인 혜택을 거둘 수 있는지 생생하게 기술하고 있다.
--- 애덤 파드랄라 카타르대학 경영경제학과, 정보시스템학 교수

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사용해 가치를 창출하는 일은 어느 조직에나 반드시 필요한 과정, 즉 기술 및 운영상의 현 상태를 파악하고 성숙한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다루는 업무는 매우 까다롭지만, 지속적이고 경쟁력 있는 가치의 원천이므로 즐거우면서 도전적인 작업이기도 하다. 이 책은 IBM이 어떻게 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채택하고 활용하게 되었는지를 들려준다. 또한 그 과정에서 나타난 기술적ㆍ수학적 복잡성 및 다양한 비즈니스 적용 사례 그리고 IBM의 고객, 직원, 주주들에게 어떤 가치가 제공되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 프레드 발보니 IBM 글로벌비즈니스서비스 전략 및 애널리틱스 팀의 글로벌 매니징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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