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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 최고 스타강사의 상대를 사로잡는 말하기 비법_실전편

리뷰 총점9.3 리뷰 77건 | 판매지수 20,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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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8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62g | 145*210*15mm
ISBN13 9788972773641
ISBN10 8972773646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갈등은 줄이고 기회와 사람은 끌어당긴다”

직장 동료, 남녀 간, 고집 센 상대, 부부, 부모와 자녀 등
하루에도 숱하게 부딪히는 불통의 고통에서 벗어나자.


직장이나 가정에서 갈등이 생겨나는 원인은 대개 적절한 의사소통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는 차분하고 부드럽게 말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실제 입을 열면 원하는 대로 말이 나오지 않는다. 그 결과 자꾸 난처한 상황이 발생하고 내 의도와는 다른 오해를 불러일으킨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동료나 가족 사이에 돌이키기 힘든 갈등 관계가 형성되기도 한다. 의도와는 다른 말이 자꾸 나가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공감 능력과 관련된 심리학적 문제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300여 개 기업에서 1만 명 이상의 직원들을 교육한 경험과 현대 심리학의 연구 성과를 결합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대부분 갈등 상황에 대한 대화법을 완성해 냈다. 대화의 목적에 따라 상황을 구분해서 어떻게 상대방의 말을 해석할지, 거절과 수용의 의사표시를 할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또한 서로 다른 유형의 사람에게 어떻게 공감하고 경청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군데군데 나는 어떤 유형인지 알아보는 테스트도 수록되어 있어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말하는지를 돌아볼 수 있다. 각 장의 끝부분에 마련된 실전 연습 노트는 저자의 말하기 비법을 손쉽게 내 것으로 만들어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속 빈 강정’식 말하기가 아니라 알맹이 있는 대화를 통해 긍정적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주변 이들이 내 말에 귀 기울이고 호응해주기를 바란다면, 갈등을 해소하고 더 많은 기회와 사람을 끌어당기고 싶다면 이 책이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호감 가는 말이 기회와 사람을 끌어당긴다

PART 1 나를 알고 적을 알라

실전 1 마음을 다해 경청하기
_나를 내려놓고 진실을 들여다보라
실전 2 질문 도구함
_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이끈다
실전 3 감정을 이야기하는 사람
_환영받는 이야기꾼이 되는 법
실전 4 고집스러운 사람을 만났을 때
_부드러움으로 다스려라
실전 5 비호감의 사람들과 소통하기
_대화에 긍정 에너지를 더하라
실전 6 남녀의 대화 유형
_마음을 돌리는 대화가 아닌 마음을 울리는 대화
실전 7 부모와 자녀의 대화
_폭력적인 소통을 중단하라

PART2 갈등을 해소하라

실전 8 감정의 좌표 수정하기
_자신을 위해 모든 정서를 활용하라
실전 9 거절의 심리전
_불쾌한 대화를 유쾌하게
실전 10 가치관 충돌 해소 법칙
_대세에 휩쓸리지 마라
실전 11 제3의 길 찾기
_충돌하면서 Win-Win 하는 법
실전 12 망문문절(望聞問切), 소통의 ‘4대 진료법’
_자신의 말하는 방식 돌아보기
실전 13 언어의 정리창
_인생을 바꾸는 언어 안내 서비스
실전 14 마음 정리창
_기록하며 마음과 대화하기법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스스로 문을 열고 나와야 한다. 다른 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경청과 공감은 건강한 관계를 맺는 첫걸음이다.

-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어 자기 의중을 건의하거나 방법을 제시할 때가 있다. 반대로 누구의 부탁이나 요청에 선뜻 도움을 주고 싶기도 하다. 어떤 사람은 자신을 ‘OO전문가’라 칭하며 상담을 자처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그렇지만 대화 과정에서 질문의 요지가 확실하지 않으면 누구라도 정확한 답을 줄 수 없다. 잘못된 답변이나 다른 의견제시는 상대를 난처하게 만든다. 심하면 곤경에 몰아넣기도 한다.

- 만일 당신이 S라면 누구와 대화를 나누고 싶겠는가? 사실 친구의 우울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심각하지 않을 수 있다. 당신에게 “어떡하지?”라고 물어오는 사람이라고 진짜 해결책을 원하는 건 아니다. 그저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고 싶은 상대가 필요한 것뿐이다. 그러므로 해결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렇구나. 힘들겠다.”라는 공감 한마디면 충분할 때도 있다.

- 소통의 고수는 타인과 공감대를 형성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코끝을 시큰하게 하는 광고나 가슴 뛰게 하는 스피치, 깊은 감동을 주는 노래도 모두 사람들의 감성을 건드리며 자신들이 유도하는 대로 원하는 만큼 감정을 조정한다.

- 완벽주의자들은 자신과 타인, 일과 생활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높다. ‘반드시’, ‘분명히’, ‘꼭’ 등의 말을 입에 달고 살며 치밀하게 계획하고 실행하려 한다. 모든 일에서 원리 원칙을 따지고 일의 결과보다는 맞고 틀림에 주목한다. “이 일에 관해 반드시 정확히 얘기해야 해.”, “원칙이 있어야만 해.”, “규칙에 따라 처리하자.”, “이 일은 상의한 적이 없잖아.” 등과 같은 말은 그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다.

- 까칠하게 말하는 냉혈한은 촌철살인 화법을 좋아한다. 직언을 일삼아 상대를 난처하게 만드는데 선수이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일침을 가하거나 입에 칼을 물고 들이대며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

- 남자가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때 여자도 잠시 혼자만의 기분을 느껴보는 것도 좋다. 친구와 수다 떨거나 혼자서 브런치를 즐기는 등 자유를 만끽해보자. 전에 없던 독립과 해방의 여유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아니요’라고 말해도 세계의 종말은 오지 않는다. 오히려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 자존감이 낮아지고 스스로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결과를 맞는다. 마음을 열지 않으면 ‘아니요’라는 말도 용감하게 내뱉을 수 없다. 처음 한 번이 어렵다. 연습을 통해서라도 자기 의견을 용감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 가치관은 무의식에 숨어 있는 ‘행위 준칙’이나 ‘인생의 좌표’이다. 성장하면서 경험의 축적과 지식과 정보, 지혜가 융합되어 이루어지는데 한 번 형성되면 쉽게 바뀌지 않는다. 가치관이 있기에 인류는 삶의 희로애락을 공유하며 각자의 인생을 살아간다. 대화를 나눌 때도 가치관이 달라 동일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생긴다. 물론 이로 인해 갖가지 충돌과 마찰이 일어난다. 극복할 수 없는 대립 구도를 이루거나 앙숙이 되는 이유도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 이익의 문제는 회피할수록 악화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공론화해서 같이 협상하는 것이다. 회사의 회의시간에 해당 문제를 공식적으로 토론해야 한다. 양쪽 모두 동의하는 형식으로 문제를 논의하고 관련 담당 인력도 모두 참가하도록 한다.

- 가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게 나을 때가 있다.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과 있을 때, 해명하면 할수록 상황이 더 악화될 때, 생각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을 때, 대화 나누기에 적절한 장소가 아닐 때 등이다. 그럴 때는 침묵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소통에서 문제에 직면하면 사람들은 좀 더 나은 기술이나 방법을 배우려 한다. 하지만 배운 대로 적용해도 결과는 그리 이상적이지 못할 때가 많다. 소통이 그저 대화법만 바꾼다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내면의 근본이 되는 시나리오를 각색해야 한다. 즉, 말(단어)을 바꾸는 게 아니라 시나리오를 바꾸어 ‘대화의 틀’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말이다.

- 글쓰기에 겁을 낼 필요는 없다. 대단한 작가가 되려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위대한 스토리를 짜낼 필요도 없다. 글쓰기가 삶의 작은 습관으로 자리하는 순간 삶을 누리는 법을 배우게 된다는 확신으로 임하자. 시끄러운 외부 세계와 종이 한 장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는 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말하기 스타강사가 심리학을 바탕으로 정리한
나의 첫 말하기 수업


집과 회사에서, 친구와 동료, 연인 사이에서 누구나 불통의 경험이 있다. 말을 잘 들어주지 않아서, 자기 고집만 부려서, 거절 의사를 잘 표현하지 못해서, 감정이 격해져서 괜한 오해를 사고 갈등을 빚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누구나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맺으며, 유쾌하게 대화하기를 바라지만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같은 말이라도 사람마다 연상하는 인물이나 사건, 사물이 서로 다르며, 반응하는 감각도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서로가 이렇게 다른데 쉽게 통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의 저자는 300여 개 기업에서 1만 명 이상의 직원들을 교육한 경험과 현대 심리학의 연구 성과를 결합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대부분의 갈등 상황에 대한 대화법을 정리했다. 공감 가는 사례와 말하기 전략마다 심리학적 이유와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무엇보다 유형별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대화법을 정리해놓은 것이 특징이다. 경청의 5+3+3 법칙, 고집을 꺾는 기술, 상대의 행동 변화를 위한 소통 6단계 등 말하기의 실용적인 도구가 담겨 있다. 이치를 쉽게 기억할 수 있으며 그대로 적용해 내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바로 꾀할 수 있다. 말하기를 배울수록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고 갈등은 줄어들 것이다.

당신은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
나의 말하기를 돌아보고 상대의 특성을 파악하라


당신은 습관적으로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편인가? 아니면 트집을 잡고 문제를 찾아내는 편인가? 상대와 같은 주파수에 관심사를 모아주는 편인가? 타인과의 관계에 껄끄러움이 있다면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를 돌아볼 필요가 있지만 대다수는 엉뚱한 곳에서 답을 찾아 헤맨다. 나를 알고 타인을 알면 건강한 관계를 맺으며 즐겁게 소통할 수 있다.

일상에서 거절해야 할 때가 종종 있다. 거부 의사를 마땅히 표현해야 할 상황에서 ‘아니요’라고 말하지 못하면 결국에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감정을 상하게 한다. 그리고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면 결국에는 치유하기 힘든 갈등 관계가 형성된다. 저자는 ‘아니요’라고 말하지 못하는 건 상대방보다는 자신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이야기한다. 대개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내면에는 이런 소리가 들려온다.

· 그 사람이 상처받을까 걱정이다.
· 갈등이 일어나지 않는 평온한 상황이 좋다.
· 상사의 의견을 거절하고 보복당하면 어떡해?
· 잔업은 싫다고 했다가 일자리를 잃으면 어떡해?
· 고객에게 안 된다고 말했다가 클레임을 걸면 어떡해?

저자는 다른 사람의 감정 수용 능력을 저평가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남의 감정을 지나치게 신경 쓰느라 일방적으로 양보하면서 물러나는데 실질적으로 이는 상대에게 ‘자신을 책임질’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며 타인에게 나만의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여러 조건들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받아들일 수 없다는 합당한 판단을 내렸다면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이 최선이다.

저자는 남녀 간에 서로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스트레스를 처리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고 대화의 목적 역시 다르다는 것이다. 남자는 어려움이 닥치면 모든 간섭을 배제한 채 방법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온 신경을 집중한다. 그래서 누군가와 대화하기보다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그럴 때 여자가 남자 친구의 좋지 않은 표정을 보고 대화를 시도한다면 그는 다른 데 한눈을 팔거나 느린 반응을 보이고, 자신에게 집중하지 못하는 남자의 그런 태도에 여자는 섭섭한 마음이 들고 자꾸 화가 나게 된다. 그리고 전쟁은 그렇게 시작된다.

저자는 이렇듯 말하기와 소통의 비결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훈련의 문제라고 말한다. 그래서 대화가 어려운 대상을 분류해 심리학적 관점에서 잠재의식을 파헤치고 분석해서 원활한 소통 훈련에 필요한 최종 답안을 찾아낸다. 거절해야 하는 상황과 남녀 간의 대화 외에도 고집을 부리는 상대방, 신경질적인 상대방, 부모와 자식 간, 직장 동료 간 등 다양한 상대와의 대화법과 말하기 훈련 방법을 알려준다. 말은 하나의 기술이라 갈고닦아야 하고, 훈련할수록 관계가 달라지고 당신의 인생도 바뀐다.

회원리뷰 (77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가볍게 읽기 좋아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o | 2022.10.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다 아는 얘기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에요.저 역시.. 알지만 실행하지 '않았던' 부분들이 있어서 고치고 싶었는데 뭔가 뼈때리는 말을 들은 기분이었습니다.나는 어떤 사람에게는 굉장히 비호감의 말투만 쓰고 있구나..하는 충격 ㅜ ㅜ 말하면서도 아차 할 때가 있긴했지만 이 정도였을 줄은 ㅜ ㅜ 잘 메모해두고 노력해보려구요. 아는 얘기지만 제 3자의 눈으로 날 바라;
리뷰제목
다 아는 얘기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에요.
저 역시.. 알지만 실행하지 '않았던' 부분들이 있어서 고치고 싶었는데 뭔가 뼈때리는 말을 들은 기분이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에게는 굉장히 비호감의 말투만 쓰고 있구나..하는 충격 ㅜ ㅜ 말하면서도 아차 할 때가 있긴했지만 이 정도였을 줄은 ㅜ ㅜ 잘 메모해두고 노력해보려구요. 아는 얘기지만 제 3자의 눈으로 날 바라보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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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자기계발 | 상대를 사로잡는 말하기 비법, 『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하***장 | 2022.10.0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하나, 책과 마주하다』   그렇게 말하려고 했던 게 아니었는데 정작 내뱉은 말에 대해 후회한 적이 있는가? 원활하고 적절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스스로 인지하는 것을 끝으로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상처를 줄 수도 있게 된다. 그런;
리뷰제목


 

 

 

『하나, 책과 마주하다』

 

그렇게 말하려고 했던 게 아니었는데 정작 내뱉은 말에 대해 후회한 적이 있는가?

원활하고 적절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스스로 인지하는 것을 끝으로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상처를 줄 수도 있게 된다.

그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책'이다.

책을 통해 부족한 부분들을 찾아 고치려고 노력한다면, 상대방은 내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고 알맹이 있는 대화를 통해 긍정적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소개하고자 하는 『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는 두 파트로 나누어 각각 일곱 가지의 실전방법이 서술되어 있어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채워줄 것이다.

 

저자, 장신웨는 베이징 사범대학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세계의학교육연맹(WME)으로부터 국제 최면술사 및 IPA 소통 코치 인증을 받았다. 경영 컨설턴트 겸 전문 트레이너이자 심리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자이기도 하다. 또 방송 게스트 겸 베이징 직공협회 교육전문가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국유기업과 상장기업에서 인력 교육 및 관리직을 역임했으며 2009년 관리 컨설팅 분야에 진출한 뒤 바이두, 화룬(華潤)그룹, 다칭(大?) 유전, 레노버 등 대기업을 포함해 300개 이상 기업에서 1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교육 및 인사 관리 컨설팅을 진행했다.

현재는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문화와 사원 심리 솔루션 탐구, 서양 심리학 기술과 동양 조직문화와의 융합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Ⅰ 나를 알고 적을 알라

 

지금은 교과목으로 도덕을 배우지도, 예절실에서 예의를 배우지도 않지만 어렸을 때부터 예의, 예절에 관한 교육은 학교에서, 가정에서 받았던지라 자연스레 예의를 중시하게 되었다.

겉핥기 식으로 큰 형식적인 틀을 학교에서 배운다한들 실질적으로 말과 행동에 적용하지 않으면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만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나름 예의있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답은 바로 책이다.

어렸을 때, 엄마께서 애니메이션 동화책, 과학책 전집은 물론 고전책 전집까지 허리띠를 졸라매 사주셨었는데 사실 내가 실질적인 예의를 배웠던 것은 고전책 전집에 있었다.

즉, 책을 통해 예의바른 말과 행동에 대해 스스로 깨우쳤기에 예의바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경청'이었다.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스스로 문을 열고 나와야 한다. 다른 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경청과 공감은 건강한 관계를 맺는 첫걸음이다.

 

우리는 대개 정보를 수용할 때 자신만의 필터로 내용을 걸러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언어를 들을 때, 감각기관과 연결된 감정 촉발기에서 다양한 연상과 정서적 반응을 표출하게 된다.

즉, 상대가 말한 의미 그대로 자신에게 입력되고 전달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같은 말이라도 사람에 따라 반응하는 감각이 제각각이다.

앞서 말한 감정 촉발기는 대뇌의 감정을 자극해 특정 화제에 반감을 보이도록 유도하는데 때로는 과한 몰입으로 흥분시키기도 해 반감과 과몰입 상태에 놓여진다면 객관적 판단을 내리기 어려워진다.

그래서 우리는 정확하게 말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인류학자 에드워드 홀은 문화를 고맥락 문화와 저맥락 문화로 나누어 문화적 배경에 따라 사람들이 어떻게 소통하는지에 대해 연구했다.

저맥락 문화에서 소통하는 사람은 최대한 명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면서 내용은 방대하지만 설명이 매우 상세하고 구체적임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자기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하는 책임 의식이 있었다.

고맥락 문화는 언어를 전달하는 정보보다 대화의 배경과 대화를 나누는 감각에 더 많은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정작 내용은 매우 간결했었다.

말하지 않아도 아는 방식의 소통을 선호하기에, 듣는 사람이 오히려 숨은 뜻을 찾고 알아내야만 했다. 그만큼 상대에 대한 이해와 지적 혜안이 필요하다.

이렇듯 둘의 소통 방식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저맥락 문화에서 살아온 사람이 어떠한 근거를 들어 상세하게 설명하려고 하면 고맥락 문화의 사람은 공격당한다고 생각해 상대가 매우 교만하고 자신을 배려해주지 않는다고 여긴다.

마찬가지로 고맥락 문화의 사람이 자기 의사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면 저맥락 문화의 사람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한다.

 

경청의 5+3+3 법칙

5개의 마음, 3개의 느낌 그리고 3개의 행동방안을 뜻한다.

5개의 마음은 호기심, 책임감, 이타심, 인내심, 평등심을 뜻한다.

찰언관색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상대의 말과 안색으로 의중을 살핀다는 것을 의미한다.

3개의 느낌이란, 상대방과 소통할 때 상대의 느낌이나 감정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첫째, 눈과 귀로 느끼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둘째, 상대와 같은 주파수를 유지해야 한다. 셋째, 감정의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3개의 행동방안에는 상대의 말 따라하기, 지지섞인 질문, 확인성 피드백이 있다.

 

말을 잘하는 것보다 잘 들어야 한다. 더 나아가 잘 듣는 것보다 질문을 잘하는 게 낫다. 좋은 질문이야말로 정답을 끌어내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게 낫고, 듣는 것보다 묻는 게 낫다는 말을 아는가?

간혹 대화 과정에서 질문의 요지가 확실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이는 결국 상대방을 난처하게 만들 뿐더러 심하면 곤경에 몰아넣을 수도 있다.

똑바로 물어보지 않으면 답을 모르기에, 어떤 상황에서든 질문의 요지는 항상 명확해야 한다.

 

질문도 말하기에 있어서 '기술'이다.

질문을 아끼면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즉, 좋은 질문은 기회는 물론 답을 이끌어낼 수 있다.

아마 모두가 자신의 소통이 매우 이상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특히 상대가 표면적으로 인정하거나 동의한다면 더욱 더 만족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이후 전개되는 상황이 난감해졌다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다.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일까?

바로 타인의 생각, 입장, 동기를 대충 짐작하여 대화를 이어나갔기 때문이다.

들을 준비가 안 된 상대에게 그 누구도 털어놓지 않는다는 사실을 항상 유념해야 한다.

 

 


 

Ⅱ 갈등을 해소하라

 

술은 지기를 만나 마시면 천 잔으로도 모자라고, 말은 마음이 맞지 않으면 반 마디도 많은 법이다.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은 소통할 때 '정서'를 에너지로 삼는다.

감정이나 정서는 개인이 품은 자원인데 자신이 유리한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편도체는 정서적 경험을 저장하는 기관이다.

대뇌의 편도체를 제거한 환자를 연구해보니 분석과 사고 능력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의사 결정을 스스로 내리지 못했다.

즉, 편도체가 의사 결정과 무관할 것 같지만 개인의 감정과 정서가 의사 결정에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성적인 사람은 의사 결정할 때 감정을 배제하지 않는다. 오히려 감정을 적절하게 처리하고 조절한다.

감정에 의해 자신의 의견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게 통제하려는 것이다.

대뇌의 검증 시스템인 정서는 사람의 생각과 활동을 조율하는데, 긍정적인 정서가 가동되면 사고가 열려 사물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수용하게 돕는다.

즐거운 사람과 더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반면에, 부정적인 정서는 사람을 비관적으로 만들어 사물의 수용도를 떨어뜨려 더 까다롭고 공격적으로 변하게 된다.

 

정서와 에너지에는 상관관계가 있어 정서가 소통과 행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와 관련해 심리학자들이 정리한 좌표가 책에 있으니 꼭 참고하여 상대방의 정서 상태에 따라 소통 전략을 취하도록 하자.

정서의 버튼만 잘 찾아내도 소통은 꼭 성공한다.

 

가치관을 바꾼다는 건 그 사람의 모든 경험과 기억, 체험을 송두리째 바꾼다는 걸 의미한다. 당신은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그것만이 가장 좋은 선택인가?

 

가치관은 사물을 판단하는 내면의 기준으로, 태도와 행위 뿐만 아니라 대화 방식에도 영향을 준다.

무의식에 숨어있는 행위 준칙이나 인생의 좌표이기에, 성장하면서 축적되고 융합되다 보니 한 번 형성되면 쉽게 바뀌지 않는다.

요새는 어린 세대들에게 무슨 단어라도 잘못 꺼내면 '꼰대'라는 말이 절로 듣는다고 한다.

대화를 나눌 때 가치관이 달라 동일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기에, 이것 또한 가치관의 문제인 것이다.

하지만 가치관이 있기에 살므이 희로애락을 공유하며 각자의 인생을 살았던 것이다.

우리보다 한 세대, 두 세대 앞서 살았던 분들이 말하는 것이 틀에 박힌 과거의 정립된 고정관념인 것일까?

그들에게 배울 건 하나도 없는 것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중요한 것은, 서로 한 발짝 물러서 이해하고 들으려는 입장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화를 나눌 때 우리는 상대를 설득하려고 애쓴다. 어떻게든 상대에게 '내가 옳으며' '또 내가 옳았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소통의 고수이다. 그러나 본인이 '옳은' 위치에 서는 순간, 상대를 '틀린' 위치로 밀어버린다는 생각은 못 한다.

그래서 시각을 전환시켜 흑백논리를 깨뜨려 버리는 등 제3의 길을 찾아봐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말하려고 했던 게 아니었는데 정작 내뱉은 말에 대해 후회한 적이 있는가?

원활하고 적절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스스로 인지하는 것을 끝으로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상처를 줄 수도 있게 된다.

그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책'이다.

책을 통해 부족한 부분들을 찾아 고치려고 노력한다면, 상대방은 내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고 알맹이 있는 대화를 통해 긍정적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소개하고자 하는 『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는 두 파트로 나누어 각각 일곱 가지의 실전방법이 서술되어 있어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채워줄 것이다.

 

소통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해결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지만 정작 자신이 어떻게 말하는지 돌아보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상대방이 아닌 본인에게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항상 염두해두어야 하는 것이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모두 좋을 순 없다.

즉, 말하기 스킬은 결국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대화를 할 때, 감정적이거나 고정관념이 강하거나 의사소통 원활하지 않는 상대방일지라도 결국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킬에 따라 대화의 흐름을 원만하게 끌고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협상전문가인 막스 베이저만이 이런 말을 했다.

"만약 우리가 듣기에 대한 욕심히 없다면 말하고 싶은 욕심도 크게 감소할 것이다. 이 측면에서 보면 가볍게 말할 줄 아는 것 자체가 자신의 말하기 능력과 다른 사람의 듣기에 대한 욕심을 강화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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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센스있게!지혜롭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r | 2022.09.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협찬도서 #호감가는말투에는비밀이있다#호감가는말투에는비밀이있다실전편 #서평 #대화법 #사회생활 #거절하기사회생활에서 제일 중요한게 처세술일 것 같아요타인을 대하는 요령~ 그 중 하나가 바로 대화일것 같아요.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선 강함도 필요하겠지만 완곡한듯~ 부드러운듯~ 상대에 따라 대화법이 달라야 할 것 같아요.이 책은 상대와 대화할때, 상대에 따라;
리뷰제목
#협찬도서 #호감가는말투에는비밀이있다
#호감가는말투에는비밀이있다실전편 #서평 #대화법 #사회생활 #거절하기

사회생활에서 제일 중요한게 처세술일 것 같아요
타인을 대하는 요령~ 그 중 하나가 바로 대화일것 같아요.
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선 강함도 필요하겠지만 완곡한듯~ 부드러운듯~ 상대에 따라 대화법이 달라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상대와 대화할때, 상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에 따라 어떻게 말해야할지 알 수 있는 책이에요.
가장 중요한 건 나의 대화태도, 경청태도도 중요하겠지요 ^^
사실~ 20대까지는 낯선 사람과의 대화가 재미있있었어요.
나와 다른 직종의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직접 듣고~ 궁금한게 많은 호기심 많은 나 ㅋㅋㅋ
뭐 아직도 그렇긴 하지만 이젠 대화도 적당히~ 나이가 들어서인지 에너지 소모가 되는 대화는 자제하게 되는대요.
상대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할때 호감을 가지게 되니 대화가 더 술술~ 잘 풀리는것 같아요 ^^
실전편 14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프롤로그에서 차례대로 읽어도 되지만 우선 나에게 필요한 파트부터 읽는 것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타인과 대화를 할때 나는 어떤 부분이 약점인지 잘 생각하며 부분적으로 읽어도 좋겠네요.

* 경청하기!!
가장 중요하지만 어쩌면 힘든 것 같아요.
상대에게 온전히 집중하면서 듣는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죠.
경쳥의 법칙이 있는데 ~
대화 전 우선 부정적인 마음상태라면 그 대화는 중요한 정보를 놓칠 수 있으니 오픈 마인드가 중요하겠네요.
입은 옷과 정서 상태를 의식적으로 관찰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으면서 대화를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이 신박했어요.
말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평소와 다른 모습이 무엇인지 대화 전부터 캐치해보는거죠.

* 상대의 말 따라하기!!
오은영 박사님이 부부간 대화할때도 상대의 말을 따라한 후 대화를 이어나가는 게 좋다며 꿀팁을 주셨는데 이 책 역시 상대의 말 따라 하기가 있어서 더욱 명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상대의 말을 간단하게 따라 하면 신기한 효과가 나타난다!

* 거절이 일을 그르치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특히 거절이 힘들다.
거절을 하는 것도 힘들고~ 상대가 거절을 할때도 관계가 서먹해질 수 있으니 왠만하면 거절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거절하지 못하면 결국 내가 힘들다는 사실!!!
내가 힘들지만 받아들이는거니깐!!!
결국 '아니요'라고 말하지 못하는 건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것이다. 이 말이 맞는거지!!! 눈치보고 평온한 관계를 망치기 싫으니깐!!
상대의 태도나 생각에 동의하지 못할때도 표현할 수 있다.
물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하기!!!
오히려 노력해서 더 나은 방법을 찾아 낼 길을 열어준다.
집단 지성의 힘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
이 말을 안 들어주면 틀림없이 내게 나쁜 영향이 돌아올거야~
그래서 순순히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처럼 받아들인다.
자기 운명을 고스란히 다른 사람 손에 넘겨주는 꼴이다!!!!
진정으로 자기 인생을 책임지고 싶다면 거절에 용기를 내야 한다.
득실과 선택, 책임과 원칙은 모두 자신이 짊어져야 할 결과이다.
'아니요'라고 말하지 못해 자괴감이 드는 일이 사라질 것이다.

* '아니요'라고 말해도 세계의 종말은 오지 않는다
엄격하고 무서운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은 '아니요'라고 말했을 때 성공한 경험이 없다. 그래서 자기 생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순응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은 의견도 없고 원하고 바라는 게 없다는 원칙을 정하고 살아간다.
이 부분은 부모입장에서 읽었다.
양육과정에서 나의 의견을 표현한다는게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꼭 필요하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 거절의 고수가 되어보는거다!!
거절 후에도~ 차라리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라.
전혀 다른 이야기를 꺼내도 된다. 불처럼 화를 내던 상대를 아주 교양 있는 사람 대하듯 하고 거절을 하되 적대감 없이 평온하게 대하도록 하라.
상대에게 반대 의견을 제시할때~
먼저 의견이 일치하는 문제를 반복적으로 강조해야 한다.
"당신의 그 부분은 저도 인정해요"라고 대화를 시작하기!!

대화를 잘 하는 사람 중에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
사회는 어차피 사람과의 관계 속에 내가 존재한다.
그 관계는 내가 좋든 싫든 상대와 대화를 해야할 상황이 있기에 이왕 하는 대화~!
센스있고 지혜롭게 말하면서 나를 교양있는 사람으로 대화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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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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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제일 약함 부분인데 이번에 확실히 호감가는 말투의 비밀을 찾아내리라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만******을 | 2022.08.17
평점5점
비호감이었던 호감으로 변화할 수 있는 실전 화술책으로 활용하기가 좋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L*******스 | 2022.08.16
평점4점
말하기에 심리학적 접근 방법이 적용된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자*자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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