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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코드

: 변화가 늦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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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81g | 140*210*20mm
ISBN13 9788960005990
ISBN10 8960005991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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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기업경쟁원리 다윈의 진화론이 딱 맞네!

1장 굿바이! 미국식 전략경영

다윈의 충고
-모든 생명체에는 진화 본능이 있다
-진화를 거부한 공룡의 멸종
-거북과 도토리의 진화, 적응이 곧 진화이다

세상은 항상 변하고 있다
-정보화 사회 다음은 무엇인가?
-리퀴드 소사이어티(Liquid Society)에 주목하라
-소비자는 진화하고 있다

다윈이 CEO라면
-진화는 기업의 생존 열쇠이다
-경영은 교과서가 아니라 진화의 과정이다
-성장시대의 미국식 전략경영은 이제 굿바이!
-갈라파고스 기업인가, 다윈 기업인가

2장 변화하는 기업, 못하는 기업

기술 + 감성의 비즈니스 진화 법칙
모토로라 vs LG전자
-모토로라의 추락엔 날개가 없다
-LG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Earning Surprise)

변화의 흐름을 주목하라
마츠시다 vs 삼성전자
-관리와 효율성의 틀에 갇힌 마츠시다
-과거와의 단절, 터닝포인트의 시점이다

진화는 본질로부터 시작한다
소니 vs 닌텐도
-성공의 본질을 꿰뚫어보라
-내가 아닌 고객의 눈으로 보라

모방은 엉뚱한 상상으로 진화한다
컴팩 vs 애플
-모사가 아니라 모방을 하라
-때론 모방이 창조를 낳는다

진화의 과정에서 멈춤이란 있을 수 없다
라이코스 vs 구글
-성공 DNA란 영구불변의 유전자가 아니다
-창의적인 DNA가 중단 없는 진화를 이룬다

기민하게 움직여야 정글에서 살아남는다
시어스 vs 월마트
-덩치가 커지면 신경체계가 무뎌진다
-창의적인 DNA가 중단 없는 진화를 이룬다

진화는 수동태가 아니라 능동태이다
트래드클럽 vs 자라
-아집은 분명 속도전의 장애요인이 된다
-스피드로 능동적인 진화를 하라

3장 비즈니스 진화법칙

기업과 자연은 무엇이 다른가
-변화가 늦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순수 혈통만을 고집하다 대(代)가 끊길 수 있다

기업과 자연의 닮은 점은 무엇인가
-위기에서 살아남은 자가 강자이다
-결국 시장이 선택하는 법이다

창의적 기업은 행동의 진화부터 시작한다
-퇴화로 가는 여덟 가지 실수
-변화를 가로막는 악성 유전자
-창의적 기업은 신속한 감지반응으로 행동한다
-진화는 협업과 참여의 행동과정이다

4장 비즈니스 다위니즘

생존 본능
-The Wisdom of Wild 01 : 가젤처럼 빨리 뛰어라
-The Wisdom of Wild 02 : 도마뱀처럼 과감히 꼬리를 잘라라
-The Wisdom of Wild 03 : 카멜레온처럼 적과 먹이를 함께 보라
-The Wisdom of Wild 04 : 올빼미처럼 블루타임을 공략하라

행동 본능
-The Wisdom of Wild 05 : 누우처럼 변화를 두려워 마라
-The Wisdom of Wild 06 : 핀치새처럼 부리를 변화시켜라
-The Wisdom of Wild 07 : 백조의 발처럼 열심히 움직여라
-The Wisdom of Wild 08 : 아메바처럼 유연하라

전략 본능
-The Wisdom of Wild 09 : 기린처럼 높은 곳을 공략하라
-The Wisdom of Wild 10 : 독수리처럼 넓게 보라
-The Wisdom of Wild 11 : 무소의 뿔처럼 광야로 가라
-The Wisdom of Wild 12 : 거미처럼 외부 시스템을 활용하라

공존 본능
-The Wisdom of Wild 13 : 악어와 악어새처럼 협력하라
-The Wisdom of Wild 14 : 때론 라이거를 활용하라
-The Wisdom of Wild 15 : 돌고래처럼 커뮤니케이션 하라
-The Wisdom of Wild 16 : 기러기처럼 떼를 지어 이동하라

창의 본능
-The Wisdom of Wild 17 : 코끼리 사슬을 풀어라
-The Wisdom of Wild 18 : 타잔처럼 수륙양면을 이용하라
-The Wisdom of Wild 19 : 펭귄을 날게 하라
-The Wisdom of Wild 20 : 민들레 홀씨처럼 가볍게 하라

에필로그
우리도 다윈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기업 경쟁원리는 애덤 스미스보다 찰드 다윈이 더 잘 설명해준다.” 이는 미국 코넬대학의 경제학 교수인 로버트 프랭크의 말이다.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만큼 급변하는 21세기에 우리가 다시 150년 전의 다윈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가 『종의 기원』에서 말한 자연의 법칙을 찬찬히 떠올려보면 이 혼란스러운 21세기 정글 속에서 살아남고, 승리할 수 있는 길이 분명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p.4

*핀치새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는 진화 본능을 가지고 있다. 환경이 바뀌면 바뀌는 대로 자신의 모습과 습관, 생존방식까지 바꾸어가며 살아남으려고 한다. 결국 진화 본능이야말로 종(種)의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단순히 강자만이 살아남는다면 이 지구상의 약한 개체는 벌써 멸종되었을 것이고, 먹이사슬의 붕괴로 이 땅의 생태계는 무너져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진화 본능은 약한 생물 개체가 살아남는 법을 깨닫게 하였다. ---p.18

*소비자는 언제나 그 모습 그대로 한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소비자도 진화한다.… 소비자의 진화 방향과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 제품은 시장에서 외면당하고 결국에는 사라질 수밖에 없다. 마치 야생의 공룡처럼 저 홀로 잠시 세상을 호령하다 일순간 자멸하는 처량한 운명을 맞게 되는 것이다. ---p.37

*이제는 변화에 대한 적응, 예민한 생존본능, 논리가 아니라 감성의 강화 등이 기업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환경적응력이 뛰어난 다윈형의 기업은 어지러운 세상의 변화야말로 새로운 기회의 도래로 여기는 법이다. …변화는 분명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세력에겐 파괴와 같은 재앙이지만 새로운 것을 갈구하는 이들에겐 기회이자 생존을 보장받는 도움닫기가 될 것이다. ---p.51

*어느 한곳이 언제나 1등의 자리에 있는 것은 아니다. 2등, 3등의 기업이 1등으로 치고 올라오고자 할 때 자본력이나 기술력보다 더 필요한 것이 변화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통찰력이다. …본질로부터의 진화가 아니라면 기업의 변화는 단기적인 성과에 머물 수밖에 없고 결국엔 망망대해에서 길을 잃고 표류할 수밖에 없다. 소니가 그랬듯 진정한 성공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것이다. ---p.76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진화는 무엇보다 빠른 속도를 필요로 한다. 항상 경쟁자들보다 한 발짝 앞서 나가 진화를 해야지만 치열한 경쟁이나 환경의 변화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물론 경쟁자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살피고 장단점을 분석한 뒤에 느긋하게 움직이겠다는 것도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환경 변화가 일어나는 현대경영에서 그 느긋함이란 속도경쟁에서 뒤처지는 원인이 될 수밖에 없다. ---p.102

*기업의 진화에 있어 환경 변화의 흐름을 예측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사실 자연의 생물들은 환경 변화가 이루어지고 난 뒤에 서서히 진화를 이루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기업이 환경 변화가 이루어진 뒤에 거기에 맞추어 서서히 진화하겠다는 것은 현실을 무시한 생각이다. 환경 변화를 미리 내다보지 않다가 갑작스런 변화를 맞이하면 아무리 골리앗과 같은 덩치 큰 기업이라 하더라도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기 때문이다. ---p.110

*기업과 자연은 진화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정글의 법칙이 적용되는 자연이나 치열한 경쟁이 오가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생존을 위한 진화는 필수조건이다. 다윈은 진화론을 통해 “이 지구상에 살아남는 동물은 힘이 세거나 덩치가 큰 것이 아니다. 바로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대응한 것만이 살아남는다”라는 생존의 법칙을 말했다. 변화의 시점에서 우왕좌왕하는 게 아니라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고 제대로 대응하는 최적자야말로 생존할 수 있다는 뜻이다. ---p.120

*아직도 위기 속에서 나아갈 길을 찾지 못한 채 생존을 걱정하고 있는 기업은 성공한 기업과는 분명 차이가 나는 그들만의 독특한 실패 습성이 존재한다. ---p.133

*다윈의 자연선택설과 적자생존의 진화론은 인간사회와 기업 환경에서 처절하기까지 하다. 따라서 환경에 적응하고 살아남는 종(種)이 되기 위해서는 한순간도 야생의 본능이 무뎌져서는 안 된다. 치열한 생존의 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지혜, 즉 ‘The Wisdom of Wild’를 몸속에 있는 유전자와 같이 새겨야 한다. …어찌 보면 기업뿐 아니라 인류 역사에서 나타난 위대한 인물은 모두가 이런 야생의 지혜, 진화 본능을 충실히 따랐다. 그들이 성공한 후에야 그것이 매뉴얼이 되고 성공 공식과 전략이 되었을 뿐이다.
---p.21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오직 노력에 의해서만 성공할 수 있다고 믿지 마라
‘노력’의 차이보다 중요한 건 ‘진화’의 차이다
모든 성공은 진화의 결과이다


환율폭등, 수출급감, 부채증가 등으로 어두운 전망이 기업을 지배하는 지금,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휘청거리며 대공황의 공포까지 운운할 정도로 흉흉한 지금, 도대체 어떻게 위기를 돌파해야 하는지 그 길이 쉽게 보이지 않는다. 글로벌 경제위기 앞에서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도 이렇다 할 목표나 방향을 잡지 못하고 그저 ‘무조건 아끼고, 줄이며’ 현상유지에 급급해 하고 있다. 그런데 이 와중에 닌텐도는 2004년 이후 매출액은 3.2배, 영업이익은 4.4배로 늘어나는 등 거침없는 성장을 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위기로 일본의 기업 대부분이 적자를 기록할 때 거꾸로 사상 최대의 흑자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매출액이 27조 원이 넘었다. 과연 이렇게 놀라운 성적표를 거머쥔 그들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 출간 150주년,
다윈을 통해 진화경제론의 모델을 제시한 『다윈 코드』출간!
다윈이 이 시대의 경영컨설턴트라면 과연 어떤 조언을 할까


환경의 변화, 적응, 경쟁, 생존, 선택의 과정에서 자신들만의 ‘업’에 충실하며 끊임없이 진화를 한 기업들의 성공 비결을 통해 기업뿐 아니라 개인의 진화까지 모색해 볼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영한은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생사의 갈림길이 되고 있는 요즘, 경영 환경이 다윈의 자연선택설과 유사하다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기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다윈의 진화론과 결합시켜 분석했다. 그리하여 세계 초일류 기업과의 싸움에서 세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기업들의 성공 비결을 ‘기업의 진화’로 만들어낸 독특한 경쟁력에 있다고 진단하고 시대를 이겨낼 최고의 진화 법칙을 자세히 제시하였다.

진화, 당신이 잃어버린 가장 큰 지혜!
지구상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강한 자가 아니라 환경에 잘 적응하는 자이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힘이 센 자도, 가장 재능이 높은 자도 아니다.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아 세상을 지배한다! 이미 어떠한 성공의 길에 다다랐다고 해서 그 길에 머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자신이 제자리걸음을 하는 동안 세상은, 사람들의 욕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성공에 도취되어 과거의 시간만을 돌이켜보며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것은 스스로를 파멸시키는 일임을 기억해야 한다.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하는 자만이 지구상에 위풍당당하게 살아남을 수 있다.

기업경쟁원리와 생존 경쟁의 필승법
애덤 스미스보다 찰스 다윈에게 배워라!


로버트 프랭크 코넬대 교수는 다윈의 ‘진화론’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보다 기업들의 경쟁 등 경제 현실을 훨씬 잘 설명해준다고 주장했다. 그는 「뉴욕타임스」 기고문에서 최근 경제위기 이후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회의가 경제학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는 반면 다윈의 진화론이 세를 얻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경쟁에 대한 견해에서 다윈이 스미스보다 우월하다고 강조했다.
이젠 다윈에 주목하자. 넥서스BIZ의『다윈 코드』는 올해로 탄생 200주년을 맞은 다윈의 ‘진화론’을 통해 흥망의 기로에 선 조직과 개인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무런 움직임 없이 새로움을 추구할 수는 없다.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는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과제이다. 기회는 언제나 열려 있다. 다윈이 태고의 섬, 갈라파고스 제도를 살피며 다양한 진화를 발견했듯 우리도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고 끊임없이 진화를 꿈꾸어야 한다. 변화한다는 것은 위험한 일일 수 있으나, 변화하지 않는 것은 더 위험하다. 다양한 기회가 있는 만큼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이 시기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이 책을 통해 모색해 보자. 위기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승자와 패자는 확연이 구분될 것이다.

치열한 생존 경쟁,
진화 DNA가 당신의 미래를 연다


실패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이유는 경쟁이 심해지는 까닭도 있지만 돈이 벌리지 않는 곳에 투자하기 때문이다. 백 원을 투자한다면 적어도 이백 원이 내게 돌아와야 한다. 그래야 성공의 기회가 찾아온다.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고객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가장 완벽한 상품을 적절한 마케팅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고객을 향해 진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잊지 마라. 진화하는 자만이 성공을 꿈꿀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진화를 꿈꾸자. 조직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쓆악해야 한다. 가장 완벽한 상품을 적절한 마케팅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고객을 향해 진화하는 노력이 필요함은 물론 개인의 진화까지 이루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기억하라! 변화가 늦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변화를 읽을 수 있어야지만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성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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