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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또 새롭게

이해선 사진 / 김태균 | 해냄 | 2022년 07월 1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9건 | 판매지수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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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68g | 140*200*30mm
ISBN13 9791167140395
ISBN10 116714039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프롤로그

1부 살아 있는 기쁨
내 마음을 울린 시

1장 사랑


꽃 | 김춘수
당신 생각에 | 앤드류 토니
마흔 번째 봄 | 함민복
풀꽃·1 | 나태주
사랑하는 까닭 | 한용운
오늘 | 칼라일
사랑은 불이어라 | 박노해
어떤 경우 | 이문재
어머니 1 | 김초혜
나의 꿈 | 한용운
사랑만이 희망이다 | V. 드보라
희망이란 | 루쉰
그 사람을 가졌는가 | 함석헌
사랑의 아픔 | 미셸 쿠오스트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 김재진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 칼릴 지브란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 정현종
누가 참 나일까? | 진각 혜심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
승무 | 조지훈
진달래꽃 | 김소월
낙화 | 이형기
마침표 | 민병도
사랑에 답함 | 나태주

2장 그리움

해당화 | 한용운
매화 | 김용택
국화 옆에서 | 서정주
선운사에서 | 최영미
알 수 없어요 | 한용운
세월이 가면 | 박인환
사랑굿 1 | 김초혜
사막 | 오스텅스 블루
장미와 가시 | 김승희
낙엽 | 구르몽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 박우현
인생 예찬 | 헨리 롱펠로
마음 하나 | 조오현
타는 가슴 | 에밀리 디킨슨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달빛 | 이규보
나그네 | 박목월
갈대 | 신경림
송림에 눈이 오니 | 정철
늦게 온 소포 | 고두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김소월
옛 마을을 지나며 | 김남주
못 | 김재진
천만리 머나먼 길에 | 왕방연
그 사람에게 | 신동엽
광야 | 이육사
낙화 | 조지훈
서시 | 윤동주

3장 행복

순리 | 신흠
방랑의 길에서 | 헤르만 헤세
달빛과 산빛 | 최항
휘는 보리처럼 | 사라 티즈데일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나를 키우는 말 | 이해인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랜터 윌슨 스미스
풀 한 포기의 절 | 박호영
아지랑이 | 조오현
인생 거울 | 매들린 브리지스
멀고 먼 길 | 김초혜
평온함을 위한 기도 | 라인홀드 니버
긍정적인 밥 | 함민복
가지 않은 길 | 로버트 프로스트
인생 | 칼릴 지브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알렉산드르 푸시킨
책 | 존 플레처
열매 | 오세영
희망의 바깥은 없다 | 도종환
대추 한 알 | 장석주
새로워지십시오 | M. M. 맥고
다시 | 박노해
지금 하라 | 찰스 스펄전
사람, 일생의 계획 | 관중
새로운 길 | 윤동주
진정한 여행 | 나짐 히크메트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 김남주

2부 절망이 아닌 희망
내 삶을 바꾼 명언

1장 관계 맺는 삶


진정한 아름다움 | 아누크 에메
삶의 의미 | 조지 워싱턴 카버
가장 중요한 것 | 로라 잉걸스 와일더
선행 | 루이스 오친클로스
분노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균형 있는 삶 | 카를 구스타프 융
기운을 북돋다 | 마크 트웨인
용서 | 노먼 커즌스
귀담아듣기 | 잭 우드포드
우정 | C. S. 루이스
사는 게 힘들 때 | 시드니 해리스
누군가의 잘못보다 | 새뮤얼 존슨
행복하게 사는 길 | 메리 스튜어트
진정한 탐험 | 마르셀 프루스트
인격의 성장 | 헬렌 켈러
진정한 나 | 조이스 캐롤 오츠
참되게 사는 것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우정의 관리 | 새뮤얼 존슨
정직과 용기 | 엘리너 루즈벨트
내가 먹은 것 | 장 앙텔름 브리야사바렝
남의 탓 | 로버트 앤서니
화 | 붓다
치유 | 레베카 폴즈
잠시 멈추다 | 기욤 아폴리네르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삶 | 인디언 체로키 속담
칭찬 | 조이스 브라더스
삶의 지혜 | 임어당
친절함 | 플라톤
관계 | 조안 바에즈
단 한 가지 잘한 일 | 데일 카네기
지금 여기, 이 순간 | 틱낫한
두 가지 마음가짐 | 나폴레온 힐
작은 일에 소홀한 사람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시각을 바꿔라 | 마야 안젤루

2장 성장하는 삶

강한 정신 | 해리 트루먼
흙은 쌓여 산이 되고 | 홍자성
생각하는 대로 | 폴 발레리
가치 있는 것 | 조나단 코즐
기회 | 오비디우스
신념 | 에드나 밀레이
생각을 바꿔라 | 노먼 빈센트 필
기다려라, 인내하라 | 로버트 슐러
최선을 다하다 | 임어당
우리가 고칠 수 있는 것 | 올더스 헉슬리
열정을 잃지 않는 능력 | 윈스턴 처칠
성취와 성공 | 헬렌 헤이즈
일하는 즐거움 | 펄 벅
가야 할 항로 | 카를 슈르츠
일의 미덕 | 볼테르
역풍 | 루이스 멈포드
일상의 작은 변화 | 메리언 라이트 에덜먼
창의력 | 조지 S. 패튼
방향키 | 세네카
자투리 시간 | 랄프 왈도 에머슨
앞으로 나아가다 | 제임스 브라이언트 코넌트
차근차근 해나가기 | 체스터필드 경
지금부터 시작하라 | 칼 바드
어둠 속에서 성장한다 | 헨리 밀러
위기를 극복하기 | 샤를 드 골
행동하라 | 시어도어 루스벨트
시도하라 | 월리 아모스
담대하라 | 윌리엄 벤저민 배질 킹
용기 | 세네카
기다리지 마라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끊임없는 배움 | 조 카를로조
우리 안에 있는 것 | 랄프 왈도 에머슨
끈기 | 찰스 스펄전
자신을 바꿔라 | 톨스토이
도전하라 | 데일 카네기
기회를 잡다 | 카일 챈들러
게으름 극복하기 | 알베르 카뮈

에필로그
작품 출처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에게 있어서 명시와 명언은 시련 속에서 탄생한 인류의 숭고한 정신의 표상이다. 이 자랑스러운 유산에 이해선 작가의 사진에 담긴 빛과 아름다움을 헌정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심신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분들이 괴로움을 벗어나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
---「프롤로그」중에서

일요일에 입원하는 분들은 1층 고객지원실에서 입원 수속을 하고는 같은 층에서 가족들과 작별한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 환자는 물론 가족도 우는 경우가 있다. 환자들은 정겨운 가족을 떠나 낯선 곳에 남겨지는 것을 무섭고 서럽게 느끼는 듯하다. 수술실에 들어가는 순간은 더욱더 두려울 것이다. 그래서 수술실 입구 맞은편에 고운 간호사 사진을 걸고, 그 이름을 ‘Angels’라 하였다. 수술실에 들어가는 것은 무서운 일이 아닌 천사의 품에 안기는 것라는 뜻으로. 수술을 마치고 나오는 출구 벽면에는 예쁘고 귀여운 티베트 아이들 사진 모음을 걸어서 제목을 ‘인연, 언젠가 만날’이라 지었다. 이제 재활 치료 잘 마치고 저렇게 곱고 설레는 인연들을 만들어가시라는 기도를 담아서.
---「1부 1장 사랑」중에서

수행의 중요한 방편으로 절을 강조하시는 불필스님께서 병실에 계실 때 하신 말씀, “원장님, 매일매일 108배는 해야 원장님이 계획하는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끈기 부족하고 게으른 내가 이참에 수술장 갱의실에 방석을 준비해서 수술 들어갈 때마다 3배를 한다, 108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불: 이 환자분이 부처님이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법: 모든 순간을 배움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승: 팀을 잘 이끌어서 화합을 이루겠습니다.
---「1부 2장 그리움」중에서

기쁘고 흐뭇한 시간보다는 걱정하며 가슴 저리는 시간들이 더 많다. 그러나 이 시간들로 생각하고, 헤아리고, 깨닫게 된 많은 사실이 오히려 고맙다. 많은 분께 도움을 받았다. 오체투지, 온몸을 낮추어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티베트 수행자처럼, 만나는 한 분 한 분의 인연마다 정성을 다하겠다는 다짐으로 이 고마움을 대신한다.
---「1부 3장 행복」중에서

자기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는 사랑을 자비(慈悲)라고 한다. 두 글자는 비슷한 뜻이지만, 엄밀하게 자(慈)는 상대방에게 기쁨을 준다는 뜻이고, 비(悲)는 상대방의 고통을 함께 아파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이해선 작가의 사진은 피사체에 대한 그의 깊은 연민 때문인지 많은 경우 조금은 슬프다. 그러나 첫눈에서 씩씩하게 걷는 두 인도 의사의 힘찬 모습 에서는 희망과 격려를 본다. 작가의 카메라에 담기는 모든 존재가 그의 자비의 염원으로 위로와 희망을 얻기를 기도한다.
---「2부 1장 관계 맺는 삶」중에서

오늘도 진료실에서 저는 세상을 배웁니다. 불편한 두 다리로 꿋꿋하게 한 걸음씩 걷고 계신 자그마한 할머님께 오늘도 가장 깊고 넓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2부 2장 성장하는 삶」중에서

관절의 문제가 아닌 다른 원인들에 대해서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지는 별로 없다. 그러나 관점의 변화가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궁극적인 해결책일 수도 있을 것이다. 고통 없이 내가 바라는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하는 한 삶에서의 고통은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늙어가며, 병을 앓고, 죽음을 향해서 가는 것이 세상의 섭리이며,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지금 이 순간 내가 느끼고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는 것, 이것이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지혜가 아닐까?
---「에필로그」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삶을 보살피는 무릎의사 김태균 원장이 선정한 명시와 명언 150여 편을
오지 사진작가 이해선의 사진 150여 장과 함께 읽고, 보고, 느끼다

『새롭게 또 새롭게』는 국내외 ‘무릎의사’로 널리 알려진 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절센터 교수이자 티케이(TK) 정형외과 대표원장인 김태균 박사가 150여 편의 시와 명언을 엮은 시선집이다. 각 시와 명언에는 “사물과의 깊은 교감을 절제된 앵글에 담아 사진을 찍는” 이해선 작가의 작품이 함께 실려 있어 잔잔한 여운을 준다.

5년 전, “나와 내 가족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세상에 꼭 필요한 병원’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판교에서 병원을 시작한 김태균 원장은 자신의 마음도 다스리고 아픈 환자들을 돌보는 의료진과 직원 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월요일 아침마다 명시와 명언을 이해선 작가의 사진과 함께 나눴다. 그렇게 나눈 글과 사진을 모아 많은 사람들이 걱정과 통증에서 벗어나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위로와 용기를 주기 위해 『새롭게 또 새롭게』를 출간했다. 김 원장은 의료적 돌봄뿐만 아니라 환자들이 건강한 몸의 바탕이 되는 지혜로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애쓴다. 이 책 역시 그가 환자들의 ‘삶을 돌보는’ 또 하나의 작은 실천인 셈이다.

매일 수십 명의 환자를 대하면서도 그들을 단순한 치료의 대상이 아닌 존중하고 함께 동행해야 할 존재로 여기고,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을 쏟는 저자의 태도는 깊은 울림을 준다. 김태균 원장의 이러한 진정성 가득한 모습은 각계각층의 인사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는 정목 스님, 이상각 신부, 김정숙 목사와 같은 종교인들은 물론, 김초혜, 장석주, 김재진, 고두현 시인 그리고 의료계 선후배들의 따듯한 추천사로 이어졌다.

1부에서는 80여 편의 시가 사랑, 그리움, 행복 세 가지 주제별로 분류되어 있고, 2부에서는 인간관계, 성공, 성장하는 삶을 위한 명언 70여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글과 함께 배치된 사진을 보며 텍스트가 주는 감동은 물론 시각적으로도 힐링의 순간을 누릴 수 있다. 본문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시를 비롯해 고전시와 외국시까지 다양하게 담고 있다. 이 책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시를 한 권의 책으로 읽으며 시가 주는 감동을 통해 위로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 더불어 보통의 사람들이 늘상 고민하는 삶의 질문에 대해 동서고금의 명언을 통해 그 해법을 모색하고 사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칫 병원이라는 삭막해지기 쉬운 공간에 시와 명언 그리고 사진으로 온기를 더하고 긍정의 에너지를 채워간 김태균 원장의 실천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쳇바퀴 돌듯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또 다른 삶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독자들은 「프롤로그」의 말처럼 “시련 속에서 탄생한 인류의 숭고한 정신의 표상”인 명시와 명언이 주는 힘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시’의 아름다움을 통해 문학적 소양을 쌓고, ‘명언’에 담긴 지혜와 통찰을 배울 수 있다. 궁극적으로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 데 『새롭게 또 새롭게』가 삶의 나침반이 되었으면 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그의 손은 언제나 따뜻하다. 그의 가슴은 언제나 맑고 고요하다. 환자를 환자로만 보지 않고 가족같이 부처님같이 예수님같이 모시는 의사다. 그의 가슴에는 인간 본질과 본성에 대한 성찰과 높고 깊은 정서와 고상한 품격이 담겨 있다. 거기에 아름다운 시심(詩心)까지 곁들여졌으니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 시 쓰는 사람으로서 그저 고맙고 기쁘고 반갑다. 이 글을 행복한 마음으로 쓴다.
- 김초혜 (시인)

세상의 모든 생명체가 연결되어 서로 다르지 않음을 보여주는 자연사 박물관의 뼈들처럼, 이 특별한 시사집(詩寫集)이 ‘너와 내’가 ‘건강과 질병’이, ‘삶과 죽음’이 둘이 아닌 불이의 세상임을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정목 스님 (정각사 주지)

환자들과 눈을 맞추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손을 잡아주고 어루만지며 통증을 덜어주려는 김태균 원장의 모습은 하느님의 사랑이 담긴 맑은 물 한 방울이라고 생각한다.
- 이상각 (남양성모성지 신부)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명시와 명언에 어울리는 이해선 작가의 사진은 나와 세상을 가만히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의사로서의 아름다운 삶과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김태균 원장의 서문과 단문들을 읽는 것도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기쁨이다.
- 김정숙 (삼성서울병원 원목)

문자로 된 시보다 살아가는 삶 자체가 시가 되라는 말. 인생의 시인이 되라는 이 말은 시가 읽히지 않는 이 시대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시 안 읽는 시대, 단톡방에 시를 올려 서로의 삶을 위로한 아름다운 분들께 감사 인사드린다. 인생을 시처럼 살자.
- 김재진 (시인)

이 아름다운 책을 사는 게 힘들다고 한숨을 내쉬는 당신의 머리맡에 가만히 놓아주고 싶다.
- 장석주 (시인)

이 책의 제목처럼 저도 ‘새롭게 또 새롭게’ 거듭났으니 생(生)의 비의(秘義) 앞에 경건하게 무릎 꿇는 일이 이토록 아름답고 또 행복합니다.
- 고두현 (시인)

삶에서의 그의 존재가 환자와 주변 사람들에게 축복이듯이,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그의 안목은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축복이 될 것으로 믿는다.
- 세스 S. 레오폴드 (미국 워싱턴 의과대학 교수)

책장을 넘기며 만나는 명시와 명언과 이해선 작가의 사진이 만드는 멋진 울림은 힘들고 아픈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큰 위안과 격려가 될 것임을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정병준 (의사, 대치서울정형외과 원장)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새롭게 또 새롭게 책을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혜*** | 2022.09.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새롭게 또 새롭게 책을 읽고     새롭게 또 새롭게 책을 구입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오늘에서야 읽게 된다. 새로운 모습을 그려진 내용이다. 사진과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 사진이 실려 담았다. 새롭게 또 새롭게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사랑만이라도 하고 픈 희망도 담아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하게 된다. 모든 것이 우리에게 희망을 준 것처럼 꿈처;
리뷰제목

새롭게 또 새롭게 책을 읽고

 

 

새롭게 또 새롭게 책을 구입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오늘에서야 읽게 된다.

새로운 모습을 그려진 내용이다.

사진과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 사진이 실려 담았다.

새롭게 또 새롭게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사랑만이라도 하고 픈 희망도 담아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하게 된다.

모든 것이 우리에게 희망을 준 것처럼

꿈처럼 이루어질거라 믿는다.

희망이 있는 곳에 모든게 다 이루어질거라 믿으니까.

삶이 그려진 곳에서 사진도 담아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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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해냄] 새롭게 또 새롭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랑 | 2022.07.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사람들은 시를 잘 읽지는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시는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면서 뭔가 치유를 해 준다는 느낌이 있다. 문학의 요가 같다고나 할까? 그래서 나 역시도 가끔 마음이 힘들거나 차분함이 필요할 때는 시를 찾곤 하는데 그런 시의 특성을 잘 아시는 의사 선생님이 여기 계신다. 바로 <새롭게 또 새롭게>의 작가님이시다. 김태균이라는 분이신데, 특이하게도 무;
리뷰제목

요즘 사람들은 시를 잘 읽지는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시는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면서 뭔가 치유를 해 준다는 느낌이 있다.

문학의 요가 같다고나 할까?

그래서 나 역시도 가끔 마음이 힘들거나 차분함이 필요할 때는 시를 찾곤 하는데

그런 시의 특성을 잘 아시는 의사 선생님이 여기 계신다.

바로 <새롭게 또 새롭게>의 작가님이시다.

김태균이라는 분이신데, 특이하게도 무릎 건강을 지키는 정형외과 의사이시다.

환자들이 관절 건강은 물론 마음과 영혼의 건강까지 회복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선한 행보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고 하시는데,

이 책 역시 그런 의미의 책이다.

 

삶이 아프다고 말할 때,

내 옆에 두고 싶은 한 권의 책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는 명시와 명언 그리고 사진.

 

이것이 표지에 있는 문구인데, 정말 딱 이런 책이다.

특히 시가 멋진 사진과 함께 있으니 그 효과는 배가 되는 듯하다.

고요한 자연이나 상냥하고 욕심없이 순수한 사람들이 주로

담겨 있는 사진이라 더욱더 마음의 치유가 되는 듯하다.

앞 부분 잠깐 의사로서의 이야기가 함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시와 함께 연결시키며

읽어보면 또 새가 새롭게 읽히기도 한다.







 

이 시집은 총 2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살아 있는 기쁨 - 내 마음을 울린 시

라는 제목 아래 사랑, 그리움, 행복과 관계된 시들이 실려 있다.

 

2부는 절망이 아닌 희망 - 내 삶을 바꾼 명언

이라는 제목 아래 관계 맺는 삶, 성장하는 삶에 대한 글들이 실려 있다.

 

1부는 예전에 내가 많이 읽던 시들이라 익숙하면서

당시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을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고

뭔가 다시 만난 친구를 보는 듯한 기쁨이 있기도 하다.

2부는 주로 외국의 시 또는 명언들이라 또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공부하면서 혼자서 희망을 다지면서 나름 성장해왔던 내 과거가 생각나기도 하고...^^

 

아무튼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간결해지고 뭔가 명상을 하는 느낌으로 집중하며 읽었던 것 같다.

그동안 사실 많이 바쁘고 정신없어서 지쳐 있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많이 치유가 된 것 같기도 하다.

동시에 멍하니 사진만 바라보고 있어도 새로운 세상 속에 혼자 있는 느낌이라

또 그 곳에서 나름의 상상을 펼치기도 한다.

 

예전 읽던 시를 떠올리면서 예전 감정들도 함께 떠올려 보고

또 지금 느껴지는 새로운 감정들과 생각들도 정리해보면서 여름 휴가철

이 책과 함께 보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물론 이런 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겐 더없이 좋은 시들을 선정해 두었으니

마음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나도 휴가 때 이 책 한 권 가지고 가서 조용하게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려 한다.

다들 이 책 한 권 들고 마음의 평안을 찾으러 휴가 떠나볼까요?

 

*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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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명시 명언 에세이가 모든 담긴 새롭게 또 새롭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여*다 | 2022.07.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살아가다 보면, 정말 슬픈 날이 있는 것 같아요. 본의 아니게 말이에요. 그리고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슬픈 말을 하게 되고요. 그래서 이 밤에도 잠을 못 이루기도 하고요. 그런 나를 위로하기 좋은 책을 만났어요. 바로 새롭게 또 새롭게인데요. 마음을 적시는 명언들이 , 명시들이 저를 위로해주더라고요. 그렇게 사람은 사람에게 위로받기도 하고 이렇게 책에 위로를 받기도;
리뷰제목

살아가다 보면, 정말 슬픈 날이 있는 것 같아요. 본의 아니게 말이에요.

그리고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슬픈 말을 하게 되고요.

그래서 이 밤에도 잠을 못 이루기도 하고요.

그런 나를 위로하기 좋은 책을 만났어요.

바로 새롭게 또 새롭게인데요. 마음을 적시는 명언들이 , 명시들이 저를 위로해주더라고요.

그렇게 사람은 사람에게 위로받기도 하고

이렇게 책에 위로를 받기도 하는 것 같아요.

삶이 아프다고 말할 때, 내 옆에 두고 싶은 한 권이 책이라는 부제가 정말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까운 지인에게도 선물하고 내가 받은 위로를 그 사람도 느끼게 되기를 바라게 되는 책이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국내시인과 국외시인들이 시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예전에 참 좋아해서 암송도 하고 필사도 하던 시가 보이니,

옛추억에도 잠기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이 한 권의 두꺼운 책에는

한번쯤 누구나 마음에 두었을 시들이 가득한데요. 그리고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낼 때에도

인용했을 시의 구절들이 저를 다시 사로잡더라고요.

그래, 이 시가 있었지 하면서 말이에요.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는 명시와 명언 그리고 사진들이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어서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위로를 받게 되었어요.

그만큼 오랫동안 사람들이 사람을 받아온 명언, 명시들이 가득한 책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고 오래 간직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한 때는 사랑이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아이가 저의 전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때마다 삶을 이끄는 원동력이 있고, 삶을 살아가는 이유를 만들어가면서

찾아가면서 우리는 살고 있지 않나 싶어요.

누구나 저마다의 괴로움을 간직하고 있지만

또한 세상의 희망에 기대어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힘을 담아

앞으로 나아가는 일이 바로 삶을 살아가는 저의 방식인데요.

때로는 글에 기대기도 하고 때로는 자연에 기대기도 하고

때로는 사람에 기대기도 하면서 우리는 저마다 살아가는 것 같아요.

각자 자유로운 모습으로 말이에요.

가끔은 나의 모습이 너무 답답하고 싫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이런 나의 못난 모습도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분며이 있기에

힘을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누구가를 다시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위로해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그런 위로받는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렇게 오랜 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시에는 분명 매력이 가득하기 때문인데요. 그런 매력적인 시와 사진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선물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었고요. 명언이나 명시를 꼭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책속에는 간직하고픈 명언이나 명시가 가득해서

저를 행복하게 하는 책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오늘도 저는 책을 통해 힐링하고 위로를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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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좋은 글 읽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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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혜*** | 2022.08.16
평점5점
새롭게 다가오는 명시와 명언이 고요한 사진과 함께 마음의 평온을 선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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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랑 | 2022.07.22
평점5점
삶에 지친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소중한 글과 아름다운 사진이 담긴 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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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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