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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나쁜 부자들

: 부자들의 99%는 나쁘다

[ mp3 ]
안재만 | 참돌 | 2012년 02월 0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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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2월 04일
재생정보 요약본 | 윤호 낭독 | 총 1시간 39분 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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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AUDIO | 68.0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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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대한민국에 착한 부자는 없다.

좁게는 조직폭력배, 사채업자, 코스닥기업 오너, 교수, 의사, 정치인, 넓게는 대기업과 재벌 등 이른바 '가진 자' 들이 일반 서민에게 횡포를 부리는 것을 우리는 그동안 관망해왔다.
그중에서는 공분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사건이 있고, 법이 미미해 처벌받지 않고 빠져나간 사건들도 있다.
아니면 그들이 가진 힘으로 이 땅의 도덕과 질서를 깡그리 무너뜨리는 경우도 있다.

갑의 횡포로 돌아가는 한국 자본주의의 특성상 여러 군데에서 문제가 나타나곤 한다.
부자들이 '나쁜부자' 가 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혹자는 '기업이 어떻게 착할 수 있는가' 라고 반문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착한기업' 을 지향하는 기업조차 몇 없다는 것은 분명히 문제다.
가진자의 의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외치는 자산가는 없고, 대놓고 '나도 돈이 많으면 자식은 군대 안 보내겠다' 고 말하는 사람만 많다.

이래도 용인되는 분위기가 한국에는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나름의 분석을 실어봤다.
우리는 이미 '착한 것' 을 갈망하고 있다.
세상이 좀 더 착해졌으면 좋겠다.
이 오디오북의 목적은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그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회 : 한 사업가가 파산하며 남긴 말 '순진했던 게 죄'
2회 : 왜 한국에는 나쁜 부자가 많은가
3회 : IMF때 오히려 돈 번 사채업자들
4회 : 임대주택단지의 고급 승용차
5회 : 살인사건이 난무하는 코스닥 시장
6회 : 돈 벌려고 고아원 운영하는 복지가
7회 : 일감 몰아주기? 나쁜 부자는 옛날부터 했다
8회 : 축의금, 종신보험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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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980년 10월, ‘군부대와 추위의 고장’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났다. 초·중·고를 모두 인제에서 나왔으며, 1999년 국민대학교 입학과 함께 처음 상경했다. 서울에 처음 왔을 때만 해도 지하철조차 제대로 타지 못해 버벅댔지만 현재는 무사히 정착해 있다. 2008년 후배 여기자와 가정을 꾸렸으며 아들이 하나 있다. 2006년 대학교 졸업 직전 아이뉴스24에서 기자생활을 했으며 이데일리를 거쳐 2012년 4월부터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 전문매체 조선비즈 증권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기자경력의 대부분을 증권부, 산업부에서 보냈다. 증권부 내에서도 코스닥시장을 주로 취재했다. 아무도 넘볼 수 없는 증권기사를 쓰는, 그리고 무럭무럭 크고 있는 아들과 절친이 되는 것이 꿈이다. 저서로《작전을 말한다·공저》,《주식나비효과·공저》, 《장기투자가 답이다·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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