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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 지나가고

[ 양장 ]
댄 야카리노 글그림 / 김경연 | 다봄 | 2022년 08월 26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32건 | 판매지수 1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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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8월 26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60g | 210*262*15mm
ISBN13 9791192148229
ISBN10 119214822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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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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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가족인데 말이에요.”
‘팬데믹’에서 영감 받아 태어난 최고의 그림책
함께할 때 비로소 빛나는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댄 야카리노가 코로나 팬데믹 시기 영감을 받아 세상에 내놓은 그림책입니다. 폭풍이 불어오기 시작합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폭풍 때문에 가족들은 집안에서 지내야만 합니다. 그런데 가족끼리 함께 있는 것이 왜 이렇게 어색할까요? 더디 가는 시간과 낯선 분위기 속에서 신경을 긁고 자꾸만 화를 내게 됩니다. 더 이상 나빠질 수 없을 것 같을 정도로 상황이 나빠지자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져 혼자 있기로 합니다. 혼자 있으면 적어도 서로 화를 내지는 않을 테니까요. 그렇지만 거센 폭풍으로 정전이 되고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어둠에 갇히자 가족은 다시 한자리에 모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부터 이 가족의 일상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아직 폭풍은 그치지 않았고, 집에만 머물러야 하는 상황은 그대로인데 말이죠. 대체 무엇이 달라진 걸까요?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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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에서 영감 받아 태어난 최고의 그림책
함께할 때 비로소 빛나는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댄 야카리노가 코로나 팬데믹 시기 영감을 받아 세상에 내놓은 그림책입니다. 폭풍이 불어오기 시작합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폭풍 때문에 가족들은 집안에서 지내야만 합니다. 그런데 가족끼리 함께 있는 것이 왜 이렇게 어색할까요? 더디 가는 시간과 낯선 분위기 속에서 신경을 긁고 자꾸만 화를 내게 됩니다. 더 이상 나빠질 수 없을 것 같을 정도로 상황이 나빠지자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져 혼자 있기로 합니다. 혼자 있으면 적어도 서로 화를 내지는 않을 테니까요. 그렇지만 거센 폭풍으로 정전이 되고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어둠에 갇히자 가족은 다시 한자리에 모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부터 이 가족의 일상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아직 폭풍은 그치지 않았고, 집에만 머물러야 하는 상황은 그대로인데 말이죠. 대체 무엇이 달라진 걸까요?

어려움 속에서 마주한 가족의 진짜 모습과 놀라운 회복력

폭풍이 몰려왔어요.
이런 폭풍은 처음이었어요.

폭풍이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몰랐어요.
어쩌면 아주 오랫동안 집에만 있어야 할지도 몰라요. (본문 6~8쪽)

『폭풍이 지나가고』는 어려운 시간을 통과하는 가족의 부정적인 감정과 집안의 분위기를 생생히 그려 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앞장을 넘기며 우리는 ‘폭풍’이라 읽는데 ‘코로나’가 떠오르는 경험을 할지 모릅니다. 언제 끝날지, 얼마나 큰 위력을 지녔는지 알 수 없는 전염병의 등장으로 전 세계가 위축되고 일상이 통제되었던 기억이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이상한 폭풍을 ‘전염병’으로 해석하든, 문자 그대로 기상 현상으로 해석하든, 세상의 모든 가족은 폭풍같이 예기치 않게 찾아오는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에는 가족이라도 함께 있는 것이 어색하고 서로 신경을 곤두세우고 화를 내기 쉽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혼자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더 큰 어려움 앞에서는 그래도 가족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이 책의 가족도 한밤중에 더 큰 폭풍이 몰아치자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그러자 뭔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폭풍도 여전히 몰아치고, 집안에만 있어야 하는 상황도 그대로인데 함께하는 것이 점점 좋아집니다. 이처럼 가족끼리도 모든 관계처럼 어려움 속에서는 마음이 갈라지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작가 댄 야카리노는 가족이기 때문에 강력한 회복력 또한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목소리 높여 싸우고 나서도 어느 순간 얼굴 보고 웃고 있고, 토닥거리면서도 어느새 붙어 있는 가족만의 놀라운 회복력이 폭풍과 같은 어려움을 넘어서게 한다고 말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색감 곳곳에 담긴 우리 가족의 일상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가족인데 말이에요.

서로 듣기 좋은 말을 왜 한마디도 못 할까요? (본문 15~16쪽)

이 책의 지은이 댄 야카리노는 인터뷰를 통해 『폭풍이 지나가고』는 팬데믹이라는 외부적인 어려움과 작가 본인의 가족 문제를 겪으면서 전과는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가족 이야기라고 밝혔습니다. ‘왜 그림책에는 행복한 가족의 얼굴만 많이 등장할까, 언제나 좋은 일만 있고 어려움이 없는 가족이 있을까? 가족끼리 싸우기도 하고 힘들 때도 있잖아?’ 하는 질문과 의문이 이야기를 만들고 그리게 했다고 합니다. 『폭풍이 지나가고』에는 무관심, 다툼, 신경질, 분노, 즐거움, 기쁨 등 가족 사이에 나누는 다양한 감정이 작가 특유의 강렬한 선과 부드러운 색감으로 생생히 묘사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폭풍이 지나가고 눈부시게 내리쬐는 햇살은, 코로나 팬데믹을 통과한 우리 가족의 어려웠지만 따뜻했던 기억을 오랫동안 떠올리게 할 것입니다.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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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폭풍이 지나가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목* | 2022.09.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댄 야카리노 작가님의 작품은 늘 따뜻함이 묻어 나는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모든 작품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제가 본 작품 속에서는 늘 인간미가 넘치는 이야기와 따스함이 담겨 있더라구요.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작가님의 신작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댄 야카리노 작가님의 작품을 보고는 가족이 하는 특별한 행사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어서 일주일 한 번;
리뷰제목


 

댄 야카리노 작가님의 작품은 늘 따뜻함이 묻어 나는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모든 작품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제가 본 작품 속에서는
늘 인간미가 넘치는 이야기와 따스함이 담겨 있더라구요.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작가님의 신작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댄 야카리노 작가님의 작품을 보고는 가족이 하는 특별한 행사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어서
일주일 한 번은 책을 읽는 까페에 가서 맛있는 음료를 마시면서 한 시간 정도 독서를 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아주 특별한 것이 아니어도 함께 시간을 나누는 것이 소중함을 아이도 알기를 바라면서요.


 

그러면 [폭풍이 지나가고]를 같이 이야기해 볼까요?
코로나로 힘들지 않았던 사람들이 한 명이라도 있었을까요?
폭풍처럼 밀려와서 많은 아픔을 주었지요.
말 못하는 동물들 또한 너무나도 많이 피해를 입었구요.
그리고 아직도 복구되지 못하는 그 마음들, 상처들은 다 헤아리기 힘이 듭니다. 

[폭풍이 지나가고]의 표지를 보면 제일 먼저 아버지의 등이 보이구요.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가족들의 뒷모습을 보게 되고, 반려견이 독자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바라보는 창밖 풍경은 아직 먹구름이 있지만 빛으로 가득합니다. [폭풍이 지나가고]나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미 해피엔딩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것 같아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책을 펼치게 됩니다.


 

폭풍이 밀려옵니다. 바람이 불자 아버지는 아이들을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고, 아이들은 불만이 가득하네요. 엄마는 안계시고 아빠와 아이 셋이 한 집에 있습니다. 폭풍이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뭔가 끝이 없다는 것이 영혼을 지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기한이 있다면 조금은 계획을 하면서 마음을 다독이면서 뭔가를 하고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두려움이 쌓이고 함께 이렇게 오래 있었던 적이 없었기에 각자의 불안이 밖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시간은 너무 많은데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몰랐어요.'

라는 말이 코로나 19 초기의 제 마음이자 모두의 마음이었을 것 같습니다. 공감을 받으니 마음이 좀 내려가고 그 때의 저를 다독이고 있더라구요. 문제가 생기고 그것이 폭발해서 나오고 다시 화해하는 과정은 가족이기에 함께 사랑하는 사이이기에 더 극적으로 보였습니다. 
그때를 함께 돌아보면서 아이들과 저를 보듬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 안에서 생겨난 가족의 힘도 감사하게 되구요. 그 폭풍우가 지나간 자리에 상처와 아픔이 지속되고 있지만 그것을 조금씩 보듬어 가는 과정을 이해받고 공감해 줌으로 해서 더 단단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아직도 현재진형형인 이 폭풍우가 많이 버거우신가요? [폭풍이 지나가고]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읽으면서 마음을 나누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연결되는 힘을 느끼게 해 준 [폭풍이 지나가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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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ㅣ 지나가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다*맘 | 2022.09.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폭풍이지나가고 #댄야카리노_지음#김경현옮김 #다봄   폭풍이 몰려왔어요. 이런 폭풍은 처음이었어요.   이런 폭풍..... 처음 맞는 폭풍... 우리는 지금 폭풍을 맞아가며 계속해서 이겨 나가고 있습니다.   댄 야카라노 작가님은 팬데믹 상황에서 영감을 받아 글을 쓰고 그림으로 담아낸 가족 이야기를 펼쳐 놓으셨습니다.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리뷰제목

#폭풍이지나가고

#댄야카리노_지음#김경현옮김

#다봄

 

폭풍이 몰려왔어요.

이런 폭풍은 처음이었어요.

 

이런 폭풍..... 처음 맞는 폭풍...

우리는 지금 폭풍을 맞아가며 계속해서 이겨 나가고 있습니다.

 

댄 야카라노 작가님은 팬데믹 상황에서 영감을 받아 글을 쓰고 그림으로 담아낸 가족 이야기를 펼쳐 놓으셨습니다.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지금의 상황 속에서

사람은 참 약한 존재였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폭풍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집에만 있어야 하는 가족들에게

어떤 상황들이 펼쳐질까요 

맞아요!!! 모두가 한 번은 경험했을 거예요.

처음엔 좋았지만 점점 더 나빠지는 상황들 말입니다.

각자의 방에서 보내는 시간 들은 행복할까요 

내가 힘드니 서로 좋은 말이 나가지 않는 가족들....

늘 뒤에 졸졸 따라 오는 것은 후회이지요.

좀 더 좋은 말로 이야기 할걸 ...

 

폭풍이 지나간 뒤 가족들의 모습이 정말 우리 가족의 모습이구나 라는 것을

아주 많이 공감하게 된 부분이예요.

많이 달라지지 않았지만 가족이기에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 가는 것 같아요.

행복이라는 사랑의 공동체를 말이지요.

 

여러분들의 안에 지금 폭풍이 요동치고 있나요 

그럼 지금 폭풍이 지나가고를 읽어보세요~~^^

 

*이 책은 출판사 제공으로 주관적인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폭풍이 지나가고 #다봄 #좋그연서평 #신간그림책 #가족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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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우리 가족에게 폭풍이 찾아온다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2 | 2022.09.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폭풍이 지나가고>의 표지를 보면 가족이 서로를 끌어안고 창밖을 보고 있다.창밖은 거대한 폭풍이 다가오는 것 같다.뭔가 불길한 느낌이가득한 이 표지를 보며 아이들도 큰 일이 일어났나보다 라고 했다.어느 가족에게 닥친 위기!바로 폭풍이 온다고 한다.이런 폭풍은 처음이고 언제 끝날지도 모른다는 것!그래서 집에만 있게 된 가족들은 시간은 많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에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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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 지나가고>의 표지를 보면 가족이 서로를 끌어안고 창밖을 보고 있다.
창밖은 거대한 폭풍이 다가오는 것 같다.
뭔가 불길한 느낌이가득한 이 표지를 보며 아이들도 큰 일이 일어났나보다 라고 했다.
어느 가족에게 닥친 위기!
바로 폭풍이 온다고 한다.
이런 폭풍은 처음이고 언제 끝날지도 모른다는 것!
그래서 집에만 있게 된 가족들은 시간은 많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에 빠진다.
가족들은 무엇을 하게 될까?
폭풍은 언제 지나가게 될까?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우리도 집에만 있었던 시기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
바로 코로나팬데믹! 우리 쭝이는 <폭풍이 지나가고>의 가족들 모습이 우리 가족과도 비슷한 점이 많다고 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거의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지냈던 3년의 시간.
유치원도 갈 수 없었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도 갈 수 없었다.
가족들을 만나려면 인원제한때문에 만나지 못했다.
부작용이 우려되는 백신도 맞아야 하고
의심증상이 생기면 시도때도없이 검사를 받아야 했다.
힘든 시간을 집에서 보내면서 우린 무엇을 했었지?
라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엄마랑 책을 읽었던 일
-함께 요리활동을 했던 일
-마스크 쓰고 집 앞 사람 없는 곳 산책다녀오기
-사람 없는 할아버지 시골집에 가서 놀기
-집콕 놀이 검색해서 주문하고 집에서 놀이하기
-집에서 애니메이션 관람하기
정말 평범한 일상이 이렇게 소중한 줄 몰랐다.
그리고 이렇게 집에서만 지내게 되니 가족들과 부딪히고 갈등이 많이 생기게 됐다.
<폭풍이 지나가고> 책 속의 가족들처럼 처음에는 무료하게 있다가 하나 둘 문제가 생겨나고 문제가 생겨나지만 집에만 있기 때문에 해결이 힘들면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그리고 아이들이 놀다가 엄마 몰래 머리카락을 자른 적이 있었는데 그 내용이 책에도 등장해서 깜짝 놀랐다!
기르는데 한참 걸렸던..ㅋㅋㅋ
하지만 언제까지나 다투고 인상쓰며 지낼수는 없는 법!
가족들끼리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며 우리끼리 집콕생활을 슬기롭게 하는 방법을 연구해보았다.
‘집안 생활 규칙정하기’를 해서 아이들과 지켜보기로 했다.
잘 지키면 스티커를 받아 모으도록 했더니 아이들이 즐거워했다.
그리고 사람이 없을만한곳을 찾아서 아이들에게 집안에서만 지내는 답답함을 해소시켜주기도 했다.
폭풍이 언젠가는 지나가는 것처럼 우리의 지금 이 코로나 팬데믹도 어느 순간 지나가겠지?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많은 사람들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조심하고 지켜야 하는 것은 꼭 있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서로 힘들어하지 않고 잘 해쳐나가도록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겨내야겠다.
우리 쭝이는 <폭풍이 지나가고>의 가족들 모습이 우리 가족과도 비슷한 점이 많다고 했다.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있어서 즐겁고 좋았다고 했다.
지금 이 시기를 아이들과 조금 더 즐겁게 극복해나가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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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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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글밥이 많지않아요. 한번 읽어봄직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o | 2022.09.21
구매 평점5점
가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슝*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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