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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과학자 프래니 1

: 도시락 괴물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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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15쪽 | 371g | 156*225*20mm
ISBN13 9788955856231
ISBN10 8955856237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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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프래니는 남다른 취향을 가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며, 친구를 사귀기 위해 스스로를 변화시키려 노력하는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다. 어렵게 사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애써 바꾼 자신의 모습을 되돌려야 하는 중대한 결정도 내리고, 당황스런 상황에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침착하게 생각해 내는 당차고 심지 굳은 멋진 친구이다.

이 책은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인 짐 벤튼의 어린이책으로, 출간된 책마다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미국 어린이 책 센터에서 수여하는 ‘그리폰 상’의 2004년 명예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새 학교로 전학을 간 프래니는 친구들이 자기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친구를 사귀고 싶은 프래니는 변신 물약을 만들어 친구들이 좋아하는 평범하고 예쁜 모습으로 변한다.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과 도시락을 싸서 학교에 가자 친구들이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 흐뭇하다. 하지만 쓰레기통에서 갑자기 나타난 게호박 괴물이 담임선생님을 납치해 가고 친구들이 두려움에 떨자, 프래니는 본래의 엽기 과학자 모습으로 돌아가 게호박 괴물을 용감하게 처치한다. 하지만 프래니는 친구들이 자신의 원래 모습을 보고 또 자기를 피할 것을 걱정하지만, 친구들은 자신들을 구해준 프래니에게 고마워한다. 프래니는 진정한 우정은 서로 다른 모습도 인정해 주는 것임을 깨닫는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집
2. 프래니의 아주 특별한 방
3. 새 친구들을 만난 프래니
4. 실험이라면 자신 있어
5. 달라도 너무 다른 아이들
6. 친구를 사귀고 싶어
7. 변신에 성공한 프래니
8. 친구가 있다는 건 행복해
9. 쓰레기통 폭발사건
10. 쓰레기 버릴 땐 조심해야 해
11. 엽기 과학자를 따르라
12. 햄으로 만든 착한 괴물
13. 도시락 괴물의 최후
14.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
15. 그래도 난 엽기가 좋아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박수현
1965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을 창작하고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왜요?』『비가 왔어요』『내 귀염둥이, 너를 사랑한단다』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시간을 담는 그릇』『백지 위의 검은 것』등이 있다. 장편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를 펴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먼 나라의 낯선 아이가 아닌, 바로 우리 주변의 아이들
사실 프래니의 모습은 우리 주변의 아이들과 많이 닮아 있기도 하다. 학교 끝난 후 또래 아이들과 모여 놀기보다 저녁 늦게까지 학원 수업을 듣고 집에 돌아와 컴퓨터 게임을 하며 혼자 노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 아이들 말이다. 그 아이들도 프래니처럼 친구 사귀기와 자기의 정체성을 고민하느라 공책 가득 무언가를 낙서할 것이고, 어려운 선택의 순간을 맞을 때면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분주할 것이다.
책을 읽은 아이들은 프래니의 외로움에 공감할 것이며, 진실한 우정이 무엇인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고, 진정한 친구들을 얻은 프래니의 이야기에 가슴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 그런 아이들이 책을 통해 프래니처럼 자신의 마음을 열고 나와 남의 차이를 알아가며, 그것을 받아들이고 친구를 사귀어 가는 노력을 기울이길 바란다.

국적을 떠나 세계 모든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프래니 이야기
이 책은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인 짐 벤튼의 첫 번째 어린이책으로, 출간된 책마다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인터넷 서점 아마존의 편집자 추천 올해의 책에, 미국 어린이 책 센터에서 수여하는 ‘그리폰 상’의 2004년 명예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또 미국 도서관협회에서는 재미있는 책으로, 패밀리펀 지에서는 가족이 함께 읽을 만한 책으로 추천된 바 있어, 독자들에게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화려하고 산뜻하게 채색된 그림과 프래니가 만든 엽기적인 발명품,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은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빠르고 재미있는 내용 전개와 공들여 매만진 매끄러운 번역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 프래니 이야기는 한번 손에 쥐면 쉽게 내려놓기 어려운 책임에 분명하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볼수록 매력적인 소녀다. 인형이나 꽃 대신 박쥐와 거미를 좋아하고, 과학에 반쯤 미쳐 있으며, 머리가 둘 달린 로봇과도 용감하게 싸우는 프래니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밴다.
악동 같은 눈망울과 장난기어린 미소의 이 엽기적인 꼬마 과학도가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우정’을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차이’를 인정하는 성숙한 청소년으로 자라게 되기를 바란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난 타고난 과학자다. 직접 만져 보거나 먹어 보지 않으면 안달하고, 마음대로 부수고 해부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엽기적인 실험 과학자,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궁금하고 세상의 어떤 선입견으로부터도 자유로운 아마추어 과학자가 바로 아이들인 것이다.
부디 세상의 모든 꼬마 과학자들이 그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을 잃지 말고, 훌륭한 과학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_ 정재승 (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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