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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행복했으면 좋겠어 (큰글씨책)

: 행복을 찾아가는 펭귄 요요의 포근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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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10*297*20mm
ISBN13 9791162144091
ISBN10 116214409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파트1 어느 날 집에서

그리운 순간 · 좋은 아침 · 집을 꾸며 보자 · 장보기 · 소원을 이뤄주는 주문 · 좋아하는 일에 대하여 · 주말, 피자와 맥주 · 상처가 있어요 · 팔레트 버리기 · 간질간질 엄마 생각 · 돌아갈 수 있다면 · 차 마시는 시간에는 같이 있어 주세요 · 잠이 안 와 ·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 월요일 아침 · 우리 잘 지내고 있는 거죠 · 가득 찬 냉장고 · 다시 시작해도 될까 · 잠들기가 무서워 · 선물을 기다려요 · 도넛 같이 먹자

파트 2 길에서 문득

우리 이제 · 팝콘나무 숲 · 쿠쿠의 빵집 · 마음의 모양 · 편의점에서 · 다음 버스를 타도 괜찮아 · 맛집은 대기표가 필요해 · 비 오는 날 항상 만나던 곳으로 와 · 나에게 주는 힐링 타임 · 눈싸움은 즐거워 · 고마운 케이크 · 아무 것도 아니야 · 마음이 불안할 땐 · 우리는 다르죠, 그래서 좋아요 · 잘하고 있어 · 슬픔은 알아볼 수 있는 걸까 ·마음을 내려놓을 수만 있다면 · 병원에 갔어요 · 그만행 열차 ·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마음 · 샌드위치와 편지

파트 3 그곳이 좋아

행복행 기차 · 어느 옛 마을 · 사막을 지나서 · 다시 힘낼 수 있어 · 날씨가 좋으면 자전거 · 오래된 카페 · 행복을 찾아서 · 우리가 찾는 게 우주에 있던가요 · 꽃이 피는 마을 · 바다를 즐기는 방법 · 낚시의 고수 · 소원 다리 · 비 맞는 고양이 가족 · 각자 가진 빛나는 모습들 · 오늘도 여행하는 마음으로 · 같이 있어줘서 고마워요 · 요요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 화분도 웃을 수 있어요 · 행복한 꿈을 꿨어요 · 점점 좋아질 거야

파트 4 누구나 인생은

오늘도 수고했어 · 언젠가, 크리스마스 · 좋아해서 만나러 왔어요 · 늘 그렇듯이 이겨 낼 거예요 ·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해 봐 · 하루를 완벽하게 끝내는 법 · 서로서로 배려배려 · 최고의 가성비 여행 · 도넛 모양 운전대 · 단풍 여행을 떠나요 · 펭귄은 밥심이야 · 하루의 시작을 확실히 · 안녕 사탕 주세요 · 나만 생각하고 행복하자 · 그 애 소원을 들어주세요 · 설렘행 열차 · 현지인 입맛 · 케이크 한 조각 · 소년의 마음이 된다 · 오늘부터 행복했으면 좋겠어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요요, 그럴 때는 케찹찹!이라고 외쳐. 소원을 이뤄주는 마법의 주문이야.

“좋아하는 것을 하면 마음이 행복해. 나는 단지 이 행복을 나누고 싶은데, 나누면 나눌수록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 맞는 걸까 싶을 정도로 외로워져.”
“그러니까 너무 마음 주고 그러지마. 괜히 너만 상처받아.”
“역시 그런 거지.”
“원래 마음껏 좋아하면 점점 멀어지는 법이야.”
“그렇구나. 왠지 슬프네.”

요요는 상처를 보고 슬퍼져서 손을 올려놓고 토닥토닥 쓰다듬어주었어요. 한때는 상처였지만, 혼자서라도 꿋꿋이 아물어 주었기 때문에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다가 문득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두려운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행복하려고 시작한 일인데, 더 잘하려고 노력할수록 더 괴로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남과 비교하는 것을 내려두고 편하게 쉬어요.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너무 지쳐있을 땐, 남들의 위로조차 버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저 작은 관심이면 충분해요. 길을 걷다가, 밥을 먹다가 친구가 생각이 나면, 생각이 났다고 말을 걸어주세요. 그거면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어요.

가끔씩 웃는 법을 잊어버린 것처럼 외로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면 옛날 추억을 하나씩 꺼내주세요. 다시는 돌아갈 수 없을 소중한 시간들을 마음껏 그리워 해봐요.

“요요, 소중하지 않은 하루는 없어. 네가 소중하니까 널 둘러싼 것들 모두 소중한 거야.”

온전히 책의 제목을 소리 내어 읽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것처럼 소중하게 불러주세요. 책은 언제나 당신 곁에 있어줄 겁니다.

우리는 작은 존재야. 우리가 보는 것이 전부라고 느끼는 작은 존재.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우리가 행복하면 우주가 행복하지만,
우리가 슬프면 우주가 전부 슬픈 거야. 그러니까 온 우주가 밝게 빛날 수 있게 웃어줘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치유가 필요한 당신에게
행복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주변에 행복을 선물하고 싶은 당신에게

『오늘부터 행복했으면 좋겠어』

“요요, 난 네가 잘할 줄 알았어.”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나에게 과한 기대를 거는 사람에게 마음을 거절한다고 이야기할 겁니다. 아무리 사랑과 믿음이 가득한 얼굴로 나를 응원한다고 하더라도, 그 고마운 마음이 나를 망가지게 할 수 없습니다. 나를 믿어주는 이를 실망시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고 싶지 않으니까요.
지금 부족한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안 될까요?
- 본문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마음’ 中

파닥파닥 귀여운 펭귄 요요. 눈밭에서 아무런 근심 걱정 없이 누워있는 것 같지만 사실 우리와 똑같은 일상의 고민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림을 다시 그려야 할까 망설임,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싫은 무기력증, 주변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강박관념...

요요는 우리 대신 고민해줍니다. 행복이 뭘까?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요요는 일상과 여행, 그리고 다시 돌아옴의 과정 속에서 그 해답을 서서히 찾아가며 독자들에게도 알려줍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할 때, 혼자 살며 가족의 따뜻함이 그리워 슬플 때, 이렇게 살아가는 게 맞는지 확신이 없을 때, 내 자신이 너무너무 초라하고 외로울 때, 요요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아마 귀여운 외모와 달리 깊은 생각과 반전 매력으로 마음의 상처를 안아줄 거예요.

요요는 그렇게 귀엽고 확실한 응원을 건넵니다. 결국 요요가 고민을 해결하고 덤덤한 일상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을 때, 우리 또한 요요가 느낀 따뜻함을 함께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이제 당신도, 요요와 함께 행복을 찾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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