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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새들은 왜 깃털이 있을까?

: 깃털의 쓰임새 1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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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0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02g | 279*216*15mm
ISBN13 9788974783860
ISBN10 897478386X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멜리사 스튜어트
생물학을 전공하면서 문학 공부와 글쓰기를 함께한 저자는 자연 관찰 일기를 쓰고 과학자들을 인터뷰하는 과정을 거쳐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여러 권 썼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빛나는 수상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그림책 《비가 내리면…》 등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 : 세라 S. 브래넌
하버드대학교와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작업실에서 새처럼 자유롭게 삽화를 그리곤 합니다. 이 책의 깃털 그림들은 실제 표본을 보면서 작업한 것입니다. 《보비 아저씨의 결혼》의 글?그림 작가로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역자 : 이우신
서울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오비히로 축산대학에서 야생동물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홋카이도 대학에서 응용동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근무하였으며 한일철새보호협력회의, CITES협약, RAMSAR협약의 정부 대표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로 있으며 한국조류학회장과 복원생태학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회장으로 있습니다. 저서로는《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새 백 가지》, 《한국의 새》(공저) 등이 있고 《숲은 우리가 숨 쉬는 데 어떤 도움을 주나요?》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대부분의 새들은 모두 깃털을 가지고 있어서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들은 깃털을 나는 데만 이용하지 않습니다. 깃털은 저마다 생김새가 다른데, 새에 따라 깃털이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깃털은 자외선 차단제처럼 새의 피부를 보호하기도 하고, 화려한 보석처럼 주의를 끌기도 합니다. 투우사의 망토처럼 공격자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기도 하지요. 배 부분의 빽빽한 깃털로 눈 위를 미끄러지며 다니는 황제펭귄부터 깃털을 부풀려 따뜻한 공기층을 만드는 푸른어치까지, 16종의 새를 통해 깃털의 16가지 쓰임새를 알아봅니다.

“깃털은 새만이 갖고 있는 참신한 발명품입니다. 이 책에서 어린이들은 자연의 신비로움과 깃털의 다양한 기능을 만나게 됩니다.” - 옮긴이 이우신

이 책은 깃털의 기능을 담요, 쿠션, 양산, 자외선 차단제, 스펀지, 옷솔, 투우사의 망토, 보호색, 호루라기, 화려한 보석, 굴착기, 지게차, 구명복, 낚싯봉, 썰매, 설피에 비유하여 보여줍니다. 그리고 스크랩북처럼 핀, 클립, 테이프 등으로 붙여 놓은 듯 표현한 그림들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줍니다. 책의 끝부분에는 과학자들이 일반적으로 깃털을 분류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깃털의 명칭과 기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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