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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통발신을 신었던 누렁소

: 남북어린이가 함께보는 창작동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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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330g | 153*224*20mm
ISBN13 9788958281122
ISBN10 895828112X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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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가자미와 복장이
2. 오이밭에 기어든 고슴도치
3. 다람쥐의 후회
4. 수리산의 산들바람
5. 베짱이와 장화
6. 알려지지 않은 약샘
7. 하늘로 떠오른 깜장개미
8. 젊어졌던 곰할아버지
9. 사랑의 빛
10. 울지 않는 새
11. 통발신을 신었던 누렁소
12. 꽃시계를 보고 찾은 보물동산
13. 쭉정이가 된 오돌이
14. 두 무사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편자 : 이오덕 (1925~2003)
경북 청송 출생으로 1944년부터 주로 농촌 학교에서 어린이들과 같이 살아오다가 1966년 봄에 퇴직했다. 40여 년을 교직에 있으면서 교육자로서 또한 아동 문학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의 올바른 글쓰기 교육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일을 했으며, 한국 아동문학상과 단재상을 받기도 했다. 글쓰기 교육과 어린이 문학, 그리고 우리말 바로잡기에 평생을 힘쓰며 노력해 왔다.

저서로는『시 정신과 유희 정신』『글쓰기, 이 좋은 공부』『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우리글 바로 쓰기』『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개구리 울던 마을』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전래동화는 권선징악이라는 주제가 늘 뚜렷한 법이다. 이는 비단 전래동화 뿐만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구전문화를 살펴만 보아도 흔히 나타나는 주제의식인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남북한 어린이가 함께보는 전래동화라는 것에서 드러나듯이 한 핏줄, 한 땅덩이에서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는 이념의 대립 같은 걸 떠나 하나라는 의식을 심어주자는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전래동화도 읽고 북녘땅 어린이들도 나와 같은 책을 읽고 얘기를 듣는다면 통일된 의식이 더욱 함양되지 않겠는가. 엮은이들의 한 결 같은 노파심이자 희망인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남한과 북한, 그리고 연변 세 곳에서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겨레 어린이들을 위해 쓴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모두 다섯 권으로 엮었는데, 이 책은 넷째 권으로 착하고 슬기로운 생각을 갖게 하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사람의 이야기를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빗대어 썼다. 〈가자미와 복장이〉는 둘의 생김새를 환히 떠올리며 웃음 짓게 한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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