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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크로니클

: 현대사를 관통한 로큰롤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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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08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592쪽 | 1026g | 160*232*40mm
ISBN13 9788968572029
ISBN10 896857202X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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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   saboni   평점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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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현대사를 움직인 대중음악!
유쾌한 로큰롤 연대기


1950년대 미국 앨런 프리드의 로큰롤 파티를 시작으로, ‘로큰롤’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록 음악과 록 가수들은 공민권 운동과 반전운동 등 많은 사회 운동의 전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비틀스의 ‘비틀마니아’ 현상, 밥 딜런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같은 록 가수들의 행보는 음악계를 넘어 현대사 발전 과정에 빼놓을 수 없는 문화현상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역사를 보여준다. 『록 크로니클』은 인종의 벽을 허물고 자유와 젊음의 상징으로 신드롬을 일으켜 온 로큰롤의 역사를 따라간다. 하나의 음악 장르라고 생각했던 록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현대사의 커다란 흐름 속을 노닐고 있다.

이 책은 록 음악과 미국 대중음악사에 영향을 끼쳤던 204개의 사건을 세 파트로 나누어 서술한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록의 역사에서 유의미한 사건들이 사회문화적인 관점에서 볼 때 현대사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묘사했다. 이야기는 로큰롤에 관심이 없던 대중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시간과 사건 순으로 전개된다. 이 책을 통해 로큰롤의 매력에 빠지는 로큰롤 입문자들이 늘어날 것을 기대해본다.

두 번째와 세 번째 파트에서는 어디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록 사건부와 연표가 부록처럼 정리되어 그 소장 가치를 높인다. 로큰롤의 탄생부터 최근의 흐름까지 연대기를 한 권에 담아냈다는 점에서 로큰롤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각 사건의 도입부에 삽입된 앨범 이미지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하는 것은 덤이다. 책을 읽고 음악을 찾아보는 경험을 통해 음악사에 대한 식견이 확장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저자는 현대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것은 정치나 철학, 경제가 아닌 음악이라고 이야기한다. 한 곡의 음악과 한 명의 뮤지션이 격동하는 시대에 세상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기도 하기 때문이다. 『록 크로니클』은 그런 역사를 담아낸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1. 1950’s 1952~1954 사건 1~5 로큰롤의 탄생~인종의 벽을 넘어 | 1955~1957 사건 6~16 로큰롤의 황금시대와 공민권 운동 | 1958~1960 사건 17~29 로큰롤 배척과 사라진 히어로들

2. 1960’s 1961~1963 사건 30~43 로큰롤의 팝 뮤직화와 공민권운동의 진전 | 1964~1965 사건 44~60 브리티시 인베이전과 블랙파워의 외침 | 1966~1967 사건 61~78 사이키델릭록과 플라워 무브먼트 | 1968~1970 사건 79~100 로큰롤의 새로운 태동과 혼돈에 빠진 미국사회

3. 1970’s 1971~1975 사건 101~118 미·소의 대립 속에 진화를 거듭하는 록 | 1975~1980 사건 119~144 록의 대혁명 시대, 격돌하는 뉴웨이브와 올드웨이브

4. 1980’s 1981~2011 사건 145~180 | 1990’s 사건 181~194 | 2000’s 사건 195~204

5. 로큰롤/록 연표 1952~2011

6. 참고 문헌

7. 지은이 후기

8. 옮긴이 후기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히로타 간지 X 한경식,
한일 ‘비틀스 전문가’의 만남!


『록 크로니클』의 저자 히로타 간지는 자타가 공인하는 일본 최고의 비틀스 전문가다. 그는 중학생이던 1965년 비틀스의 싱글 앨범 〈헬프!〉를 처음 듣고 치열한 리듬에 충격을 받아 팬이 되었다. 그후 1980년 12월, 대학원 시절 존 레논이 광팬에게 총격을 받고 사망하자 그날의 충격으로 석사논문을 더 이상 쓰지 않고 존 레논을 추모하는 글을 쓰게 된다. 그것을 계기로 그는 비틀스에 관련한 책을 집필한다. 『비틀스학 입문』 『더 비틀스 대전』 등의 그의 저서는 지금도 ‘비틀스 도서의 고전’으로 불릴 정도이다.

히로타 간지의 권위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내에는 그의 도서가 한 권도 소개되지 않았다. 국내에서 『비틀즈 신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비틀즈 전곡 해설집』 등 비틀스에 대한 저서와 번역서를 꾸준히 출간해온 한경식 선생은 히로타 간지의 『록 크로니클』을 국내에 소개하기를 바랐다.

이 책은 한일 양국의 ‘비틀스 전문가’들이 만나 철저한 역사적 고증과 꼼꼼한 기록들로 완성되었다. 2003년 처음 출간된 이후, 2021년 또 한 번의 개정증보를 거쳤고 한경식 선생의 2년간의 번역 작업으로 더욱 탄탄해졌다. 두 전문가가 정리한 로큰롤 60년사는 국내의 록 음악 팬들과 대중음악사를 비롯한 현대사에 주목하는 독자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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