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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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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06쪽 | 188*254mm
ISBN13 9788997428588
ISBN10 8997428586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금콘서트』는 동경대학이 캠퍼스에 은행나무를 심는 것처럼 처음부터 제대로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세금에 대한 상식들을 취사선택하여 알기 쉽게 표현하도록 했으며 또한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세금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세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생활 속의 세금(5W1H)

2장 세금에 대한 기초 상식

3장 세금은 어떻게 결정되며, 어떻게 납부하는가?

4장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도 있다

5장 월급쟁이는 과연 봉인가?

6장 자영업자는 세금을 어떻게 내는가?

7장 은행에서 받는 이자도 세금을 내야 하는가?

8장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9장 재산을 증여받으면 어떤 세금을 내야 하는가?

10장 재산을 상속받으면 어떤 세금을 내야 하는가?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 자 소 개
이영환 계명대학교 세무학과교수로 재직중이다.

김명석 세림법무법인 대표 세무사로 있다.

정연식 계명대학교 세무학과교수로 있다.

이성태 삼정회계법인 세무본부 상무이사로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이비리그Ivy League는 미국 북동부에 있는 8개 명문대학을 뜻하는 것으로 처음에는 이들이 결성한 스포츠 리그를 부르는 말이었습니다. 학교 담에 담쟁이덩굴Ivy이 많아 1933년 뉴욕 트리뷴New York Tribune지에서 Ivy League란 단어를 사용한 것에서 유래하여 지금까지 학문적 우수성 등으로 인해 ‘꿈의 대학’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동양에는 공자가 은행나무 아래서 강학을 했다는 것에서 유래된 행단杏壇이 있습니다. 행단은 흔히 선비들이 학문을 정진하는 곳을 뜻하고, 이런 연유에서 서원이나 향교 등에 큰 은행나무들이 많이 있습니다. 캠퍼스에 은행나무가 많기로 유명한 곳은 일본의 동경대학과 와세다대학입니다. 두 대학은 일본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문대학입니다. 다른 대학들도 캠퍼스에 은행나무를 심고 싶지만, 그놈의 고약한 냄새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은행열매가 열리는 가을철 두 대학동경대와 와세다대 풍경은 어떨까요? 정반대입니다. 동경대학은 청소부가 몇 명 되지 않는데도 캠퍼스에는 고약한 냄새를 맡을 수가 없습니다. 반면, 와세다대학은 많은 청소부들이 매일 청소를 하는데도 캠퍼스에 고약한 냄새가 끊이지 않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은행나무는 암나무와 숫나무가 별도로 정해져 있는 자웅이주雌雄異株 ; 암수딴그루입니다. 숫나무는 꽃만 피우고, 암나무는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동경대학은 학문의 상징인 은행나무를 캠퍼스에 심을 때 처음부터 숫나무만 골라서 심었고, 와세다대학은 생각없이 그저 은행나무만 심었던 것입니다.
옛날 어느 깊은 산골에 할머니 한 분이 두 무덤 앞에서 대성통곡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의 무덤은 만든 지 며칠이 되지 않아 보였습니다. 지나가던 나그네가 도대체 무슨 영문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할머니 말씀이 “몇 년 전에 호랑이에게 할아버지를 잃었고, 며칠 전에 하나밖에 없는 외동아들을 호랑이에게 잃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나그네가 이곳 산속에는 호랑이들이 많으니, 산 밑의 마을로 내려갈 것을 권하였습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아이구! 모르는 소리 하지 마세요. 이곳에는 호랑이만 피하면 되지만, 마을에는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세리稅吏 ; 세무공무원가 있기 때문에 마을로 내려갈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세금콘서트』는 동경대학이 캠퍼스에 은행나무를 심는 것처럼 처음부터 제대로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세금에 대한 상식들을 취사선택하여 알기 쉽게 표현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세금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세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 작은 책자가 사업자나 일반 국민들을 포함하여 세금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세금들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끝으로 본서의 출판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율곡출판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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