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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4

: 화산섬의 호모 에렉투스

[ 양장,컬러/초판한정부록 : 캐릭터 책갈피(책과랩핑)/부록:호모 에렉투스 보고서(책과랩핑) ]
차유진,정재승 글 / 김현민 그림 / 백두성 감수 | 아울북 | 2022년 08월 17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24건 | 판매지수 2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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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8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464g | 158*216*16mm
ISBN13 9788950996536
ISBN10 895099653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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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두 번째 우리들의 이야기.
이번에는 생물인류학이다!


뇌과학이라는 학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 준 정재승 교수의 첫 번째 시리즈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는 인류의 진화를 다룬 생물인류학이다. 『인간 탐구 보고서』가 현재 우리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뇌과학과 심리학의 측면에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낯설게 관찰하기를 시도했다면, 이번에는 수많은 다른 유인원들이 아닌 오직 호미닌만이, 그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 문명을 이루게 된 배경을 외계인의 시선으로 다시 한번 관찰해 본다.

오늘날 인류의 조상을 대표하는 가장 도드라진 특징의 시작은 바로 큰 뇌가 아닌 두 발 걷기. 아마도 가장 먼저 두 발로 걸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700만 년 전의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부터 ‘루시’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두 발로 걸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호모 하빌리스와 달리기를 잘했던 호모 에렉투스,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큰 뇌와 큰 체격을 가지고 있었던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와 끝까지 살아남아 오늘날의 우리가 된 호모 사피엔스까지. 700만 년 동안 진화해 온 다양한 모습의 호미닌이 남긴 여러 유적들을 통해, 각 진화의 단계에서 호미닌들은 어떤 신체와 행동 양식을 발달시켰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명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고도의 문명을 이루는 생물종이 되었는지를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사실과 판타지적 상상을 동원해 이야기로 풀어낸다. 타임머신을 타고 오래전 인류의 생활 속으로 들어간다면, 어떠한 모습을 맞닥뜨리게 될까? 외계의 생명체가 낯선 인류의 조상을 만나고, 한없이 미약했던 인류의 조상이 외계의 생명체를 만났을 때 이들은 서로 어떤 상황을 연출했을까? 너무나도 낯선 인류와 외계인의 만남이 만들어 낼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과거를 만나 보기를!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펴내는 글

프롤로그
그동안의 이야기

1화
인피니티의 귀환

2화
지구의 거대 바다 생물

3화
쿠슬미의 사륜 바이크

4화
물속에서 보물찾기

5화
붉은 용암에 갇히다

6화
라세티와 인피니티의 계약

7화
130만 년 시간 대이동

빠다의 탐사일지
: 네 번째 보고서, 150만 년 전 지구를 굴러가다

저자 소개 (4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라세티, 캔을 추운 동굴에 두고 지구 남반구의 어느 섬에 불시착해 버린 빠다와 쿠슬미. 그곳은 봉우리마다 연기가 퐁퐁 솟아오르는 화산섬이었다. 주변을 정찰하던 두 외계인은 새로운 두 발 생명체와 마주한다. 곧 이들이 추운 동굴에서 만난 생명체와 같은 종이라는 것이 밝혀지지만, 달라도 너무 다른 환경 때문인지 이들은 전에 만난 생명체와 비슷한 듯 다른, 특별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4권에서는 베이징 원인과 함께 아시아의 대표 호미닌으로 꼽히는 자바 원인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먼 옛날,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정착하여 주변의 풍부한 자원을 활용하며 살아가는 자바 원인들의 모습을 통해 거의 200만 년 가까이 되는, 역대 가장 긴 시간 동안 이 땅에서 생존한 호모 에렉투스의 경이로운 적응력을 확인할 수 있다.
무시무시한 화산 폭발 속에서 시원하게 파도를 가르며, 더욱 박진감 넘치는 과거 아우레 탐사대의 지구 역사 탐험기가 이어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뜨거운 용암과 드높은 파도도,
우리의 모험을 막을 순 없다!
호모 에렉투스의 두 번째 이야기!

오래전 호미닌이 지구에 등장한 이후
어떻게 진화하며 생존해 왔는지를,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이전 시리즈였던 『인간 탐구 보고서』는 아우레의 탐사대가 지구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관찰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이라는 동물이 왜 지금처럼 인지하고 사고하고 행동하는지를 보여 주고 있지요. 이것을 통해 뇌과학의 정수를 조금씩 맛보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기획한 『인류 탐험 보고서』는 ‘생물인류학’이라는,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고고신경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인간만이 아니라 수백, 수십, 수만 년 전의 호미닌은 어떤 뇌를 갖고 있었고, 어떻게 진화하며 지구에서 생존하게 되었는지를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생물학적인 원리들을 이용해서 인류의 과거를 머릿속으로 상상해내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 이름은 너무너무 어렵고 복잡하고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실제로 이걸 통해서 우리는 수만 년 전의 인간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답을 찾아내고 있거든요. 『인간 탐구 보고서』가 ‘어린이들을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라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호모 사피엔스의 뇌과학’을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해 드리는 프로젝트입니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주제.
역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까지 즐길 수 있기를!


『인간 탐구 보고서』가 뇌과학,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흠뻑 취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거기에 역사까지 더해져서 역사를 즐기는 어린이들까지도 즐길 수 있는 책일 것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역사는 인문학이고 과학과는 상당히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학문이에요. 우리가 인류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작은 사료나 단서들을 통해서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그려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그럴듯하려면 반드시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죠. 그래서 생물인류학이야말로 그 어떤 학문보다도 과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 과학의 정수를 맛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등장하고 묘사되는 인류 조상은 절대적인 진실, 진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남아있는 뼛조각, 두개골의 모양, 그리고 그들이 남겨놓은 유적과 유물, 이런 작은 단서만으로 “인류가 이렇게 살았을 것이다.”라고 추측하듯이, 이 책 역시 오늘날의 과학 수사대가 사건 현장의 단서만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것 같은 구성을 이용하였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 모두가 인류학 탐정이 돼서 이렇게 과거 조상들을 머릿속으로 그려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의 거대한 문명사회를 이루었는지,
우리 인류가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물인류학에 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왜 뇌과학뿐만이 아니라, 듣기만 해도 어려워 보이는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소개해야 할까요? 최근에 과학자들이 발견한, 우리 인간이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공부해 보면, 인간에 대한 놀라운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주 어린 대형 유인원들, 오랑우탄이나 침팬지, 고릴라 같은 존재들은 두세 살 정도의 인간들과 크게 차이가 없는 거예요. 지능적으로도 굉장히 발달해 있고, 우리 못지않게 여러 가지 지적인 행동들을 한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 이렇게 거대한 지적 문명을 이루고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문명을 누리며 살고 있고, 그들은 왜 아직 원시 상태에 머물러 있을까요? 또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나 호모 에렉투스, 호모 하빌리스 같은 존재들은 왜 지금까지 생존하지 못하고 다 멸종했을까요?

그런 단서를 찾기 위해서는 과거 호모 사피엔스들의 뇌가 대형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고, 또 이미 멸종한 다른 호미닌들과는 무엇이 달랐는지를 찾아봐야 했죠. 그래서 살펴봤더니, 뇌의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두개골이 더 크거나 뇌의 용량이 중요한 것도 아니었죠. 알고 보니 서로 도와주면서 사회적으로 학습하고, 내가 알고 있는 걸 친구들에게 가르쳐 주고, 내가 모르는 걸 친구들로부터 배우면서 같이 협력하는 것이 약하디약한 인간이 이 위대한 문명을 만드는 데 아주 중요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외계인의 눈으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이 능력을 조금씩 조금씩 발전시켜서 지금과 같은 사회를 만들 수 있게 되었는지를 외계인의 눈으로 직접 살펴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아보기 위해, 시간을 초월할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의 과거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거예요. 외계인들과 인류의 조상들이 서로 경계하고 또 좌충우돌하는 모습들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우리 조상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과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회원리뷰 (24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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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리 아이도 즐기는 뇌과학 ㅋㅋ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7 | 2022.09.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재승 교수님의 새로운 뇌과학 이야기죠.어린이를 위한 호모 사피엔스 뇌과학 이야기인류탐험 보고서 4권이 출간되었습니다.무슨 말인지 몰랐던 뇌과학에서 생물인류학까지~이름도 생소한 고고신경생물인류학.. ㅋㅋㅋ잘 외워지지도 않는 이 학문을 정재승 교수님이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기에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우리 아이에게도 다가왔습니다.불시착한 쿠슬미화산섬에서;
리뷰제목
정재승 교수님의 새로운 뇌과학 이야기죠.
어린이를 위한 호모 사피엔스 뇌과학 이야기
인류탐험 보고서 4권이 출간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몰랐던 뇌과학에서 생물인류학까지~
이름도 생소한 고고신경생물인류학.. ㅋㅋㅋ
잘 외워지지도 않는 이 학문을 정재승 교수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우리 아이에게도 다가왔습니다.

불시착한 쿠슬미
화산섬에서 만나게 된 두번째 호모 에렉투스의 이야기
같은 종임에도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종이 같아도 환경에 따라 생김새와 습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부록으로 만나본
190만 년 생존의 비결
호모 에렉투스 보고서.
구석구석을 분석해봅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초판한정 캐릭터 책갈피!!!
이번에도 챙겨요 ㅋㅋ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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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만족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찡* | 2022.09.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재승 작가님의 책을 과학 탐험 보고서부터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인류탐험보고서가 나와서  이 책 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4권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나오자마자 기다려서 구매하였고 받았습니다.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만화위주도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소재 역시 브로마이드와 같이 제공되어 좀 더 관심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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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작가님의 책을 과학 탐험 보고서부터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인류탐험보고서가 나와서 

이 책 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4권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나오자마자 기다려서 구매하였고 받았습니다.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만화위주도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소재 역시 브로마이드와 같이 제공되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권을 읽자마자 5권이 언제 나오냐고 하는 아이들인데 학년이 올라가서도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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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4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l******i | 2022.09.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스로 생각하는 인공지능 인피니티의 부활과 빠다 관장님과의 서로 속고 속이는 숨 막히는 눈치싸움과 3권에서 설산에 갇힌 라세티와 캔을 구하고자 하는 빠다 관장과 쿠슬미의 노력, 그 와중에 만나게 되는 새로운 호미닌 자바 인들과의 만남과 여기저기 폭발하는 무서운 화산섬 이야기가 손에 땀을 쥐게 펼쳐졌다.   이번 4권에서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정착한 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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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는 인공지능 인피니티의 부활과

빠다 관장님과의 서로 속고 속이는 숨 막히는 눈치싸움과

3권에서 설산에 갇힌 라세티와 캔을 구하고자 하는

빠다 관장과 쿠슬미의 노력,

그 와중에 만나게 되는 새로운 호미닌 자바 인들과의 만남과

여기저기 폭발하는 무서운 화산섬 이야기가

손에 땀을 쥐게 펼쳐졌다.

 

이번 4권에서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정착한 호모 에렉투스를 소개하는데 그들은 주변의 환경에 적응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특징적이었다.

 

2권에서는 두 발로 걸은 확실한 인류의 조상 루시(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를 비롯한 여러 호미닌을, 3권에서는 호모 에렉투스 중 북경원인을 소개한다.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는 전 시리를 통해

호미닌(현생인류 혹은 현생인류와 가까운 근연종)을 만난

외계인들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따라가며 어떤 뇌를 가졌는지,

어떻게 진화해 지구에 생존하게 되었는지,

뇌과학적이면서도 인류학적인 관점에서 보여주고자 한다.

 

아이들은 재미있게 이 시리즈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인류의 진화과정을,

수십만 년 동안 우리 뇌에 벌어진 일들을,

무엇보다 호모 사피엔스의 가장 위대한 점,

그리하여 현생인류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점은

바로 협업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재미에 과학적 상상력, 과학적 탐구력을 길러주고

무엇보다 인류의 협업 중요성을 깨달아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할 수 있게 하기에

네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이 책이라 감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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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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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m**a | 2022.11.04
구매 평점5점
재미있게 잘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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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줄* | 2022.11.01
구매 평점5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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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m**a |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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