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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0

: 풀어라 어그질의 조동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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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4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562g | 188*257*20mm
ISBN13 9788956029054
ISBN10 8956029059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  판매자 :   월드동화   평점4점
  •  특이사항 : ^^22.08.19 기둥 미세바램/내지약간의 변색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과 신나는 어드벤처를 결합하여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익히게 하는 학습만화입니다. 일방적인 문법 설명이나 용어 풀이가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왜 그런지 설명해 자연스럽게 영문법 원리를 이해하게 합니다. 각 단락의 끝에 만화 스토리와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형식의 연습 문제를 두어 흥미를 가지고 배운 것을 복습하게 합니다.

10권에서는 동사에 뜻을 더해 주는 동사인 조동사와 to 부정사와 같이 한 문장 내에서 두 개의 동사를 쓸 때 동사에 -ing를 붙여 명사처럼 쓰이는 동명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본문 뒷부분에서는 to 부정사와 동명사를 비교하고, 헷갈릴 수 있는 현재 진행형과의 차이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그램펫 모우들의 음모
- 동사에 뜻을 더해 주는 말, 조동사
2. 체스의 규칙
- '~해야 하다'는 뜻을 지닌 must와 have to
3. 건이의 실수로 체스 말을 잃다
- 부드럽게 권하는 should, 정중히 부탁하는 would
4. 다시 다크 케이브에 빠지다
- 허락의 뜻을 더해 주는 조동사, may
5. 정체불명의 적 등장
- 명사처럼 쓰이는 동사, 동명사
6. 원정대의 또 다른 모험
- 동명사를 쓰는 동사와 to 부정사를 쓰는 동사의 구분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조동사를 찾아라
- 조동사 must로 명령하라
- should와 would로 물어라
- may로 허락을 구하라
- 동사를 동명사로 바꿔라
- 동명사를 쓰는 동사를 잡아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9권에서 원정대는 최종 목적지인 다크 케이브에 도착해 리버스 마왕과 마주치며 끝났다.
9권의 뒤를 이어 10권에서도 원정대는 다크 케이브에서 리버스 마왕과 한 판 승부를 벌이려고 하나 갖고 있는 마법 힘의 차이로 밀리고 만다. 급기야 리버스 마왕에게 얄리 공주를 뺏기고 마는데 설상가상으로 조동사 그램펫인 모우들이 나타나 원정대에게 목숨을 건 체스 내기를 제안한다. 체스를 처음 접해 본 건이가 가장 지위가 높은 킹이 되고, 퀸, 룩, 비솝, 나이트를 움직이려면 이들의 지위에 따라 적절한 조동사로 명령을 내려야만 한다. 과연 건이는 원정대 친구들의 목숨을 건 체스 내기에서 이기고, 얄리 공주를 구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영문법 학습 만화의 원조로 지난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학교, 공공도서관, 학원 등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된 바 있는 시리즈물이다. 지금까지 1권 명사, 2권 동사, 3권 형용사, 4권 시제, 5권 문장, 6장 전치사, 7장 접속사, 8권 to 부정사, 9권 현재 진행형에 이어 이번에는 조동사를 다룬 10권을 출시했다.

◇ 추천, 선정도서 경력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10권에서는
동사에 뜻을 더해 주는 동사인 조동사와 to 부정사와 같이 한 문장 내에서 두 개의 동사를 쓸 때 동사에 -ing를 붙여 명사처럼 쓰이는 동명사를 다루고 있다.

◇ 예의 바른 영어 표현, 조동사로 해결하자!

조동사는 동사에 뜻을 더해 주는 동사로 can, must, have to, may, should, would 등이 포함된다. 영어에서는 흔히 대상을 높이거나 존중하는 표현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우리말과 달리 영어에서는 높임말과 대상에 따라 붙이는 존칭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와 표현 방법이 다를 뿐 분명 영어에서도 실제적으로 예의를 지켜 표현한다. 예를 들어 영어에서는 주어를 생략한 동사를 써서 명령문을 만든다. 그런데 이렇게만 말하면 강경한 어투가 될 뿐만 아니라 잘못하면 듣는 이에게 말하는 이가 무례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럴 땐 뒤에 ‘Please~'를 붙여 주자. Please는 듣는 이로 하여금 예의를 갖춘 부드러운 명령으로 들리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조동사 중에도 부드럽게 권하거나 예의를 차려 부탁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can은 기본적으로 ‘~을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Could~?’로 의문문을 만들어 쓰면 예의 바른 부탁을 할 수 있다. “Could I help you? (제가 도와드릴까요?)", "Could you pass me the spoon?(숟가락 좀 넘겨줄래?)" 이보다 더 정중한 표현이 'would'이다. would는 will의 과거형으로 ”Would you +동사+~?“로 물으면 매우 공손한 표현이 된다. 그럼 반대로 ‘~해야 한다’는 강경한 뜻을 전달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예를 들어 ”교통법규를 지켜야 한다.“, ”반드시 숙제를 해야 한다.“ 같은 의무사항을 표현할 때는 조동사 ‘must’와 ‘have to’를 쓸 수 있다. 그 밖에도 조동사 중에는 부드럽게 권하는 ‘should', 허락을 구할 때 쓰는 'may' 등이 있다. 10권에서는 이런 조동사의 종류와 각각의 활용과 차이점을 풍부한 예문을 들어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실려 있다.

◇ 한 문장에서 두 개의 동사를 쓴다고? 동명사를 이용해 봐!

우리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8권, to 부정사편에서 한 문장 내에서 두 개의 동사를 쓰는 법을 배웠었다. 동명사도 한 문장 내에서 두 개의 동사를 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두 개의 동사 중 하나를 ‘~ing’ 형태로 만들어 쓴다. 어? 그런데 ‘동사+~ing’ 형태는 9권 현재 진행형에서도 나왔었다. 동명사와 현재 진행형의 차이는 뭘까? 현재 진행형은 ‘be동사+동사~ing’로 쓰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나타내지만 동명사는 be동사 없이 동사의 앞과 뒤에서 동사~ing를 써서 ‘~하는 것’, ‘~하기’라는 뜻의 명사처럼 쓰인다. to 부정사가 문장에 따라 명사나 형용사 부사 등 다양하게 쓰였다면 동명사는 명사로만 쓰이는 문법인 것이다. 10권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본문 뒷부분에서는 이처럼 to 부정사와 동명사를 비교하고 헷갈릴 수 있는 현재 진행형과의 차이를 설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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