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이야기

: 플라스틱 쓰레기로 뒤덮인 바다를 구하라!

화덕헌 글 / 이한울 그림 | 썬더키즈 | 2019년 07월 0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정가
12,000
중고판매가
5,000 (58%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20g | 185*240*20mm
ISBN13 9791196621032
ISBN10 11966210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  판매자 :   월드동화   평점4점
  •  특이사항 : ^^ 22.08.19 썬더키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한 바다를 도와줘!
인어공주가 알려 주는 ‘비치코밍’의 모든 것

폴리네시아 바닷속을 지키는 인어공주에게 편지가 왔어요. 바다코끼리의 안식처이고, 바다거북의 산란장이고, 갈매기들의 보금자리였던 폴리네시아는 이제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요. 그리고 한국은 플라스틱 소비량이 전 세계 평균보다 두 배가 넘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경고했지요. 우리가 편리함에 무심코 이용했던 플라스틱이 알고 보니 바다를 위협하는 무서운 존재였어요. 500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플라스틱은 지구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어요. 특히 바다로 흘러 들어간 플라스틱은 쓰레기 섬을 만들어낸 것이지요. 인어공주는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비치코밍을 먼저 시작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지요.

태평양에서 보낸 인어공주의 편지를 받은 건 부산 해운대에 사는 우주예요. 바다와 환경오염에 관심이 많았던 우주는 인어공주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는 하루를 보내는 게 힘들다는 사실을요. 우주는 본격적으로 에코 아저씨를 만나 해운대 바다 쓰레기 소탕 대작전에 돌입합니다. 에코 아저씨가 운영하는 에코에코협동조합과 바다상점 이야기도 들을 수 있지요. 또한 비치코밍으로 얻은 재료로 조개껍데기 냉장고 자석, 표류목 냄비받침 등을 만드는 방법도 담았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말 8
등장인물 소개 11

1장 | 태평양에서 온 인어공주의 편지
태평양 쓰레기 섬 17
해운대의 위기 21
DIY · 조개껍데기 냉장고 자석 26

2장 | 돌아오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이란? 31
하루 동안 만난 플라스틱 세상 38
위험한 플라스틱 44
DIY · 튜브로 만든 액세서리 52

3장 |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비치코밍이란? 57
비치코밍을 시작한 사람들 63
DIY · 조개껍데기 캔들 76

4장 | 에코 아저씨와의 만남
에코 아저씨와 에코에코협동조합 82
에코에코의 비치코밍 88
DIY · 표류목 냄비받침 100

5장 | 우리들의 작은 실천
세계 곳곳에서 시작된 지구인들의 노력 106
우리들이 할 수 있는 8가지 실천 방법 114
DIY · 티셔츠 에코백 120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어느 날 갑자기 쓰레기 섬이 나타났다!
사라지지 않는 위험한 플라스틱

한번 주변을 둘러보세요. 책상 위에 볼펜부터 자, 가위, 지우개까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건이 많아요. 거실에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텔레비전이나 에어컨 같은 가전제품들이 바로 보이지요. 화장실에도 샴푸나 린스 통을 비롯해 세숫대야, 칫솔, 빗 등 많은 것들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이에요. 이외에도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한 곳에 플라스틱이 쓰이고 있어요. 하루 동안 만나게 되는 플라스틱을 다 적어 보면 우리가 얼마나 플라스틱에 의존하며 살고 있는지 느낄 수 있지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플라스틱은 언제부턴가 재앙이 되고 있어요. 매년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무려 800만 톤이나 되어요. 1분마다 15톤 덤프트럭 한 대 분량이 버려지는 것이죠. 게다가 쓰레기 대부분은 잘 썩지 않는 플라스틱이에요. 사용이 간편하고 만들기 쉽다는 이유로 쉽게 사용되고, 쉽게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500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물질이에요. 태평양에는 우리나라보다 7배나 큰 ‘플라스틱 아일랜드’라고 불리는 쓰레기 섬이 있지요. 특히 이 쓰레기 섬을 발견한 찰스 무어 선장은 바닷물에 플랑크톤보다 미세 플라스틱이 더 많다고 했어요. 바닷물은 물론 우리가 마시는 물과 소금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답니다.

지금 전 세계는 플라스틱을 없애기 위한 전쟁을 시작했어요. 특히 바다에 흘러 들어간 바다 쓰레기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바다 쓰레기를 줍는 건 바다만 살리는 게 아니라, 우리를 살리는 일이에요.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이야기』와 함께 비치코밍을 시작해 보는 게 어떨까요?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5,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