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데이터로 전문가처럼 말하기

: 효율적 의사 전달을 위한 데이터 시각화와 비즈니스 스토리텔링의 기술

리뷰 총점9.5 리뷰 31건 | 판매지수 1,344
베스트
OS/데이터베이스 top100 10주
분철서비스 시작 시 알려드립니다. 분철서비스 알림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183*235*30mm
ISBN13 9791169210133
ISBN10 1169210139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커뮤니케이션과 데이터

CHAPTER 1 이것이 커뮤니케이션이다

1.1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일까?
1.2 데이터 시각화의 필요성
1.3 마무리

CHAPTER 2 이것이 데이터다
2.1 데이터란 무엇일까?
2.2 데이터의 생성
2.3 다양한 데이터 자원
2.4 올바른 데이터 구조란?
2.5 올바른 데이터
2.6 마무리

PART 2 데이터 시각화

CHAPTER 3 데이터 표현

3.1 표
3.2 막대 차트
3.3 꺾은선 차트
3.4 마무리

CHAPTER 4 다양한 데이터 표현법
4.1 산점도
4.2 지도 차트
4.3 전체 분할 차트
4.4 마무리

CHAPTER 5 시각적 요소
5.1 색
5.2 크기와 형태
5.3 다중 축
5.4 참조선과 참조구획
5.5 합계/요약
5.6 마무리

CHAPTER 6 시각화를 완성하는 맥락
6.1 제목
6.2 텍스트와 주석
6.3 맥락 관련 숫자
6.4 범례
6.5 도해와 시각적 단서
6.6 배경과 배치
6.7 데이터와 사용자 간의 상호 작용
6.8 마무리

CHAPTER 7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
7.1 설명적 커뮤니케이션
7.2 탐구적 커뮤니케이션
7.3 대시보드
7.4 인포그래픽
7.5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
7.6 이메일
7.7 마무리

PART 3 실무에서 데이터 커뮤니케이션의 활용

CHAPTER 8 효과적인 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 전략 구현

8.1 표 VS. 시각화 자료(사진 또는 그림)
8.2 정적 VS. 대화형
8.3 중앙 집중형 VS. 분산형 데이터팀
8.4 실시간 데이터 VS. 비실시간 데이터
8.5 표준화 보고서 양식 VS. 혁신적인 보고서 양식
8.6 보고 VS. 분석
8.7 완벽한 균형 찾기
8.8 마무리

CHAPTER 9 특정 부서에 맞춰 일하기
9.1 경영진
9.2 재무팀
9.3 인사팀
9.4 운영팀
9.5 마케팅팀
9.6 영업팀
9.7 IT팀
9.8 마무리

CHAPTER 10 내 것으로 만들기
10.1 1단계: 영감 얻기
10.2 2단계: 연습하기
10.3 3단계: 탐구하기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당신의 생각에 날개를 달아줄 데이터 소통법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은 기본적인 엑셀 함수와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정도는 쉽게 다루고 만들 수 있다. 하지만 표나 차트,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세부 요소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표현 도구와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방법과 이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결과물 도출 방법을 안내한다.

데이터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떤 차트를 사용해야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지는 물론이거니와, 이것들을 어떻게 구성해야 발표를 듣는 청중에게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지도 자세하게 다룬다. 간단히 말해, 내가 알아낸 것을 입이 아니라 시각화 자료가 포함된 데이터 분석 결과물로 말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대상 독자
● 데이터를 다루는 조직의 구성원
● 데이터를 사용하여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모든 분
●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싶은 분
● 숫자를 설득력 있는 데이터로 바꾸고 싶은 분

주요 내용
● 데이터를 다룰 때 필요한 기본 지식과 기술
● 조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데이터 시각화 사용법
●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다루고,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
● 주요 데이터 포인트를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법
● 여러 이해관계자의 입장 차이와 원인 분석 방법
● 다른 부서와 함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전략 구성 방법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데이터가 어디에서 생성되어 어떻게 사용되는지, 또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공유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한다.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앤 잭슨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컨설팅 잭슨 투 대표)
데이터를 이해하는 것과 데이터를 잘 전달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이 책은 말보다는 다양한 시각화를 활용해 중요한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
- 리처드 실베스터 (인포그래픽스 제작사 인포그레잇 창립자)

회원리뷰 (31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데이터로 전문가처럼 말하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w******9 | 2022.10.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데이터를 다룬다는 것은 참 매력적인 일이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많은 사람들이 이 데이터의 매력은 알고 있지만 데이터의 특성은 잘 모른다는 것이다... 특히나 처한 상황 속에서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도 잘 알지 못한다. 그러니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에게 있어, 데이터를 다루지 않는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은 참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런 소통(communication)과;
리뷰제목

데이터를 다룬다는 것은 참 매력적인 일이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많은 사람들이 이 데이터의 매력은 알고 있지만 데이터의 특성은 잘 모른다는 것이다...

특히나 처한 상황 속에서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도 잘 알지 못한다.

그러니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에게 있어, 데이터를 다루지 않는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은 참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런 소통(communication)과 데이터 분석을 모두 다루고 있는 책이다.


 

사실 이 책은 뭐 리뷰를 쓸 필요가 없을 만큼 유명한 O'REILLY 시리즈 중 하나이다.

데이터의 여러 방면 중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효율적인 의사 전달을 할 것인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이렇게 데이터 시각화에 사용되는 사전주의 속성에 대해서 알려준다.

바로 사람이 데이터를 인식하는 특성에 대한 것인데, 뒷부분에 연결되어 어떻게 하면 데이터만으로도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 잘 설명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참 인상 깊게 본 부분이었다.

또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기도 한다.

위 사진은 비키의 요구 사항을 만족하는 대시보드 스케치에 대한 내용으로, 이런 과정이 필요한 데이터 필드를 파악하고 데이터 결산물을 내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앞서 말한 사전주의 속성을 활용하여 어떤 그래프가 더 효과적인지 보여주는 예시이다.

단순히 데이터라는 수치에 그치지 않고, 그 데이터 결과물을 데이터를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잘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려준다.

 

 

총평

너무나 유명한 시리즈의 책인 만큼 책 구성은 참 좋았다. 아쉬운 점은 맞춤법 감수가 하나도 안 된 게 너무 티가 났다.

몇 개는 출판사에 이메일을 넣기도 했다. 그래도 책 내용을 이해하는 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으로서 단순히 기술적으로 수치를 잘 뽑는 것뿐 아니라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까 하는 부분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고 배울 수 있게 하는 책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서평] 데이터 전문가 처럼 말하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아*미 | 2022.10.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디지털 전환을 화두로 수많은 데이터가 수집되고 이용되는 시대이다. 이 책은 데이터를 이용하여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은 필수 역량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타인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이 책에서는 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하여 데이터 시각화 스토리텔링 방법에 대해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보여진다.;
리뷰제목

디지털 전환을 화두로 수많은 데이터가 수집되고 이용되는 시대이다.
책은 데이터를 이용하여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은 필수 역량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타인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책에서는 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하여 데이터 시각화 스토리텔링 방법에 대해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보여진다.

1장에서는 의견을 제시할 , 데이터가 없는 주장은 신뢰성이 없다고 설명한다. 그만큼 의사전달에 데이터 시각화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데이터 시각화는 메시지 전달을 사전주의 속성을 사용하며, 분명하고 명확한 메시지 전달에 영향을 미친다.
사전주의 속성이란 우리의 뇌가 시각적 개체를 무의식적으로 처리하는 속성을 의미한다.

2장에서는 데이터의 정의와 데이트를 다루기 위한 기본기술을 설명한다.
데이터란 관찰대상을 이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집된 사실이나 숫자를 의미한다.

3 ~ 7 까지는 실제적인 시각화 사례를 통하여 데이터에 대한 시각화 표현과 방법을 설명한다.
단지 차트를 데이터에 넣은 것만으로 좋은 데이터 시각화라고 없다.
표로도 데이터를 충분히 표현할 있지만, 표면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차트를 사용한다면 데이터 시각화를 극대화 있다.
차트를 이용한 데이터 표현법 뿐만 아니라, 시각적 요소, 데이터 시각화를 구성하는 페이지, 화면요소 등을 차례대로 설명하는 구성은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8 ~ 10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한 전략과 사례, Action Item 등을 설명한다.

10장에 설명된 영감얻기, 연습하기, 탐구하기에 단계를 실제적으로 적용하여 데이터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길 기대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데이터로 전문가처럼 말하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링 | 2022.10.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데이터로 스토리텔링을 해보고 싶었다. 아무리 멋진 그래프라도 보는 사람이 이해를 할 수 없다면 그 그래프는 글자와 선에 불과하다. 데이터로 전문가처럼 말하기!! 이제부터 도전해 보자.   우리가 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자율주행, 진일보한 인공지능 그리고 머신러닝 등의 새로운 기술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우리의;
리뷰제목


 

데이터로 스토리텔링을 해보고 싶었다.
아무리 멋진 그래프라도 보는 사람이 이해를 할 수 없다면 그 그래프는 글자와 선에 불과하다.

데이터로 전문가처럼 말하기!! 이제부터 도전해 보자.

 


우리가 데이터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자율주행, 진일보한 인공지능 그리고 머신러닝 등의 새로운 기술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우리의 삶을 윤택하고.편하게 만들고 있다. 이것이 데이터 덕분이라고 결론지었다. 산업화 이후 기술은 매우 빠르게 발전했고, 사람들은 그것을 통해 편리한 세상을 영위해 나가기 시작했다. 물론, 제품과 서비스에 품질 일관성이 없고 편차가 넓은 등의 여러 문제가 많았다. 대부분 처음 고안되고 개발되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다르다. 수 십년간 표현하기도 어려운 만큼 데이터가 축적되었고, 이를 여러 다양한 기법으로 분석해 시스템을 진화시켜왔다. 이제 대부분의 기업들은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6시그마와 같은 데이터를 기반 시스템 향상 전략 교육을 필수화하고 있다. 지금 이순간에도 수많은 곳에서 생산되고 있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는, 세상을 계속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켜 나갈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데이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다. 

(옮긴이의 말 중)


 

이 책은

1부 커뮤니케이션과 데이터

2부 데이터 시각화 요소

3부 실무에서 데이터 커뮤니케이션의 활용     이렇게 세가지 큰 줄기로 구성되어 있다.

 

데이터의 기본요소를 자세히 배울수 있고, 데이터가 어떻게 생성되는지 출처를 명확히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데이터는 이해관계자가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 없이는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나의 생각대로 임의로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는 이것이다 라고 시작해서 만든 데이터는 나만 이해할수 있는 데이터 일뿐 상대방을 배려하는 데이터가 아니다.

충분한 데이터와 좋은 분석툴 그리고 부족한 지식을 아우를수 있는 완벽한 상황이 꼭 필요한 데이터를 만들어 낸다.

 

* 맥락

데이터에서 답을 찾으려면 질문이 발생한 상황의 정확한 맥락을 이해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우리 이익 수준은 어떠한가?" 와 같은 간단한 질문에도 글로벌 거시경제 상황, 조직의 발전단계, 질문의 시점 등에 따라 답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조직뿐만 아니라 질문을 제기하는 개인 맥락 또한 중요하다.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해 성과와 개선 방법에 대해 좀 더 분석적인 답변이 필요할 수도 있고, 또는 뛰어난 성과를 분석을 통해 기대치에 비해 얼마나 앞서 있는지 입증하고자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때, 맥락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없다면 고객, 조직 내 상사 등의 이해관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수 없다.  (p. 81)

 

특히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엑셀로 표를 만들거나 이미 만들어진 로우 데이터를 활용해서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데, 강조해야 할 부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늘 고민이 되었는데,

2부 데이터 시각화 요소에서 자세하게 예제를 들어서 친절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엑셀로 표현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그래프들을 보고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

막대차트 / 점차트 / 꺽은선차트 / 경사차트 / 스파크라인 / 영역차트 / 산점도 / 지도차트 / 도형표현도 / 단계구분도 / 격자지도차트 / 원형차트 / 도선차트 / 트리맵 / 생키차트 / 크기를 이용한 차트 / 이중축차트 / 관리도 / 상자-수염차트 등

이렇게나 다양한 표현방식이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데이터 사용자가 차트와 같이 시각화 자료를 이해하려고 할때, 가장 핵심은 데이터를 둘러싼 맥락이다. 잘 구성된 차트는 많은 정보를 전달한다. 하지만 사용하는 모든 요소는 청중이 정보를 해석하는 방법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p. 231)

 

정확한 데이터로 만든 그래프일지라도, 청중이 잘못 해석하면 그 그래프의 역할을 다 했다고 볼수 없다. 그러므로 어떻게 해석이 되는지 무척 중요하다. 그러기 때문에 청중이 맥락을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완벽한 구성요소가 필요하다.

 

1,2장에 이어 실무에서 데이터 커뮤니케이션의 활용 방법이 3장에 잘 설명되어 있다.

 

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해지면 많은 기회가 찾아온다. 더 규모가 크고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새로운 팀, 부서와 함께 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날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진행하는 것은 매우 힘든 과정이다. 익숙했던 용어, 데이터, 신뢰를 쌓아온 이해관계자 모두 달라진다. 새로운 부서에선, 현재 상황에 대한 전체적 맥락을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2장에서 배웠듯이 새로운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수집하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점도 이겨낼 수 있다.  (p. 333)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데이터를 시각화로 변환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아***인 | 2022.10.02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5,2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