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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한국생활사박물관 1

: 선사생활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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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2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98쪽 | 861g | 210*297*15mm
ISBN13 9788971968642
ISBN10 8971968648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역사학, 고고학, 민속학, 인류학 등 관련 학계의 전문가들이 500매의 원고, 40여 점의 컬러 그림, 90여 컷의 컬러 사진으로 선사 시대 우리 조상의 생활상을 되살려낸 책 속의 박물관이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속 박물관의 구성과, 책 속에 컴퓨터그래픽으로 재현한 직접 그림 당대의 생활상이 웅장하고도 세밀하게 묘사되어 오래도록 감동의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지난 2000년 7월에 나온 1판의 개정판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야외전시
인류의 시간

구석기실
구석기인의 생활 1 - 대자연의 일터에서
구석기인의 생활 2 - 동굴 안팎의 인간 사회

신석기실
신석기인의 생활 1 - 정착지 일터에서
신석기인의 생활 2 - 씨족공동체 마을의 삶

특별전시실
선사인의 거대한 도화지, 바위는 말한다
세계의 바위그림

가상체험실
얼굴 없는 과거를 찾아서
멧돼지, 경계를 넘다

특강실
모권 사회는 있었을까
왜 돌로 시대를 나눌까

국제실
세계의 구석기 문화

찾아보기
선사생활과 도서실
자료 제공 및 출처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신석기 시대에 그물이 사용되었다는 것은 신석기인이 가늘고 긴 실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뜻한다. 신석기인이 실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식물에 대한 지식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한 곳에 오랜 기간 정착 생활을 하다 보니 주위의 풀들을 유심히 보게 되었고, 어떤 식물의 껍질은 아주 질겨서 끈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나아가 그 껍질을 손톱으로 가늘게 쪼개면 가느다란 줄이 된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다음 단계로 이들은 가는 끈들에 꼬임을 주어 서로 이어서는, 마침내 가늘고 긴 실을 발명하기에 이른다.
--- p.56
사냥을 나갔던 젊은이들이 빈손으로 돌아오면서 암사동 마을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사냥감 잘 쫓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발바리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털보는 마을로 들어오자마자 돌도끼를 땅바닥에 내던지며 분통을 터뜨렸다. 평소 흥분을 잘 하는 그였지만 오늘은 아무래도 좀 심상치 않다. 마을 사람들이 모여드는 가운데 촌장 어른이 다가와 점잖은 목소리로 털보를 꾸짖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조용한 마을을 시끄럽게 하는 게야? 무슨 일이 있었는지 차분히 말하지 않고."
그러자 침착한 떡대가 나서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 p.78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사계절출판사의 『한국생활사박물관』시리즈는 한 권이 나올 때마다 많은 신문이 톱기사를 포함한 독립기사로 다룬다.시리즈물은 첫 권을 다루고 난 후엔 완간될 때까지 그 중간 시리즈를 좀체로 소개하지 않는 것이 관행인 신문 북리뷰에서 유일한 예외로 언론의 변함없는 애정의 표현이다. 한국출판의 세계화의 바로미터로서의 거대 저작물의 실존을 장엄한 스케일의 동영상으로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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