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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

[ EPUB ]
김예채 저 / 최종민 그림 | | 2022년 08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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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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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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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1.8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7만자, 약 1만 단어, A4 약 17쪽?
ISBN13 979113069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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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말

1장 너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


별 / 여행 / 소원 / 길 / 우리의 계절 / 어린아이 / 사소함 / 바보 / 한 걸음 / 우연을 가장한 인연 / 꿈 / 사랑하기 좋은 나이 / 사랑받는 주인공 / 장점 / 영상통화 / 애착 인형 / 세상에서 가장 / 당신을 좋아하는 일 / 어린아이처럼 / 의지 / 소소함 / 버스 / 팅커벨 / 수수께끼 / 반짝 / 슬픈 고백 / 꿀단지 / 전망과 야경 / 고슴도치

2장 그냥, 그냥 좋아하게 됐어

이유 없는 꽃 / 편지 / 이런 사람 / 아이스 바닐라 라떼 / 특별한 비밀 / 나답게 / 특별함 / 삶 / 따라다닐 거야 / 한입만 더 / 사과 / 마음에 쏙 들어 / 이상형 / 노는 게 제일 좋아 / 다른 시선 / 적정 온도 / 착각 / 이정표 / 와인 한 모금 / 평생 친구 / 결혼 / 두 눈을 감고 / 가장 가까운 사이 / 스트레스 / 장미꽃 한 송이 / 솜사탕 / 너만 있다면 / 속눈썹 / 해바라기

3장 가끔 속으로 너의 안부를 물어

공원 벤치 / 널 닮은 습관 / 헤어지던 날 / 전부 / 까만 선글라스 / 흔적 / 취중진담 / 놀이동산 / 너의 세상 / 이별 / 헤어지지 않으면 안 될까? / 노란 마스크 / 다투던 날 / 아프지 마 / 시간이 약 / 잃어버린 말, 그리움 / 보내 주세요 / 아직, 여전히 / 미지근한 커피 / 자연스러운 변화 / 굳이 /사랑이 끝나던 날 / 내일 / 나쁜 사람 / 이별 후 / 늦잠 / 우리 헤어져 / 영화 / 다툼

4장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너를 알아 가는 싸움 / 권태기 / 져 주는 일 / 사랑에도 거리 두기 / 사랑은 / 고백할 용기 / 예뻐 /외로울 때 / 청개구리 / 선물 / 불안 / 아끼지 마세요 / 그런 사람 / 연극 / 아름다운 이별 / 다툼의 결과 / 멋진 사람 / 두려움 / 기적 / 배터리 / 쉼표 / 잘 자 / 느티나무 아래 / 다름 / 너의 공간 /눈치 / 한강

나오는 말
그림을 그리며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너를 만나면 평범한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사랑은 신비롭고 찬란하다. 사랑하는 사람은 눈빛의 온도부터 다르다. 이유 없이 따뜻하고, 말투도 다정하다. 사랑을 숨길 수 없는 이유다. 하지만 우리 삶에 행복한 시간만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 사랑을 하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또 다른 만남이 생긴다. 그 과정에서 숨이 멎을 것 같은 고통을 느끼기도 하고, 공허함과 허무함도 밀려온다. 그럼에도 우리는 왜 다시 사랑을 꿈꿀까?

이 책의 일러스트를 그린 최종민 작가는 “나를 빛나게 해 주는 사람이 다른 누구도 아닌 그 사람이어서 평범한 일상이 특별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이런 그의 마음은 함께여서 행복했던 추억, 힘들었던 순간, 이별의 아픔, 다시 만났던 감정이 담긴 12컷의 일러스트에 아로새겨 있다. 사랑은 평범한 일상에 특별함을 선물하고, 연인은 나를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주는 단 한 사람이다. 서로를 쳐다보는 눈빛에, 서로를 향한 미소에 설레고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냥 그게 너라서 사랑한다고 거침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참 행복한 일임에 틀림 없다. 많은 이가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를 통해 복잡한 일상에서 단 하나, 사랑에만 집중해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신비한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도 나는 전화를 걸어.
티 내지 않으면 진심은 전해지지 않으니까”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 김예채 작가는 연인 간에는 표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래야 서로의 마음이 엇갈리지 않고 마음과 마음이 다시 만나는 순간이 생길 테니까. 이런 그의 마음은 책 곳곳에 드러나 있다. 뜬금없이 전화를 걸어 별이 참 많이 떴다고, 그래서 우리의 밤도 근사해졌다고 말하고, 굳이 서로를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매일매일 만나도 저녁이면 휴대폰을 들어 전화를 한다.

잘 지내는지 궁금하면 잘 지내냐고,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곁에 없어 속상하고 힘들다면 속상하고 힘들다고 말하는 건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거추장스러운 단어나 핑계는 접어두고 진심을 이야기한다면 그리움이 다시 사랑이 되는 순간을 분명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다정한 문장으로 진심을 전하는 김예채 작가와 따뜻한 그림으로 100만 공감을 얻은 최종민 일러스트레이터가 전하는 사랑의 진정한 모양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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