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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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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쪽 | 388g | 270*195*11mm
ISBN13 9788970941462
ISBN10 8970941460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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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그림 : 야마와키 유리코
동경에서 태어나 동경에 있는 상지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미 그녀의 뛰어난 그림 실력을 인정받아 잡지 <엄마의 친구>에 그림책을 연재하였다. 그 후 친언니인 나카가와 리에코와 콤비를 이루어 많은 작품 활동을 하였다. 작품에는 『구리와 구리의 빵만들기』『구리와 구라의 손님』『구리와 구라와 놀자』『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숲 속의 도깨비』외 다수가 있다.
그림 : 야마와키 유리코
동경에서 태어나 상지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친언니 나카가와 리에코와 콤비를 이루어 많은 작품활동을 하였다. 오무라 유리코의 즐겁고 깜찍한 그림은 일본에서뿐 아니라 외국의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구리와 구라의 손님』『구리랑 구라랑 놀자』『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등이 있다.
글 : 나카가와 리에코
일본 북해도 삿포로에서 태어나 보모로 활동하며 아동문학 그룹에서 창작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1962년 동화 「싫어 싫어 유치원」으로 일본의 많은 아동 문학상을 휩쓸었으며 1980년 「강아지 록이 돌아왔다」로 매일 출판 문화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창작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구리와 구라의 손님』『구리랑 구라랑 놀자』『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등이 있다.
저자 : 나카가와 리에코
일본 북해도 삿포로에서 태어났다. 동경도립 고등학교 보모학원을 졸업 한 후 보모로 활동하며 아동문학 그룹에서 창작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1962년 동화 『싫어 싫어 유치원』으로 일본의 많은 아동 문학상을 휩쓸었으며, 1980년 『강아지 록이 돌아왔다』로 매일 출판 문화상을 수상하였다. 현재에는 창작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으며 작품에는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구리와 구라의 손님』『구리랑 구라랑 놀자』『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첫눈』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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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한 개 떨어져 있었어요.

'야! 굉장히 큰 알이다! 달님만큼 커다란 달걀프라이를 만들 수 있겠다.'

구리가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맞아, 우리 침대보다 더 두껍고, 푹신푹신한 달걑프라이를 만들 수 있겠다.'

구라도 신기한 듯이 말했습니다.
--- p.
둘이서 신나게 이야기하면서 가는데......
'어!' 길 한가운데에 아주 커다란 알이 한 개 떨어져 있었어요.
"야, 굉장히 큰 알이다! 달님만큼 커다란 달걀프라이를 만들 수 있겠다."
구리가 깜짝 놀라며 말했습니다.

"맞아, 우리 침대보다 더 두껍고, 푹신푹신한 달걀프라이를 만들 수 있겠다."
구라도 신기한 듯이 말했습니다.
"아니야, 그것보다 빵이 좋겠어. 아침부터 밤까지 먹어도 다 못 먹는 커다란 카스텔라 빵을 만들자." 구리가 말하자,
"그래, 아주아주 맛있는 카스텔라 빵을 만들자." 구라도 찬성했습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프랑스의 동화에서 '구루리 구루라'하며 부르는 노래에서 유래된 '구리'와 '구라'. 이 시리즈는 1963년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로 처음 발간되어 선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구리와 구라의 깜찍하고 단순한 캐릭터에 있다고 생각된다.
아이들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들쥐 구리 구라는 월트 디즈니의 미키마우스와 또 다른 의미의 캐릭터로써 자리잡고 있으며 스토리 또한 늘 맛있는 음식을 차려 놓고 모든 동물들이 모여 파티를 하는 것으로 끝을 맺어 정감 있고 따뜻한 언어로 동심을 불러 일으켜 우리를 넉넉하게 한다. 캐릭터뿐 아니라 구리와 구라 시리즈에는 늘 재미있는 놀이가 넘쳐난다. 어른에게는 별일이 아닌 듯 하지만 이들이 날마다 벌이는 숲 속 모험은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다. 어느 날 숲 속에서 발견한 커다란 달걀로 커다란 빵을 만들어 숲 속 친구들과 나누어 먹기도 하고, 털실을 따라가다 만난 곰과 함께 맛있는 도시락을 먹기도 하고, 여름에는 진주등대를 지키는 바다아이한테 멋진 헤엄치는 법을 배우는 등 하루하루 재미있고 신나는 일로 가득하다.
작가 나카가와 리에코와 야마와키 유리코는 실제 자매사이로 유쾌한 느낌의 구리와 구라 시리즈는 일본 어린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높이 평가받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파란 모자와 파란 멜빵 바지의 구리, 빨강 모자와 빨강 멜빵 바지의 구라는 숲 속에 사는 들쥐 형제입니다. 둘 다 꼬리가 길고요, 숲 속에서 살면서 매일 신나는 모험을 벌입니다. 어 느 날 숲 속에서 발견한 커다란 달걀로 빵을 만들어 숲 속 친구들과 나누어 먹기도 하고(< 구리와 구라의 빵만들기>), 또 산타할아버지에게서 크리스마스선물을 받은 커다란 케잌으 로 파티를 열기도 합니다.(<구리와 구라의 손님>) 함께 모여서 먹고 마시는 것처럼 큰 즐거움도 없겠죠. 봄날에는 소풍을 나갔다가 발견한 털실을 따라가다 만난 곰과 함께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구리와 구라의 소풍>), 더운 여름날에는 진주등대를 지키는 바다아이에게 서 멋진 헤엄치는 법을 배웁니다.(<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구리와 구라 형제가 얼마나 재미있게 일년을 보내는지는 <구리와 구리랑 놀자>를 보면 알 수 있답니다.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구리와 구라의 손님>, <구리랑 구라랑 놀자>, <구리와 구리의 헤엄치기>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캐릭터인 구리와 구라 시리즈는 어린이들도 따라 그릴 수 있을 정도의 단순한 선묘로 표현된 모습으로 같은 쥐를 캐릭터화 한 디즈니의 미키 마우스와는 다른 친숙함이 배어 있습니다. 늘 즐거운 놀이를 한 다음,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는 구리와 구라 이야기 속에는 신나는 놀이, 맛있게 먹고 마시는 즐거움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어른들에게 는 별것 아닌 것처럼 여겨질 수 있지만 어린이들에게는 "아, 이건 나의 이야기이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하지요. 어린이의 생각과 어린이의 기분을 그려낸 그림책이어야만 어린이들이 쉽게 빠져들 수 있습니다.

구리와 구라 시리즈가 갖고 있는 또 하나의 특징은 그림만 보아도 이야기를 잘 이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글과 그림이 잘 결합된 그림책이어야만 어린이들은 주인공 들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답니다.

(나카가와 리에코 글/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한림출판사)
--- www.jaeminara.co.kr
들쥐 형제 구리와 구라는 숲 속에서 커다란 알을 발견하고 빵을 만들기로 한다. 요리를 시작하자, 좋은 냄새를 맡은 숲 속 동물들이 모이고 빵을 나눠 먹는다. 아이들이 맛있는 빵을 나눠 먹는 구리와 구라를 보면서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이 시리즈로 ≪구리와 구라의 손님≫도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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